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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笑いもの】新型フリーゲート桟橋に激突修理ニ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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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軍、最新鋭次期護衛艦「全北」が埠頭に衝突した事故を「隠蔽」…船首部分に1.5mの裂け目[06/21]


http://data.newdaily.co.kr/data/photos/20160625/shp_1466444840.jpg 
▲次期護衛艦(FFG)3番の全北艦 

1隻当たり3,000億ウォンを超える海軍の最新鋭次期護衛艦(FFG)が安全手順を無視して 
入港中、埠頭接岸施設にぶつかって1ヶ月のあいだ修理したことがニューデイリーの 
取材で明らかとなった。 

去る4月初め、海軍3艦隊所属の新型護衛艦‘全北艦(2,300トン)’は定期修理の日程で 
鎮海海軍基地内の第9埠頭に接岸(船舶を着ける行為)中、埠頭施設と衝突して船首 
左舷部分の鋼鉄外皮が1.5mほど裂ける事故を被った。 

海軍当局は21日このような事実に対して自ら認めながらも事故当時、気象の状態が 
良くなくて艦長の判断で直接操艦(艦艇の移動を指揮する技術)して接岸中に事故が 
発生したと説明した。 

しかし当時の気象庁(昌原気象台)の天気観測をよく見れば多少雲がかかる状態で 
風速が約3.6m/s(木の葉や細い枝が継続して動いて、小さな旗がなびく)水準で船舶を 
運航しにくい天気ではなかった。 

結局、安全手順のための導船士(※水先人)搭乗を無視したまま恣意的判断で入港して 
事故が発生したものと見られる。導船士は「国際航海で就航する大韓民国船舶として 
総トン数500トン以上の船舶、国際航海で就航しない大韓民国船舶として総トン数 
2,000トン以上の船舶」に搭乗して入港するように規定されている。 

また海軍は全北艦の被害に置いても単純な‘接触事故’と解明した。 

海軍関係者は「当時事故艦艇は埠頭接岸の責任を負う導船士と艦艇を押してくれる 
YTL(艦艇曳引船)到着が遅くなると艦長が直接自力導船中、操艦未熟で事故が 
起きたものと分かっている」とし「自動車の接触事故と同じ」と話した。 

http://data.newdaily.co.kr/data/photos/20160625/shp_1466446109.jpg 
▲次期護衛艦の搭載武器と装備 

次期護衛艦は海軍の海域艦隊戦力増加の核心である。現在旧型護衛艦と哨戒艦の 
任務を次期護衛艦1隻に統合して運用して行く予定で、非常に重要な戦力である。 

この艦艇は去る2014年12月31日海軍で3番目に戦力化された最新艦艇である。 
排水量2,300トン、長さ114mの大きさで、鋼鉄で製作された。 特に、海軍は全北艦が 
ソナー及び魚雷音響対抗体系など戦闘体系と対空・対艦ミサイルなど誘導弾を 
搭載した先端艦艇であると紹介して来た。 

故に敵の銃弾を阻むため鋼鉄になった艦艇の前部分が裂けた事故ならば、艦艇 
全体的に大きな衝撃を受けた確率が大きい。それなのに海軍は被害額が100余万 
ウォンであると話す。この艦艇は1ヶ月間復旧作業を経て3艦隊に復帰した。 
一ヶ月の修理費用が100万ウォンであるという点も理解できない部分である。 

また海軍当局は操艦未熟で事故を起こしたH艦長(中領・海士50期)に何の懲戒も 
下さなかった。今回の事故は大韓民国の領海守護と将兵の生命に直結した海軍の 
武器管理・監督体系のお粗末さを現したわけである。 

また海軍はこのような事実を全て分かってからも取材が始まる前まで‘隠蔽’して 
いた点を見れば、管理責任を憂慮して事件を揉み消すのに汲々としていたという 
指摘が避けがたいと見られる。 

一方、この艦艇が建造されながら運行に大きな支障を与えることがある偽物部品が 
使用された事実が確認されている。当時、検察は防産企業の代表と幹部2人を 
ドイツ産艦艇操舵機と可変用量ポンプ、レベルスイッチの代わりに工具商に注文して 
作らせた部品を納品して7億5,000余万ウォンを横領した嫌疑で拘束した。このために 
艦艇を精巧に操作することができずに間違いが生ずることがあるという憂慮を 
生んだことがある。 

2016/06/21 06:00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14453&;imp=whot 

【韓国/軍事】3隻目の次期護衛艦「全北」 海軍に引き渡し[12/31] 
http://yomogi.2ch.net/test/read.cgi/news4plus/1419998664/-----
    韓国人は海軍やる資格ないよな。www

翻訳を見る

【오늘의 웃음 거리】신형 프리 게이트 부두에 격돌 수리 니다.



