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羨ましいニホンジングw

閲覧数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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볷 띭맠뭖먱, 2010봏롨궸궓궑궶궋궔귖 [FT긓깋]

[깉깛긪긳귽깛|긽긞긏긚 2006-05-02 05:45]


볷{맠{궻띭맠뭖먱궕뿀귡 2010봏묆롨궸궓궑귡궞궴궕궳궖궶궋릣궸럧귡궞궴궕궳궖귡궴긲@귽긥깛긘긿깑^귽긚(FT)궕롥뮗궢궫.


2볷 FT궼깒긞긏긚긓깋귩믅궣궲볷{똮띙궻 "깑긨긖깛긚"궕롔뺴궳궼궶궋뤾뜃궸궼긐깛긐먄롡궴뙻궋궶궕귞뗠뿕궕 1%|귽깛긣뤵궕귢궽멣맊둉먩릋뜎궫궭궻뿕럔뷂뾭븠뭆궼봏듩 430 돪긤깑궕몵궑귡궴먣뼻궢궫.


긓깋궼볷{맠{궻띭맠뭖먱궕뜎볙몟맯럀(GDP)궻 150~160% 릣궬궴뙻궋궶궕귞먆뢁궻 4 빁궻 1궕볷{뜎띉(JGB) 뿕럔궴룥듧궸궬궚볺궯궲궋귡궴`궑궫.


FT궼궞궻귝궎궶륉떟궕뮮뫏궖븉됀궳맠{귖궞궻럷렳귩귝궘빁궔궯궲궋궲 2010봏룊귏궳뗉뛲귩됷븳궢귝궎궴럙궯궲궋귡궴`궑귞귢궢궔궢뙸띪맠{궻 JGB 빟뗉뼖딖궕 5봏궳궇궯궲 2010봏룊궸뷂뾭븠뭆궕}똽궸몵궑귡궴롥뮗궢궫.


긓깋궼똮띙궕뛆]궥귢궽먆뢁궕몵궑귡궞궴궼뱰궫귟멟궬궴뙻궋궶궕귞뜞봏뾃볺궕 4% 몵궑귡궞궴궴몒궠귢귡궕볷{궻릐뚿둾먒빾돸궕긜긚긛깛긐긳깛귩땪뢁궥귡귝궎궸궶귡궴`궑궫.


땸귡 1995봏궴붶귊궫렄뿀귡 2010봏}{릐덒뷈궑똮띙뒋벍릐뚿궼 5빁궻 3 릣궳뙵귡귝궎궸궶궯궲됷븳귩멽귔궞궴궕궳궖귡궴륷빓궼먣뼻궢궫.


FT궼뙸띪볷{맠{궕 1먪돪긤깑궸묪궥귡돹룉빁럱럀귩뺎뾎궢궲궋귡궕궞궻럱럀궫궭궻봽땛궼댲궢궘궶궋궴뼻귞궔궸궢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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륷빓궼땸귡 2003봏맠{궻럱럀궳뵯맯궥귡뢁볺궕멣뫬뿕럔뷂뾭궻뵾빁둢긇귽몜랤궢궫궢귏궫뜞뚣궻귽깛긲깒[긘깈깛귩뒯댡궥귢궽봽땛궼귖궯궴볩궢궘궶귡궴뼻귞궔궸궢궫.

랳맦똮띙뙟땰룋<띭맠먗럻뻙뮣궴볷{똮띙궻뼟뿀-귽깛긐긊깗[]깛긐]깛}깛긐귩뭷륲궸>

놲. 뙟땰봶똧땩귂뽞밒

볷{궼뜎됄띉뼮럄뛼(2007봏뼎딈)궕 GDP궻 190%귩뤵됷궯궲, 띭맠먗럻귖먩릋뜎궻뭷궳띍닽궻릣(GDP궻 3.4%). 륲띢궋띭맠륉뫴궼뜞뚣궻볷{똮띙맟뮮궸뙂믦밒궶뤳둙븿궴띿뾭. 띭맠먗럻둮묈 겏 띉뼮룥듧뷂몵돿 겏 럁^뾭맕뽵갋뗠뿕뤵뤈 겏 럱뙶봹빁땩귂똮띙댝믦돸@댻뢫갋띭맠궻뮮뫏궖됀맜됵땉 겏 뱤럱갋뤑뷂댻뢫- 띭맠먗럻쀝먑궸릐뚿뙵룺궴뛼쀟돸궸귝귡롊됵뺎뤳듫쁀뷂뾭몵돿궕돿맖궢궶궕귞볷{똮띙궻맟뮮쀍럡궥귡븉됀뷃궶뙥뜛귒

뙥뢐궯궲궔귞궼볷{궻띭맠먗럻뽦묋땩귂똮띙맜뮗쀍믟돷뙱덓빁먏궴궴귖궸띭맠몾뙍멣돸궻륆뙊땩귂맟뮮쀍됷븳궻롨뭝귩뽎랊. 뤑뷂먆, 똮띙맟뮮뿦, 롊됵뺎뤳럛뢯궶궵띭맠몾빾돸궸뎓떯귩^궑귡빾릶귩빁먏. FTA 믵뙅, 둖뜎릐뮳먝뱤럱(FDI) 뾠뭪, 둖뜎릐릐쀍뿬볺둮묈궶궵똮띙맜뮗쀍믟돷귩뤸귟뎭궑귡롨뭝귩뭈랊궢궲, 맠랉씱됈귩맯궣궫궴궋궎.

