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帝時代朝鮮志願兵の手紙

閲覧数 : 293
KO 255 soribada 1,641,866 / 2,811,753
1940年 9月 1日
出処三千里雑誌
記事題目 - 戦死及出征勇士の 書翰 
朝鮮志願兵謹啓 消息が御無沙汰しました. もう麦も黄金色に煮えて 高熱が非常に暑いです. その後に別事はオブウシンジです. 小生らは気づかってくださるおかげで無事に 北支 OO部隊に編入してワンギワングソングヒ 軍務に力をつくしています.

 これが 半島の使命と言うのを自覚して 北支において 朝鮮半島青年の元気溌剌一 意気を遺憾無く発揮する同時に上官の命令に従って 一意専心 君国に 報する覚悟です. なにとも 大佐殿, 教官各位殿 万事を安心してください. 歌にも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天皇のために世の中を 然真書捧げる命が何が惜しいですか」「身は違うが輝く旗の下死のうとする心はすべて 一般」(130)日本軍人で 敵弾に死ぬことが 願です. 戦場にある以上故郷に帰ることをと思いますか.大佐殿, 壮行会を終えて最後の 訓示として 「死んで帰って来なさい」でもそのお話よく憶えています. (中略) 警備(経費)に戦闘に実に忙しいです. 下諒なさってください. 日気も非常に暑くてなにとも健康に気を付けてより一層 銃後を固くしてください.李長錫 (全北 金堤郡 白鴎面 出身)

謹啓 育ててくれたオボである 海田大佐殿, 教官殿, 一同諸氏 皆こんにちは. 今度 大使命を奉じて出征するのでいろいろに迷惑をたくさんかけました. お忙しいところを 平壌まで送ってくださったこと 無上の 栄光と思います. 私たちは出発であると言う心身が共に壮健です.  無事目的地に到着して専心全力で 軍務に邁進しています. 安心してください. 今まで鍛えて来た 体国と心をすべて捧げてただ 帝国国民として本分をつくして 盡忠報国の 赤誠をつくす覚悟です. これがすなわち私たちが 国家社会 及 皆さんにいただいた恩恵を万分の 1 報いることで教訓の主旨によることだと確信します.

私たち努力如何によって 半島民の幸せを牛耳るようになると思います. そうだと思ったらもっといっそう責任を重々しい感じざるを得ないです. 宏大無辺一 皇恩をガブギのため一身を投げるつもりです.

 大佐殿 安心してください. 総督府 慶会樓で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最後の激励は決して忘れないです. 必ず骨になって帰ります.(下略)姜錫柱 (京畿道 水原 生まれ)
原文を見る

일제시대 조선 지원병의 편지

1940년 9월 1일
출처 삼천리 잡지
기사제목 - 戰死及出征勇士의 書翰 
朝鮮志願兵謹啓 소식이 격조 하였습니다. 벌써 보리도 누렇게 익고 高熱이 매우 덥습니다. 그 뒤에 별일은 없으신지요. 小生들은 염려해 주시는 덕택으로 무사히 北支 OO부대에 편입하여 원기왕성히 軍務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半島의 사명이란 것을 자각하고 北支에 있어서 朝鮮半島청년의 원기潑剌한 意氣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동시에 상관의 명령에 따라 一意專心 君國에 報할 각오입니다. 부디 大佐殿, 敎官各位殿 만사를 안심해 주십시요. 노래에도 있지 않습니까.

「천황을 위해서 세상을 然해서 바치는 목숨이 무엇이 아깝습니까」「몸은 다르나 빛나는 깃발 아래 죽으려는 마음은 다 一般」(130)日本군인으로 敵彈에 죽는 것이 願입니다. 戰場에 있는 이상 고향에 돌아갈 것을 생각 하겠습니까.大佐殿, 壯行會를 마치고 최후의 訓示로써 「죽어 돌아오라」든 그 말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중략) 경비에 전투에 실로 바쁩니다. 下諒하시옵소서. 日氣도 매우 덥고 부디 건강에 주의하셔서 더욱 더 銃後를 굳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李長錫 (全北 金堤郡 白鷗面 출신)

謹啓 길러준 어버이신 海田大佐殿, 敎官殿, 一同諸氏 모두 안녕 하십니까. 이번 大使命을 받들어 출정 하므로 여러가지로 폐를 많이 끼쳤습니다. 바쁘신 중에 平壤까지 전송해 주신 것 無上의 榮光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출발 이래 심신이 함께 건장합니다.  무사 목적지에 도착하여 전심전력으로 軍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안심하여 주십시요. 지금까지 단련해 온 體國과 마음을 다 바쳐 오직 帝國국민으로써 본분을 다하고 盡忠報國의 赤誠을 다할 각오입니다. 이것이 곧 우리가 國家社會 及 여러분 에게 받은 은혜를 만분의 1 보답하는 것이며 교훈의 취지에 따르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들 노력 여하에 따라 半島民의 행복을 좌우하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더 한층 책임을 무겁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宏大無邊한 皇恩을 갑기 위해서 한몸을 던질 작정입니다.

 大佐殿 安心해 주십시요. 總督府 慶會樓에서 말씀해주신 최후의 격려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뼈가 되어 돌아가겠습니다.(하략)姜錫柱 (京畿道 水原 출생)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1,641,866 / 2,811,753

  1. JA 255 copysaru30
  2. JA 255 han_songyol
  3. JA 170 Member_53394
  4. JA 255 ΩWeapon
  5. KO 255 maehwa
  6. 閲覧数 : 293
    KO 255 soribada
  7. JA 255 koajisai
  8. KO 255 maehwa
  9. JA 255 蒼影
  10. KO 255 detsune
  11. 閲覧数 : 260
    KO 255 godore90
  12. 閲覧数 : 505
    JA 255 hisago05
  13. JA 255 yunyun003
  14. 閲覧数 : 531
    JA 255 Member_52624
  15. 閲覧数 : 585
    JA 255 千鳥足
  16. 閲覧数 : 442
    JA 255 yunyun003
  17. JA 0 koreangohome
  18. JA 255 Member_52549
  19. 閲覧数 : 298
    KO 255 Member_55569
  20. KO 255 iptim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