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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の空想と現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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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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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人当り, 一日の水使用量

韓国 395リットル

倭国 357リットル

世界物議の日に対していくらご存じですか?

朝鮮人より洗わないで

2013年

バングラデシュの全力分野投資環境

韓 9,800kwh

倭 8,200kwh

朝鮮人より電気代を節約する

体臭がひどい人種順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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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カオ平均年俸 1億7千400万ウォン...日 1危機業追い抜いた 
記事入力 2015-12-23 08:31 | 最終修正 2015-12-23 19:19 
  
    
 

韓日 シチォング 100大企業比較…カカオ一部職員ストックオプション含まれた結果
自動車・造船・鉄鋼 日 企業より給与高い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オックチォル記者 = 韓国と日本の現価総額 100大企業中給与(平均年俸)が一番多い企業がカカオ(1億7千400万ウォン)であることで現われた.

勤続年数はホンダ(23.5年)が一番長かった.

カカオ年俸は日本 1位キエンスより 2千200万ウォン多かった. ホンダの勤続年数は韓国 1位キア車・韓国電力より 4.8年長かった.

カカオの職員給与がこのように多いことは少数の役人に支給された相当な金額の株式買受選択権(ストックオプション) 行事利益などが含まれたからだ. カカオ平均年俸は一部職員たちのストックオプションが含まれた結果で統計上の空目現象があり得るというのだ.

韓国のシチォング 100大企業職員勤続年数は日本の 60% 水準を下回るのに比べて給与は 80% 水準を上回った. 勤続年数備え相対的給与水準は日本よりずっと高いと言える.

グローバル市場で日本と熾烈に競争する自動車(部品含み), 朝鮮・機械・設備, 鉄鋼などは日本企業より勤続年数が 2‾5年短かったが給与はもっと多かった. 原価競争力が劣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恐れが出るに値する書き入れ時だ.

IT電機電子は給与が日本企業よりちょっと少なかったが日本企業の勤続年数が韓国より 7年も長くて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は韓国企業がもっと高く現われた.

一方銀行, 証券, 建設 3個業種は勤続年数を考慮しても給与水準が日本より低かった.

23日企業経営成果評価サイト CEOスコア(代表朴主根)が韓国と日本の現価総額 100大企業を対象で業種別職員たちの勤続年数及び給与を比較調査した結果 2014年基準韓国企業の勤続年数は 9.2年で日本(15.8年)より 6.6年短かった.

給与は韓国企業が 6千680万ウォン, 日本が 8千170万ウォンで 1千490万ウォンの格差を見せた.

勤続年数は韓国が日本の 58.4% 水準なのに給与は 82.2%に達した. 給与を勤続年数で分けた単純算術比較では韓国勤労者の給与水準が 40% もっと高く現われた.

日本企業の給与は決算期日の 3月末基準為替(920.26ウォン)を適用した.

自動車, 鉄鋼, IT電機電子部門で韓国企業の勤続年数備え給与が 50% 以上高い方だったし制約, 流通, 飲食品, 通信, 銀行, 保険, 証券など内需と金融業種の給与水準は日本より低かった.

日本に比べて給与水準が一番高い業種は自動車(部品含み)だ. 韓国が 8千330万ウォンで日本(6千830万ウォン)より 1千500万ウォンも多かった. 勤続年数は韓国が 12.8年なのに日本は 17.4年に達した. 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を計算すれば韓国がおおよそ 66.4%や高いと言える.


鉄鋼とエネルギー業種の給与もそれぞれ 7千770万ウォン, 7千250万ウォンで日本より 1千330万ウォン, 1千320万ウォン多かった. 反対に勤続年数は日本よりそれぞれ 3.5年, 3.7年短かった.

構造調整が盛んに進行中の朝鮮・機械・設備業種の給与も日本より 200万ウォン多かった.

IT電機電子の場合韓国企業給与が 6千780万ウォンで日本より 1千万ウォンほど小さかったが勤続年数は韓国 9.1年, 日本 16年で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は韓国が 54% 高かった.

制約, 飲食品, 流通, 保険, 通信, 運送, 石油化学, サービスなど 8個業種の給与は日本より少なかったが勤続研修備え給与水準は高い方だった.

日本に比べて給与が一番大きく落ちる所は証券業種で格差が 4千480万ウォンに達した. 勤続年数は 9年位に似ていたが日本は 1億2千650万ウォン, 韓国は 8千170万ウォンだった.

銀行も韓国の給与が 2千900万ウォン少なかった.

