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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人は本当に韓国より日本が好き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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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人は本当に韓国より日本が好き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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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人は本当に韓国より日本が好きか?

 先日、米国人が韓国より日本に対するもっと大きい 好感度を見せるという主張を置いて議論が広がった。このような主題は近頃広がっている韓日間国民感情の対立と政治外交的葛藤の問題とも連結されながら大いに関心を引くことになったと見られる。

 まず論議の発端になった主張は韓国の人々が日本の人ぐらい秩序意識がなくて、仕事をする時には小細工だけ転がして誠実でないので米国人に悪いイメージを与えるということだった。さらに韓国の人々は日本人たちのきれいな性分と勤勉性を習うつもりよりは彼らをねたましく思って嫉妬だけするという指摘だった。 このような主張の裏面には筆者個人が経験した特殊な事例を挙げて事実を一般化させる間違いもあった。

 これに対し、まず日本がその間の経済発展と頻繁な自然災害克服の過程で見せた驚くべき底力に尊敬心を持つようになるといった。しかし彼らが隣国を侵略して行った残酷で非人道的な形態を考える時より均衡を保った見解で日本を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いった。 米国人がなぜ日本に対して好感を持つのかの問題とは多少離れた主張でもある。

 国家間にある好き嫌いなどの好感度は多様な要因によって決定される。何より同じ先祖から血を受け継いで同じ歴史と文化を共有した場合、好感度は高いはずだ。米国が英国、オーストラリア、カナダに親近感を感じる理由だ。

 二番目でどこの国が先進された国家としてすべての面で効率的で民主的なシステムを備えた時相手方は高い好感度を持つようになる。米国の大統領が韓国の教育制度と医療保険制度を必ず見習わなければならないモデルとして機会があるたびに取り上げ論じて米国から羨望される場合だ。

 三番目で相手国家の立派な商品と文化を見て好む感情が生じることもある。その間米国市場で売れた高品質の韓国のスマートフォンと家電製品、そしてKPOPと韓流ドラマやはり韓国のイメージを向上する場合だ。

 最後に国家間の好感度は人為的に作られる性格も強い。日本は韓国と違い米国の都市ごとにJAPANセンターを作って大金を遣って国家を大々的に広報する。そして後進国に対しては開発援助資金(ODA)を大幅に支援して潜在的な輸出市場を確保する。一言で言うと日本は国家イメージの向上のために途方もないほどの莫大な資金を投資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

 それならいかなる理由で米国人は韓国より相対的に日本に対して高い好感度を持つのか?

 米国人が考える韓国は国家の規模でヨーロッパ国家や日本に比べてあごなしで小さい国だ。韓国の経済規模が世界10位圏内外というが依然として米国は関心が相対的に少ない。したがって米国人は韓国に対して特別な好感を持つ理由がなくて、それでも特別な嫌悪感を持つ理由もない。 このような理由で去る半世紀の間広報され蓄積された米国の日本に対する好感度は韓国に対する好感度より高くならざるをえない。

 しかし米国人が日本に対して持っている感情は好感でなく一種の憐憫の情で寛大だということといえる。2次世界大戦で不倶戴天の仇で戦ったが原子爆弾投下で数十万人の人命を殺傷したことに対する懺悔がある。これに伴い、米国は前後全面的に日本を支援して経済発展を成し遂げるようにした。 反対に日本は戦争以後米国を天皇の代わりにと信じて従う信じられないほどの従順な姿を見せたが、これやはりソ連と対立した冷戦時代を経験した米国にとっては、その従順な姿は悪いイメージではなかっただろう。

 米国人の日本に対する好感度の決定的な形成は常勝疾走発展した日本の経済に大きい原因がある。1980年代末まで米国は不況である反面日本は好況を享受する時米国では日本を習おうという動きが随所で起きた。日本の神秘な経済システムはもちろん日本の文化とガーデニングまで見習おうということだった。 特に非効率的な終身雇用制に現れる効率性を習うために米国のMBAコースには言うまでもなく日本の人事管理という科目があった。

 もう歳月はたくさん変わったし韓国は日本の所得水準に追いついていて、政治、社会、文化的にも成熟した社会になった。サムスンのギャラクシースマートフォンは米国青少年の羨望の対象で必需品になった。オバマ大統領は年頭演説で韓国の教育水準と医療制度を口がすっぱくなるほどほめた。 PSYの熱風と女子軍団で呼ばれる韓国女性ゴルファーは米国人の憧れだ。私が分かる米国人は‘不滅のイ・スンシン’を3度も見たくて、この夏韓国の南海岸に旅行に出発した。

 日本人が韓国の人より秩序をよく守って清潔で誠実だとのことも過去の話だ。秩序というのは、生きることが難しい現在は守るのが容易でないのだ。良心より腹がへるということが先んじるためだ。中国と韓国を特に日本と比較してののしることでない。現在の韓国人は日本人と同じぐらい清潔意識が向上したのも事実だ。 登山道を歩いてみても紙切れや捨てられたゴミがない。韓国の人は世界で最長時間の労働をするので誠実だということはすでに証明された事実だ。

