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韓国へ無菌豚贈与【援助】

閲覧数 : 541
JA 0 illwill(malice) 2,809,006 / 2,811,753

この記事だけを前提に話すが、
つくづくこういうことはやめて欲しい。

日本の血統付き無菌ミニ豚が韓国へ

関連タグ 無菌ミニ豚霊長類センター黄禹錫ゲッティンゲン    世界で最も優秀で血統が維持された無菌ミニ豚が国内に入った。 韓国生命工学研究院国家霊長類センターは、日本文部科学省(文科省)傘下の日本生物科学研究所(NIBS)から無償で雌3匹・雄2匹の計5匹を受けた。

  国家霊長類センターは8日、ミニ豚の検疫を終え、忠清北道梧倉里 (チュンチョンブクド・オチャン)にある無菌室で飼育に入ったことが確認された。 5匹は生後2カ月で、それぞれ18キロ。独ゲッティンゲン大学で開発され、数カ国に広まっている‘ゲッティンゲン系ミニ豚’だ。 成長しても体重は60−65キロで、臓器の大きさなどが解剖生理学的にヒトのものと似ている。

  ゲッティンゲン系ミニ豚は血統が世界で最もよく保全されたもので、最も優秀だという評価を受けている。 このため生理代謝やヒトに移植できる臓器の生産などの研究に使われている。 現在、各国では無菌ミニ豚で生産した臓器をヒトに移植するのに先立ち、サルに移植する研究が活発に行われている。

  日本生物科学研究所から無菌ミニ豚を受けるため、03−04年の黄禹錫(ファン・ウソ¥ク)博士をはじめ、これまで生命工学界が努力してきたが、実現しなかった。 日本政府が国外搬出を徹底的に統制してきたからだ。 単一血統を持つ無菌ミニ豚を開発するために20−30年の歳月と数千億ウォンの費用をかけた日本の生命工学研究の貴重なインフラだ。

  韓国では一時、済州(チェジュ)黒豚を利用して純粋血統の無菌ミニ豚の開発を試みたが、長い歳月と費用が負担になりあきらめた。      日本生物科学研究所は1959年に設立され、無菌ミニ豚およそ400匹を飼育している。 毛のないヌードミニ豚やヌードウサギを開発するなど、日本の代表¥的な実験動物研究所だ。

  今回の無菌ミニ豚の無償寄贈は、国家霊長類センターの張奎泰(チャン・キュテ)センター長と彼の日本東京大学博士課程の恩師である高橋教授が日本生物科学研究所側を繰り返し説得したことで実現した。 両機関の間で共同研究の了解覚書も交換し、日本生物科学研究所の科学者を韓国に招請してセミナーを開くことも怠らなかった。

  こうした努力に感動した日本生物科学研究所側が種豚も譲ってくれたのだ。 さらに仁川(インチョン)空港までの航空費52万円も全額負担してくれた。 この研究所が外国に種豚を分譲したのは今回が初めて。 このため日本で関連手続きを踏み、無菌運送装置を製作するのに6カ月かかった。 普通共同研究をする場合、去勢した豚を提供する。 繁殖できないようにする措置だ。

  これまで国内の需要量はほとんど輸入に依存してきた。 国内には研究用のミニ豚供給業者が一つあるが、準無菌(SPF)級で品質が落ち、実験の利用には限界がある。 年間の国内需要は70億−100億ウォン。 国家霊長類センターは今後、種豚を活用して大量繁殖させ、国内で必要な生命工学実験用の無菌ミニ豚を供給する計画だ。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09812&servcode=400§code=400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09813&servcode=400§code=400
翻訳を見る

【일본】한국에 무균돼지 증여【원조】

이 기사만을 전제로 이야기하지만,
절실히 이런 일은 그만두었으면 좋겠다.

일본의 혈통 첨부 무균 미니돼지가 한국에

관련 태그 무균미니돼지영장류 센터황우 주석겟틴겐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혈통이 유지된 무균 미니돼지가 국내에 들어갔다. 한국 생명공학 연구원 국가 영장류 센터는,일본 문부 과학성(문부 과학성) 산하의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NIBS)로부터 무상으로암컷 3마리·수컷 2마리의 합계 5마리를 받았다.

