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謙虚な 日本と放逸な経って, どこがもっと価値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国家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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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jaljayo24 2,811,753
題目謙虚な 日本科放逸な経って, どこがもっと価値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国家か?著者 維持だね 問い合わせ 508 デッグル 43
  • 2014-07-04 16:46:56
  • 61.247*.*

日本政府が遂に憲法解釈を変更して ‘集団的自衛権’を行使すると闡明した. いわゆる前後体制を清算して ‘普通国家’の第一歩を踏み出したわけだが, 実に歴史的なターニングポイントだ.

このような時期にジナの国家主席が 韓国を訪問して首脳会談を分けた. 当然内外の多くの関心が集中されたはず. 当然 日本に対する苛酷な批判が出るはずだから予想した方々も多かっただろう. しかし二人の首脳の共同声明には 日本の集団的自衛権を言及しなかった.

 

1950年朝鮮戦争の時経つ敵国だった. いわゆる援助戦争と言って彼らは大軍を韓半島に派兵した. その結果韓半島修復を目の前に置いて国連軍は 1,4後退をせざるを得なかった. 当時 ‘中共君’に犠牲された国軍や国連軍は通恨の涙をのみながら倒れたであろう.

6.25 朝鮮戦争は 1953年に休戦された. 戦争を止めたという話だ. 当然侵略の責任を当事者たちその誰も負けなかった. はなはだしくは ¥"侵略した勢力¥"の謝りは一言もなかった. これは解釈以前の明らかなファクトだ.

 

韓国政府はおうむのように ‘正しい歴史認識’を 日本科の関係改善の ‘前提條件’にしているようだ. それなら韓国政府はジナの ‘歴史認識’に対しても 日本のように厳格で苛酷な視線を持つとそれさえも一貫性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のがだ. 当然今度共同声明に去る朝鮮戦争に対する言及が出るべきで経って柱石の謝り表明があるといただけないか たい. 惜しくもここに対しては相変らず 言及はない. ジナの柱石が ¥"国賓¥"で来たのに言葉だ. それで錯雑な心にこの前にした話をまたやって見る.

***

歴史認識は ‘視覚’の問題だ. 例えば一つの事案に対して下る評価に ¥"a¥"と ¥"b¥"がある梔子. このふたつがその事案を ‘まったく同じに’ 評価することはできない. 各自の処している状況と立場(入場)によって私のそれぞれの解釈を下すのがむしろ当然だ. aが bの頭の中さえ支配するつもりではないなら ‘一つの解釈’に対して異見を狭める過程が必要なことであって, その解釈を抹殺しようとすることは矛盾で間違いだ.

デモクラシーの尺度は ‘私の見解だけではなく, 他人の見解も尊重’する行為にある. 画一化を強要するのは金さん朝鮮や経って同じ前提国家あるいは一党独裁国家でも通用する事だ.

 

日本は前後今まで他国を侵略しなかった. Abe総理が靖国を参拜しながら確かに強調したのがある. 戦争の時犠牲された英霊たちを慰めて世界平和を切に望むというのだった. そのため ‘積極的平和主義’を立てた. ここに対して ‘異見’このあったら会って話し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が頂上だ. 内考えと一致しないから会わないと言うことは乳児的発想に異同ではない. 今 日本この無力に侵攻したのか? いや, 無力衝突の渦中でも交渉と妥協は常にベースで敷かれ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が国家の間の外交と言うのだ. その昔の高麗の時のソ・ヒは侵攻した時に会って交渉して談判した. まして 21世紀の今てんから会わないと言うことは一体どんなに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か?

異見がいるのが正常だ. 異見があるからその差を狭めようと討論もして交渉もして妥協もするのだ. 私に ‘安重根’この大事だったらあなたには ‘伊藤博文’が大事なことがあるという, その差を認めるのがデモクラシーのバロメーターだ. 異見を狭めるつもりは初めからしないで私の犬しておうむになってほらを吹いて門を閉める行動... 本当にまったく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事だ.

 

韓国政府は ‘過去’を前提に敷いて隣り国家との対話の門を閉めた. それならこの行為が一貫されるとそれさえも信憑性を得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 当然経ってもそ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 経つ朝鮮戦争の時 ‘ハングミワンゾゾンゼング’イラン名分で大軍を投入させて結果的に韓半島の統一を阻止させた. 中共君たちに犠牲された方々がいくら多かったか?

