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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政府が拒否した日本の潜水プロが韓国で注目集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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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旅客船沈没で韓国政府が拒否した
日本の海上保安庁の特殊救難隊とは?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936.html
ハンギョレ 2014.4.22


 日本で三月号沈没と同じ大型海難事故が起きたとすればどんな対応がなされたのだろうか。

 日本周辺で海難事故が発生すれば海上保安庁が巡視船、航空機などと連係して救助作業に出る。 海上保安庁には専門訓練を受けた潜水士が120人余り待機している。 これらは船が転覆する場合、海中40mまで潜水して救助作業に出ることができる。

 この中でも最も優秀な潜水士36人を集めて‘特殊救難対’を作って羽田空港に配置している。 これらは2011年24時間監視体制を整えたまま海難事故が発生すれば直ちにヘリコプターなどを乗って現場に迅速に移動して空中を通した救助に出る。 彼とともに全国8個の地域に待機している‘起動救難士’らは船を通じて現場に接近する。 2012年には現場で救助と関連した高度な判断ができる上級責任者も配置した。 このようなシステムにより日本の海難事故救助率は96%に達する”と話した。

 速かに申告を受け付けるシステムも備えた。 日本は2000年5月救急車呼び出し119番のように誰でも知っている118番で海難事故申告を受けるシステムを導入した。 海上保安庁で2012年受け付けた海難事故申告1889件の中で絶対多数である1262件が携帯電話で118番で受け取られた。 三月号に乗った学生と教師たちがこのような通路を活用して直接船の状態を迅速に海上警察に知らせることができたとすれば救助がはやくなることができたかも分らない。

 島国である日本では毎年2500隻(1万4000人)が海難事故を体験するがこのようなシステムおかげで犠牲者を減らしている。 日本海上保安庁が昨年出した‘海上セキュリティーリポート’を見れば2012年一年の間日本近海で海難事故にあった船は2261隻なのに、それによる死亡または、失踪者数は78人に過ぎなかった。

 日本海難救助社で最も劇的な事件に選ばれる‘チェ1ゴフク(幸福)号’事故と三月号事故を比較するとスローガン システムの差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船長と乗務補助員8人を乗せた日本鯛捉え漁船第1幸福号が静岡県シモダ項を出発したことは2009年10月19日だった。 出港した後五日が去る24日伊豆諸島、八丈島西側93km地点で連絡が途絶えた。 これを海難事故で判断した海上保安庁は自衛隊と連係して直ちに全方向捜索に出た。

 捜索が始まって四日が去る28日午前10時30分、いよいよ船が発見される。 しみこむ最後の信号を送った地点で東に100km超えて落ちたところで完全に転覆したまま漂流していた。 以後一瀉千里で救助作業が進行された。 昼間12時50分頃現場に出動した巡視船に乗っていた潜水士が船に投入された。 そして奇跡が起こった。 事故四日ぶりにひっくり返った配意エアポケットに生存していた3人の乗務員を救い出したのだ。

 年月号の惨事では、事故対応から救助まで、日本のような体系的準備やマニュアルが全く見られなかったという点で物足りなさが大き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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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거부한 일본의 잠수 프로가 한국에서 주목 모으는

한국 여객선 침몰로 한국 정부가 거부했다
일본의 해상보안청의 특수 구난대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936.html
한겨레 2014.4.22


 일본에서 3월호침몰과 같은 대형 해난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면 어떤 대응이 이루어진 것일까.

 일본 주변에서 해난사고가 발생하면 해상보안청이 순시선, 항공기등과 연계하고 구조작업하러 나온다. 해상보안청에는 전문 훈련을 받은 잠수사가 120명남짓 대기하고 있다. 이것들은 배가 전복하는 경우, 해중 40 m까지 잠수하고 구조작업하러 나올 수 있다.

 이 안에서도 가장 우수한 잠수사 36명을 모아‘특수 구난대’를 만들어 하네다 공항에 배치하고 있다. 이것들은 2011년 24시간 감시 체제를 정돈한 채로 해난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헬리콥터등을 타 현장에 신속히 이동하고 공중을 통한 구조하러 나온다. 그와 함께 전국 8개의 지역에 대기하고 있는‘기동 구난사’들은 배를 통해서 현장에 접근한다. 2012년에는 현장에서 구조와 관련한 고도의 판단을 할 수 있는 상급 책임자도 배치했다. 이러한 시스템에 의해 일본의 해난사고 구조율은96%에 이르는”라고 이야기했다.

 속게신고를 받아들이는 시스템도 갖추었다.일본은 2000년 5월 구급차 호출 119번과 같이 누구라도 알고 있는 118번으로 해난사고 신고를 받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상보안청으로 2012년 받아들인 해난사고 신고 1889건 중(안)에서 절대다수인 1262건이 휴대 전화로 118번으로 수취되었다. 3월호를 탄 학생과 교사들이 이러한 통로를 활용해 직접선 상태를 신속히 해상 경찰에 알릴 수 있었다고 하면 구조가 빨리 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섬나라인 일본에서는 매년 2500척(1만 4000명)이 해난사고를 체험하지만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희생자를 줄이고 있다. 일본해 카미호 야스청이 작년 낸‘해상 시큐러티 리포트’를 보면 2012년 한동안 일본 근해에서 해난사고에 있던 배는 2261척인데, 거기에 따른 사망 또는, 실종자수는 78명에 지나지 않았다.

 일본해난구조사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으로 선택되는‘최1 고후크(행복) 호’사고와 3월호사고를 비교하면 슬로건 시스템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선장과 승무 보조원 8명을 태운 일본도미 파악해 어선 제 1 행복호가 시즈오카현 시모다항을 출발한 것은 2009년 10월 19일이었다.출항한 앞으로5일이 사라지는 24 일이콩제도, 하치죠지마 서쪽 93 km지점에서 연락이 끊어졌다. 이것을 해난사고로 판단한 해상보안청은 자위대와 연계해 즉시 전방향 수색하러 나왔다.

 수색이 시작되어 4일이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 , 드디어 배가 발견된다. 스며드는 마지막 신호를 보낸 지점에서 동쪽으로 100 km 넘어 떨어졌더니 완전하게 전복한 채로 표류하고 있었다. 이후 일사천리로 구조작업이 진행되었다. 낮 12시 50분 무렵 현장에 출동한 순시선을 타고 있던 잠수사가 배에 투입되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사고4일만에 뒤집힌 배려 에어 포켓에 생존하고 있던 3명의 승무원을 구조해 냈던 것이다.

 세월호의 참사에서는, 사고 대응으로부터 구조까지, 일본과 같은 체계적 준비나 메뉴얼을 전혀 볼 수 없었다고 하는 점으로 어딘지 부족함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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