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暑(漢書)》には日本列島に居住する種族を指称することと見える倭人(倭人)が 100余個の小菊(小国)に分立して定期的にナクラン君(楽浪郡)に朝貢(朝貢)をした
《上だ倭人伝》には帯方郡(帯方郡)から山田異国[邪馬台国]までの路程(路程)が詳細に現われている. すなわち, 対馬[対馬] ・イキ[壱岐] などの島を経って北九州[北九州]に上陸した所が末路国(末廬国), 次が利刀国(伊都国), 次が露国(奴国)になっている.
《後漢書》には後漢の光武制(光武帝)が朝貢全なぜの露国王に引受(印綬)を与えたとなっている.
露国(奴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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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국(奴國)
《한서(漢書)》에는 일본열도에 거주하는 종족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왜인(倭人)이 100여 개의 소국(小國)으로 분립하여 정기적으로 낙랑군(樂浪郡)에 조공(朝貢)을 하였다
《위지 왜인전》에는 대방군(帶方郡)에서 야마다이국[邪馬臺國]까지의 노정(路程)이 상세하게 나타나 있다. 즉, 쓰시마[對馬] ·이키[壹岐] 등의 섬을 거쳐서 기타큐슈[北九州]에 상륙한 곳이 말로국(末盧國), 다음이 이도국(伊都國), 다음이 노국(奴國)으로 되어 있다.
《후한서》에는 후한의 광무제(光武帝)가 조공 온 왜의 노국왕에게 인수(印綬)를 주었다고 되어 있다.
《위지 왜인전》에는 대방군(帶方郡)에서 야마다이국[邪馬臺國]까지의 노정(路程)이 상세하게 나타나 있다. 즉, 쓰시마[對馬] ·이키[壹岐] 등의 섬을 거쳐서 기타큐슈[北九州]에 상륙한 곳이 말로국(末盧國), 다음이 이도국(伊都國), 다음이 노국(奴國)으로 되어 있다.
《후한서》에는 후한의 광무제(光武帝)가 조공 온 왜의 노국왕에게 인수(印綬)를 주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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