ところで韓国政府は通り過ぎて反目しない. 維持君は過ぎ去って朝鮮戦争の時の蛮行に対して謝って賠償したという話を今まで聞いて見られなかった. もし謝りと賠償したという情報を知り合いがいればデッグルつけてくれてほしい. それなら維持君がまだ情報が分からない状況で見解を打ち明けたことなのでこの文は削除する.

 

2008年ペイジングオリンピック直前聖火封送を向けて聖火を持った走者が全世界を回った. あの時聖火与えようという 日本を経って韓国を来た. ‘チベット独立主義者’入り聖火封送過程から独立を打ち明けるデモもした. その過程でジナインドルの ‘チベット反対デモ’度手強かった.

日本は警察の力で徹底的に阻んだ. 韓国は回ることがジナインドルに占拠されたまま乱闘場になった.

あの時維持君は本当に怒った. インターネットも熱く焼いて動画がたくさん回ったりしたが, 日本の方動画を見た維持君はたくさんむなしかった. 日本警察の威厳に押されたジナインドルは敢えて乱暴を働く意慾も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だ. ところで韓国で乱暴を働いたジナインドルは韓国警察さえ取るに足りなく思うようだった. 宗主国意識がベースで敷かれていなかったらどうしてそんなことができるか, たい位だった. だから誇張されて歪曲されたうわさも流れた.

 

日本人たちは前後今まで韓国の地で集団に乱暴を働いたことがない.

 

前後から 2014年今まで 日本はデモクラシーを守護して来た. 自国民のデモが絶頂に達した, 極左武将団体まで出沒した 60年代の末, 70年代初にでもタンクをひいて自国民を虐殺したことが決してなかった.

経つ 1989年天安門でタンクを駆ってデモ群衆をふみつぶした. 自国民を踏み付けたマオチォトングも崇拜している. 少数民族のデモに対して相変らず超強硬で対応する.

 

一体どこが韓国とデモクラシー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国家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309981&exception_mode=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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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한 日本과 방종한 지나, 어디가 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인가?

제 목겸허한 日本과 방종한 지나, 어디가 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인가?글쓴이 유지군 조회 508 댓글 43
  • 2014-07-04 16:46:56
  • 61.247*.*

日本정부가 마침내 헌법해석을 변경하여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른바 전후체제를 청산하고 ‘보통국가’의 첫발을 내딛은 셈인데, 실로 역사적인 전환점이다.

이러한 시기에 지나의 국가주석이 한국을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나누었다. 당연히 내외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을 터. 응당 日本에 대한 가혹한 비판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 분들도 많았을 게다. 그러나 두 정상의 공동성명에는 日本의 집단적 자위권을 언급하지 않았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지나는 적국이었다. 소위 원조전쟁이라 하여 그들은 대군을 한반도에 파병했다. 그 결과 한반도 수복을 눈앞에 두고 유엔군은 1,4후퇴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시 ‘중공군’에 희생된 국군이나 유엔군은 통한의 눈물을 삼키며 쓰러졌으리라.

6.25 한국전쟁은 1953년에 휴전되었다. 전쟁을 멈췄다는 얘기다. 당연히 침략의 책임을 당사자들 그 누구도 지지 않았다. 심지어 "침략한 세력"의 사과는 한 마디도 없었다. 이것은 해석 이전의 분명한 팩트다.

 

한국정부는 앵무새처럼 ‘올바른 역사인식’을 日本과의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삼고 있는 듯하다. 그렇다면 한국정부는 지나의 ‘역사인식’에 대해서도 日本처럼 엄격하고 가혹한 시선을 지녀야 그나마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게다. 응당 이번 공동성명에 지난 한국전쟁에 대한 언급이 나와야 마땅하고 지나 주석의 사과 표명이 있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싶다. 아쉽게도 여기에 대해선 여전히 언급은 없다. 지나의 주석이 "국빈"으로 왔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착잡한 마음에 예전에 했던 얘기를 다시 해 본다.