해군, 최신예차기 호위함「전북」가 부두에 충돌한 사고를「은폐」…뱃머리 부분에 1.5 m의 갈라진 곳[06/21]


http://data.newdaily.co.kr/data/photos/20160625/shp_1466444840.jpg 
▲차기 호위함(FFG) 3번의 전북함 

1척 당 3,000억원을 넘는 해군의 최신예차기 호위함(FFG)이 안전 순서를 무시해 
입항중, 부두 접안 시설 무디어져 사용해 1개월간수리했던 것이 뉴 데일리의 
취재로 분명해졌다. 

떠나는 4 월초, 해군 3 함대 소속의 신형 호위함‘전북함(2,300톤)’는 정기 수리의 일정에 
진해 해군 기지내의 제9 부두에 접안(선박을 대는 행위) 중, 부두 시설과 충돌해 뱃머리 
좌현 부분의 강철 외피가 1.5 m 정도 찢어지는 사고를 감쌌다. 

해군 당국은 21일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사고 당시 ,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서 함장의 판단으로 직접조함(함정의 이동을 지휘하는 기술) 해 접안중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의 기상청(창원 기상대)의 날씨 관측을 잘 보면 다소 구름이 걸리는 상태로 
풍속이 약 3.6m/s(나뭇잎이나 가는 가지가 계속해 움직이고, 작은 기 구) 수준으로 선박을 
운항하기 어려운 날씨는 아니었다. 

결국, 안전 순서를 위한 도선사(※수로 안내인) 탑승을 무시한 채로 자의적 판단으로 입항해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도선사는「국제 항해로 취항하는 대한민국 선박으로서 
총 톤수 500톤 이상의 선박, 국제 항해로 취항하지 않는 대한민국 선박으로서 총 톤수 
2,000톤 이상의 선박」에 탑승해 입항하도록(듯이) 규정되고 있다. 

또 해군은 전북함의 피해에 두어도 단순한‘접촉 사고’라고 해명했다. 

해군 관계자는「당시 사고 함정은 부두 접안의 책임을 지는 도선사와 함정을 눌러 준다 
YTL(함정예인선) 도착이 늦어지면 함장이 직접 자력도선중, 조함 미숙하고 사고가 
일어난 것이라고 알고 있는」로 해「자동차의 접촉 사고와 같을」라고 이야기했다. 

http://data.newdaily.co.kr/data/photos/20160625/shp_1466446109.jpg 
▲차기 호위함의 탑재 무기와 장비 

차기 호위함은 해군의 해역 함대 전력 증가의 핵심이다.현재 구형호위함과 초계함의 
임무를 차기 호위함 1척에 통합해 운용해 갈 예정으로, 매우 중요한 전력이다. 

이 함정은 지난 2014년 12월 31일 해군에서 3번째에 전력화 된 최신 함정이다. 
배수량 2,300톤, 길이 114 m의 크기로, 강철로 제작되었다. 특히, 해군은 전북함이 
음파 탐지기 및 어뢰 음향 대항 체계 등 전투 체계와 대공・대함미사일 등 유도탄을 
탑재한 첨단 함정이다고 소개해 왔다. 

고로적의 총탄을 막기 위해 강철이 된 함정의 앞부분분이 찢어진 사고라면, 함정 
전체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확률이 크다.그런데도 해군은 피해액수가 100여만 
원이다고 이야기한다.이 함정은 1개월간 복구 작업을 거쳐 3 함대에게 복귀했다. 
1개월의 수리 비용이 100만원이다고 하는 점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또 해군 당국은 조함 미숙하고 사고를 낸 H함장(중령・아마 50기)에 어떤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이번 사고는 대한민국의 영해 수호와 장병의 생명에 직결한 해군의 
무기 관리・감독 체계의 조잡함을 나타낸 것이다. 

또 해군은 이러한 사실을 모두 알고 나서도 취재가 시작되기 전까지‘은폐’해 
있던 점을 보면, 관리 책임을 우려하고 사건을 비비어 지우는데 급들로 하고 있었다고 하는 
지적이 피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이 함정이 건조되면서 운행에 큰 지장을 주는 것이 있다 가짜 부품이 
사용된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당시 , 검찰은 방산 기업의 대표와 간부 2명을 
독일산 함정 조타기와 가변 용량 펌프, 레벨 스윗치 대신에 공구상에 주문해 
만들게 한 부품을 납품해 7억 5,000여만원을 횡령 한 혐의로 구속했다.이 때문에 
함정을 정교하게 조작하지 못하고 실수가 발생하는 것이 있다라고 하는 우려를 
낳았던 것이 있다. 

2016/06/2106:00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14453&;imp=whot 

【한국/군사】3척째의 차기 호위함「전북 」 해군에 인도해[12/31] 
http://yomogi.2ch.net/test/read.cgi/news4plus/1419998664/-----
    한국인은 해군 하는 자격 없어.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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