놳. 볷{궻띭맠둂둽뽞뷭궴뙥뜛귒

1. 띭맠뙸떟땩귂뽦묋_

볷{궻몟럁(뭷돍맠{덇붗됵똶+뭷돍맠{벫빶됵똶+뭤뺴맠{럁)뗢묈뿪 270~290뮎~궳 GDP궻 55~60% 릣. 벫빶됵똶궸귝궯궲뒯믦궻듩뢣븸궕뫝궋궴궞귣궬됵똶맕뱗궻듩 뷄맢뜃맜궸귝궯궲둖븫궳맫둴궶럁릶뭠귩뵽뭚궥귡궻궕럷렳뤵븉됀. 멶먆땩귂궩궻뫜뢁볺궳궇궲귡궞궴궕궳궖귡띘뢯궕 65% 릣궸됡궗궶궘궲, 띘볺궻 30% 댥뤵귩뚺띖뵯뛱궸뮧쓡톪몾. 덇붗됵똶쀝먑먗럻궻 GDP 붶뢣: 36.3%(1991봏) 겏 106.1%(2007봏)

볷{띭맠닽돸궻뙱덓궼맠{궕뮮딖븉떟귩뫥둎궥귡궫귕궸럛뢯긲@긞긏긢깗긊긜]깛긐`긃긞긏귩뜊s궢궫궎궑궸뛼쀟돸궶궵궸귝귡롊됵뺎뤳럛뢯둮묈궕돿맖. 긫긳깑뺯됹댥뚣 1992~2000봏듩 9됷궸귦궫궯궫똧딠븖뾤랉귩릢릋궢궲롥궸뚺떎럷떾귩뭷륲궸 124뮎~궸묪궥귡믁돿띭맠귩뱤볺. 룋벦먆갋@릐먆덙돷궶궵뙵먆딮뽎궕 1994봏댥뚣 9봏듩뽵 44뮎~. 릐뚿뛼쀟돸궸귝귡롊됵뺎뤳뷂럛뢯귖 1990봏 16뮎~궔귞 2005봏 30뮎~궳 2{귌궵몵돿궥귡궶궵럛뢯뾴덓궕묈궖궘둮묈. [깓뗠뿕궸뗟궋(1999봏 0.15%) 믟뗠뿕맠랉궸귝궯궲뜎됄띉뼮궸뫮궥귡뿕럔븠뭆궕똹뙵궠귢궶궕귞맠{궴뜎뼬둊띭맠딅@궸볔뒾. 띘뢯뷈궑뜎띉궴벏렄궸븠뭆: 17.0%(1991봏) 겏 10.9%(2006봏). 뜎띉뼖딖궕뱊뿀궥귢궽롔듂뵯뛱궢궲, 뗠뾝@듫궴뜎뼬궼궞귢귩봼궋볺귢귡뛱벍귩똉귟뺅궢궲뭤뺴맠{띉뼮귩듵귪궬긐긞긏궕`긅깛긐`긃긗깛긕궕 1밮룙궸궼뮪됡

2. 띭맠둂둽궻뽞뷭궴맟됈]돽

룷먵맠뙛댥뚣똮띙맟뮮궴띭맠둂둽귩벏렄궸됈궫궥궴궋궎걏딈{뺴릌 2006봏걐궸뫂궢궲 2뭝둏띭맠쀤궳귖먰뿪귩릢릋. 1뭝둏궼 2011봏딈멳띭맠뢁럛귩뜒럻돸궥귡궞궴궴궢궲띘뢯뙵귞궢궕둱륲. 2뭝둏궼 2010봏묆뚣뵾귏궳뮮딖뗠뿕댥뤵궻똮띙맟뮮묪맟귏궫궼띭맠럛뢯궻렃뫏밒궶뙵귞궢귩믅궣궲 GDP 뫮붶뜎됄띉뼮럄뛼귩댝믦밒궸뢫룷

딈멳띭맠릶궬뽋궳궼둂둽맟됈궕궵궻댧뙸귦귢궫궕맟뮮궴띭맠쀤궳귖뛱궯궫맠랉밒뤧벺궴띘뢯뙵귞궢궻볩궢궠궶궵궳둂둽궻릢릋쀍궕롢돸. 렃뫏밒궶띘뢯뙵귞궢궴똧딠됷븳궸귝귡먆뢁몵돿궸럱럀갋뭖먱궻긚깑깏긲@깑깑긣깛긐궢궫뜎띉궴벏렄궸븠뭆똹뙵땩귂륷딮뚺띖뵯뛱뙵룺궕띭맠뢁럛둂멠궸딋^. 딈멳띭맠뢁럛궻 GDP 뫮붶붶뢣: -4.2%(2003봏) 겏 -0.9%(2007봏). 궢궔궢똮띙맟뮮뿦궕묈궖궘볔돸궠귢귡궞궴궴뙥뜛귏귢궶궕귞 2011봏딈멳띭맠뢁럛뜒럻돸뽞뷭귩됈궫궥궫귕궸궼몵먆궕븉됀뷃. 2007~2011봏듩똮띙맟뮮뿦뙥뜛귒궕띍룊 3.2%궔귞 2.3%궳돷뛀궖뮧맢겏 2011봏딈멳띭맠뢁럛궻 GDP 붶뢣뙥뜛귒: 0.2% 겏 -0.1%

