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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世界 1位韓国, 世界 2位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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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る 5日 ソウル科学技術大学 フロンティア官 3階に位した機械システムデザイン工学科ヒューマノイドロボットサークルア、ムルエンディ(RnD: Robot and Dsp(digital signal processor))チームを捜した. 学生たちは一週間前に近付いた韓国知能ロボット競い大会参加準備に盛んでいた. あちこちで ¥"ぎーぎー¥" 機械音が騷騷しく鳴らしたし, 大六人はコンピューター画面を見て熱心に文字のキーを打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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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ムルエンディは人間型ロボットを研究するサークルで金永徳教授の指導の下修士 1人と学部生 14人が一緒にする. 人間型ロボットは人のように二つの発露歩いて手を自由自在で動いて品物をつまんではなはだしくは重量挙げ, サッカー, バスケットボール, 競走のような運動競技もする.

がサークルは 10余年の前に作られて歴史は短いが受賞経歴は華麗だ. 去る 10月25日から 28日まで 京畿道高陽市 一山キンテックスで 知識経済省 主催, 韓国ロボット産業振興院主観で開かれた国内最大規模のロボット軽震大会 ¥"2012 国際ロボットコンテスト¥"に参加して最高上である大統領賞を受けたことを含めて 2007年から今まで国内外 20余個大会で優勝 8回を占めるなどほとんどすべての大会で入賞して卓越な実力を立証した.

特に去る 4月20‾22日アメリカサンフランシスコで開かれた ¥"2012 ロボゲイムスインUSA(ROBOGAMES IN USA)¥" 10ヶ種目に 4台のロボット(1台当たり 5種目参加)で出場して金7, 銀3, 銅4個で優勝して世界を驚かした. この大会にはロボット先進国だと知られたアメリカ, 日本を含めて香港, メキシコ, エジプト など 16ヶ国が参加したが日本を 2位に押し出して優勝を引っつかんだ. 大衆にもお目見得したことがある. 2008年 <韓国放送2> ¥"スポンジ¥"に出演して ワンダーガールスの歌 ¥"テルミ¥"に合わせてロボット踊りを踊って人目を引いたりした.

学内サークルがこんな成果をあげることができたところには学校の積極的な 支援が 大きい助けになった. 指導教授が別にあって学生たちが 1週間研究した内容に関して問題点を指摘受けて解決策も得る. 学校は研究室空間と研究器機を用意してくれて, 建物一方に 10評価量のロボット競技場を別に準備してくれた. また各種大会に参加する経費も支援する. 去る 4月アメリカ大会には教授を含んで総 7人が参加したが, 往復航空料一体と 1週間の滞留費用を皆学校で支援してくれた.

学科勉強と研究活動も立派に竝行していた. ベテヤング(修士4期) チーム長は随時に開かれる大会に参加するためにロボットを直接設計・製作してプログラムまで組ま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大会準備期間には休む時間がほとんどオブダと言いながらも遊ぶ時間を減らして研究しているから学科勉強に大きい影響を与えないと明らかにした. 引き続き彼は実際サークル学生たち大部分が奨学金を受けると誇った.

人間型ロボットはすべてのロボット関連技術が集約されて具現される最尖端分野だから就業見込みも明るい. お腹チーム長は産業型ロボットはもう開発がほとんど完了したが知能型, 認識型, 判断型ロボットが国防, 医療, 探査分野にあまねく使われているから現在 大企業を含めて中小企業でも活発に研究していてツィアップムンは広い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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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계 1위 한국, 세계 2위 일본

지난 5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프런티어관 3층에 위치한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휴머노이드 로봇 동아리 아르엔디(RnD: Robot and Dsp(digital signal processor))팀을 찾았다. 학생들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참가 준비에 한창이었다. 여기저기서 "삑삑" 기계음이 요란하게 울렸고, 대여섯명은 컴퓨터 화면을 보며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다.

아르엔디는 인간형 로봇을 연구하는 동아리로 김영석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 1명과 학부생 14명이 함께한다. 인간형 로봇은 사람처럼 두 발로 걸으며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여 물건을 집고 심지어는 역도, 축구, 농구, 달리기와 같은 운동 경기도 한다.

이 동아리는 10여년 전에 만들어져 역사는 짧지만 수상 경력은 화려하다. 지난 10월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경진대회 "2012 국제로봇콘테스트"에 참가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20여개 대회에서 우승 8회를 차지하는 등 거의 모든 대회에서 입상하며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4월20~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12 로보게임스 인 유에스에이(ROBOGAMES IN USA)" 10개 종목에 4대의 로봇(1대당 5종목 참가)으로 출전해 금7, 은3, 동4개로 우승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대회에는 로봇 선진국이라고 알려진 미국, 일본을 비롯해 홍콩, 멕시코, 이집트 등 16개국이 참가했는데 일본을 2위로 밀어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중에게도 선을 보인 적이 있다. 2008년 <한국방송2> "스펀지"에 출연해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에 맞춰 로봇춤을 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학내 동아리가 이런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데에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 지도교수가 따로 있어 학생들이 1주일 동안 연구한 내용에 관해 문제점을 지적받고 해결책도 얻는다. 학교는 연구실 공간과 연구기기를 마련해 주고, 건물 한편에 10평가량의 로봇 경기장을 따로 준비해줬다. 또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경비도 지원한다. 지난 4월 미국대회에는 교수를 포함해 총 7명이 참가했는데, 왕복 항공료 일체와 1주일 동안의 체류비용을 모두 학교에서 지원해줬다.

학과 공부와 연구 활동도 훌륭하게 병행하고 있었다. 배태영(석사4기) 팀장은 "수시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로봇을 직접 설계·제작하고 프로그램까지 짜야 하기 때문에 대회 준비 기간에는 쉴 시간이 거의 없다"면서도 "놀 시간을 줄여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학과 공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제 동아리 학생들 대부분이 장학금을 받는다"고 자랑했다.

인간형 로봇은 모든 로봇 관련 기술이 집약돼 구현되는 최첨단 분야이기 때문에 취업 전망도 밝다. 배 팀장은 "산업형 로봇은 이미 개발이 거의 완료됐지만 지능형, 인식형, 판단형 로봇이 국방, 의료, 탐사 분야에 두루 쓰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에서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어 취업문은 넓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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