韓日両国合わせて給与が一番多い企業はカカオで 1億7千400万ウォンに達した. 日本 1位のキエンス(1億5千200万ウォン)より 2千200万ウォンも多かった.

カカオとキエンスを除いて平均給与が億台を移る企業は韓国 4個, 日本 18個で総 22社だった.

韓国は新韓地主(1億700万ウォン)が 2位を占めたし三星電子, SKテレコム, KB金融(1億200万ウォン)が共同 3位に上がった.

日本は証券会社であるノ−ムラホルディングス(1億4千500万ウォン), 伊藤忠商事(1億2千800万ウォン), 三菱上司(1億2千700万ウォン), 三井上司(1億2千500万ウォン)がトップ5を形成した.

勤続年数は日本の自動車業社であるホンダが 23.5年で一番長かった. 引き続きパナソニック(23.3年), MS&AD保険(22.6年), デンソ(22.1年), ジャパンタバコ(21.8年) など 5社が 20年をふらりと越した.

韓国ではキア車と韓国電力が 18.7年で 1位だったし KT(18.5年), ポスコ(18.1年), 現代重工業(17.6年) 順序だ.


出処 : CEOスコア / 単位 : 100万ウォン, 年
*2015.11.30 基準韓.日現価総額上位 100
*日本企業の平均級で原画計算は 2014年 : 2015.03.31 時点の為替で計算

oakchul@yna.co.kr

朝鮮大卒初任給料


4年制大学を卒業した新入社員は初任給料(賞与金月ブンハルブン含み)で月平均 278万4000ウォン(29万 7千円)をもらうことと調査された. 韓国経営者総協会が 369個企業を対象で実施した ‘2014年賃金調整実態調査’ 結果.
http://news.donga.com/3/01/20141130/68267558/1

日本大卒初任給料


日本厚生労動庁発表 2014年大卒初なのは 20万円
http://www.mhlw.go.jp/toukei/itiran/roudou/chingin/kouzou/14/01.html





韓国 278万 4000ウォン(29万 7千円) >> 日本 20万円

不平は厚生労動省に

空想

 

 

 現実

 

 

 

生活の質

南朝鮮 14位

日本 16位

 

治安

南朝鮮世界 1位

日本 4位

 

Q. 日本の  所得格差は深刻でしょうか?

 ジニ係数を通じ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日本の所得格差拡大に対して多様な 見解が存在するが確かに若い階層に問題が集中されていることが事実でこれから潜在経済成長率を高めて所得格差を解消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はずだ

1. 拡がる所得格差

  日本の所得格差問題に対して言論でよく挙論され始めたことは 2006年から

  - 日本では若い無職者(NEET)とパートタイム勤労者が増えながら 正規職と不正規職勤労者の所得格差が過去に比べて鮮かに 現われている

  - だけでなく規制緩和による競争深化でいわゆる ‘勝者’と‘敗者’の格差が徐徐に大きくなっているという指摘もある

  - 一方, 深刻な不況の余波で派遣勤労者など不正規職勤労者の失職が急増しながら所得格差解消が政治的イシューに浮び上がっている

  一般的に所得格差を現わす代表的な指標は所得分配の程度を現わす ‘ジニ係数’である

  - ジニ係数は 0から 1までの範囲で値段の大きいほど格差が大きいというのを意味する

  - 3年ごとに発表される厚生労動省の所得再分配調査結果によれば日本のジニ係数は 2002年 0.4983, 2005年 0.5263, 2008年 0.5318で毎年少しずつ大きくなっている

  - しかし日本のジニ係数はアメリカ, イギリス, イタリアなど主要先進国に比べればあまり大きくない状態

2. 所得格差拡大理由

 ‘所得格差’を現わす統計に対して専門家たちが反論を申し立てる場合もある 

  - ジニ係数は高令化の影響が 64%, 独身世代増加影響が 25%で 一律的に所得格差が拡がっていると思うことは難しいということ

  - 若い無職者とパートタイム勤労者が増加することに対して一部専門家は‘親世代の所得格差が教育機会格差につながって結局就業機会の不平等を発生させる’と見ているが, 1990年代長期不況の余波が若い階層に集中的に現われたという見解もある

  所得格差は小泉(小泉)政権が推進した規制緩和, 市場重視政策, 財政健全化などに対する反発が 始発点になった可能性が高さ

  - 政策を旧態依然たる公共事業拡充と政府の規制強化で旋回させて問題を解消することは困り

  - 最近若者達の就業支援と学習機会拡充に対する積極的な検討が論議されている

  - その代表的が事例が最低賃金引き上げに対する論議で, 民主党は育児支援と最低保証年金導入などを重要政策で立てている

  しかし政府の財政的支援だけで貧困層を救済することは限界がある

  - 所得格差を解消する近道は潜在経済成長率を高めて成長の恩恵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階層の幅を広げて行くこと