"맟뮮뢣럨"궴 "띭맠띋뙕뢣럨" 쁇멄궕뢜뙛렔뼬}볙븫궳먮뎤궸뫮뿧궢궲, Fukuda몟뿚궻{럔빘뛱궻궫귕궻렳멖먰뿪궕[빁궳궶궘궲맠랉릢릋쀍궕믟돷. 뭷돍뗢뛱몟띥봀뼺봥벍, 딐뵯뾙먣럃믦먆뿦뎱뮮댡붬뙂궶궵맠랉뜫멄- 롊됵뺎뤳럛뢯몵돿, 뚺떎뱤럱땩귂궩궻뫜똸뷈(똮뷂)뙵뢫뱖쀍궻렪봲궶궵궳띭맠뢁럛귩둂멠궥귡궫귕궸믁돿띘뢯뙵귞궢궕뷠뾴궬궕, 뜎뼬궻믭뛕궳렳뙸궕댠궋뙥믅궢

릐뚿몾, 똮띙맟뮮, 띭맠뽦묋궕궔귒뜃궯궲됶뙂랉귩{궢궸궘궋. "릐뚿뙵룺갋뛼쀟돸 겏 똮띙맟뮮뿦믟돷갋롊됵뺎뤳럛뢯몵돿 겏 띭맠뢁럛닽돸 겏 몵먆 겏 똮띙맟뮮뿦믟돷"궴궋궎닽뢽듏궕똉귟뺅궠귢귡됀맜

놴. 볷{궻뮮딖띭맠뙥뜛귒

1. 릐뚿땩귂똮띙맟뮮뿦

볷{궼믟뢯럀궶궵궻뎓떯궳몟릐뚿땩귂맯럀봏쀮릐뚿궻뙵룺똛뛀궕몒. 몟릐뚿: 1돪 2,777뼔뼹(2005봏) 겏 9,515뼔뼹(2050봏). 맯럀봏쀮릐뚿(15~65띘): 8,442뼔뼹(2005봏) 겏 4,930뼔뼹(2050봏)- 벫궸, 맯럀봏쀮릐뚿궻뙵룺뿦(봏빟뗉 1.2%)궕몟릐뚿뙵룺뿦(벏0.6%)궻2{궳뛼쀟돸궻돿뫊궴궴귖궸뵩쀇릐뗦붶뢣궕묈궖궘둮궕귡뙥뜛귒

뛼쀟돸궻돿뫊궳롊됵뺎뤳듫쁀븠뭆궕}몵궢궲띭맠귩댊뵕궥귡덇뺴, 똮띙맟뮮뿦믟돷궕븉됀뷃궳 2020봏귩멟뚣궢궲}귽긥긚맟뮮맖궳]듂. 뛼쀟돸뿦궴롊됵뺎뤳뷂럛뢯몵돿궴궻똚귦귟뜃궋궼뼤먝(몜듫똚릶: 0.99)- 뜞귏궳궼맯럀봏쀮릐뚿긊긳깛댥뤵궻맯럀맜뛀뤵궸맟뮮맖귩댸렃궢궫궕뜞뚣궻맯럀맜궳맯럀봏쀮릐뚿긊긳깛귩몜랤궥귡궻궸뙽둉궸닱뭶궥귡뙥뜛귒. 덇릐뱰궫귟맯럀맜몵돿뿦궼 0.9% 릣궳맫뫬, 릐뚿뙵룺뿦궼뜞뚣궻돿뫊. 믅륂밒궶둂둽궳궼}귽긥긚맟뮮귩뷃궚귡궞궴궕궳궖궶궋궴궻뙥뜛귒궕럛봹밒

2. 띭맠뙥뜛귒

롊됵뺎뤳럛뢯, 뤑뷂먆뿦, 먻띪맟뮮뿦궻 3뙿빾릶궸뭾궋궳 18뙿긘긥깏긆깑깑귽긃긟긞긏궢궲뙥궫뙅됈, 볷{띭맠궻뮮딖뙥뜛귒궼묈뫬밒궸붱듡밒. 18뙿긘긥깏긆궻뭷궳띭맠궻뮮뫏궖됀맜궕둴뺎궠귢귡뤾뜃궼 5롰갋긘긥깏긆 4: 먻띪맟뮮뿦궕 Base Line궳궇귡렄, 뤑뷂먆귩 10%궳믁돿덙궖뤵궛귡벏렄궸롊됵뺎뤳뷂럛뢯궕먻띪맟뮮뿦댥돷궸}맕궠귢귡뤾뜃갋긘긥깏긆 7: 먻띪맟뮮뿦궕 Base Line귝귟 0.3%p 몵돿궢궲롊됵뺎뤳뷂럛뢯궕먻띪맟뮮뿦댥돷궸}맕궠귢귡뤾뜃(뤑뷂먆궻믁돿덐뤭궶궢귖됀). 긘긥깏긆 10, 11, 12: 먻띪맟뮮뿦궕 Base Line귝귟 0.3%p 몵돿궢궲뤑뷂먆귩 10%궳믁돿덙궖뤵궛귡뤾뜃궸궼롊됵뺎뤳뷂몵돿뫊뱗궸궔궔귦귞궦띭맠궻뮮뫏궖됀맜둴뺎
 


