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人知識人パク・グンヒェは選ぶな

閲覧数 : 166
KO 255 SongSaRi 2,811,753

アジア 25ヶ国知識人パク・グンヒェ集権はチォグックギョングゾック脅威

[寄稿] 韓国大統領選挙, アジアデモクラシーの試験台

イデフンミンズファルルウィハンゾングックギョスヒョブウィフェ, 国際連帯委員長

今日(5日) アジア知識人 333人が韓国大統領選挙に対して憂慮を表明する維新独裁を憶えるアジア知識人連帯声明を発表した. ここには日本, フィリピン, インド, インドネシア, バングラデシュなど 25ヶ国の元老学者, 著名な知識人たちの大挙参加した.

5ヶ国発言者が直接参加した記者会見で発表されたこの連帯声明(名前)は ¥"独裁者 2世の権力挑戦に対するボムアシアゾック憂慮¥"を盛った. 声明(名前)は, 韓国で開かれる今度大統領選挙は韓国のデモクラシーだけではなくアジアデモクラシーの未来を見積る意味深長な試験台になると報告, 独裁者家門の 2歳たちが易しく有力な政治リーダーになる多くの国のように, もう韓国でも独裁者の 2歳が国家権力に挑戦することを衝撃的だと表現した.

声明(名前)は, 朴正煕統治と維新独裁をいきいきと憶えているアジアの知識人たちに韓国で起きるこのような現象がデモクラシーの未来に非常に暗鬱な予兆だと明らかにしながら, 朴正煕独裁時期が非常に心細い政治的危機の連続だったし, その過程で国民に和製国株の時代を連想させる全体主義的統制と犠牲を強要された点を思い出している.


また, 国際的な脈絡で, 韓国で句独裁者の 2歳が有力な大統領候補で当選可能船にあるというのはまた保守的な政府が立ち入るという意味を飛び越えて, アジア多くの国で経済危機と政治不安を利用して過去に回帰するチォグックギョングゾック波及力を作り出す恐れがあると言っている.

声明(名前)は, 韓国の市民たち多数が独裁の思い出を回帰させる流れを沮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ながら, このようなアジア的関心が韓国にだけ当たることではないから, アジアの知識人たちは声を集めて多くの国で独裁思い出が復活することを一緒に受け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訴えている.

今度声明(名前)は維新独裁の 2歳が権力を承継した時アジア他の国に及ぶ否定的影響に対する憂慮と, 韓国と日本の家族派閥政治が持って来る国際的波長がアジア知識人たちの一緒に指摘して共同対応しているという意味がある.

声明(名前)に参加した世界的な碩学無事コージーキンヒデ教授(日本, 私はUN大学副総長)は今日記者会見にこのような書面メッセージを送った.

が声明(名前)は東アジアで反民主, 半坪化傾向がますます手強くなるに対する私たちの憂慮から出たのだ. このような反民主, 半坪化のほってからは ¥"東アジア共通の家¥"を作るために私たちが酔って来た仲直りという目標を難しくするでしょう.

私たちは前東京支社IshiharaShintaroが一緒にする維新当たりの創党とともに日本で右翼の危ない負傷を経験している. これらは日本の在日韓国人, 在日朝鮮人に対して人種主義的政策を追い求める. 日本の右翼政治は家族主義と結合されている. 息子を自民党の有力な政治家で置いているIshiharaだけでなく自民党総裁Abe信條自分が自民党Abe家門派閥の 2歳だ. Abe信條は日本憲法を修正して日本の軍事力を復活させて東アジアで新式民志的勢力拡張を推進しようと思う.

私は東アジアで信者幼主義賊-全面戦争(total war) 態勢の国々が浮び上がりながら家族主義政治と結合するこの傾向がこれ以上持続しないのを希望する.

無事コージー教授と同時に日本では今度声明(名前)に多い知識人たちが特別な関心を示したが, 日本で極右の負傷と韓国で維新後継ぎ勢力の負傷を一種の共助現象で見るようだった.

また韓国でアジア移住民との司牧活動を長くして来たアイルランド出身パトリックコニングホム花嫁は, 記者会見で朴正煕時代を回考しながら国民の目と耳を阻んで権力を維持した維新独裁と軍事政権がデモクラシーを熱望した国民の手で終りが出たが経済という名前でまた我がのそばに近付こうと思うと憂慮しながらも, 私は人々の力を信じます. 何も変わるようではない暗黒の状況でも人々は結局正しい方向に変化をシキョッスブニダだと強調した.

一緒に記者会見に参加したインドネシアの人権問題研究者アディッシャトリアは, 独裁の責任者たちが新たに権力を占めているインドネシアの苦しい経験を通じて見る時, 長年の努力を通じて成就したデモクラシーと正義が維持されるためには過去の責任をどんなに扱うことなのかに対する政治的自覚と責任意識が必要であり, 民主的な国を建設するには国民の人権に対する保障と関心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またバングラデシュの人権-開発問題専門家パルザやアックトは, バングラデシュも軍部統治期間に経済開発を強調したが庶民たちの経済と生活を破綻に至ったし, その原因は政治的自由と人権, 自由な意思表現が押えつけられたからだと説明しながら, 韓国で類似の独裁権力の 2歳が現時期に大統領に挑戦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事実を理解しにくいと言った.

