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幾坡州アパート火事現場でお姉さんの保護を受けたが一緒に重態に抜けた脳病弁 1級障害児パク某君(11)が意識を失ってから 46日目である 13日午前家族の風と多い市民たちの起源を忘れて結局死亡した. お姉さん(13)が先に家族のそばを離れてから 36日万だ.
この日高揚一山白病院関係者は去る 10月 29日家で発生した火事で有毒ガスを飲んだ後お姉さんと一緒に重患者室に入院中だった朴君が 13日午前 9時34分頃に脳と長期損傷による余病で死亡したと明らかにした.
朴君は有毒ガスを飲んだ後ずっとこの病院重患者室で酸素呼吸器に頼って手に負えない死闘をして来た. 入院当時から脳波が一切応じなくて去る月初には意思から 1次脳死判定を受けた状態だったが病院側は持続的に薬物を投与して奇蹟みたいな回復を期待した.
パク某君(11)は去る 10月 29日京幾坡州で発生した火事でお姉さんと一緒に重態に抜けた. 46日ぶりである 13日死亡した朴君が去る夏学校で授業を受けている.
お父さん(46)は大きい娘(お姉さん)を失ってから間もなくて小さな子供まで胸に埋めるようになったと多くの国民が私たちの子供達の回復を望んで小さな真心たちを集めてくださったがその期待に失望をシキョドルのようでとても悲しくて口惜しく怨めしいとべそをかいた. 彼はうちの家族の経験する悲しみが二度と再発されないように政府が関心を持ってくれたらと思うと言った.
が私を死亡した朴君は脳病弁障害 1級で挙動が不便なことはもちろん言語障害も持っている. 特に大小便も選り分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ひとりは生活が不可能な重度障害者だ. 先月 7日先にがゾックギョッを去ったお姉さんはこんな障害弟の面倒を見るために特殊学校を一緒に通って切ない友愛を見せてくれた.
兄と妹は去る 10月 29日午後京幾坡州市金村洞アパートで発生した火事で一緒に意識を失った. 火事当時雑の中には兄と妹だけいたしお父さんは中小製造業社で夜間勤務中だったし, お母さん(44)は日雇い仕事を終えて家賃部屋を求めに外出した状態だった. 火事の起こったアパートは競売で売れた状況だった.
消防当局は兄と妹が電子レンジで食べ物を料理して過熱で火事が起こったことで見ている. また兄と妹が並んで倒れたまま発見されたアパート奥座敷の現場状況で延ばしてお姉さんが弟の面倒を見てすり抜けて来ることができずに一緒に重態に抜けたことで推正している. 兄と妹の切ない事情が知られながら全国で多くの市民たちが回復を祈って家族に温情を伝えたりした.
兄と妹親はその間生計維持のために家を留守にする間朴君の面倒を見てくれる人を支援受けるために政府が施行する障害者活動支援サービスを申し込もうと思ったが再審査など気難しい手続きのためあきらめた.
特に恵まれてもサービス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時間が一日 2‾3時間に過ぎないことももう一つの申し込み放棄理由だった. 障害者差別撤廃連帯など障害者関連団体たちは障害者活動支援サービスは現行のように等級によって決まらずにひとりひとりの状況によって支援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しサービス時間も拡大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対策用意を促している.
セヌリダングと民主統合当たりは坡州兄と妹の火事事故以後障害者たちに対する活動支援サービスを拡大する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お姉さんに引き続き弟も結局死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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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 이어 남동생도 끝내 사망
경기 파주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누나의 보호를 받았지만 함께 중태에 빠졌던 뇌병변 1급 장애아 박모군(11)이 의식을 잃은지 46일째인 13일 오전 가족의 바람과 많은 시민들의 기원을 저버리고 끝내 사망했다. 누나(13)가 먼저 가족 곁을 떠난지 36일 만이다.
이날 고양 일산백병원 관계자는 "지난 10월 29일 집안에서 발생한 화재로 유독가스를 마신뒤 누나와 함께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었던 박 군이 13일 오전 9시34분쯤에 뇌와 장기 손상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 군은 유독가스를 마신 뒤 줄곧 이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힘겨운 사투를 벌여왔다. 입원 당시 부터 뇌파가 일절 반응하지 않아 지난 달 초에는 의사로부터 1차 뇌사판정을 받은 상태였지만 병원측은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하며 기적같은 회복을 기대했었다.