***

역사인식은 ‘시각’의 문제다. 예컨대 하나의 사안에 대해 내리는 평가에 "a"와 "b"가 있다고 치자. 이 둘이 그 사안을 ‘똑같게’ 평가할 수는 없다. 각자의 처해 있는 상황과 입장에 따라 제 각각의 해석을 내리는 게 오히려 당연하다. a가 b의 머릿속마저 지배할 요량이 아니라면 ‘하나의 해석’에 대해 이견을 좁히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 그 해석을 말살하려는 건 모순이고 오류다.

민주주의의 척도는 ‘나의 견해뿐만 아니라, 타인의 견해도 존중’하는 행위에 있다. 획일화를 강요하는 건 김씨조선이나 지나 같은 전제국가 혹은 일당독재국가에서나 통용될 일이다.

 

日本은 전후 지금까지 타국을 침략하지 않았다. 아베총리가 야스쿠니를 참배하면서 분명히 강조한 것이 있다. 전쟁 때 희생된 영령들을 위로하고 세계평화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적극적 평화주의’를 내세웠다. 여기에 대해 ‘이견’이 있다면 만나서 대화해야 한다. 그게 정상이다. 내 생각과 일치하지 않으니까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 건 유아적 발상에 다름 아니다. 지금 日本이 무력으로 침공했는가? 아니, 무력 충돌의 와중이라도 협상과 타협은 늘 베이스로 깔아져 있어야 한다. 그게 국가 간의 외교란 것이다. 그 옛날 고려 때 서희는 침공한 적을 만나 협상하고 담판했다. 하물며 21세기인 지금 아예 만나지 않겠다고 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나?

이견이 있는 게 정상이다. 이견이 있기에 그 차이를 좁히려 토론도 하고 협상도 하고 타협도 하는 것이다. 나에게 ‘안중근’이 소중하다면 당신에겐 ‘이토 히로부미’가 소중할 수 있다는, 그 차이를 인정하는 게 민주주의의 바로미터다. 이견을 좁힐 생각은 아예 하지 않고 내 견해만 앵무새가 되어 떠벌리며 문을 닫는 행동... 정말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한국정부는 ‘과거’를 전제로 깔아 이웃국가와의 대화의 문을 닫았다. 그렇다면 이 행위가 일관되어야 그나마 신빙성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응당 지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 지나는 한국전쟁 때 ‘항미원조전쟁’이란 명분으로 대군을 투입시켜 결과적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저지시켰다. 중공군들에게 희생된 분들이 얼마나 많았나?

그런데 한국정부는 지나와 반목하지 않는다. 유지군은 지나가 한국전쟁 때의 만행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했다는 말을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다. 혹시 사과와 배상했다는 정보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기 바란다. 그렇다면 유지군이 미처 정보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견해를 피력한 것이므로 이 글은 삭제하겠다.

 

2008년 뻬이징 올림픽 직전 성화 봉송을 향해 성화를 든 주자가 전 세계를 돌았다. 그때 성화주자는 日本을 거쳐 한국을 왔다. ‘티벳독립주의자’들이 성화봉송 과정에서 독립을 피력하는 시위도 했다. 그 과정에서 지나인들의 ‘티벳 반대시위’도 만만치 않았다.

日本은 경찰의 힘으로 철저히 막았다. 한국은 도심이 지나인들에게 점거당한 채 난장판이 되었다.

그때 유지군은 정말 분노했다. 인터넷도 뜨겁게 달구어 동영상이 많이 돌기도 했는데, 日本쪽 동영상을 본 유지군은 많이 허탈했다. 日本경찰의 위엄에 눌린 지나인들은 감히 난동을 부릴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난동을 부린 지나인들은 한국경찰마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했다. 종주국 의식이 베이스로 깔려 있지 않다면 어찌 그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그러니 과장되고 왜곡된 소문도 떠돌았다.

 

日本人들은 전후 지금까지 한국땅에서 집단으로 난동을 부린 적이 없다.

 

전후부터 2014년 지금까지 日本은 민주주의를 수호해 왔다. 자국민의 시위가 절정에 달했던, 극좌무장단체까지 출몰했던 60년대 말, 70년대 초에라도 탱크를 끌고 자국민을 학살한 적이 결코 없었다.

지나는 1989년 천안문에서 탱크를 몰고 시위군중을 깔아뭉갰다. 자국민을 짓밟았던 마오쩌뚱도 숭배하고 있다. 소수민족의 시위에 대해 여전히 초강경으로 대응한다.

 

도대체 어디가 한국과 민주주의를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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