  국가 영장류 센터는 8일, 미니돼지의 검역을 끝내 충청북도오창리 (틀톨브크드·오체)에 있는 무균실에서 사육에 들어갔던 것이 확인되었다. 5마리는 생후 2개월로, 각각 18킬로.독일 겟틴겐 대학에서 개발되어 수개국에 퍼지고 있는‘겟틴겐계 미니돼지'다. 성장해도 체중은 60-65킬로로, 장기의 크기등이 해부 생리학적으로 사람의 것과 닮아 있다.

  겟틴겐계 미니돼지는 혈통이 세계에서 가장 자주(잘) 보전된 것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하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생리 대사나 사람에 이식할 수 있는 장기의 생산등의 연구에 사용되고 있다.현재, 각국에서는 무균 미니돼지로 생산한 장기를 사람에 이식하는데 앞서, 원숭이에 이식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다.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로부터 무균 미니돼지를 받기 위해, 03-04년의 황우 주석(팬·거짓말쿠) 박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생명공학계가 노력해 왔지만, 실현되지 않았다. 일본 정부가 국외 반출을 철저하게 통제해 왔기 때문이다. 단일 혈통을 가지는 무균 미니돼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20-30년의 세월과 수천억원의 비용을 들인 일본의 생명공학 연구의 귀중한 인프라다.

  한국에서는 한때, 제주(제주) 흑돼지를 이용해 순수 혈통의 무균 미니돼지의 개발을 시도했지만, 긴 세월과 비용이 부담이 되어 포기했다.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는 1959년에 설립되어 무균 미니돼지 대략 4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털이 없는 누드 미니돼지나 누드 토끼를 개발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실험동물 연구소다.

  이번 무균 미니돼지의 무상 기증은, 국가 영장류 센터의 장규태(장·큐테) 센터장과 그의 일본 도쿄대학 박사 과정의 은사인 타카하시 교수가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측을 반복해 설득한 것으로 실현되었다. 양 비행기관의 사이에 공동 연구의 이해 각서도 교환해,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의 과학자를 한국에 초청 하고 세미나를 여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에 감동한 일본 생물 과학 연구소측이 종돈도 양보해 주었던 것이다. 한층 더 인천(인천) 공항까지의 항공비 52만엔이나 전액 부담해 주었다. 이 연구소가 외국에 종돈을 분양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 때문에 일본에서 관련 수속을 밟아, 무균 운송 장치를 제작하는데 6개월 걸렸다. 보통 공동 연구를 하는 경우, 거세한 돼지를 제공한다. 번식할 수 없게 하는 조치다.

  지금까지 국내의 수요량은 거의 수입에 의존해 왔다. 국내에는 연구용의 미니돼지 공급 업자가 한 살 있지만, 준무균(SPF) 급으로 품질이 떨어져 실험의 이용에는 한계가 있다. 연간의 국내 수요는 70억-100억원. 국가 영장류 센터는 향후, 종돈을 활용해 대량 번식시켜, 국내에서 필요한 생명공학 실험용의 무균 미니돼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09812&servcode=400§code=400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09813&servcode=400§code=400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5 )

投稿一覧

2,809,006 / 2,811,753

  1. JA 0 di0o0ib
  2. KO 40 KALO
  3. JA 255 kenford
  4. JA 0 zeonist
  5. JA 0 Member_50322
  6. 閲覧数 : 541
    JA 0 illwill(malice)
  7. JA 0 Igawa_kei
  8. KO 255 jjj_mmmooong
  9. 閲覧数 : 200
    JA 0 zeonist
  10. KO 255 倭人性器 6cm 大爆笑 ^O^
  11. 閲覧数 : 291
    JA 0 iijanaika2
  12. JA 255 Member_50347
  13. KO 255 倭人性器 6cm 大爆笑 ^O^
  14. 閲覧数 : 972
    JA 255 kenford
  15. JA 10 west2009
  16. KO 255 qqrr
  17. JA 0 sazare
  18. KO 255 サルアス
  19. 閲覧数 : 357
    KO 255 fundoshi
  20. JA 0 ぴいちゃ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