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新羅は一体誰を示したことだろう? まさに伽揶を言ったのだ.

閲覧数 : 486
KO 255 minzee 1,683,925 / 2,811,753

一応次の絵を一度見るようにします.




7世紀に描かれた四神図なのに, 同じ絵が 5世紀に描かれたヤングジックゴングドにまた存在します. ヤングジックゴングドは新羅法興王時期に描かれたことで, 該当の使臣が法興王自らである可能性があります. すなわち, 新羅王家のあまり残ってないとても貴重な肖像画という意味になられます. ヤングジックゴングも新羅申し立ての内容に新羅法興王を置いて名前は母胎-蔚珍ボングピョングビではモズックジ. 性をゴンニョン(ゴンモだと)と言うと記録になられています. そしてその領土が限りにも属してなぜにも属するとなられていたりします. これが問題になる文具だったが, 本人が伽揶領土を再設定をしながらヤングジックゴングも新羅申し立てのミステリーは解釈をしておきました. 1番(回)文を見ればそれが何やら分かるんです.
さあ, あの四神図で新羅使臣の -外形的特徴-を綿密に観察を一応やって見ましょう. 長い長髪ですか? 他の国では見られない長髪の風習が現われていますか? それでは三国志偽書の辺猿組に出た辺猿人々の外形的特徴を文で残した記録を一度見るようにしましょう. 
3世紀に作成された三国志偽書の辺猿組の記録です. 
<弁辰>与<辰韓>雑居, 亦有城郭. 衣服居処与<辰韓>同. 言語法俗相似, 祠祭鬼神有異, 施
原文を見る

"신라"는 도대체 누구를 가리킨 것일까? 바로 가야를 말한 것이다.


일단 다음의 그림을 한번 보도록 하죠.




7세기에 그려진 사신도인데, 같은 그림이 5세기에 그려진 양직공도에 또한 존재합니다. 양직공도는 신라 법흥왕 시기에 그려진 것으로, 해당 사신이 법흥왕 스스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신라 왕가의 얼마 남지 않은 굉장히 귀중한 초상화라는 의미가 되어집니다. 양직공도 신라 제기의 내용에 신라법흥왕을 두고 "이름은 모태-울진 봉평비에서는 모즉지". 성을 건년(건모라)이라고 한다라고 기록이 되어져 있죠. 그리고 그 영토가 한에도 속하고 왜에도 속한다고 되어져 있기도 합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문구였는데, 본인이 가야 영토를 재설정을 하면서 양직공도 신라제기의 미스테리는 풀이를 해놨습니다. 1번 글을 보시면 그게 뭔지 아실겁니다.
자, 저 사신도에서 "신라 사신의 -외형적 특징-을 면밀히 관찰을 일단 해봅시다." 긴 장발이죠?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장발의 풍습이 나타나고 있죠? 그럼 삼국지 위서의 변진조에 나온 변진 사람들의 외형적 특징을 글로 남긴 기록을 한번 보도록 합시다. 
3세기에 작성된 삼국지 위서의 변진조의 기록입니다. 
"<弁辰>與<辰韓>雜居, 亦有城郭. 衣服居處與<辰韓>同. 言語法俗相似, 祠祭鬼神有異, 施灶皆在戶西. 其<瀆盧國>與<倭>接界. 十二國亦有王, 其人形皆大. 衣服 淸, 長髮. 亦作廣幅細布. 法俗特嚴峻."

