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慰安婦問題はコノ−談話でもう結論が出た.

閲覧数 : 303
KO 255 detsune 1,454,039 / 2,811,753

先に, コノ−談話の専門を見よう.


いわゆる日本軍慰安婦問題に対して政府は一昨年 12月から調査を進行して来たが, 今度その結果が整理されたので発表する事にした.

今度の調査結果長期間に, また鉱範な地域にかけて慰安所が設置されて幾多の慰安婦が存在したということが認められた. 慰安所は当時の余分の政府の要請によって設営されたことであり, 慰安所の設置, 管理及び慰安婦の移送については句日本軍が直接あるいは間接的にここに関与した. 慰安婦の募集は軍医要請を受けた業者が主にこれを引き受けたが, その場合にも甘口, 強圧によるなど, 本人たちの意思に比べて募集された事例がたくさんありさらに 官憲などが直接ここに加わったということが明確になった. また, 慰安所での生活は強制的な状態下での真実酷寒のだった.

も, 戦場に移送された慰安婦の出身地は日本を除けば朝鮮半島が大きいパーセントを占めていたが, 当時の朝鮮半島は我が国の統治の下だとその募集, 移送, 管理なども, 甘口, 強圧によるなど, 概して当事者たちの意思に比べて行われた.

結局本件は当時軍医関与下で, 多数の女性の名誉と尊厳に深い傷つけた問題だ. 政府はこの機会に今一度その出身地の如何を問わないで, いわゆる従軍慰安婦としてあまたある苦痛を経験されて, 心身にかけて洗い難しい傷ついたすべての方々に謝りと反省の心をあげる. また, そんな心を我が国としてどんなに現わすかに対しては, 有識者の意見なども求めながら, 今後とも真剣に検討孩児することと思う.

私たちはこんな歴史の事実を回避しないで, むしろこれを歴史の教訓として直視して行きたい. 私たちは歴史研究, 歴史教育を通じてこういう問題を長い間記憶に残して, 同じ過誤を決して繰り返さないという固い決意を今一度表明する.

も見た問題に対しては, 本国で訴訟が申し立てられているし, また国際的でも関心が集まっているし, 政府としても今後とも民間の研究を含んで充分に関心を傾けて行きたい.



Q: 官憲の加担を日本政府次元で認めたが,  

当時官憲さえ朝鮮人だったし, 日本人はいなかったはずだ?


==> 当時には朝鮮人はいなかった. 内鮮一体で韓半島のすべての人々が日本人だった. 朝鮮という国自体が なかったので 



原文を見る

위안부 문제는 코노 담화에서 이미 결론이 났다.

먼저, 코노 담화의 전문을 보자.


이른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정부는 재작년 12월부터 조사를 진행해 왔으나, 이번에 그 결과가 정리되었으므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 결과 장기간에, 또한 광범한 지역에 걸쳐 위안소가 설치되어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위안소는 당시의 군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영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의 이송에 관해서는 구 일본군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에 관여하였다. 위안부의 모집은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이 있으며 더욱이 관헌 등이 직접 이에 가담하였다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또한, 위안소에서의 생활은 강제적인 상태 하에서의 참혹한 것이었다.

또한, 전장에 이송된 위안부의 출신지는 일본을 제외하면 조선반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의 조선반도는 우리 나라의 통치 아래라 그 모집, 이송, 관리 등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대체로 당사자들의 의사에 반해 행하여졌다.

결국 본건은 당시 군의 관여 하에서,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준 문제이다. 정부는 이 기회에 다시금 그 출신지의 여하를 묻지 않고,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허다한 고통을 경험당하고, 심신에 걸쳐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 또한, 그런 마음을 우리 나라로서 어떻게 나타낼 것인가에 대해서는, 유식자의 의견 등도 구하면서, 앞으로도 진지하게 검토해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이런 역사의 사실을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역사의 교훈으로서 직시해 가고 싶다. 우리는 역사 연구, 역사 교육을 통해 이런 문제를 오랫동안 기억에 남기며, 같은 과오를 결코 반복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금 표명한다.

또한 본 문제에 대해서는, 본국에서 소송이 제기되어 있으며, 또한 국제적으로도 관심이 모여 있으며, 정부로서도 앞으로도 민간의 연구를 포함해 충분히 관심을 기울여 가고 싶다.



Q: 관헌의 가담을 일본 정부차원에서 인정했지만,  

당시 관헌조차 조선인이었으며, 일본인은 없었을 것이다?


==> 당시에는 조선인은 없었다. 내선일체로 한반도의 모든 사람들이 일본인이었다. 조선이라는 나라 자체가 없었으므로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5 )

投稿一覧

1,454,039 / 2,811,753

  1. 閲覧数 : 490
    JA 255 yamoda2
  2. 1454022 7月新作
    閲覧数 : 52
    KO 255 Member_59413
  3. JA 255 yamoda2
  4. JA 255 yamoda2
  5. KO 255 찰리신
  6. JA 0 李瞬臣
  7. 閲覧数 : 62
    KO 255 Member_55569
  8. 1454029 コリグ 3
    閲覧数 : 50
    KO 255 Member_55569
  9. 閲覧数 : 161
    KO 255 Member_55569
  10. 閲覧数 : 114
    KO 255 Member_55569
  11. 1454033 yamoda2 2
    閲覧数 : 64
    KO 255 Member_55569
  12. JA 0 李瞬臣
  13. 閲覧数 : 92
    KO 255 Member_55569
  14. KO 255 detsune
  15. 閲覧数 : 71
    KO 255 Member_55569
  16. JA 255 yamoda2
  17. KO 255 detsune
  18. JA 0 zuk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