뙅떿띭맠궻뮮뫏궖됀맜귩둴뺎궥귡궫귕궻멟믯엸뙊궼띭맠럛뢯귩띍묈뙽}맕궢궶궕귞먻띪맟뮮뿦귩뛀뤵궥귡궞궴궳믁돿먆뙶귩둴뺎궥귡궻궬. 뙸띪궻릐뚿몾궳몒궠귢귡먻띪맟뮮뿦궼볷{맠{궕딓뫔궻똮띙갋띭맠둂둽쁇멄귩뿧궲믅궥뤾뜃, 2010봏묆댥뚣딈멳띭맠뢁럛궼뜒럻돸귩댸렃궥귡궕뜎됄띉뼮궼렃뫏밒궸뵯랼. 뜎됄띉뼮럄뛼귩 GDP궻덇믦붶뿦댥돷궳댸렃궥귡궫귕궸궼뤑뷂먆뿦덐뤭궶궵믁돿밒궶먆뙶둴뺎궕뷠뾴궬궕뜎뼬궻믭뛕궳볩궢궠궕몒. 먻띪맟뮮뿦궕 "띍룊몒(Base Line)"귝귟뛀뤵궠귢귡뤾뜃궸궼뤑뷂먆뿦덙궖뤵궛궶궢궸띭맠럛뢯뙵귞궢궬궚궳귖띭맠궻뙍멣돸롨뭝귩둴뺎. 궞궻뤾뜃롊됵뺎뤳뷂럛뢯둮묈궶궵궻맠랉밒롨뭝궴뤑뷂먆뿦덙궖뤵궛귩뜊s궥귡궞궴궕궳궖궲몵먆궸뫮궥귡뜎뼬궻믭뛕뜋븵궕붶둹밒뾢댲. 뵿뫮궸먻띪맟뮮뿦궕 "띍룊몒"귝귟돷뿇궥귡뤾뜃궸궼딈멳띭맠뢁럛먗럻돸렄딖궕똉귟뤵궛귞귢궶궕귞띭맠봨]됀맜귖몵븴

놵. 볷{궻띭맠됛묋

1. 띭맠둂둽궻궫귕궻맠랉됛묋궴뙽둉

볷{똮띙궼 1990봏묆뮮딖븉떟귩똮귟궶궕귞맊둉똮띙궳먫귕귡붶뢣궕 1995봏 17.9%궳 2007봏 8.1%궳돷뿇. 볷{똮띙궕뫉뱿귒귩궢궲궋귡궎궭궸뭷뜎똮띙궕몓궋뫊뱗궻맟뮮귩똉귟뺅궑궢궶궕귞 2011봏궸궼뭷갋볷듩똮띙딮뽎궕땤먰궠귢귡뙥뜛귒. 2007봏볷{궻덇릐뱰궫귟 GDP궼 3뼔 4먪긤깑궳됡땸띍뛼궬궯궫 1995봏 4뼔 2먪긤깑궸붶귊궲뽵 20% 돷뿇궢궫궢, OECD 뜎됄뭷 20댧궸븉됡

볙밒맟뮮쀍뙽둉귩뤸귟뎭궑귡궫귕궸뫮둖둎뺳궕븉됀뷃궬궴궋궎뵽뭚궕궢뿧궲. 딈멳띭맠릶궬뜒럻귩됈궫궢궫 2011봏댥뚣뜎됄띉뼮럄뛼귩렃뫏밒궸믟귕귡궫귕궸궼믁돿밒궶먆뙶둴뺎궕븉됀뷃궬궕, 궞귢궼귔궢귣똮띙맟뮮귩댻뢫궠궧귡뾴덓궳띿뾭. 릐뚿뛼쀟돸궳똮띙뒋벍랷돿뿦뛀뤵귖뾢댲궘궶궋궴궞귣궸 20~30묇먃몊봏몏귩뭷륲궸쁉벍궴떝덄귩딏뷃궥귡븮뮞궕븴뛎궘둮랼궥귡궞궴귖뽦묋. _깛긇귽맊묆(1947~1949봏맯귏귢)궻덙뫿댥뚣궠귏궡귏궶롊됵뽦묋뵯맯,븉맫딮륟뚖뾭몵돿(긲깏[^[뫎궴긦긞긣뫎)궸귝궯궲쁉벍쀍궻렲믟돷궕뵴궘. 뿚뛊똭딏뷃궶궵궻뙸뤭귖볙븫밒맟뮮쀍둮[궸맕뽵. }뫊궶릐뚿뙵룺궴궩귢궸귝귡맟뮮쀍뙽둉귩뤸귟뎭궑귡궫귕궻긚_깛긂깓귺긘귺뜎갲궴궻떎맯뺴댡뽎랊궕븉됀뷃. 2010봏댥뚣맊둉똮띙맟뮮귩뙜덙궥귡뭷뜎, 귽깛긤, ASEAN 궶궵궻뱦귺긙귺귩맟뮮벍쀍귩뒋뾭궥귡궫귕궻롨뭝궴궢궲 FTA(EPA)귩릢릋궢귝궎궴궋궎롥뮗묇벆