박모군(11)은 지난 10월 29일 경기 파주에서 발생한 화재로 누나와 함께 중태에 빠졌었다. 46일만인 13일 사망한 박 군이 지난 여름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아버지(46)는 "큰 딸(누나)을 잃은지 얼마되지 않아 작은 아이까지 가슴에 묻게 됐다"며 "많은 국민들이 우리 아이들의 회복을 바라며 작은 정성들을 모아주셨는데 그 기대에 실망을 시켜들인 것 같아 너무 슬프고 원통하다"며 울먹였다. 그는 "우리 가족이 겪는 슬픔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정부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날 사망한 박 군은 뇌병변 장애 1급으로 거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 언어장애도 갖고 있다. 특히 대소변도 가리지 못해 혼자는 생활이 불가능한 중증 장애인이다. 지난달 7일 먼저 가족곁을 떠난 누나는 이런 장애 남동생을 돌보기 위해 특수학교를 함께 다니며 애틋한 우애를 보여줬다.
남매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경기 파주시 금촌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함께 의식을 잃었다. 화재 당시 잡안에는 남매만 있었고 아버지는 중소 제조업체에서 야간 근무중이었으며, 어머니(44)는 일용직 일을 마치고 월세방을 구하러 외출한 상태였다. 화재가 난 아파트는 경매로 팔린 상황이었다.
소방당국은 남매가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조리하다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남매가 나란히 쓰러진 채 발견된 아파트 안방의 현장상황으로 미뤄 누나가 남동생을 돌보다 빠져나오지 못하고 함께 중태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매의 애틋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많은 시민들이 회복을 기원하며 가족에게 온정을 전하기도 했다.
남매 부모는 그동안 생계유지를 위해 집을 비우는 동안 박 군을 돌봐줄 사람을 지원받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려 했으나 재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포기했다.
특히 혜택을 받더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하루 2~3시간에 불과한 것도 또다른 신청포기 이유였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 관련 단체들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현행처럼 등급에 따라 결정되지 말고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지원돼야 하며 서비스 시간도 확대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파주 남매의 화재 사고 이후 장애인들에 대한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고양 일산백병원 관계자는 "지난 10월 29일 집안에서 발생한 화재로 유독가스를 마신뒤 누나와 함께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었던 박 군이 13일 오전 9시34분쯤에 뇌와 장기 손상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 군은 유독가스를 마신 뒤 줄곧 이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힘겨운 사투를 벌여왔다. 입원 당시 부터 뇌파가 일절 반응하지 않아 지난 달 초에는 의사로부터 1차 뇌사판정을 받은 상태였지만 병원측은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하며 기적같은 회복을 기대했었다.
박모군(11)은 지난 10월 29일 경기 파주에서 발생한 화재로 누나와 함께 중태에 빠졌었다. 46일만인 13일 사망한 박 군이 지난 여름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아버지(46)는 "큰 딸(누나)을 잃은지 얼마되지 않아 작은 아이까지 가슴에 묻게 됐다"며 "많은 국민들이 우리 아이들의 회복을 바라며 작은 정성들을 모아주셨는데 그 기대에 실망을 시켜들인 것 같아 너무 슬프고 원통하다"며 울먹였다. 그는 "우리 가족이 겪는 슬픔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정부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날 사망한 박 군은 뇌병변 장애 1급으로 거동이 불편한 것은 물론 언어장애도 갖고 있다. 특히 대소변도 가리지 못해 혼자는 생활이 불가능한 중증 장애인이다. 지난달 7일 먼저 가족곁을 떠난 누나는 이런 장애 남동생을 돌보기 위해 특수학교를 함께 다니며 애틋한 우애를 보여줬다.
남매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경기 파주시 금촌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함께 의식을 잃었다. 화재 당시 잡안에는 남매만 있었고 아버지는 중소 제조업체에서 야간 근무중이었으며, 어머니(44)는 일용직 일을 마치고 월세방을 구하러 외출한 상태였다. 화재가 난 아파트는 경매로 팔린 상황이었다.
소방당국은 남매가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조리하다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남매가 나란히 쓰러진 채 발견된 아파트 안방의 현장상황으로 미뤄 누나가 남동생을 돌보다 빠져나오지 못하고 함께 중태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매의 애틋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많은 시민들이 회복을 기원하며 가족에게 온정을 전하기도 했다.
남매 부모는 그동안 생계유지를 위해 집을 비우는 동안 박 군을 돌봐줄 사람을 지원받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려 했으나 재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포기했다.
특히 혜택을 받더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하루 2~3시간에 불과한 것도 또다른 신청포기 이유였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 관련 단체들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현행처럼 등급에 따라 결정되지 말고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지원돼야 하며 서비스 시간도 확대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파주 남매의 화재 사고 이후 장애인들에 대한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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