<参照資料> 日本労動厚生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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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공상과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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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하루의 물 사용량

한국 395리터

왜국 357리터

세계물의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조선인보다 씻지 않고

2013년

방글라데시의 전력분야 투자 환경

韓 9,800kwh

倭 8,200kwh

조선인보다 전기세를 절약한다

체취가 심한 인종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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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카카오 평균연봉 1억7천400만원...日 1위기업 제쳤다 
기사입력 2015-12-23 08:31 | 최종수정 2015-12-23 19:19 
  
    
 

韓日 시총 100대 기업 비교…"카카오 일부직원 스톡옵션 포함된 결과"
자동차·조선·철강 日 기업보다 급여 높다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한국과 일본의 시가총액 100대 기업 가운데 급여(평균연봉)가 가장 많은 기업이 카카오(1억7천4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근속연수는 혼다(23.5년)가 가장 길었다.

카카오 연봉은 일본 1위 키엔스보다 2천200만원 많았다. 혼다의 근속연수는 한국 1위 기아차·한국전력보다 4.8년 길었다.

카카오의 직원 급여가 이처럼 많은 것은 소수의 임직원에게 지급된 상당한 액수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이익 등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카카오 평균 연봉은 일부 직원들의 스톡옵션이 포함된 결과로 통계상의 착시 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시총 100대 기업 직원 근속연수는 일본의 60% 수준을 밑도는 데 비해 급여는 80% 수준을 웃돌았다. 근속연수 대비 상대적 급여 수준은 일본보다 훨씬 높은 셈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자동차(부품포함), 조선·기계·설비, 철강 등은 일본 기업보다 근속연수가 2~5년 짧았지만 급여는 더 많았다. 원가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올 만한 대목이다.

IT전기전자는 급여가 일본 기업보다 다소 적었으나 일본 기업의 근속연수가 한국보다 7년이나 길어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한국 기업이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은행, 증권, 건설 3개 업종은 근속연수를 고려해도 급여 수준이 일본보다 낮았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한국과 일본의 시가총액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 직원들의 근속연수 및 급여를 비교 조사한 결과 2014년 기준 한국 기업의 근속연수는 9.2년으로 일본(15.8년)보다 6.6년 짧았다.

급여는 한국 기업이 6천680만원, 일본이 8천170만원으로 1천490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근속연수는 한국이 일본의 58.4% 수준인데 급여는 82.2%에 달했다. 급여를 근속연수로 나눈 단순 산술 비교에서는 한국 근로자의 급여 수준이 40% 더 높게 나타났다.

일본 기업의 급여는 결산기일인 3월 말 기준 환율(920.26원)을 적용했다.

자동차, 철강, IT전기전자 부문에서 한국 기업의 근속연수 대비 급여가 50% 이상 높은 편이었고 제약, 유통, 식음료, 통신, 은행, 보험, 증권 등 내수와 금융 업종의 급여 수준은 일본보다 낮았다.

일본에 비해 급여 수준이 가장 높은 업종은 자동차(부품포함)다. 한국이 8천330만원으로 일본(6천830만원)보다 1천500만원이나 많았다. 근속연수는 한국이 12.8년인데 일본은 17.4년에 달했다.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을 계산하면 한국이 무려 66.4%나 높은 셈이다.


철강과 에너지 업종의 급여도 각각 7천770만원, 7천250만원으로 일본보다 1천330만원, 1천320만원 많았다. 반대로 근속연수는 일본보다 각각 3.5년, 3.7년 짧았다.

구조조정이 한창 진행 중인 조선·기계·설비 업종의 급여도 일본보다 200만원 많았다.

IT전기전자의 경우 한국 기업 급여가 6천780만원으로 일본보다 1천만원가량 작았지만 근속연수는 한국 9.1년, 일본 16년으로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한국이 54% 높았다.

제약, 식음료, 유통, 보험, 통신, 운송, 석유화학, 서비스 등 8개 업종의 급여는 일본보다 적었지만 근속 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높은 편이었다.

일본에 비해 급여가 가장 크게 떨어지는 곳은 증권업종으로 격차가 4천480만원에 달했다. 근속연수는 9년 정도로 비슷했지만 일본은 1억2천650만원, 한국은 8천170만원이었다.

은행도 한국의 급여가 2천900만원 적었다.

