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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は永遠に反日です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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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ガブリエル命 1,260,494 / 2,811,753

なぜ韓国は日本を許さないのか

日本がいくら韓国に対して謝っても、彼らは、いつまでも謝罪や賠償の要求を繰り返します。そのことに対し、多くの日本人が疑問に思うとともに辟易としているのが現状ではないでしょうか。なぜ彼らは日本を許そうとしないのか、どうすれば彼らの要求が終わるのか? それを理解しないことには日韓友好も何もあった物ではありません。


 日韓両国は1965年に締結された日韓基本条約の付随協約により、当時の国家予算の二倍強の協力金(日韓は戦争しておらず賠償義務がないため賠償金とは呼ばない)を日本が韓国に支払うことにより日韓両国間の請求権問題が「完全かつ最終的」に解決されたことを確認しています。

 本来であれば、その時点で両国の過去は清算され対等の付き合いを始めるべきなのですが、日韓それぞれの事情により、その後も日本は韓国に対して何度も謝罪や援助を繰り返してきました。それにもかかわらず、韓国は日本に対して、いつまでも謝罪と賠償を要求しています。そんな韓国という国が、我々日本人の目には理解不可能な国に映るのも当然と言えば当然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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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条約調印式 調印後握手する椎名悦三外務大臣(左から2人目)と李・韓国外務部長官(左)
韓国人の理屈 しかし、これは日本から韓国を見た感想であり一面的な物の見方でしかありません。では、反対に韓国から日本を見た場合はどうなのでしょうか。当たり前のことですが、彼らには彼らなりの理屈があります。そして、それを理解しないことには韓国人の日本に対する言動の本質は見えてきません。

 その理屈を簡単に言うと「日本の植民地支配に起因する出来事は、すべて日本政府の責任であり、それに対して時効の概念はない」というものです。少し大げさに言えば、日韓併合時代に起こったことは、例え交通事故でも「日帝が道路を拡張したから事故が起こった」と言えば日本政府の責任になるということであり、しかもそれは永遠に請求できる権利であるということなのです。日本人からすれば信じられない話ですが、韓国では裁判所も認める当たり前の話として通用しています。
ちなみに、日韓基本条約の交渉時に日本政府は未払い賃金等の個人債権は直接個人に対して保証すると提案しましたが、韓国側がそれを断った経緯があるので、条約締結後の個人補償義務は韓国政府にあります。しかし、韓国政府が意図的に自国民に条約の内容を知らせないでいたため、いまだに多くの韓国民が、その事実を認識していません。もう一つ付け加えれば、この時、韓国は朝鮮半島を代表する国家として北朝鮮の分も受け取っています。ですから百歩譲って日本が北朝鮮に協力金を支払う義務があるとしても、日朝の国交が開始された時点で支払い義務は日本にではなく韓国にあるのです。

 なぜ韓国は日本が何度となく謝罪や賠償を行っても、許さないのか
 それを一言でいえば「そういう国だから」という答えになります。ふざけた言い方に聞こえるかもしれませんが、一言で言いあらわそうとすると、本当にそうなるのです。これで話を終えれば本当に「ふざけるな」といわれるのは間違いないので、今から順を追って説明いたします。


韓国はどういう国なのか

 その国がどういう国なのかを知ろうと思えば、その国民性を見る事も重要ですが、何と言っても、国家の成り立ち(歴史)や統治形態(法令等)を見るのが一番の近道です。特に憲法、中でも「前文」を読み解き現実と対比させれば、その国が、おおよそどの様な国であるのかという様な事がわかります。一例をあげると、いわゆる日本国憲法は前文で「(前略)平和を愛する諸国民の公正と信義に信頼して、われらの安全と生存を保持しようと決意した。(後略)」と謳い、まさに「自国の命運を他国に委ねる」という無責任国家の本質を端的に表しています。
 では「大韓民国憲法」の前文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というと、
 「悠久の歴史と伝統に輝く私たち大韓国民は己未三一運動で大韓民国を建立し(中略)檀紀4281年7月12日に憲法を制定する」 ※注
となっています。
 ここで、韓国の歴史を多少なりとも知っている人は、何かがおかしいと感じるはずです。韓国=大韓民国の独立の宣言は1948年8月15日に初代大統領の李承晩が行っているのですから、おかしいと思うのは当然の事です。では、大韓民国が建立されたという「己未三一運動」とは、一体何なのでしょうか? それは、1919年3月1日、日韓併合時代の朝鮮半島で起こった、反日暴動のことです。
 この運動自体の評価は諸説いろいろとありますが、要約すると、33名の宗教家が独立宣言書を作成し、それに共鳴した民衆がデモを起こしたという事件です。デモに参加した人数は多いものの運動は約2か月で収束し、処罰された人数の少なさや量刑の軽さ、何の成果もあげられなかったことを客観的に見ると「建国」とはほど遠いのが実情ですが、彼らに言わせると宣言書を読み上げただけで、大韓民国臨時政府ができたということらしいです。

