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姦通疑いで訴えられた金YE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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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9100004/2005/01/009100004200501041956032.html

△ 40代在米韓国人との姦通疑いに被訴されたタレント金YEBUNを 4日午後ソウル市内某所で会った. 彼は去る 7月 30日アメリカ永住権者である 40代男性 Kさんと姦通をやらかした疑いで彼の奥さんである Cさんから告訴された.(連合)

3時間の間単独インタビューで心境明らかにして
40代在米韓国人との姦通疑いに被訴されたタレント金YEBUNを 4日午後ソウル市内某所で会った.

彼は去る 7月 30日アメリカ永住権者である 40代男性 Kさんと姦通をやらかした疑いで彼の奥さんである Cさんから告訴された.

以後先月 30日事前拘束令状が請求されている状態. 事件が起った後数ヶ月間外部と連絡を切って過ごした彼がたとえ間違った部分があるが事件があまり過ち知られている. うちまくを知らせたいという気がしたと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

C さんと K さんがいくつかの媒体とインタビューをしたし, その過程で事実が歪曲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 特に金YEBUNは写真に脅迫されたことは私なのに, 私がその人々を脅かしたことになっている人言葉を信じた私の愚かさを咎めているが目に見えることだけが真実ではないと抗言した.

3時間位進行されたインタビューで彼は始終私がつけた罪に罰は受けるでしょう. そうしてこそまた捜すようになった神様に罪を犯さないようだ. しかしその人々はどうして着を手におえようと思う嘘をついているか知れないという話をくどくどと繰り返した.

彼は所帯持ちの男であると思って会ったが K さんは会う始終離婚するはずと言って来たし, ソウルにもう一つのネヨンニョ A さんが子供まで生んで暮しているという事実が分かってから関係を切ろうと思ったが写真などで脅かして暴行までしたと主張した.

次は金YEBUNとの一問一答.

--今までどんなものがなかったがどうしてインタビューに応じる考えをしたか.

△今まで出た記事たちを見て夜の眠りが寝る事ができないほどに苦しかった. しかしナマンチァムウならできるの, 私が黙っていればそちらで間違ったということアルゲッジだと思った. ところでではなかった. 私がこんなに有名な人やたい位に人々の関心が下がらなかった. 最小限警察で述べた内容でも知らせなくちゃいけないと言う気がした.

--どうする事か.

△去年 3月末ヘルスクラブ官長を通じて K さんを紹介受けた. 衣装協賛をしてくれると言ったし, K さんは衣類事業提案をして来た. 初めには断ったが当時私は放送にグァンヘフェウィを感じていたから関心が行った. 以後一路真剣に近付いて来て事業パートナーとして彼を対した.

--同居までハゲドエッヌンデ.

△一緒にアメリカに出張行った.

アメリカで衣装を作って国内に販売することだったがアメリカ側仕事を妻である C さんがした. K さんは `人々の前でばかり夫婦行世をすることであって実質的な関係はもう何年前終わった. 事業パートナーとしてだけ働く¥"と言った.

アメリカでその家に泊まったりした. むしろ C さんと気が合って `お姉さん¥"と呼んだしショッピングも一緒に通った. 私は兄弟がいなくて気が合えばよく従った. アメリカ行って来た後暮していた家契約が終わるようになって家を調べていたが売場 5階が空いていると入って来て暮しなさいと言った. どうせブランドランチングすればバプルテだからそのままあると言いながら. 後は工事をしたら 6階に別に部屋を用意しておいて K さんがその所に泊まった.

--油揚ナムイン与える分かりながらも関係を維持したか.

△聞く人が哀切な位に自分のさびしさを打ち明けた. そしてすぐ離婚すると結婚しようと言った. 常に良い言葉だけ言って信じるしかなかった.

--もう一つのネヨンニョはどう分かるようになったか.

△6月頃 A さんの存在をアルゲドエッダ. 何年前に終わった関係だと言ったらずっと会う気付きだった. 韓国へ来た C さんがこの事実が分かって私に言ってくれ分かるようになったのだ. 歌手出身で 20代初盤に K さんに会ったと言っていたよ. 娘まで生んだし戸籍にも上がっている.

--別れる決心をしたんだって.

△実は私は K さんよりは仕事がもっと重要だった. またブランドランチングで忙しいのに K さんは A さんと一緒に運動して映画見るなど出会いを維持した. 私には `この前に売場へ来て乱暴をはたらいたことがあるから私の方式でなだめ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とにかく妻と離婚もしないで, A 氏との関係もあって私が先に別れようと言った. ところで頑なだった.

