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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不正は浅薄な民族主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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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軍の 慰安婦動員強制性を認めた 河野談話を主導した河野洋平(河野洋平) 前衆院議長が日本政治権の右傾化 流れに憂慮を表明して出た.

河野の前衆院議長は 12日 朝日新聞とインタビューで日本の右傾化と関連, 東で冷戦が終わって共産党と社堂など左派主張の根拠が弱くなりながら補修が左派をものともせずに自由に発言する傾向が強まったと言った.

彼は 民主党 政権でも (武器輸出を原則的に禁止した) 武器輸出 3原則を緩和して, 集団的自衛権行事を検討するなど与党と第1野党である自民党がみたいな方向を向けて右傾化競争をしていると指摘した.

自民党の Abe信條(安倍晋三) 総裁が河野談話の修正を主張するに対しては過去自民党は自主憲法を立てながらも非常に抑制的で穏健だったと歴史を重視しながら問題を解決するのが補修の手法だと強調した.

彼は前後日本を全面否定することは補修ではなく ナショナリズムで, 浅薄な民族主義を立てる発言が国際的に通用するか非常に心配だと言った.

河野の前衆院議長は右傾化加速と関連, 過去自民党は議員の 30% 位が鳩派だったし, 国会全体では社堂と公明党を合わせる場合 50% 位が鳩派なので政治のバランスが維持されたとしながらしかし小船巨体制度が導入しながら鳩派の立つ席が細くなったと分析した.

彼は今のように右傾化が進行される場合進歩勢力は絶滅するかも知れないと言いながら右傾化にはどめをかける必要があると強調した.

彼は総選の後政界再編があるかも知れないと言いながら信頼を失って行く政党より主張を曲げないで所信あるように目標に向けて歩いて行く人物を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河野の前衆院議長は自民党政権の官房長官当時の 1993年 8月 4日談話で (日本軍) 慰安所は当時郡政府の要請によって設置されたし慰安所の設置, 管理及び慰安婦移送には句日本軍が直間接的に関与した. 甘口, 強圧などによって本人の意思に比べて募集された事例が多かったと強制性を認めて謝罪した.

しかし, Abe信條(安倍晋三) 自民党総裁と 石原愼太郎(石原愼太郎) 日本維新回代表など右翼政治家たちは日本軍が慰安婦を強制動員した証拠がないと河野談話を修正するとか廃棄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ている.

河野の前衆院議長はこれに対して去る 10月 読売新聞とインタビューで資料上の証拠がないという理由で前後半世紀が去る今も苦痛を経験する女性(慰安婦)の存在と戦争中の悲劇までなかったという主張に悲しみを感じると言いながらアジアだけではなくアメリカとヨーロッパからも日本の人権意識が疑心受けて, 国家の信用を損なうようになるかも知れないと警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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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부정은 천박한 민족주의"

일본군의 위안부동원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주도한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이 일본 정치권의우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은 12일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일본의 우경화와 관련, "동서 냉전이 끝나 공산당과 사회당 등 좌파 주장의 근거가 약해지면서 보수가 좌파를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발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정권에서도 (무기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무기수출 3원칙을 완화하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검토하는 등 여당과 제1야당인 자민당이 같은 방향을 향해 우경화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민당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재가 고노 담화의 수정을 주장하는데 대해서는 "과거 자민당은 자주헌법을 내세우면서도 매우 억제적이고 온건했다"면서 "역사를 중시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보수의 수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후 일본을 전면 부정하는 것은 보수가 아니라 국수주의로, 천박한 민족주의를 내세우는 발언이 국제적으로 통용될지 매우 걱정이다"고 말했다.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은 우경화 가속과 관련, "과거 자민당은 의원의 30% 정도가 온건파였고, 국회 전체로는 사회당과 공명당을 합할 경우 50% 정도가 온건파여서 정치의 밸런스가 유지됐다"면서 "하지만 소선거구제도가 도입되면서 온건파의 설 자리가 좁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금처럼 우경화가 진행될 경우 진보세력은 절멸할지도 모른다"면서 "우경화에 제동을 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총선후 정계 재편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면서 "신뢰를 잃어가는 정당보다 주장을 굽히지 않고 소신 있게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은 자민당 정권의 관방장관 당시인 1993년 8월 4일 담화에서 "(일본군) 위안소는 당시 군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치됐고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 이송에는 구 일본군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다. 감언, 강압 등에 의해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았다"고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했다.

하지만,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와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본유신회 대표 등 우익 정치인들은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동원한 증거가 없다며 고노 담화를 수정하거나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은 이에 대해 지난 10월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자료상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전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고통을 겪는 여성(위안부)의 존재와 전쟁 중의 비극까지 없었다는 주장에 슬픔을 느낀다"면서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으로부터도 일본의 인권의식이 의심받아, 국가의 신용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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