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がまた自爆したような
閲覧数 : 318
JA
255
property3
2,811,753
個愛好家ブラジミールプチンロシア大統領の執務室を捜した日本記者たちが犬が大きい音にほえると言うのもあんななのもできない映像が公開されて話題だ.
13日(現地時間) CNN など外信によれば, 日本読売新聞とニホンTV 記者は 15‾16日日本で開催するロシアと日本の首脳会談を控えてプチンをインタビューするために執務室を訪問した.
プチンは執務室で育てている犬ユメ(Yume)を連れて来た. しかしユメが大きくほえると日本記者たちは不自然に笑ってその席に凍りついた.
プチンは上手な手真似でユメを鎮めた後ユメはでたらめな仕業をしない. ただ照明が照らして人々がカメラシャッターをヌルロデはなど周辺がうるさいからほえたようだと言った.
日本は 2011年東日本大震災当時お手助けになったことに対する報答で 4年前プチンに 4歳めすAkita犬ユメをプレゼントした.
日本は今度首脳会談を控えて雄Akita犬をプレゼントしようと思ったがプチンが断った.
両国の間領有権紛争対象である千島列島 4個島(日本人北方領土) 返還が今度会談の主要議題で, 日本は犬贈り物で融和的な雰囲気を演出しようとする意図だったことに解釈される.
CNNは 13日プチンが 2007年ロシアで開かれたドイツと首脳会談に黒色レブでも犬コニを連れて来て犬が好きではないアンゼルだとメルケルドイツ総理が調子が悪がった事があると報道した.
翻訳を見る
일본인이 또 자폭한 것 같은
개 애호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집무실을 찾은 일본 기자들이 개가 큰 소리로 짖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3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 니혼TV 기자는 15~16일 일본에서 개최하는 러시아와 일본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푸틴을 인터뷰하기 위해 집무실을 방문했다.
푸틴은 집무실로 기르고 있는 개 유메(Yume)를 데리고 왔다. 하지만 유메가 크게 짖자 일본 기자들은 부자연스럽게 웃으며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푸틴은 능수능란한 손짓으로 유메를 진정시킨 후 "유메는 허튼 짓을 안 한다. 다만 조명이 비추고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등 주변이 시끄럽다 보니 짖어댄 것 같다"고 했다.
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도움을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4년 전 푸틴에게 4살 짜리 암컷 아키타 견 유메를 선물했다.
일본은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수컷 아키타 견을 선물하려 했지만 푸틴이 거절했다.
양국 간 영유권 분쟁 대상인 쿠릴 열도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 반환이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로, 일본은 개 선물로 유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의도였던 것으로 해석된다.
CNN은 13일 "푸틴이 2007년 러시아에서 열린 독일과 정상회담에 검정색 래브라도 견 코니를 데리고 와 개를 좋아하지 않는 안젤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불편해한 적 있다"고 보도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