 結論的に米国人の日本に対する現在の好感度は韓国より高い。以前のギャラップ調査で日本はカナダ、オーストラリア、英国、ドイツに続き五番目に米国が好む国家で現れた。しかしこのような米国の国家別好感度は時間が過ぎるほど変わると予想される。 米国の日本に対する羨望度が以前にはおよばなくて、過去の歴史を謝罪しない不道徳性が指摘されながら日本の二重的な国家虚偽性格に米国人は刃が鋭くなった批判をし始めた。

 遠からず米国人の韓国人に対する好感度は日本に対する好感度を凌駕すると思われる。これはあたかも米国自動車市場で現代のソナタとトヨタのカムリを比較するようだ。性能と燃費、故障率、アフターサービスなどすべての側面でソナタはカムリに匹敵しているけれどソナタは相対的に知名度とイメージが低くてカムリより安い価格に売れる。 長時間カムリは良いイメージが構築されたためだ。遠からずソナタの真価を知るようになるように韓国人の真の姿が米国人に知らされると見る。

 韓国は当然反日より克日本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をねたましく思って嫉妬するよりは彼らから習うことは習わ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また、韓国の人は小細工も転がして秩序意識がないとするような自分を自ら低くして卑下するのは禁物だ。

 エドワード・サイード(Edward W.Said)は‘オリエンタリズム’という著書で‘西欧には理論と知識体系に固まった東洋に対する歪曲された偏見がある。’といった。これと似て日本も韓国の人々を‘朝鮮人’と卑下しながら怠けて、不潔で、誠実でないといった。 より深刻なのはこのような西欧の考え方を東洋の人が採択して自らを卑下する場合だ。日本の人々が主張したように自ら不潔で怠けると横になって唾を吐くこ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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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정말로 한국보다 일본을 좋아하는가?

미국인은 정말로 한국보다 일본을 좋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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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정말로 한국보다 일본을 좋아하는가?

 요전날, 미국인이 한국에서(보다) 일본에 대한 더 큰 호감도를 보인다고 하는 주장을 두고 논의가 퍼졌다.이러한 주제는 최근 퍼지고 있는 한일간 국민 감정의 대립과 정치 외교적 갈등의 문제와도 연결되면서 많이 관심을 당기게 되었다고 보여진다.

 우선 논의의 발단이 된 주장은 한국의 사람들이 일본의 사람 정도 질서 의식이 없어서, 일을 할 때에는 세공만 굴려 성실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인에 나쁜 이미지를 준다고 하는 것이었다.한층 더 한국의 사람들은 일본인들의 예쁜 성품과 근면성을 배울 생각보다는 그들을 샘이 난다고 생각하고 질투만 한다고 하는 지적이었다. 이러한 주장의 이면에는 필자 개인이 경험한 특수한 사례를 들어 사실을 일반화시키는 실수도 있었다.

 이것에 대해, 우선 일본이 그 사이의 경제발전과 빈번한 자연재해 극복의 과정에서 보인 놀랄 만한 저력에 존경심을 가지게 된다고 했다.그러나 그들이 이웃나라를 침략해 간 잔혹하고 사람축에 들지 못한 사람도적인 형태를 생각할 때부터 균형을 유지한 견해로 일본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되는것이라고 했다. 미국인이 왜 일본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는지의 문제와는 다소 떨어진 주장이기도 하다.

 국가간에 있는 좋고 싫음등의 호감도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결정된다.무엇보다 같은 선조로부터 피를 계승해 같은 역사와 문화를 공유했을 경우, 호감도는 높을 것이다.미국이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에 친근감을 느끼는 이유다.

 두번째로 어떤 나라가 선진 된 국가로서 모든 면에서 효율적으로 민주적인 시스템을 갖추었을 때 상대방은 높은 호감도를 가지게 된다.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제도와 의료보험 제도를 반드시 본받지 않으면 안 되는 모델로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채택해 논하고 미국에서 선망받는 경우다.

 3번째에 상대국가의 훌륭한 상품과 문화를 보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한다.그 사이 미국 시장에서 팔린 고품질의 한국의 스마트 폰과 가전제품, 그리고 KPOP와 한류드라마 역시 한국의 이미지를 향상하는 경우다.