声明(名前)に参加したアジアの知識人たちは多くのメッセージを直接送って来たりした. アジアの著名な市民社会リーダーと同時にアジアムスリムネットワーク議長であるモハマドアブドスサブルは, 独裁者 2世の負傷に対して大きく憂慮しながら韓国人たちが投票を通じて残酷な歴史が繰り返されないようにして今度選挙でデモクラシーと人権, 平和が保障される結果が出るように促した.

パキスタン市民社会で重要な役目をするパキスタン社会研究所所長見たらメンデス花嫁は (朴正煕の) 連続集権はそれにで十分だ. 彼の近い一家親戚や他の力強い権力家門の一家親戚が統治するとか選挙に挑戦することは許容されてはいけない. 許容しないことがアジア他の国々にも行く道を見せてくれるのがなるゴッイダだと指摘した.

タイのエクだってサブル国際平和研究所所長は朴正煕統治期の残酷な記録を憶える時, 彼の娘パク・グンヒェが大統領選挙に出るということは逆説と同時に挑戦だ. 自由のために命を読んだ殉教者たちの夢と政治的見込みをいかす方向に韓国の市民たちが今度選挙で統治とデモクラシー運命を決めることは彼らのウィムイダだと訴えた.

パキスタンの全国的な市民社会団体連合器具の代表パルク間は, 韓国で悪名高い独裁者の 2歳が大統領選挙に出馬するという消息に驚いたし憂鬱になった. 韓国を訪問してデモクラシー回復期に殺された人々の墓地を訪問したことがある. あの時は韓国人たちが独裁者とその子孫たちを二度と許容しないとの印象を受けたが, もう独裁者の子孫たちがまた頭を持っていると衝撃を表示した.

が声明(名前)はこれから 10日間全世界で拡大して支持署名を受ける予定であり, 維新独裁を憶える世界知識人声明(名前)で 15日頃発表される予定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1205150508§ion=03

私が一番嫌やがる言論四重ひとつのプレ試案の記事だが今度記事は 見物なようだ.

だから簡単に言ってパク・グンヒェは選ばないと言うことなのに...

, どうせ私は今度選挙でパジルゴだから.

原文を見る

일본인 지식인 "박근혜는 뽑지마라"

아시아 25개국 지식인 "박근혜 집권은 초국경적 위협"

[기고] "한국 대선, 아시아 민주주의의 시험대"

이대훈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국제연대위원장

오늘(5일) 아시아 지식인 333명이 한국 대통령 선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유신독재를 기억하는 아시아 지식인 연대 성명"을 발표하였다. 여기에는 일본,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25개국의 원로 학자, 저명한 지식인들의 대거 참여하였다.

5개국 발언자가 직접 참여한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이 연대 성명은 "독재자 2세의 권력도전에 대한 범아시아적 우려"를 담았다. 성명은,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통령선거는 한국의 민주주의뿐만 아니라 아시아 민주주의의 미래를 가늠하는 의미심장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보고, 독재자 가문의 2세들이 쉽게 유력한 정치지도자가 되는 많은 나라에서처럼, 이제 한국에서도 독재자의 2세가 국가권력에 도전하는 것을 충격적이라고 표현했다.

성명은, 박정희 통치와 유신독재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아시아의 지식인들에게 한국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현상이 민주주의의 미래에 매우 암울한 전조라고 밝히면서, 박정희 독재시기가 매우 불안한 정치적 위기의 연속이었고, 그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일본제국주의 시대를 연상시키는 전체주의적 통제와 희생을 강요되었던 점을 상기하고 있다.


또, 국제적인 맥락에서, 한국에서 구 독재자의 2세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당선 가능선에 있다는 것은 다시 보수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경제위기와 정치불안을 이용하여 과거로 회귀하는 초국경적 파급력을 만들어낼 우려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성명은, 한국의 시민들 다수가 독재의 추억을 회귀시키는 흐름을 저지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이러한 아시아적 관심이 한국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시아의 지식인들은 목소리를 모아 여러 나라에서 독재 추억이 부활하는 것을 같이 막아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번 성명은 유신독재의 2세가 권력을 승계했을 때 아시아 다른 나라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한국과 일본의 가족파벌 정치가 가져올 국제적 파장을 아시아 지식인들의 함께 지적하고 공동대응하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

성명에 참여한 세계적인 석학 무사코지 킨히데 교수(일본, 전 유엔대학 부총장)는 오늘 기자회견에 이러한 서면 메시지를 보냈다.

