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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たちが WBCを恐れる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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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度にも太極旗さす…ソゼウング WBC 強烈モード

OSEN 記事送信 2013-01-04 14:01 関心指数 33 関心指数 詳細情報 最小 0 現在 最大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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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ポーツ記事

[OSEN=イ・ソンホ記者]今度にも太極旗さす.

WBC 代表チームで抜擢受けた KIA ベテラン投手ソゼウング(37)が太極モードに突入した. WBC 出場のために早期にアメリカ転地訓練に出る事にした. 特に去る 2006年 1回大会でお目見えした太極旗セレモニーを再現すると約束した.

4日光州球場で開かれたリハビリ組初訓練に出たソゼウングは太極マークは光栄だ. 年上なのに呼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代表チームでも後輩たちをよく連れて行く. 韓国が今度は弱体だと言うがよく動かして目標である 4強以上をするはずだと自信感を現わした.

マウンドに太極旗をコッゲッダは意志で現わした. 太極旗コッヌンのは伝統ではないか. 私もするが後輩たちの中にも誰かがするはずだと覚悟を現わした. ソゼウングは 2006年 WBC 1回大会 2ラウンドで日本を破って 4強を確定した後マウンドに太極旗をさすセレモニーを広げて耳目を集中させた.

WBC 後輩投手たちに課外先生になるという計画も明らかにした. WBC 出場投手たちは例年補や肩を早く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身管理が重要だ. ややもすると負傷につながることができる. ソゼウングは 2006年 WBCに出場して身体管理をどのようにするのかよく分かっている. 特に練習試合と実戦は肉体的, 精神的に違う. 後輩たちにも管理要領をよく知らせてくれると明らかにした.

ソゼウングは来る 9日リハビリ組とともにチームのアリゾナキャンプに先に入って行く. WBC用身を鍛えるために自らアリゾナキャンプに早期参加すると要請した. 彼は身が若い時とは違うから負傷を一番思っている. 負傷がないとチームに役に立つ. 負傷なしに転地訓練を終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説明した.

同時に WBC だけでなく 2013 シーズン目標で設定した. ソゼウングは今年二つの目標を立てた. 先に去年 5位に止めたが今年は優勝を成す. そして続く挑戦だが今年は必ず 10勝投手になりたいと力をこめて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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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WBC를 두려워하는 이유

"이번에도 태극기 꽂겠다"…서재응 WBC 강렬모드

OSEN 기사전송 2013-01-04 14:01 관심지수 33 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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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사

[OSEN=이선호 기자]"이번에도 태극기 꽂겠다".

WBC 대표팀으로 발탁받은 KIA 베테랑 투수 서재응(37)이 태극모드에 돌입했다. WBC 출전을 위해 조기에 미국 전지훈련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지난 2006년 1회 대회에서 선보였던 태극기 세리머니를 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4일 광주구장에서 펼쳐진 재활조 첫 훈련에 나온 서재응은 "태극마크는 영광이다. 나이 많은데도 불러주서 고맙다. 대표팀에서도 후배들을 잘 끌고 가겠다. 한국이 이번에는 약체라고 하지만 잘 추스려 목표인 4강 이상을 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운드에 태극기를 꽃겠다는 의지로 나타냈다. "태극기 꽃는 것은 전통이 아닌가. 나도 하겠지만 후배들 가운데서도 누군가가 할 것이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서재응은 2006년 WBC 1회 대회 2라운드에서 일본을 꺾고 4강을 확정지은 뒤 마운드에 태극기를 꽂는 세리머니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WBC 후배투수들에게 과외선생이 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WBC 출전 투수들은 예년보나 어깨를 일찍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몸 관리가 중요하다.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재응은 "2006년 WBC에 출전해 몸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특히 연습경기와 실전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르다. 후배들에게도 관리 요령을 잘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서재응은 오는 9일 재활조와 함께 팀의 애리조나 캠프에 먼저 들어간다. WBC용 몸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애리조나 캠프에 조기 참가하겠다고 요청했다. 그는 "몸이 젊을 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부상을 가장 생각하고 있다. 부상이 없어야 팀에 도움이 된다. 부상없이 전지훈련을 마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WBC 뿐만 아니라 2013 시즌 목표로 설정했다. 서재응은 "올해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먼저 작년 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우승을 이루겠다. 그리고 계속하는 도전이지만 올해는 반드시 10승 투수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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