 마지막에 국가간의 호감도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성격도 강하다.일본은 한국과 달라 미국의 도시 마다 JAPAN 센터를 만들고 큰 돈을 써 국가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그리고 후진국에 대해서는 개발 원조 자금(ODA)을 큰폭으로 지원해 잠재적인 수출 시장을 확보한다.한마디로 말하면일본은 국가 이미지의 향상을 위해서 터무니없을 만큼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이유로 미국인은 한국에서(보다) 상대적으로 일본에 대해서 비싼 호감도를 가지는지?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은 국가의 규모로 유럽 국가나 일본에 비해 턱 없이 작은 나라다.한국의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 권내외라고 하지만 여전히 미국은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다.따라서 미국인은 한국에 대해서 특별한 호감을 가질 이유가 없어서, 그런데도 특별한 혐오감을 가질 이유도 없다. 이러한 이유로 떠나는 반세기의 사이 홍보 되어 축적된 미국의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한국에 대한 호감도보다 높아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미국인이 일본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감정은 호감이 아니고 일종의 연민의 정으로 관대하다고 하는 것으로 말할 수 있다.2차 세계대전에서 불구대천의 원수로 싸웠지만 원자 폭탄 투하로 수십만인의 인명을 살상했던 것에 대하는 참회가 있다.이것에 수반해, 미국은 전후 전면적으로 일본을 지원하고 경제발전을 완수하도록(듯이) 했다. 반대로 일본은 전쟁 이후 미국을 천황 대신에라고 믿어 따르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온순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것 역시 소련과 대립한 냉전시대를 경험한 미국에 있어서는, 그 온순한 모습은 나쁜 이미지는 아니었을 것이다.

 미국인의 일본에 대한 호감도의 결정적인 형성은 연승 질주 발전한 일본의 경제에 큰 원인이 있다.1980년대말까지 미국은 불황인 반면 일본은 호황을 향수할 때 미국에서는 일본을 배우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에서 일어났다.일본의 신비로운 경제 시스템은 물론 일본의 문화와 원예까지 본받자고 하는 것이었다. 특히 비효율적인 종신고용제에 나타나는 효율성을 배우기 위해서 미국의 MBA 코스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일본의 인사관리라고 하는 과목이 있었다.

 이제(벌써) 세월은 많이 바뀌었고 한국은 일본의 소득수준을 따라 잡고 있고,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도 성숙한 사회가 되었다.삼성의 갤럭시 스마트 폰은 미국 청소년의 선망의 대상으로 필수품이 되었다.오바마 대통령은 신년 연설로 한국의 교육 수준과 의료 제도를 입이 시큼해질수록 칭찬했다. PSY의 열풍과 여자 군단에서 불리는 한국 여성 골퍼는 미국인의 동경이다.내가 알 수 있는 미국인은‘불멸의 이・슨신’를 3도나 보고 싶어서, 이번 여름 한국의 남해안에 여행을 떠나 발했다.

 일본인이 한국의 사람보다 질서를 잘 지켜 청결하고 성실하다는 일도 과거의 이야기다.질서라고 하는 것은, 사는 것이 어려운 현재는 지키는 것이 용이하지 않은 것이다.양심보다 배가 고파진다고 하는 것이 앞서기 (위해)때문이다.중국과 한국을 특히 일본과 비교한이 아는 것으로 않는다.현재의 한국인은 일본인과 같을 정도 청결 의식이 향상했던 것도 사실이다. 등산로를 걸어 봐도 종이조각이나 버려진 쓰레기가 없다.한국의 사람은 세계에서 최장 시간의 노동을 하므로 성실하다라고 하는 것은 벌써 증명된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미국인의 일본에 대한 현재의 호감도는 한국보다 비싸다.이전의 갤럽 조사에서 일본은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에 이어 다섯번째에 미국이 좋아하는 국가에서 나타났다.그러나 이러한 미국의 국가별 호감도는 시간이 지나는 만큼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일본에 대한 선망도가 이전에는 미치지 않아서, 과거의 역사를 사죄하지 않는 부도덕성이 지적되면서 일본의 이중적인 국가 허위 성격에 미국인은 칼날이 날카로워진 비판을 하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미국인의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는 일본에 대한 호감도를 능가한다고 생각된다.이것은 마치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의 소나타와 토요타의 캠리를 비교하는 것 같다.성능과 연비, 고장율, 애프터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소나타는 캠리에 필적하고 있지만 소나타는 상대적으로 지명도와 이미지가 낮아서 캠리보다 싼 가격에 팔린다.장시간 캠리는 좋은 이미지가 구축되었기 때문이다.머지않아 소나타의 진가를 알게 되도록(듯이) 한국인의 진정한 모습이 미국인에 알게 된다고 본다.

 한국은 당연히 반일부터 극일본을 해야 한다.일본을 샘이 난다고 생각해 질투하는 것보다는 그들로부터 배우는 것은 배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또, 한국의 사람은 세공도 굴려 질서 의식이 없다고 하는 자신을 스스로 낮게 해 비하 하는 것은 금물이다.

 에드워드・사이드(Edward W.Said)는‘오리엔탈리즘’라고 하는 저서로‘서구에는 이론과 지식 체계에 굳어진 동양에 대한 왜곡된 편견이 있다.’라고 했다.이것과 닮아 일본도 한국의 사람들을‘조선인’와 비하 하면서 게으름 피우고, 불결하고, 성실하지 않다고 했다. 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서구의 생각을 동양의 사람이 채택해 스스로를 비하 하는 경우다.일본의 사람들이 주장한 것처럼 스스로 불결하고 게으름 피우면 누워 침을 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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