"변진"은 "진한"과 섞여 산다. 역시 성곽이 있으며, 의복과 거처는 "진한"과 같다. 언어와 법과 풍속은 서로 유사함이 있으나, 귀신에 제사함은 다른데, 부엌신을 문에서 서쪽에 두는 것이다. "독노국"은 "왜"와 접해 있다. 열두나라 역시 왕이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크다. 의복은 정결하고, 머리를 기른다. 역시 폭이 넓은 가드다란 포를 짓고, 법과 풍속은 특히 엄하다 
자, 사신도의 그림에서 가장 큰 사람이 누구입니까? 신라 사신이죠? 양직공도에는 12개국의 사신이 존재하는데, 가장 큰 사신이 바로 신라의 사신입니다. 180이상의 평균 신장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을 하는데, 이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신장이었던 것으로 추정을 합니다. 즉, 키가 크다는 표현이 삼국지 위서에서 나온게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 정도로 키가 큰 것이 특징적으로 보였을테니까요.
헌데 또 재미있는 점은 긴 장발입니다. 유일하게 긴 장발을 한 사신의 모습이 바로 신라의 사신이죠?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변진의 기록에 나온 인물이 "신라인의 모습"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공부 하다보면 "신라는 진한에서 나왔다"라는 표현이 등장을 하죠? 헌데 3세기에 남겨진 삼국지 위서의 변진조의 기록과 200년뒤에 그려진 양직공도 사신도의 모습에서 신라가 누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까?
놀랍게도 변진, 우리가 흔하게 아는 나라로는 바로 "가야국"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음이 확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럼 우리는 여기서 기록을 통해 또 쫓아가봅시다. 신라는 골품제를 운용을 했었던 국가라는 사실을 잘 아실겁니다. 헌데 신라 왕가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사실이 존재하죠?
바로 가야계 왕족과 신라계 왕족이 서로간에 통혼을 했다라는 사실의 출현이 바로 그것입니다. 
김유신의 할아버지가 누구죠? 바로 김무력입니다. 그 김무력의 첫째 부인이 누구인지 압니까? 놀랍게도 신라 법흥왕의 왕비의 여동생인 박씨였습니다. 신라 왕가의 특징중의 하나가 "왕비계열은 박씨"라는 특징이 출현을 한다는 것이죠. 헌데 그 법흥왕 왕후인 보도부인의 동생이 김무력의 첫째 부인이라는 것입니다. 
뭔가 충격이 전해지지 않습니까? 골품제를 운용을 하며 성골, 진골의 계급을 엄격하게 따졌던 신라에서 "가야계 왕족의 후손에게 신라 왕가와 혼사를 맺었던 박씨의 동생이 결혼이 가능했다?"라는 사실의 출현이 바로 그것입니다. 
쉽게 설명을 하죠. 신라 왕족은 가야 왕족을 신라 왕족급으로 대우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일거 같습니까? 상황이 궁해서요? 둘다 김씨를 쓰고 있다는 점에서 뭔가 냄새가 난다고 느끼지 않습니까? 

김유신의 여동생이 진골 김춘추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잘들 아시죠? 신라는 대단히 엄격한 골품제도를 운용을 했었던 국가였는데, 왕족의 혈통이 흐르는 김춘추가 김유신의 여동생과 결혼을 할 수 있었다면, 김유신계가 결코 그 혈통이 모자라지 않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해주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김유신 여동생과 결혼해서 출산한 자식이 훗날 무열왕의 뒤를 이어 신라의 왕가를 차지하니, 바로 문무태왕 김법민이 바로 그 분이십니다. 
가야 왕족과의 혼인으로 태어난 아들이 신라 왕가를 계승을 한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을까? 