写真で脅かして, 首を締めるなど暴行も始まった. 一ヶ月ぶりにその男に対する実体が分かったし, その後関係を整理しようと思ったが脅迫と恥ずかしさに一ヶ月間だらだら引っぱれた. 7月 9日ギリシアに発ったが `売場させてしまう¥"は脅迫が続いた.

--C さんはどんなに二人の関係を知ったか.

△初めには A さんが一緒に婚姻憑藉姦淫罪で K さんを告訴しようとまでした. ところでどんなものを言ったのか A さんが C さんにむしろ私の話をしたし, C さんは衝撃を受けた.

私はなにしろ油揚ナムイン与える分かりながらも関係を結んだという罪責感にホンビングガンで告訴する考えを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ただ私さえ消えれば, その人々は今まで暮して来た通りにサルミョンドエゲッジという安逸な, 愚かな考えをした.

--写真は何か.

△(しばらくためらったし言った後涙を流した)携帯電話で K さんが撮った. 顔写真ではなかったが身を取った. そして自分の写真も撮ってくれと言ってした. `私だけ見ること¥"と言いながら. ところでそれを A さんが見るようになったしこの写真を Cさんに伝達した.

K さんはむしろ自分がこの写真に脅迫されたと主張した. 話になるか. 私は女だ. どんなに私が脅迫をしたと言うのか….

--弁護士も先任しなかったが. △周り方々が弁護士を先任して法廷に行くようになれば静かなもっとうるさくなると乾かしてそうだったのがだ. この考えも短かった.

--事前拘束令状が下がったがこれからどうするつもりなのか.

△K さんがあまりにも多い嘘をついて警察で大地を審問もした. ところでずっと Kさんが悪口を言って叫んで私の話がまともに伝達す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 一応 K さんが警察に出席すれば私も行くつもりだった. しかし令状時效である 3年の間スムオサル考えは全然ない.

私のジェッガブを支払う. しかし一ヶ月間だまされたことのためこんなに事が大きくなったということは言いたい. アメリカに発ったようだが, K さんが日程時間応じなければ弁護士を先任して法的措置を取るつもりだ.

(ソウル=連合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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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혐의로 피소된 김예분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9100004/2005/01/009100004200501041956032.html

△ 40대 재미교포와의 간통혐의로 피소당한 탤런트 김예분을 4일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 7월 30일 미국 영주권자인 40대 남성 K씨와 간통을 저지른 혐의로 그의 부인인 C씨로부터 고소당했다.(연합)

3시간 동안 단독 인터뷰에서 심경 밝혀
40대 재미교포와의 간통혐의로 피소당한 탤런트 김예분을 4일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 7월 30일 미국 영주권자인 40대 남성 K씨와 간통을 저지른 혐의로 그의 부인인 C씨로부터 고소당했다.

이후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돼 있는 상태. 사건이 벌어진 후 몇달 동안 외부와 연락을 끊고 지냈던 그가 "비록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사건이 너무 잘못 알려지고 있다. 속사정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인터뷰에 응했다.

C 씨와 K 씨가 몇몇 매체와 인터뷰를 했고, 그 과정에서 사실이 왜곡되고 있다는 것. 특히 김예분은 "사진으로 협박당한 건 나인데, 내가 그 사람들을 협박한 것으로 돼있다"며 "사람 말을 믿었던 나의 어리석음을 탓하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고 항변했다.

3시간여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내내 "내가 지은 죄에 벌은 받을 것이다. 그래야만 다시 찾게된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어찌 벌을 감당하려고 그런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되뇌였다.

그는 "유부남인 줄 알고 만났지만 K 씨는 만나는 내내 이혼할 것이라 말해왔고, 서울에 또다른 내연녀 A 씨가 아이까지 낳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난 후 관계를 끊으려 했으나 사진 등으로 협박하며 폭행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김예분과의 일문일답.

--지금껏 아무 말이 없었는데 왜 인터뷰에 응할 생각을 했나.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을 보고 밤잠을 못잘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그러나 나만참으면 되겠지, 내가 가만있으면 그쪽에서 잘못했다는 걸 알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내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수그러들지 않았다. 최소한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이라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된 일인가.