  彼らの歴史では、その後、大韓民国臨時政府は上海、重慶と場所を移しながら光復軍を創設し、それをもって連合国の一員として日本と戦い、最終的に勝利したことにより自力で独立を勝ち取ったという話になっています。つまり、大韓民国という国は自国の建立の歴史を、国際社会が認めた李承晩の独立宣言ではなく、自分の都合のいいように書き換えていることが、この前文から分かるわけです。
 このことを、分かりやすく書けば
 朝鮮(清の属国)→大韓帝国→大日本帝国→アメリカ軍政→大韓民国
 という本来の歴史を
 朝鮮→大韓帝国→日本植民地→臨時政府→大韓民国
 というふうに書き換え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以上、韓国が自国の都合のいいように歴史を書き換える国であるという説明です。

日韓の歴史認識の違い


 次に、日本と韓国の歴史に対する認識の違いを整理しておきましょう。

 日本において歴史というのは過去に起こった事実を客観的に検証し事実に迫ろうとするものですが、韓国においては事実とは関係なく「こうあってほしい」「こうあるべきだ」という結論をもとにストーリーを作ります。そして、その結論を決めるのは戦いの勝者、つまり時の権力者ですから、話がおかしいと思っても誰も文句は言いません。

 彼らは往々にして、自分たちに都合の良い結論をもとに歴史をつくり、自分たちが政権の座から引き摺り下ろした過去の為政者を否定します。それは自分たちが新しく作った政権の正当性を担保するため、政権が交代する度に繰り返し行われる行為で、昔は一族処刑などの残虐行為も珍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民主化された今は、残虐行為こそ行われませんが、歴代大統領の末路を見れば、韓国の歴史に対する考え方が良くわかるかと思います。

 ちなみに政権の正統性というのは、その政権が国を統治する根拠のことで、多くの国では国家設立の過程にその淵源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具体例を挙げると「アメリカ」は、植民地支配により自国を搾取していたイギリスに戦争で勝ち国民を救ったことを、「フランス」は、民を顧みない王家を革命によって倒し国民を救ったことを、根拠としています。

 李氏朝鮮の場合は、高麗の将軍であった李成桂が、明との戦いのために集めた兵を己のために自国の王家に向け、いわゆる謀反により政権を簒奪したのですが、彼の国の歴史では高麗王朝は腐敗して民から見放されていたため、李成桂がやむなく高麗王家を討ったという筋書きになっています。

 このように事実はともかく、新しく政権に就いたものにとっては、以前の政権が民を苦しめるダメな政権でなければならず、仮にそうでなければ現政権がおこなった行為(特に武力行使)が、君臣の秩序を乱した、ただの権力奪取になり、政権の正統性が疑われてしまいかねません。

 大韓民国の場合はどうかというと、憲法前文で「三・一運動により建立された大韓民国臨時政府(後略)」と謳い、1919年に建国したことになっているので、現在の大韓民国にとっての前政権は日本であり、かつ彼の国の歴史では「光復軍」というものにより日本から武力で独立したという話になっていますから、先ほどの「政権の正当性」の話に当てはめれば、歴史の事実がどうであれ日本は民を苦しめる、倒されて然るべき政権であったという話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ですから日韓併合時代に朝鮮王国が近代化し、圧政に苦しんでいた民衆の生活が向上して民が暮らしやすい世の中になったという本当の歴史では、韓国政府としては非常に困るのです。まして大韓民国の建国後には国民の生活レベルが日韓併合時代より下がっているのですから、そんなことを認めれば日韓併合時代の方が良かったという話になりかねず、ひいては自分たちの政権の正当性が揺らぐため、何が何でも日本を悪者にしなければないのです。