어렵게 생각하면 이걸 절대 못 풀죠. 그래서 본인이 이 미스테리를 쉽게 풀기 위해서 바로 삼국지 위서의 변진조 인물들의 외형묘사와 사신도의 기록을 상호간에 매칭을 먼저 시킨 뒤에 이 미스테리를 풀이를 한 것입니다. 
결론은 "가야와 신라는 형제"라는 사실입니다. 즉, 신라 김씨들은 가야에서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정확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야에서 세력을 잡고 있던 김씨들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경주로 이주를 하게 되었고, 여기서 다시 가야를 지배하게 되었는데, 그때에 신라 김씨들의 혈족이 가야 영토로 파견이 되어졌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은 "서로간에 형제라는 사실을 지극히 잘 알고 있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중요한 대목은 "가야에 있었던 김씨들이 무슨 연유로 경주로 이주를 했는가?"라는 부분이겠죠. 본인이 여기서 내세우는 가설이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로, 일본 열도에서 다시 한반도로 되돌아왔다라는 것을 출현을 시켰습니다. 즉, 김해에 있었던 이들이 경주로 바로 간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간동안 일본 열도에 머물렀다가 한반도의 상황이 어떻게 되자, 다시 되돌아왔다라고 보고 있는겁니다. 
그게 무엇이냐? 바로 중국 한족의 한반도 정벌을 피해 한반도를 떠났다가 중국에서 비수대전이 발발하면서 중국의 내정상황이 혼란스러워지자, 이 틈에 다시 경주로 되돌아왔다라고 보고 있는겁니다. 
신라에 최초의 김씨 출현은 미추왕이죠. 그리고 100년동안 김씨는 자취를 감춥니다. 그랬다가 내물왕이라는 김씨왕이 새롭게 출현을 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놀랍게도 신라의 파사 이사금의 5대손인 신라 왕가의 후손, 박제상이 김씨왕자들을 구하기 위하여 고구려와 倭에 방문을 하여 목숨을 걸고 그들 왕자를 구출을 해냅니다. 무엇때문이 신라 왕가의 후손인 박씨가 김씨들을 위해서 기꺼이 희생을 했었을까? 
이는 기존부터 신라 박씨 세력을 지배하고 있었던 김씨의 존재를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즉, 김씨가 원래부터 신라영역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이들을 통치를 하고 있었는데, 이들 김씨가 그 영역에서 박씨의 영역으로 이주를 해오게 되자, 박씨가 김씨에게 자신들의 왕권을 자연스럽게 넘겨주었다라는 것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 나라가 어디였을까요?


바로 "마한(馬韓)"인 것입니다. (추정)


본인이 여기까지 이론을 출현시킨 직후에 지역별 유전자 자료에서 R유전자가 출현을 하는 지역을 재검토를 해보았다. 거기서 제주도와 경상도에서 출현하는 R그룹 유전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 




기존에 본인은 경상도와 제주도의 R그룹을 다른 하부그룹을 가진 R유전자일 것으로 분류를 했는데, 현재 한반도에서 "고상 가옥유적을 가진 지역에 R그룹이 출현한다"라는 공통점이 출현하는 점으로 미루어, 경상도와 제주도의 R그룹이 친연관계를 맺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입장으로 현재 수정이 되어진 상태이다. 
이 논리로 보게 되면 일본에서 고상가옥 유적이 출현한 큐슈(요시노가리 유적)지역에도  R그룹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아야 한다. 물론 수는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을 한다. 만약 일본의 큐슈 지역에서도 이들 R 그룹이 출현을 하게 된다면 "고상 가옥유적을 들고 온 세력은 바로 이들 R그룹"이라는 본인의 노리는 명확하게 맞아떨어질 것으로 생각을 하며, 이들이 바로 고대의 가야인들이었을 것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일본에서는 야요이인들로 불리운 존재들이다. 
이를 부정할 수 있을만한 논리나 고고학 유물, 혹은 고인골 DNA자료등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단언을 하는 상황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1,683,925 / 2,811,753

  1. JA 255 座敷童子
  2. JA 0 yajisei
  3. JA 255 indicium
  4. 閲覧数 : 222
    KO 255 Member_55569
  5. KO 255 minzee
  6. KO 255 Member_55569
  7. KO 255 Member_55569
  8. KO 255 maehwa
  9. 閲覧数 : 312
    JA 0 gomaaburaa
  10. JA 255 koajisai
  11. JA 255 座敷童子
  12. 閲覧数 : 263
    JA 255 yukkurik
  13. KO 255 Member_55569
  14. 閲覧数 : 761
    JA 255 黄禹錫
  15. JA 255 JAPAV3
  16. 閲覧数 : 83
    KO 255 Member_55569
  17. KO 60 jjockbariking
  18. 閲覧数 : 8,826
    KO 255 lkjhgfdsa
  19. 閲覧数 : 156
    JA 255 pinkno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