△작년 3월말 헬스클럽 관장을 통해 K 씨를 소개받았다. 의상 협찬을 해주겠다고 했고, K 씨는 의류 사업 제안을 해왔다. 처음엔 거절했으나 당시 난 방송에 관해회의를 느끼고 있었기에 관심이 갔다. 이후 일로 진지하게 접근해와 사업 파트너로서 그를 대했다.

--동거까지 하게됐는데.

△함께 미국으로 출장갔다.

미국에서 의상을 만들어 국내에 판매하는 것이었는데 미국쪽 일을 아내인 C 씨가 했다. K 씨는 `사람들 앞에서만 부부행세를 하는 것이지 실질적인 관계는 이미 몇 년전 끝났다. 사업 파트너로서만 일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그 집에 머무르기도 했다. 오히려 C 씨와 마음이 맞아 `언니"라고 불렀고 쇼핑도 같이 다녔다. 난 형제가 없어 마음이 맞으면 곧잘 따랐다. 미국 다녀온 후 살고 있던 집 계약이 끝나게 돼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매장 5층이 비어있다며 들어와 살라고 했다. 어차피 브랜드 런칭하면 바쁠테니 그냥 있으라면서. 그리고 나선 공사를 하더니 6층에 따로 방을 마련해놓고 K 씨가 그곳에 머물렀다.

--유부남인줄 알면서도 관계를 유지했나.

△듣는 사람이 애절할 정도로 자신의 외로움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곧 이혼한다며 결혼하자고 했다. 늘 좋은 말만 해 믿을 수 밖에 없었다.

--또다른 내연녀는 어떻게 알게 됐나.

△6월께 A 씨의 존재를 알게됐다. 몇 년 전에 끝난 관계라 하더니 계속 만나는 눈치였다. 한국에 온 C 씨가 이 사실을 알고 내게 말해줘 알게된 것이다. 가수 출신으로 20대 초반에 K 씨를 만났다고 하더라. 딸까지 낳았으며 호적에도 올라 있다.

--헤어질 결심을 했다는데.

△사실 난 K 씨보다는 일이 더 중요했다. 또 브랜드 런칭으로 바쁜데 K 씨는 A 씨와 함께 운동하고 영화보는 등 만남을 유지했다. 내겐 `예전에 매장에 와서 행패를 부린 적이 있으니 내 방식으로 달래줘야 한다"고 말했다. 어쨌든 아내와 이혼도 하지 않고, A 씨와의 관계도 있어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 그런데 막무가내였다.

사진으로 협박하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도 시작됐다. 한달만에 그 남자에 대한 실체를 알았고, 그 이후 관계를 정리하려 했지만 협박과 창피함에 한달 동안 질질 끌려다녔다. 7월 9일 그리스로 떠났는데 `매장시켜버리겠다"는 협박이 계속됐다.

--C 씨는 어떻게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았나.

△처음엔 A 씨가 같이 혼인빙자간음죄로 K 씨를 고소하자고 까지 했다. 그런데 어떤 말을 했는지 A 씨가 C 씨에게 오히려 내 이야기를 했고, C 씨는 충격을 받았다.

난 어찌됐든 유부남인줄 알면서도 관계를 맺었다는 죄책감에 혼빙간으로 고소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냥 나만 사라지면,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대로 살면되겠지라는 안일한,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

--사진은 뭔가.

△(한동안 주저했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휴대폰으로 K 씨가 찍었다. 얼굴 사진은 아니었지만 몸을 찍었다. 그리곤 자기 사진도 찍어달라고 했다. `나만 볼 것"이라며. 그런데 그걸 A 씨가 보게 됐고 이 사진을 C씨에게 전달했다.

K 씨는 오히려 자기가 이 사진으로 협박당했다고 주장했다. 말이 되는가. 난 여자다. 어떻게 내가 협박을 했다고 하는지….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는데. △주위 분들이 변호사를 선임해 법정으로 가게 되면 잠잠할 수 있는게 더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말려서 그랬던 것이다. 이 생각 역시 짧았다.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인가.

△K 씨가 너무 많은 거짓말을 해 경찰에서 대질 심문도 했다. 그런데 계속 K씨가 욕하고 소리쳐 내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도 못했다. 일단 K 씨가 경찰에 출석하면 나 역시 갈 생각이었다. 그러나 영장 시효인 3년 동안 숨어살 생각은 전혀 없다.

내 죗값을 치르겠다. 하지만 한달 동안 속은 것 때문에 이렇게 일이 커졌다는 것은 말하고 싶다. 미국으로 떠난 것 같은데, K 씨가 일정 시간 응하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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