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サンゼルス暴動の教訓
http://brain.exblog.jp/1220507/
『THIS IS 読売』(1992年8月号)
「コリアンはなぜ嫌われたのか
ロス暴動と核疑惑の狭間」
高浜 賛(読売新聞調査研究本部主任研究員)
黒人新聞「マネー・トークス・ニューズ」は
「記者は生まれてこのかた、韓国人ほど冷酷で愚劣で無分別で、しかも侮辱的で傲慢な人間に会ったことはない」とまで書き、
同じく黒人新聞の「ザ・ロサンゼルス・センチネル」は
韓国人の貪欲さ、働き過ぎ、社会的貢献ゼロ、黒人蔑視を
手厳しく批判。
また黒人学生を対象に行ったある世論調査では、
「韓国人は最も距離を置いた人種」との結果が出ている。
一見したところ日本人だか、韓国人だか見分けがつくと
思えないのに、黒人社会でははっきりと日本人と韓国人を区別し、
対応を変えていたという黒人側の証言もある。
かつてカーター政権下で厚生教育長官の特別補佐官を努め、
また米国進出の韓国企業を顧客に法律事務を担当した経験もある
M・カルフーン博士(現在日本で日本社会について研究中)は、
「日本人と韓国人はまったく似て非なる人種。
韓国人は妥協するとか、相手の意見を聞こうとかしない点で日本人とは大違いだった」と指摘している。
●黒人判事VS韓国系のクリーニング店
-ロス暴動を思い出せ!
2007年08月18日 10時05分26秒
http://blog.goo.ne.jp/einkarem/e/70827af56919f71549d84b106b910c30
●韓国人また訴えられる
「高額ズボン訴訟」に続き、今度は「美容室訴訟」
2007.12.23 Sunday
http://maokapostamt.jugem.jp/?eid=2810
●米国移民問題、深刻化する韓国人問題
2007/06/27 12:54
http://temple.iza.ne.jp/blog/entry/207957/
●人種差別国家韓国とそれと無縁の日本
2005年07月03日
http://konn.seesaa.net/article/4799156.html
●黒人女性が韓国で呆れた人種差別を体験
「本当に不快だ。二度と韓国を訪れない」
http://blog.goo.ne.jp/pandiani/e/298203fa0685617e49e920a24b5a8fda
中東と北アフリカの経済ニュースを主に扱うMENAFN.comは
韓国を訪問したケニアの20代女性が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
何の理由もなく侮辱を受けたと17日報道した。
韓国人ほど冷酷で愚劣で 無分別で、しかも侮辱的で傲慢な人間に 会ったこと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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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ago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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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큼 냉혹하고 어리석고 못나고 무분별해서, 게다가 모욕적이고 오만한 인간을 만났던 적은 없는
●로스앤젤레스 폭동의 교훈
http://brain.exblog.jp/1220507/
「THIS IS 요미우리」(1992년 8월호)
「코리안은 왜 미움받았는가
로스 폭동과 핵의혹의 틈」
타카하마찬(요미우리 신문 조사 연구 본부 주임 연구원)
흑인 신문 「머니·토크스·뉴즈」는
「기자는 태어나 이분, 한국인만큼 냉혹하고 어리석고 못나고 무분별해서, 게다가 모욕적이고 오만한 인간을 만났던 적은 없다」과까지 써,
같이 흑인 신문의 「더·로스앤젤레스·센치 네루」는
한국인의 탐욕, 너무 일해서 사회적 공헌 제로, 흑인 멸시를
매우 엄하게 비판.
또 흑인 학생을 대상으로 간 어느 여론 조사에서는,
「한국인은 가장 거리를 둔 인종」과의 결과가 나와 있다.
언뜻 보았는데 일본인일까, 한국인일까 분별이 되면
생각되지 않는데, 흑인 사회에서는 분명히 일본인과 한국인을 구별해,
대응을 바꾸고 있었다고 하는 흑인측의 증언도 있다.
일찌기 카터 정권하에서 후생 교육장관의 특별 보좌관을 노력해
또 미국 진출의 한국 기업을 고객에게 법률 사무를 담당한 경험도 있는
M·카르훈 박사(현재 일본에서 일본 사회에 대해 연구중)는,
「일본인과 한국인은 완전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인종.
한국인은 타협한다든가, 상대의 의견을 들어야지라든가 하지 않는 점으로 일본인과는 크나큰 오류였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흑인 판사 VS한국계의 클리닝점
http://brain.exblog.jp/1220507/
「THIS IS 요미우리」(1992년 8월호)
「코리안은 왜 미움받았는가
로스 폭동과 핵의혹의 틈」
타카하마찬(요미우리 신문 조사 연구 본부 주임 연구원)
흑인 신문 「머니·토크스·뉴즈」는
「기자는 태어나 이분, 한국인만큼 냉혹하고 어리석고 못나고 무분별해서, 게다가 모욕적이고 오만한 인간을 만났던 적은 없다」과까지 써,
같이 흑인 신문의 「더·로스앤젤레스·센치 네루」는
한국인의 탐욕, 너무 일해서 사회적 공헌 제로, 흑인 멸시를
매우 엄하게 비판.
또 흑인 학생을 대상으로 간 어느 여론 조사에서는,
「한국인은 가장 거리를 둔 인종」과의 결과가 나와 있다.
언뜻 보았는데 일본인일까, 한국인일까 분별이 되면
생각되지 않는데, 흑인 사회에서는 분명히 일본인과 한국인을 구별해,
대응을 바꾸고 있었다고 하는 흑인측의 증언도 있다.
일찌기 카터 정권하에서 후생 교육장관의 특별 보좌관을 노력해
또 미국 진출의 한국 기업을 고객에게 법률 사무를 담당한 경험도 있는
M·카르훈 박사(현재 일본에서 일본 사회에 대해 연구중)는,
「일본인과 한국인은 완전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인종.
한국인은 타협한다든가, 상대의 의견을 들어야지라든가 하지 않는 점으로 일본인과는 크나큰 오류였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흑인 판사 VS한국계의 클리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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