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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様に怒られたニダ!】北の脅威に対し日本と安保協力の方向=韓国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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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の脅威に対し日本と安保協力の方向=韓国軍制服組トップ

2014/03/12 09:52文字拡大 文字縮小 印刷twitter facebook

【ワシントン聯合ニュース】米国を訪問している韓国軍制服組トップの崔潤喜(チェ・ユニ)合同参謀本部議長が11日(現地時間)、「北朝鮮の脅威に対し、韓米日3国間の安保協力が必要」と述べ、韓日関係など今後の状況を踏まえながら発展させていく考えを明らかにした。

ワシントンで朝鮮戦争の参戦記念碑を参拝した崔議長=(聯合ニュース)ワシントンで朝鮮戦争の参戦記念碑を参拝した崔議長=(聯合ニュース)

 ワシントンで朝鮮戦争の参戦記念碑を参拝した後、記者団から日本との安保協力問題を質問された。崔議長は「直ちに韓日間の軍事協力が進むわけではなく、政府の基本方針の下、安保協力が実現するようにする」と説明した。

 また、北朝鮮の脅威はつねに存在しており、いつどのような挑発があるか分からないとしながら、韓国軍は最近の北朝鮮の融和・緩和措置に関係なく、基本的な備えの態勢をしっかり維持すると強調した。

 来年末を予定する米軍から韓国軍への有事作戦統制権移管に対しては、これから米国と移管条件を評価した上で慎重に検討すると答えた。

 崔議長はこの日、デンプシー米統合参謀本部議長と昼食を兼ね2時間以上会談し、北朝鮮の挑発に対する韓米の協力策や作戦統制権移管など同盟懸案を幅広く話し合った。

 協議内容について崔議長は、「統一基盤を準備する過程で、安保は何より重要。特に北朝鮮の脅威に備えるには韓米同盟の強化が緊要」と述べた。韓米同盟は60年の成果と価値を基に、軍事協力だけでなく政治や経済、社会などあらゆる分野にわたる包括的な戦略同盟として生まれ変わる時で、朝鮮半島安保はもちろん、北東アジアに平和と安定をもたらすための土台になるよう努力すると強調した。

mgk12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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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ーグの参加国会談は北の脅威に限って、開催方向だな。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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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님이 화가 난 니다!】북쪽의 위협에 대해 일본과 안보 협력의 방향=한국군


북쪽의 위협에 대해 일본과 안보 협력의 방향=한국군 제복조톱

2014/03/12 09:52문자 확대 문자 축소 인쇄twitter facebook

【워싱턴 연합 뉴스】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한국군 제복조톱의 최윤희(최・유니) 합동 참모본부 의장이 11일(현지시간), 「북한의 위협에 대해, 한미일 3국간의 안보 협력이 필요」라고 말해 한일 관계등 향후의 상황을 밟으면서 발전시켜 가는 생각을 분명히 했다.

워싱턴에서 한국 전쟁의 참전 기념비를 참배한 최 의장=(연합 뉴스)워싱턴에서 한국 전쟁의 참전 기념비를 참배한 최 의장=(연합 뉴스)

 워싱턴에서 한국 전쟁의 참전 기념비를 참배한 후, 기자단으로부터 일본과의 안보 협력 문제를 질문받았다.최 의장은「즉시 한일간의 군사 협력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의 기본방침아래, 안보 협력이 실현되도록(듯이) 하는」라고 설명했다.

 또, 북한의 위협은 항상 존재하고 있어, 언제 어떠한 도발이 있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한국군은 최근의 북한의 융화・완화 조치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준비의 태세를 확실히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내년말을 예정하는 미군으로부터 한국군에게의 유사 작전 통제권 이관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미국과 이관 조건을 평가한 다음 신중하게 검토한다고 대답했다.

 최 의장은 이 날, 덴프시미 통합 참모본부 의장과 점심 식사를 겸해 2시간 이상 회담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의 협력책이나 작전 통제권 이관 등 동맹 현안을 폭넓게 서로 이야기했다.

 협의 내용에 대해 최 의장은, 「통일 기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보는 무엇보다 중요.특히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려면 한미 동맹의 강화가 긴요」라고 말했다.한미 동맹은 60년의 성과와 가치를 기본으로, 군사 협력 뿐만이 아니라 정치나 경제, 사회등 모든 분야에 건너가는 포괄적인 전략 동맹으로서 다시 태어날 때로, 한반도 안보는 물론, 북동 아시아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오기 위한 토대가 되도록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mgk12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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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그의 참가국 회담은 북쪽의 위협에 한해서, 개최 방향이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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