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外お休みに 2億6千万ウォン, ネックレス 2300万ウォン…
日本王室マーサして皇太子妃(写真)の莫大な費用支出がまな板の上に上がった.
日本週刊誌シュカンブ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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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お休みに 2億6千万ウォン, ネックレス 2300万ウォン…
日本王室マーサして皇太子妃(写真)の莫大な費用支出がまな板の上に上がった.
日本週刊誌シュカンブン
해외휴가에 2억6천만원, 목걸이 2300만원…
일본 왕실 마사코 왕세자비(사진)의 막대한 비용 지출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주간문춘)은 최근호에서 `마사코님의 금전감각`이라는 기사를 통해 궁내청의 정보공개와 자체 추정치 등을 통해 왕세자비의 지출 내용을 폭로했다.
일례로 2011년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가 2박3일 일정으로 후지산 근처 야마나카호수로 현장학습을 나가자 왕세자비도 따라나섰다. 1박에 12만엔인 왕세자비의 호텔 스위트룸 숙박료와 십수 명의 수행직원들 경비까지 포함해 2박3일에 58만엔(약 655만원)이 소요됐다.
마사코 왕세자비가 요양차 2006년 8월 2주간 일정으로 갔다온 네덜란드 여행도 도마에 올랐다. 마사코 왕세자비는 지난 10년간 스트레스에 따른 적응장애로 요양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당시 여행도 치료 목적이었지만 민간인 미용사까지 대동했고, 수행한 궁내청 직원들은 퍼스트 혹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했다고 잡지는 폭로했다. 이렇게 들어간 경비가 총 2300만엔(약 2억6000만원)에 달했다. 잡지는 "당시 여행에 대해 궁내청 의사단은 치료에 의미가 있다고 했지만 아직도 마사코 왕세자비는 공무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이외 2007년 도쿠시마현 방문 중 구입했던 30만~50만엔대 샤넬 핸드백, 2005년 아이치현에서 산 200만엔(약 2300만원) 상당의 불가리 목걸이 등 왕세자비가 된 이후 20년간 구입한 명품 목록도 일일이 나열했다.
[도쿄 = 임상균 특파원]
그냥 왕 제도를 폐지하는게 좋지않아? 일본 국익에 도움이 됩니까?
어차피 조선인의 후예라서 일본 넷우익은 싫어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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