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中高学生たちが今年支払った 国家数与えた学業成就も評価結果 ソウル地域の基礎学力未達割合が全国で一番高い一方忠北・蔚山地域は全般的に基礎学力未達割合が低いことで現われた.
教育科学技術部は 29日このような内容の ¥"2012 国家数与えた学業成就も評価結果¥"を発表した.
全国 16ヶ市・道別学業成就も評価を分析した結果忠北, 蔚山などが全般的に基礎学力未達の割合が一番低いことに集計された.
特に忠北地域の基礎学力未達割合は 0.8%で一番低いなど基礎学力未達割合が一番高いソウルと 4倍以上の差を見せた. 引き続き蔚山 1.0%, 大邱 1.2%, 仁川・慶北 1.3% などの順序だった.
一方ソウル地域の基礎学力未達割合は 3.3%で全国 16ヶ市・道の中一番高かったし京幾 3.2% 江原・ 全南 2.7% なども全国平均より高かった.
前年対比基礎学力未達割合がたくさん減少した地域は超6は仁川, 中3は釜山, 蔚山, 済州, 高2は釜山, 慶北, 江原だった. 特に釜山地域は基礎学力未達減少幅が中3が 1.0%ポイント, 高2街 0.8%ポイント減って大きく向上した.
特に今年からは今年試験を受けた中3年生学生の成績とその学生の入学当時成績を比べた 中学校 学歴向上位も測定された.
これによれば国語科目で向上島が高く現われた地域は仁川, 蔚山, 済州であったし数学は大邱, 慶北, 仁川, 英語は大邱, 慶北, 済州地域の向上島が高いことに分析された.
学校別お吸物・英・数教科別向上も優秀学校では国語は仁川松都中 14.57%で一番高かったし忠州美徳中 12.65%, 釜山富平中 9.1%, 大邱拝啓中 8.36%,仁川 クァンソン中 7.68% などの順序で現われた.
数学は大邱拝啓中が 16.14%で一番高かったし慶北光栄中 13.86%, 慶北上書中 13.73%, 仁川松都中 13.27%, 仁川霊興中 12.82% などで現われた.
英語は忠州美徳中が 20.63%で 1位に上がったし大邱拝啓中 16.04%, 大邱上書中 14.57%, 慶北多産中 14.04%, 木浦洪日中 13.88% などが後を引き継いだ.
韓国, 基礎学力未達ソウル最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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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초학력 미달 서울 최고
초중고 학생들이 올해 치른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서울 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충북·울산 지역은 전반적으로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2012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6개 시·도별 학업성취도 평가를 분석한 결과 충북, 울산 등이 전반적으로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충북 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은 0.8%로 가장 낮은 등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가장 높은 서울과 4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이어 울산 1.0%, 대구 1.2%, 인천·경북 1.3% 등의 순이었다.
반면 서울 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은 3.3%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경기 3.2% 강원· 전남 2.7% 등도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전년 대비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초6은 인천, 중3은 부산, 울산, 제주, 고2는 부산, 경북, 강원이었다. 특히 부산 지역은 기초학력 미달 감소폭이 중3이 1.0%포인트, 고2가 0.8%포인트 줄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올해 시험을 본 중3학년 학생의 성적과 그 학생의 입학 당시 성적을 비교한 중학교 학력향상정도도 측정됐다.
이에 따르면 국어 과목에서 향상도가 높게 나타난 지역은 인천, 울산, 제주 였으며 수학은 대구, 경북, 인천, 영어는 대구, 경북, 제주 지역의 향상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학교별 국·영·수 교과별 향상도 우수 학교로는 국어는 인천 송도중 14.57%로 가장 높았고 충주 미덕중 12.65%, 부산 부평중 9.1%, 대구 경구중 8.36%,인천 광성중 7.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대구 경구중이 16.14%로 가장 높았으며 경북 영광중 13.86%, 경북 상서중 13.73%, 인천 송도중 13.27%, 인천 영흥중 12.82% 등으로 나타났다.
영어는 충주 미덕중이 20.63%로 1위에 올랐으며 대구 경구중 16.04%, 대구 상서중 14.57%, 경북 다산중 14.04%, 목포 홍일중 13.88% 등이 뒤를 이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2012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6개 시·도별 학업성취도 평가를 분석한 결과 충북, 울산 등이 전반적으로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충북 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은 0.8%로 가장 낮은 등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가장 높은 서울과 4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이어 울산 1.0%, 대구 1.2%, 인천·경북 1.3% 등의 순이었다.
반면 서울 지역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은 3.3%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경기 3.2% 강원· 전남 2.7% 등도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전년 대비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초6은 인천, 중3은 부산, 울산, 제주, 고2는 부산, 경북, 강원이었다. 특히 부산 지역은 기초학력 미달 감소폭이 중3이 1.0%포인트, 고2가 0.8%포인트 줄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올해 시험을 본 중3학년 학생의 성적과 그 학생의 입학 당시 성적을 비교한 중학교 학력향상정도도 측정됐다.
이에 따르면 국어 과목에서 향상도가 높게 나타난 지역은 인천, 울산, 제주 였으며 수학은 대구, 경북, 인천, 영어는 대구, 경북, 제주 지역의 향상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학교별 국·영·수 교과별 향상도 우수 학교로는 국어는 인천 송도중 14.57%로 가장 높았고 충주 미덕중 12.65%, 부산 부평중 9.1%, 대구 경구중 8.36%,인천 광성중 7.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대구 경구중이 16.14%로 가장 높았으며 경북 영광중 13.86%, 경북 상서중 13.73%, 인천 송도중 13.27%, 인천 영흥중 12.82% 등으로 나타났다.
영어는 충주 미덕중이 20.63%로 1위에 올랐으며 대구 경구중 16.04%, 대구 상서중 14.57%, 경북 다산중 14.04%, 목포 홍일중 13.88%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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