 そのため韓国政府は、歴史を書き換え、自国民を年端もいかない子供の頃から虚実交えて日本に反感を持つように教育しており、その成果とも言えるのが、平成25年にソウルで起きた「日本統治はよいことだった」と発言した老人が若者よって暴行処刑された事件です。

 20代後半で終戦を迎えた日韓併合時代を実体験として良く知る95歳の老人が、自らの体験に基づいて述べた率直な感想に対して、それが真実か否かは関係なく、朴正煕政権末期に生まれた実際の日韓併合時代を直接知らない38歳の若者が日本をほめたという理由だけで暴行するほどの怒りを覚え、それだけではなく、それを実行に移し、なおかつその行為を称賛する人が少なくないという事実は、実際の歴史である日本統治体験よりも、虚構をもとに行われている反日教育の方が、韓国人が日本を憎む原動力となっているという韓国社会の病根を如実に表していると言えるでしょう。

 おまけに裁判所が、この若者に対して下した判決が懲役5年であるいうことと、韓国の裁判所が慰安婦訴訟やセウォル号事件で分かるように国民世論の影響を受けやすい体質であることを、重ね合わせて考えてみれば、韓国社会における、この反日無罪のような風潮は一部の人たちだけではなく広く世間一般の人々が容認しているという結論にならざるを得ません。
http://ironna.jp/article/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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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영원히 반일입니다 www

왜 한국은 일본을 허락하지 않는 것인가

일본이 아무리 한국에 대해서 사과해도, 그들은, 언제까지나 사죄나 배상의 요구를 반복합니다.그것에 대해, 많은 일본인이 의문으로 생각하는 것과 동시에 벽역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상태로서는 없을까요.왜 그들은 일본을 허락하려고 하지 않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그들의 요구가 끝나는지? 그것을 이해하지 않는 것에는 일한 우호이고 뭐고 있던 것이 아닙니다.


 일한 양국은 1965년에 체결된 한일 기본 조약의 부수 협약에 의해, 당시의 국가 예산의 2배강의 협력금(일한은 전쟁하고 있지 않고 배상 의무가 없기 때문에 배상금이라고는 부르지 않는다)을 일본이 한국에 지불하는 것으로 일한 양국간의 청구권 문제가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본래이면, 그 시점에서 양국의 과거는 청산되어 대등의 교제를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만, 일한 각각의 사정에 의해, 그 후도 일본은 한국에 대해서 몇번이나 사죄나 원조를 반복해 왔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언제까지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그런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우리 일본인의 눈에는 이해 불가능한 나라에 비치는 것도 당연이라고 말하면 당연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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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조약 조인식 조인 후 악수하는 시이나 기쁨3 외무 대신(왼쪽에서 2명째)과 스모모·한국 외무부 장관(왼쪽)
한국인의 도리 그러나, 이것은 일본에서 한국을 본 감상이며 일방적인 것의 견해로 밖에 없습니다.그럼, 반대로 한국에서 일본을 보았을 경우는 어떻습니까.당연한 일입니다만, 그들에게는 그들나름의 도리가 있어요.그리고, 그것을 이해하지 않는 것에는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언동의 본질은 보여 오지 않습니다.

 그 도리를 간단하게 말하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기인하는 사건은, 모두 일본 정부의 책임이며, 그에 대한 시효의 개념은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조금 과장되게 말하면, 한일합방 시대에 일어난 것은, 비유 교통사고에서도 「일제가 도로를 확장했기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라고 하면 일본 정부의 책임이 되는 것이어, 게다가 그것은 영원히 청구할 수 있을 권리인 것입니다.일본인으로부터 하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한국에서는 재판소도 인정하는 당연한 이야기로서 통용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한일 기본 조약의 교섭시에 일본 정부는 미불 임금등의 개인 채권은 직접 개인에 대해서 보증하면 제안했습니다만, 한국측이 그것을 끊은 경위가 있다의로, 조약 체결 후의 개인 보상 의무는 한국 정부에 있는/`B 그러나, 한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자국민에게 조약의 내용을 알리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껏 많은 한국민이,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다.하나 더 덧붙이면, 이 때, 한국은 한반도를 대표하는 국가로서 북한의 분도 받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백보 양보해 일본이 북한에 협력금을 지불할 의무가 있다라고 해도, 일·북의 국교가 개시된 시점에서 지불 의무는 일본에는 아니게 한국에 있습니다.