한일 양국 통틀어 급여가 가장 많은 기업은 카카오로 1억7천400만원에 달했다. 일본 1위인 키엔스(1억5천200만원)보다 2천200만원이나 많았다.

카카오와 키엔스를 제외하고 평균 급여가 억대를 넘어가는 기업은 한국 4개, 일본 18개로 총 22개사였다.

한국은 신한지주(1억700만원)가 2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SK텔레콤, KB금융(1억200만원)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일본은 증권사인 노무라홀딩스(1억4천500만원), 이토추상사(1억2천800만원), 미쓰비시상사(1억2천700만원), 미쓰이상사(1억2천500만원)가 톱5를 형성했다.

근속연수는 일본의 자동차업체인 혼다가 23.5년으로 가장 길었다. 이어 파나소닉(23.3년), MS&AD보험(22.6년), 덴소(22.1년), 재팬타바코(21.8년) 등 5개사가 20년을 훌쩍 넘겼다.

한국에서는 기아차와 한국전력이 18.7년으로 1위였고 KT(18.5년), 포스코(18.1년), 현대중공업(17.6년) 순이다.


출처 : CEO스코어 / 단위 : 100만원, 년
*2015.11.30 기준 한.일 시가총액 상위 100
*일본기업의 평균급여 원화 계산은 2014년 : 2015.03.31 시점의 환율로 계산

oakchul@yna.co.kr

조선 대졸 초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은 초임(상여금 월 분할분 포함)으로 월평균 278만4000원(29만 7천엔)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69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임금조정 실태조사’ 결과.
http://news.donga.com/3/01/20141130/68267558/1

일본 대졸 초임


일본 후생노동청 발표 2014년 대졸초임은 20만엔
http://www.mhlw.go.jp/toukei/itiran/roudou/chingin/kouzou/14/01.html





한국 278만 4000원(29만 7천엔) >> 일본 20만엔

불평은 후생노동성에

공상

 

 

 현실

 

 

 

삶의질

남조선 14위

일본 16위

 

치안

남조선 세계 1위

일본 4위

 

Q. 일본의  소득격차는 심각한가요?

 지니계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일본의 소득격차 확대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지만 분명 젊은 계층에 문제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며 앞으로 잠재경제성장률을 높여 소득격차를 해소시켜야 할것임

1. 확대되는 소득격차

 ㅇ 일본의 소득격차 문제에 대해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2006년부터임

  - 일본에서는 젊은 무직자(NEET)와 파트타임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소득격차가 과거에 비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음

  - 뿐만 아니라 규제완화에 따른 경쟁심화로 이른바 ‘승자’와‘패자’의 격차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지적도 있음

  - 한편, 심각한 불황의 여파로 파견근로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실직이 급증하면서 소득격차 해소가 정치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음

 ㅇ 일반적으로 소득격차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는 소득분배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임

  - 지니계수는 0에서 1까지의 범위에서 값이 클수록 격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함

  - 3년마다 발표되는 후생노동성의 소득재분배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본의 지니계수는 2002년 0.4983, 2005년 0.5263, 2008년 0.5318로 매년 조금씩 커지고 있음

  - 그러나 일본의 지니계수는 미국, 영국, 이탈리아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하면 그다지 크지 않은 상태임

2. 소득격차 확대 이유

 ㅇ‘소득격차’를 나타내는 통계에 대해 전문가들이 반론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음 

  - 지니계수는 고령화의 영향이 64%, 독신세대 증가 영향이 25%로 일률적으로 소득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임

  - 젊은 무직자와 파트타임 근로자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일부 전문가는‘부모 세대의 소득격차가 교육기회 격차로 이어져 결국 취업기회의 불평등을 발생시킨다’고 보고 있으나, 1990년대 장기불황의 여파가 젊은 계층에 집중적으로 나타났다는 견해도 있음

 ㅇ 소득격차는 고이즈미(小泉)정권이 추진했던 규제완화, 시장중시 정책, 재정건전화 등에 대한 반발이 始發點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정책을 구태의연한 공공사업 확충과 정부의 규제강화로 선회시켜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곤란함

  - 최근 젊은이들의 취업지원과 학습기회 확충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논의되고 있음

  - 그 대표적이 사례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논의로, 민주당은 육아지원과 최저보증연금 도입 등을 중요정책으로 내세우고 있음

 ㅇ 그러나 정부의 재정적 지원만으로 빈곤층을 구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음

  - 소득격차를 해소하는 지름길은 잠재경제성장률을 높여 성장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층의 폭을 넓혀나가는 것임

<참고자료> 일본 노동후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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