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景気低迷とベビーブーマー世代引退で自営業者が急増しているが、
過去10年間創業した自営業者100人中75人が休業・閉業に追い込まれていることが判明した。
生存率が約25%に過ぎないと言える。
特に創業後3年間に半分近い47%が休・閉業している。
14日金融監督院と国税庁、KB国民カードなどによれば
過去10年間
(2002―11年)KB国民カード加盟店204万店を対象に調査した結果、
休・閉業率が75・4%、最終生存率が24・6%と報告した。
リーマン・ショック以降景気低迷が長期化されながら閉業率が急上昇している。
国税庁によると自営業者新規創業対比閉業率は08年78・5%、09年81・6%、11年85・0%と上昇した。
11年には99万人が創業したが85万人が閉業申告をした。
新規創業の場合3年間が一番大変な時期であることが判明した。
業種別では過去10年間酒店、遊興サービスなど享楽業種の閉業率が88・7%と一番高かった。
酒店および遊興サービス業種の場合1年未満閉業率が26・4%、3年未満閉業率が62・0%と高い。
また情報通信業(84・7%)、飲食店業(81・7%)など3大業種の閉業率が80%を超えた。
金融圏関係者は「享楽業種、情報通信業、飲食店業などは景気に敏感で、
竹の子ように開業しては景気が悪く、需要が減少すると消える傾向が強い」と述べている。
http://news.onekoreanews.net/detail.php?number=72524&thread=01r03
re:朝鮮の自営業も悲惨、事業失敗多数W W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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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조선의 자영업도 비참, 사업 실패 다수 W W W
※경기침체와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자영업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과거 10년간 창업한 자영업자 100인중 75명이 휴업·폐업에 몰리고 있는 것이 판명되었다.
생존률이 약 25%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창업 후 3년간에 반 가까운 47%이 휴·폐업하고 있다.
14일 금융 감독원과 국세청, KB국민 카드등에 의하면
과거 10년간
(2002―11년) KB국민 카드 가맹점 204만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휴·폐업율이 75·4%, 최종 생존률이 24·6%이라고 보고했다.
리만·쇼크 이후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폐업율이 급상승하고 있다.
국세청에 의하면 자영업자 신규 창업 대비 폐업율은 08년 78·5%, 09년 81·6%, 11년 85·0%으로 상승했다.
11년에는 99만명이 창업했지만 85만명이 폐업 신고를 했다.
신규 창업의 경우 3년간이 제일 대단한 시기인 것이 판명되었다.
업종별에서는 과거 10년간 주점, 유흥 서비스 등 향락 업종의 폐업율이 88·7%으로 제일 높았다.
주점 및 유흥 서비스업종의 경우 1년 미만 폐업율이 26·4%, 3년 미만 폐업율이 62·0%으로 높다.
또 정보 통신업(84·7%), 음식점업(81·7%) 등 3 대업종의 폐업율이 80%을 추월 .
금융권 관계자는 「향락 업종, 정보 통신업, 음식점업 등은 경기에 민감하고,
죽순나름에 개업해 경기가 나쁘고, 수요가 감소하면 사라지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http://news.onekoreanews.net/detail.php?number=72524&thread=0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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