 왜 한국은 일본이 여러번 사죄나 배상을 실시해도, 허락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을 한마디로 하면 「그러한 나라이니까」라고 하는 대답이 됩니다.장난친 말투로 들릴지도 모릅니다만, 한마디로 말해 나타내려고 하면, 정말로 그렇게 됩니다.이것으로 이야기를 끝내면 정말로 「장난치지 말아라」라고 말해지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순서를 쫓아 설명하겠습니다.


한국은 어떤 나라인가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알려고 하면, 그 국민성을 보는 일도 중요합니다만, 뭐니 뭐니해도, 국가의 과정(역사)이나 통치 형태(법령등 )를 보는 것이 제일의 지름길입니다.특히 헌법, 안에서도 「전문」을 읽어 풀어 현실과 대비시키면, 그 나라가, 대체로 어느 님 나라인가 하는 님일을 알 수 있습니다.일례를 주면, 이른바 일본국 헌법은 전문으로 「(전략) 평화를 사랑하는 제국민의 공정과 신의에 신뢰하고, 우리들의 안전과 생존을 보관 유지하려고 결의했다.(후략)」라고 구가해, 확실히 「자국의 운명을 타국에 맡긴다」라고 하는 무책임 국가의 본질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 헌법」의 전문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면,
 「유구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 국민은 당신미31 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해(중략) 단기 4281년 7월 12일에 헌법을 제정한다」※주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국의 역사를 다소나마 알고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가 이상하다고 느낄 것입니다.한국=대한민국의 독립의 선언은 1948년 8월 15일에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가고 있으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일입니다.그럼, 대한민국이 건립되었다고 하는 「당신미31 운동」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것은, 1919년 3월 1일, 한일합방 시대의 한반도에서 일어난, 반일 폭동입니다.
 이 운동 자체의 평가는 제설 여러가지 있어요가, 요약하면, 33명의 종교가가 독립선언서를 작성해, 거기에 공명한 민중이 데모를 일으켰다고 하는 사건입니다.데모에 참가한 인원수는 많은 운동은 약 2개월에 수습해, 처벌된 인원수의 적음이나 양형의 가벼움, 어떤 성과도 줄 수 없었던 것을 객관적으로 보면 「건국」이란만큼 먼 것이 실정입니다만, 그들에게 말하게 한다고 선언서를 읽어 내린 것만으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생겼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역사에서는, 그 후,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샹하이, 충칭과 장소를 옮기면서 광복군을 창설해, 그것을 가지고 연합국의 일원으로 해?`트 일본과 싸워, 최종적으로 승리한 것에 의해 자력으로 독립을 차지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즉,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자국의 건립의 역사를, 국제사회가 인정한 이승만의 독립선언이 아니고, 자신의 적당하게 고쳐 쓰고 있는 것이, 일전에문으로부터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기 쉽게 쓰면
 조선(청의 속국)→대한제국→대일본 제국→미군정→대한민국
 그렇다고 하는 본래의 역사를
 조선→대한제국→일본 식민지→임시 정부→대한민국
 그렇다고 하는 식으로 고쳐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한국이 자국의 적당하게 역사를 고쳐 쓰는 나라이다고 하는 설명입니다.

일한의 역사 인식의 차이


 다음에, 일본과 한국의 역사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정리해 둡시다.