맠렊긘긚긡궻뙁쐜맠랉씱됈궻맕뙽궳뫮둖둎뺳먰뿪궻볩뛮궕몒. 볷{궼듰뜎귘뭷뜎궴댾궋 ASEAN 뙿빶됵덒뜎궴궻 FTA궴궼빶궸 ASEAN 멣뫬궴 FTA귩믵뙅궥귡궞궻뭷뺴렜귩띖묖. 궩궻뙅됈뙿빶뜎됄궴뛼궋릣궻둎뺳궸뜃땉궢궲귖 ASEAN궴궻륎뺖릣궕귖궯궴믟궘궲뻜댲씱됈궕쁟뗁궠귢귡룋렃궕궥귢궥귢. 룷먵맠뙛궻 갻귺긙귺 똹럨롥`밒둖뚴쁇멄갽, Abe맠뙛궻쀰럍봃렞뱳궕빁궔귟뢯궢궲볷{궻둖뚴밒딈붦귩롢돸궠궧궲볷{딃떾궻귽긽[긙궸닽뎓떯. _떾땩귂뭤덃멗땽뗦뼬귩댰렞궢궫땉덒궫궭궻벦[먰뿪궕볷{렜 갻룷멗땽뗦붶쀡묆뜔쭚쭅f궴궔귒뜃궯궲 "둎궔귢궫뜎됄"궸뛀궚궫볷{궻뺖귒궸뤳둙븿. 귺긙귺뜎갲궼볷{궕뱦귺긙귺뱷뜃귩뿦먩궢궲벑궖뢯궢궲, 볷{럖뤾궻뽩뚈귩렳렲밒궸둎뺳궥귡댰럘궴쀍궕궇귡궻궔궸뫮궢궲^뽦

쁉벍쀍뙵룺뫮돒랉궳뛱궯궫둇둖쁉벍쀍뒋뾭뱗씱됈궕맕뙽밒. 1990봏묆뚣뵾댥뚣둖뜎릐뙟뢇갋@렳뢐맯궶궵귩뭷륲궸둇둖릐쀍궕몓궘뿬볺궠귢궫궕 2005봏뙸띪븉@뢅떾롌귏궳듵귪궳귖 100뼔뼹릣. 벫궸, 맠{궕먑뗂밒궸뿬볺귩몿릋궢궲궋귡먭뽩갋땆뢱쁉벍롌궻깇귽긳긂깛_긳{륉뫴(1995봏뽵 6뼔뼹 겏 2006봏 11뼔뼹). 2030봏귏궳쁉벍쀍긊긳깛궸궇궫귡 1,700뼔뼹궻둖뜎릐긩|긤깛긐긗깑깑긲@긞긏{궢궶궚귢궽궶귞궶궋궻궸렳뙸됀맜궕딫뵔궻궎궑, 맠랉맠{궠궑뷊돴밒뫴뱗

FDI궕몓궋뫊뱗궳몵궑궲궋귡궞궴궼덇궰, 뺎뚯롥`궴봱뫜롥`궶궵궻뿚뾕쁇떍몚뜎궸붶귊궲묈궖궘믟뮧. 쀝먑 FDI 딮뽎궕 2001봏 6.6뮎~궔귞 2007봏 15.4뮎~궳몵돿궢궫궕, GDP뫮붶붶뢣(3.0%)궼먩릋뜎궻 1/10 릣

뢯룉: 랳맦똮띙뙟땰룋

뻜댲뜒럻뜎볷{궕뵜묈궶롔뗠궸띆궯궫궴? 볷 맠{갋뭤뺴렔렊뫬묈쀊띭맠딅@
뜎됄띉뼮먤궬귡귏 850뮎~갷39뙿뛎덃뭤뺴렔렊뫬귖먇롢
볷{궕뭷돍맠{궸덙궖뫏궖뭤뺴렔렊뫬귖묈쀊궳띭맠봨]뮎궢귩뙥궧궲궋귡.

26볷뱦떈륷빓궸귝귢궽볷{ 47뙿뛎덃뭤뺴렔렊뫬궻뭷떈뱒{, 먪뾲뙢, 똓봭뙢궶궵 39뙿뭤뺴렔렊뫬궕띭맠뮧맢딈뗠궳됀뾫띭뙶귩궇궲귡귌궵궸띭맠륉떟궕닽궘궶궯궫궞궴궸봠닾궠귢궫.

띭맠뮧맢딈뗠궼밮띚뭤빾귘띉뙏룥듧궶궵궸뷈궑궲뭤뺴렔렊뫬궕뺎뾎뭷궻뷈띭뙶궬궔귞궞귢귩럊궑궽띭맠궸 `똸뜍뱯`궞궻궴귖궯궫궴궋궎댰뼞궸됶롛궠귢귡.

뛎덃뭤뺴렔렊뫬궻뭷궳먪뾲뙢궼띭맠뮧맢딈뗠럄뒂궕멣멢럄귞궶궔궯궫궢떈뱒{궴빜뚆뙢, {뤻뙢궶궵 9뙿뙢궼럄뒂궕 100돪~뼟뼖궬궔귞귌궴귪궵띭맠봨]륉뫴궴벏궣궬궴륷빓궼`궑궫.

뭤뺴띭맠궕봨]뮳멟귏궳믁궋뢯궠귢궲궋귡궞궴궼뭷룷딃떾뛊뤾궻둇둖댷], 뭤뺴먆뢁뙵룺, 뭷돍럛뎴뗠뢫룷궶궵궕궔귒뜃궯궫궔귞궬. 궞궻귝궎궶맟귟뛱궖궸 47뙿뛎덃뭤뺴렔렊뫬띭맠뮧맢딈뗠궻뜞봏궻뼎몟럄뒂궼땸봏뼎귝귟 26.7%귌궵뙵궯궫 1뮎1967돪~궸궴궵귏귡궞궴궴뙥뜛귏귢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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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니혼징w

日 재정부채, 2010년 감당 못할 수도 [FT칼럼]

[연합인포맥스 2006-05-02 05:45]


일본정부의 재정 부채가 오는 2010년대 감당 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주장했다.