"이 성명은 동아시아에서 반민주, 반평화 경향이 점점 드세지는데 대한 우리의 우려에서 나온 것이다. 이러한 반민주, 반평화의 파고는 "동아시아 공통의 집"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취해왔던 화해라는 목표를 어렵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전 도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가 함께하는 유신당의 창당과 함께 일본에서 우익의 위험스러운 부상을 경험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의 재일한국인, 재일조선인에 대해 인종주의적 정책을 추구한다. 일본의 우익 정치는 가족주의와 결합되어 있다. 아들을 자민당의 유력한 정치인으로 두고 있는 이시하라 뿐만 아니라 자민당 총재 아베 신조 자신이 자민당 아베 가문파벌의 2세이다. 아베 신조는 일본 헌법을 수정해서 일본의 군사력을 부활시키고 동아시아에서 신식민지적 세력확장을 추진하려 한다.

나는 동아시아에서 신자유주의적-전면전(total war) 태세의 국가들이 부상하면서 가족주의 정치와 결합하는 이 경향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기를 희망한다."

무사코지 교수와 아울러 일본에서는 이번 성명에 많은 지식인들이 특별한 관심을 표했는데, 일본에서 극우의 부상과 한국에서 유신 후계세력의 부상을 일종의 공조현상으로 보는 듯 했다.

또 한국에서 아시아 이주민과의 사목활동을 오래해온 아일랜드 출신 패트릭 커닝험 신부는, 기자회견에서 박정희 시대를 회고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권력을 유지했던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이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국민들의 손으로 끝이 났지만 경제발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우리 곁에 다가오려"한다고 우려하면서도, "저는 사람들의 힘을 믿습니다. 아무 것도 변할 것 같지 않은 암흑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결국 옳은 방향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인도네시아의 인권문제 연구자 아딧 샤트리아는, 독재의 책임자들이 새로 권력을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 볼 때, "오랜 노력을 통해 성취한 민주주의와 정의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과거의 책임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정치적 자각과 책임의식이 필요하며, 민주적인 나라를 건설하는데에는 국민의 인권에 대한 보장과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방글라데시의 인권-개발문제 전문가 파르자나 악터는, 방글라데시 역시 군부통치 기간에 경제개발을 강조했으나 서민들의 경제와 생활을 파탄에 이르렀으며, 그 원인은 정치적 자유와 인권,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억눌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한국에서 유사한 독재권력의 2세가 현 시기에 대통령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성명에 참여한 아시아의 지식인들은 많은 메시지를 직접 보내오기도 하였다. 아시아의 저명한 시민사회 지도자이자 아시아무슬림네트워크 의장인 모하마드 압두스 사부르는, 독재자 2세의 부상에 대해 크게 우려하면서 "한국인들이 투표를 통해 잔혹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가 보장되는 결과가 나오도록" 촉구했다.

파키스탄 시민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파키스탄사회연구소 소장 보니 멘데스 신부는 "(박정희의) 연속 집권은 그로서 충분하다. 그의 가까운 일가친척이나 다른 강력한 권력 가문의 일가친척이 통치하거나 선거에 도전하는 것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허용하지 않는 것이 아시아 다른 나라들에게도 갈 길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태국의 에크라지 사부르 국제평화연구소 소장은 "박정희 통치기의 잔혹한 기록을 기억할 때, 그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선거에 나선다는 것은 역설이자 도전이다. 자유를 위해 목숨을 읽은 순교자들의 꿈과 정치적 전망을 살리는 방향으로 한국의 시민들이 이번 선거에서 통치와 민주주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그들의 의무이다"라고 호소했다.

파키스탄의 전국적인 시민사회단체연합기구의 대표 파루크 칸은, "한국에서 악명 높은 독재자의 2세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다는 소식에 놀랐고 우울해졌다. 한국을 방문해서 민주주의 회복기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묘지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는 한국인들이 독재자와 그 후손들을 다시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나, 이제 독재자의 후손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니"라고 충격을 표시했다.

이 성명은 앞으로 10일간 전 세계로 확대해 지지서명을 받을 예정이며, 유신독재를 기억하는 세계 지식인 성명으로 15일경 발표될 예정이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1205150508§ion=03

내가 제일 싫어하는 언론사중 하나인 프레시안의 기사지만 이번 기사는 볼만한 것 같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박근혜는 뽑지 말라는 건데...

뭐, 어차피 나는 이번 선거에서 빠질거니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2,811,753

  1. 181 感想 2
    閲覧数 : 63
    JA 255 aooyaji588
  2. JA 255 chosobakan
  3. JA 255 chosobakan
  4. 閲覧数 : 161
    JA 255 ef58
  5. JA 255 chosobakan
  6. 閲覧数 : 75
    KO 255 Computertop6
  7. 閲覧数 : 88
    KO 255 Computertop6
  8. 閲覧数 : 170
    JA 255 aooyaji588
  9. KO 255 nimai
  10. 閲覧数 : 81
    KO 255 jap6cmwarotaZ
  11. 191 感想 6
    閲覧数 : 92
    JA 255 aooyaji588
  12. JA 255 JAPAV57
  13. KO 255 Chinajapanwar
  14. JA 255 JAPAV57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nimai
  17. JA 255 ben2
  18. 5 閲覧数 : 110
    JA 255 猫長屋
  19. JA 255 bluebluebluu
  20. 閲覧数 : 149
    JA 255 竹島先住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