 일본에 있어 역사라고 하는 것은 과거에 일어난 사실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사실에 강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만, 한국에 있고는 사실과는 관계없이 「코아는 가지고 싶다」 「이렇게 있다 한다」라고 하는 결론을 기초로 스토리를 만듭니다.그리고, 그 결론을 매듭짓는 것은 싸움의 승자, 즉 때의 권력자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아무도 불평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때때로, 스스로에게 형편의 좋은 결론을 기초로 역사를 만들어, 스스로가 정권의 자리로부터 당겨 접내린 과거이기 때문에 정자를 부정합니다.그것은 스스로가 새롭게 만든 정권의 정당성을 담보하기 위해(때문에), 정권이 교대할 때마다 반복해 행해지는 행위로, 옛날은 일족 처형등의 잔학행위도 드물지 않았습니다.민주화 된 지금은, 잔학행위야말로 행해지지 않습니다만, 역대 대통령의 말로를 보면, 한국의 역사에 대한 생각을 잘 알까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정권의 정통성이라고 하는 것은, 그 정권이 나라를 통치하는 근거로, 많은 나라에서는 국가 설립의 과정에 그 기원을 볼 수 있습니다.구체적인 예를 들면 「미국」은, 식민지 지배에 의해 자국을 착취하고 있던 영국에 전쟁에서 이겨 국민을 구한 것을, 「후 랑스」는, 백성을 돌아보지 않는 왕가를 혁명에 의해서 넘어뜨려 국민을 구한 것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이씨 조선의 경우는, 고려의 장군인 이성계가, 명과의 싸움을 위해서 모은 군사를 당신을 위해서 자국의 왕가에게 향해서 이른바 모반에 의해 정권을 찬탈했습니다만, 그의 나라의 역사에서는 고려 왕조는 부패하고 백성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성계가 부득이 고려 왕가를 토벌했다고 하는 줄거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실은 차치하고, 새롭게 정권에 오른 것에 있어서는, 이전의 정권이 백성을 괴롭히는 안된 정권이 아니면 안되어, 만일 그렇지 않으면 현정권이 행한 행위(특히 무력행사)가, 군신의 질서를 어지럽힌, 단순한 권력 탈취가 되어, 정권의 정통성이 의심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어떤가 하면, 헌법 전문으로 「3·1 운동에 의해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후략)」라고 구가해, 1919년에 건국한 것이 되어 있으므로, 현재의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전 정권은 일본이며, 한편 그의 나라의 역사에서는 「광복군」이라고 하는 것에 의해 일본으로부터 무력으로 독립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방금전의 「정권의 정당성」의 이야기에 적용시키면, 역사의 사실이 어떻게든 일본?`헤민을 괴롭히는, 쓰러져 그에 적합한 정권이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한일합방 시대에 조선 왕국이 근대화 해, 압정에 괴로워하고 있던 민중의 생활이 향상하고 백성이 살기 쉬운 세상이 되었다고 하는 진짜 역사에서는, 한국 정부로서는 매우 곤란합니다.하물며 대한민국의 건국 후에는 국민의 생활 레벨이 한일합방 시대보다 흐르고 있으니까, 그런 일을 인정하면 한일합방 시대가 좋았다고 하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나아가서는 스스로의 정권의 정당성이 요동하기 위해, 어쨌든지 일본을 나쁜놈으로 하지 않으면 않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 정부는, 역사를 고쳐 써 자국민을 어린아이의 연령의 정도도 가지 않은 어릴 적부터 허실 섞어 일본에 반감을 가지도록(듯이) 교육하고 있어, 그 성과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헤세이 25년에 서울에서 일어난 「일본 통치는 좋은 일이었다」라고 발언한 노인이 젊은이야는 폭행 처형된 사건입니다.

 20대 후반에 종전을 맞이한 한일합방 시대를 실체효험으로서 잘 아는 95세의 노인이, 스스로의 체험에 근거해 말한 솔직한 감상에 대해서, 그것이 진실한가 아닌가는 관계없이, 박정희 정권 말기에 태어난 실제의 한일합방 시대를 직접 모르는 38세의 젊은이가 일본을 칭찬했다고 하는 이유만으로 폭행?`키정도의 분노를 느껴 그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행으로 옮겨, 게다가 그 행위를 칭찬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하는 사실은, 실제의 역사인 일본 통치 체험보다, 허구를 기초로 행해지고 있는 반일 교육이, 한국인이 일본을 미워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하는 한국 사회의 병근을 여실에 나타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게다가 재판소가, 이 젊은이에 대해서 내린 판결이 징역 5년인 말하는 것으로, 한국의 재판소가 위안부 소송이나 세워르호사건으로 알 수 있듯이 국민 여론의 영향을 받기 쉬운 체질인 것을, 거듭해 맞추고 생각해 보면, 한국 사회에 있어서의, 이 반일 무죄와 같은 풍조는 일부의 사람들 만이 아니고 넓고 세상 일반의 사람들이 용인하고 있다고 하는 결론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http://ironna.jp/article/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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