2일 FT는 렉스칼럼을 통해 일본경제의 "르네상스"가 채무자가 아닐 경우에는 긍 정적이라며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전 세계 선진국들의 이자비용 부담은 연간 430 억달러가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칼럼은 일본 정부의 재정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50~160% 수준이라면서 세수의 4 분의 1이 일본국채(JGB) 이자와 상환에만 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FT는 이같은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며 정부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어 2010년 초 까지 균형을 회복하려 하고 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현재 정부의 JGB 평균 만기가 5년 이어서 2010년 초에 비용부담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칼럼은 경제가 호전되면 세수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올해 수입이 4% 늘 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일본의 인구학적 변화가 세수증분을 흡수하게 된다고 전했다.


지난 1995년과 비교했을 때 오는 2010년 부양인원대비 경제활동 인구는 5분의 3 수준으로 줄어들게 돼 회복을 막을 수 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FT는 현재 일본정부가 1천억달러에 달하는 가처분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 자산들의 매각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우선 민간부문이 도쿄 지하철과 유료 도로를 잘 운영할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 데다 수입감소가 더 크기 때문이다.

신문은 지난 2003년 정부의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전체 이자비용의 절반 가 까이 상쇄했고 또 향후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매각은 더욱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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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재정적자 팽창과 일본경제의 미래-인구감소와재정전망을 중심으로>

Ⅰ. 연구 배경 및 목적

일본은 국가채무잔고(2007년 말 기준)가 GDP의 190%를 웃돌고, 재정적자 또한 선진국 중 최악의 수준(GDP의 3.4%). 불안한 재정 상태는 향후 일본경제 성장에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 재정적자 확대 → 채무상환비 증가 → 예산운용 제약·금리 상승 → 자원배분 및 경제안정화 기능 위축·재정의 지속가능성 회의 → 투자·소비 위축- 재정적자 누적에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보장 관련 비용 증가가 가세하면서 일본경제의 성장력 저하는 불가피할 전망

본 보고서는 일본의 재정적자 문제 및 경제성장력 저하 원인 분석과 함께 재정구조 건전화의 조건 및 성장력 회복의 수단을 모색. 소비세, 경제성장률, 사회보장지출 등 재정구조 변화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분석. FTA 체결,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외국인 인력 유입 확대 등 경제성장력 저하를 극복할 수단을 탐색하고, 정책 효과를 진단.

Ⅱ. 일본의 재정개혁 목표와 전망

1. 재정현황 및 문제점

일본의 총예산(중앙정부 일반회계+중앙정부 특별회계+지방정부 예산)은대략 270~290조엔으로 GDP의 55~60% 수준. 특별회계로 인해 계정 간 중복이 많은 데다 회계제도 간 非정합성으로 인해 외부에서 정확한 예산 수치를 판단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 조세 및 기타 수입으로 충당할 수 있는 세출이 65% 수준에 불과해, 세입의 30% 이상을 공채발행으로 조달하는 구조. 일반회계 누적적자의 GDP 비중: 36.3%(1991년) → 106.1%(2007년)

일본 재정악화의 원인은 정부가 장기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출 확대와감세정책을 병행한 데다 고령화 등으로 인한 사회보장지출 확대가 가세. 버블 붕괴 이후 1992~2000년간 9차례에 걸친 경기부양책을 추진하며 주로 공공사업을 중심으로 124조엔에 달하는 추가 재정을 투입. 소득세·법인세 인하 등 감세 규모가 1994년 이후 9년간 약 44조엔. 인구고령화로 인한 사회보장비지출도 1990년 16조엔에서 2005년 30조엔으로 2배 가량 증가하는 등 지출 요인이 크게 확대. 제로 금리에 가까운(1999년 0.15%) 저금리정책으로 인해 국가채무에 대한 이자부담이 경감되면서 정부와 국민 모두 재정위기에 둔감. 세출 대비 국채이자 부담: 17.0%(1991년) → 10.9%(2006년). 국채만기가 도래하면 차환발행하고, 금융기관과 국민은 이를 매입하는 행태를 반복하며 지방정부채무를 포함한 국가총채무잔고가 1천조엔 초과

2. 재정개혁의 목표와 성과 평가

고이즈미 정권 이후 경제성장과 재정개혁을 동시에 달성한다는「기본방침 2006년」에 입각하여 2단계 재정재건 전략을 추진. 1단계는 2011년 기초재정수지를 흑자화하는 것으로서 세출 삭감이 핵심. 2단계는 2010년대 후반까지 장기금리 이상의 경제성장 달성 또는 재정지출의 지속적인 삭감을 통해 GDP 대비 국가채무잔고를 안정적으로 축소

기초재정수지 면에서는 개혁성과가 어느 정도 나타났으나 성장과 재정재건 간 정책적 충돌과 세출 삭감의 어려움 등으로 개혁의 추진력이 약화. 지속적인 세출 삭감과 경기회복에 따른 세수 증가에다 자산·부채의 슬림화를통한 국채이자 부담 경감 및 신규 공채발행 감소가 재정수지 개선에 기여. 기초재정수지의 GDP 대비 비중: -4.2%(2003년) → -0.9%(2007년). 하지만 경제성장률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11년 기초재정수지흑자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증세가 불가피. 2007~2011년간 경제성장률 전망이 당초 3.2%에서 2.3%로 하향 조정→ 2011년 기초재정수지의 GDP 비중 전망: 0.2% → -0.1%

"성장중시"와 "재정재건중시" 노선이 집권 자민당 내부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후쿠다 총리의 양자 병행을 위한 실천 전략이 미흡해 정책 추진력이 저하. 중앙은행 총재 임명 파동, 휘발유세 잠정세율 연장안 부결 등 정책혼선- 사회보장지출 증가, 공공투자 및 기타 경비 감축 노력의 실패 등으로 재정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추가 세출 삭감이 필요하나, 국민의 저항으로 실현이 난망

인구구조, 경제성장, 재정 문제가 맞물려 해결책을 찾기 어려움. "인구 감소·고령화 → 경제성장률 저하·사회보장지출 증가 → 재정수지악화 → 증세 → 경제성장률 저하"라는 악순환이 반복될 가능성

Ⅲ. 일본의 장기 재정 전망

1. 인구 및 경제성장률

일본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총인구 및 생산연령인구의 감소세가 예상. 총인구: 1억 2,777만 명(2005년) → 9,515만 명(2050년). 생산연령인구(15~65세): 8,442만 명(2005년) → 4,930만 명(2050년)- 특히, 생산연령인구의 감소율(연평균 1.2%)이 총인구 감소율(同0.6%)의2배로 고령화의 가속과 함께 피부양인구 비중이 크게 확대될 전망

고령화의 가속으로 사회보장 관련 부담이 급증하여 재정을 압박하는 한편, 경제성장률 저하가 불가피하여 2020년을 전후해 마이너스 성장세로 전환. 고령화율과 사회보장비지출 증가와의 상관관계는 밀접(상관계수: 0.99)- 지금까지는 생산연령인구 감소분 이상의 생산성 향상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향후 생산성으로 생산연령인구 감소분을 상쇄하는 데 한계에 봉착할 전망. 일인당생산성 증가율은 0.9% 수준에서 정체, 인구감소율은 향후 가속. 통상적인 개혁으로는 마이너스 성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2. 재정 전망

사회보장지출, 소비세율, 잠재성장률의 3개 변수에 따라 18개 시나리오를예측해본 결과, 일본 재정의 장기 전망은 대체적으로 비관적. 18개 시나리오 중 재정의 지속가능성이 확보되는 경우는 5가지ㆍ시나리오 4: 잠재성장률이 Base Line일 때, 소비세를 10%로 추가 인상하는 동시에 사회보장비지출이 잠재성장률 이하로 억제되는 경우ㆍ시나리오 7: 잠재성장률이 Base Line보다 0.3%p 증가하고 사회보장비지출이 잠재성장률 이하로 억제되는 경우(소비세의 추가 인상 없이도 가능). 시나리오 10, 11, 12: 잠재성장률이 Base Line보다 0.3%p 증가하고 소비세를 10%로 추가 인상하는 경우에는 사회보장비 증가 속도에 관계없이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
 


결국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재정지출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잠재성장률을 제고함으로써 추가 세원을 확보하는 것임. 현재의 인구구조에서 예상되는 잠재성장률은 일본정부가 기존의 경제·재정개혁 노선을 견지하는 경우, 2010년대 이후 기초재정수지는 흑자화를 유지하겠지만 국가채무는 지속적으로 발산. 국가채무잔고를 GDP의 일정비율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비세율인상 등 추가적인 세원 확보가 필요하지만 국민의 저항으로 어려움이 예상. 잠재성장률이 "당초 예상(Base Line)"보다 제고될 경우에는 소비세율 인상없이 재정지출 삭감만으로도 재정의 건전화 수단을 확보. 이 경우 사회보장비 지출 확대 등의 정책적 수단과 소비세율 인상을 병행할 수 있어 증세에 대한 국민의 저항 극복이 비교적 용이. 반대로 잠재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하락하는 경우에는 기초재정수지적자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재정 파탄 가능성도 증폭

Ⅳ. 일본의 재정과제

1. 재정개혁을 위한 정책과제와 한계

일본경제는 1990년대 장기 불황을 거치면서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5년 17.9%에서 2007년 8.1%로 하락. 일본경제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동안 중국경제가 빠른 속도의 성장을 거듭하면서 2011년에는 중·일 간 경제규모가 역전될 전망. 2007년 일본의 일인당 GDP는 3만 4천달러로 과거 최고였던 1995년 4만 2천달러에 비해 약 20% 하락하였고, OECD 국가 중 20위에 불과

내적 성장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외개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제기. 기초재정수지 흑자를 달성한 2011년 이후 국가채무잔고를 지속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세원 확보가 불가피한데, 이는 오히려 경제성장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인구고령화로 경제활동참가율 제고도 용이하지 않은 데다 20~30대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노동과 교육을 기피하는 풍조가 폭넓게 확산되는 것도 문제. 단카이 세대(1947~1949년 출생)의 은퇴 이후 여러 가지 사회문제 발생,비정규직 고용 증가(프리터족과 니트족)로 인해 노동력의 질 저하가 우려. 이공계 기피 등의 현상도 내부적 성장력 확충에 제약. 급속한 인구 감소와 그에 따른 성장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아시아 국가들과의 공생 방안 모색이 불가피. 2010년 이후 세계경제 성장을 견인할 중국, 인도, ASEAN 등의 동아시아를 성장동력을 활용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FTA(EPA)를 추진하자는 주장 대두

정치 시스템의 결함과 정책효과의 제한으로 대외개방 전략의 난항이 예상. 일본은 한국이나 중국과 달리 ASEAN 개별 회원국과의 FTA와는 별도로 ASEAN 전체와 FTA를 체결하는 이중 방식을 채택. 그 결과 개별 국가와 높은 수준의 개방에 합의했어도 ASEAN과의 양허수준이 더 낮아 무역효과가 왜곡될 소지가 다분. 고이즈미 정권의 ‘아시아 輕視主義的외교 노선’, 아베 정권의 역사 인식등이 아시아 내 일본의 외교적 기반을 약화시켜 일본 기업의 이미지에 악영향. 농업 및 지역 선거구민을 의식한 의원들의 득표전략이 일본식 ‘소선거구비례대표 병립제’와 맞물려 "열린 국가"를 향한 일본의 행보에 걸림돌. 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이 동아시아 통합을 솔선하여 이끌어내고, 일본시장의 문호를 실질적으로 개방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에 대해 의문

노동력 감소 대응책으로 실행한 해외 노동력 활용도 효과가 제한적. 19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인 연수·기능실습생 등을 중심으로 해외인력이 빠르게 유입됐으나 2005년 현재 불법취업자까지 포함하더라도 100만명 수준. 특히, 정부가 적극적으로 유입을 촉진하고 있는 전문·기술 노동자의 유입은답보 상태(1995년 약 6만명 → 2006년 11만명). 2030년까지 노동력 감소분에 해당하는 1,700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를확보해야 하는데 실현가능성이 희박한데다, 정책당국마저 미온적 태도

FDI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는 하나, 보호주의와 배타주의 등의 이유로경쟁국에 비해 크게 저조. 누적 FDI 규모가 2001년 6.6조엔에서 2007년 15.4조엔으로 증가했지만, GDP대비 비중(3.0%)은 선진국의 1/10 수준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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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흑자국 일본이 빚더미에 앉았다고? 日 정부ㆍ지자체 무더기 재정위기
국가채무 눈덩이 850조엔…39개 광역지자체도 취약
일본이 중앙정부에 이어 지자체도 무더기로 재정 파탄 조짐을 보이고 있다.

26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4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교토부, 지바현, 군마현 등 39개 지자체가 재정조정기금에서 가용재원을 충당할 정도로 재정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재정조정기금은 천재지변이나 채권상환 등에 대비해 지자체가 보유 중인 예비 재원이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면 재정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광역지자체 중 지바현은 재정조정기금 잔액이 전혀 남지 않았고 교토부와 효고현, 미야기현 등 9개 현은 잔액이 100억엔 미만이라 거의 재정파탄 상태나 마찬가지라고 신문은 전했다.

지방 재정이 파탄 직전까지 내몰리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 공장의 해외 이전, 지방세수 감소, 중앙 지원금 축소 등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이 같은 추세에 47개 광역지자체 재정조정기금의 올해 말 총 잔액은 작년 말보다 26.7%가량 줄어든 1조1967억엔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중앙정부 재정 사정은 더 심각한 상황이다. 국채와 차입금을 포함한 일본의 국가 채무는 작년 말 현재 총 849조2390억엔에 달해 최근 10년 동안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국민 한 사람이 떠안고 있는 나랏빚이 약 665만엔에 달하는 셈이다.

최근 일본 경제가 다시 침체 국면으로 선회하자 후쿠다 야스오 총리는 약 8조엔 규모 재정을 투입해 경기 부양대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러나 역대 부양책에 비해 재정 투입 규모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데다 소비심리를 되살릴 수 있는 감세정책이 빠져 있어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일본의 국가채무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국채 발행과 감세 정책을 남발한 결과로 풀이된다. 경기 불황으로 국세 수입이 줄어들자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국채 발행이 잇따랐고 경기부양을 위해 감세정책이 동원되면서 다시 적자 국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이 지속됐기 때문이다.

재정 투융자와 지자체 채무까지 포함하면 일본에 누적된 공공부문 부채 규모는 1300조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2007년 말 기준으로 일본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채무 비율이 300%에 달해 만성적인 재정부실 국가로 전락한 셈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국민연금이 2047년 전후 고갈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기초연금의 국고부담 비율을 현재 수준(36.5%)으로 유지할 경우 국민연금 적립금이 2047년 전후 고갈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2008.08.27 04:05:07 입력

재정 투융자와 지자체 채무까지 포함하면 일본에 누적된 공공부문 부채 규모는 1300조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2007년 말 기준으로 일본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채무 비율이 300%에 달해 만성적인 재정부실 국가로 전락한 셈이다. ← 웃겨 w

"재정파탄의 최종 시한을 2020년으로 정도다. 앞으로 15년 안에 특단의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일본 재정은 파산선고에 직면할 것이다." -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게이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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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빚만으로 GDP 대비 194% 세계 1위  ( 2007년 기준 한국은 33% )

 (빚)니혼징들은 세계 1위의 국가에 태어나 좋았습니까? Arigato Gozaimasita  ?

(-)14.1%성장을 하는 나라의 사정은얼마나 좋길래 옆나라 걱정을 하는지 w 웃긴 w

2006년인가에 다니가키 사다카츠 재무상이 일본의 재정적자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인터뷰 했었던 w. 그 때보다 훨씬 심해졌지요? 재정적자라던지 빚이라던지 w 그런데도 40조엔의 경기부양책과 33조엔의 국채발행을 합nika? 모르긴 몰라도 일본은 이번 금융위기가 지나도 빚 때문에 한 번 난리가 날것이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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