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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機の造船業」、今年の下半期の雇用3万3千消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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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稿時間| 2017/07/30 12:00



[グラフィック]「危機の造船業」下半期の雇用大幅に減少見通し


「下半期の雇用見通し」を発表... 受注崖・大規模な構造調整の余波

繊維・金融保険も「減少」... 機械・半導体・建設は「増加」



造船業種の雇用増減の推移

韓国雇用情報院提供


(ソウル=聯合ニュース)キム・ボムス記者=今年下半期造船業種は受注急減と、大規模な構造調整の影響で前年同期比3万3千人分の雇用が消えると予想された。


繊維・金融保険業も雇用が減少する一方、機械・半導体・建設業は雇用が増えると予想された。


韓国雇用情報院と韓国産業技術振興院は、機械、造船、電子、繊維、鉄鋼、半導体、自動車、ディスプレイなどの8つの輸出製造業と建設、金融、保険など計10業種の「2017年下半期の雇用見通し」を30日に発表した。


今回の予測値は、雇用保険データベース、企業労働力調査、経済活動人口調査と各界の専門家の意見をもとに作成した。


仕事の見通しが暗い業種は造船だった。


造船業は、世界景気の減速、船舶供給過剰、原油価格の安などによる落ち込みが続く状況で、受注急減と構造調整の余波まで重なり、今年の下半期の雇用が前年同期(16万1千288人)に比べ20.2%(3万3千人)減少すると予想される。


繊維は、東南アジア地域の繊維材料の需要の増加とEU(欧州連合)など先進国の景気回復に伴う輸出オーダーの増加で、昨年下半期(18万8千835人)より1.7%(3人)減少すると予測された。


金融保険も信用リスクの増加と家計融資規制の強化による成長鈍化で、前年同期(80万6千530人)に比べ3.6%(2万9千人)の雇用がなくなると予想された。


鉄鋼も市況低迷で、昨年下半期(11万4千895人)より1.4%(2人)、ディスプレイは、LCD(液晶表示装置)市場の縮小に伴う部品素材市場の萎縮で、前年同期(13万1千552人)に比べて0.9%(1000人)の減少がそれぞれ予想された。


一方、機械・半導体・建設業は雇用が増えると予測された。


機械は、米国、新興国のインフラ投資拡大に支えられ、昨年下半期(74万616人)に比べて1.8%(1万3千人)、半導体は、PCゴサヤンファとスマートフォン搭載メモリ容量化による好況が持続し、昨年同期(10万6000 263人)より2.5%(3人)増加する見込みである。


建設業は、社会間接資本(SOC)予算の減少と住宅建築物の過剰供給の解消の遅れなどで、受注額の減少が予想されるが、建設投資が今年上半期に続き増加傾向を維持しながら、雇用は前年同期(190万1千97人)より2.9%(5万5千人)に拡大するとの観測された。


電子・自動車業種は昨年下半期よりやや増えると予測された。


電子は保護主義貿易政策の影響を比較的受けにくいパネル、ソリッドステートドライブ(SSD)を中心に輸出が増加し、前年同期(69万5千331人)に比べて0.9%(6人)の雇用が増加すると予想された。


このほか、自動車は内需の増加を輸出不振が相殺し、昨年下半期(39万8千219人)に比べて0.6%(2人)増加するためにとどまると予想される。


キム・スヒョン雇用情報院副研究委員は「造船業種の場合、受注が改善の兆しを見せているが、雇用につながるまでに時間がかかる関係で、来年上半期までの雇用の減少が続くと予想している」と述べた。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7/07/29/0302000000AKR201707290342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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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조선업」, 금년의 하반기의 고용 3만 3천 사라지는

송고 시간| 2017/07/30 12:00



[그래픽]「위기의 조선업」하반기의 고용 큰폭으로 감소 전망


「하반기의 고용 전망」을 발표... 수주벼랑·대규모 구조 조정의 여파

섬유·금융 보험도 「감소」... 기계·반도체·건설은 「증가」



조선업종의 고용 증감의 추이

한국 고용 정보원 제공


(서울=연합 뉴스) 김·봄스 기자=금년 하반기 조선업종은 수주 급감과 대규모 구조 조정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비 3만 3천 인분의 고용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섬유·금융 보험업도 고용이 감소하는 한편, 기계·반도체·건설업은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한국 고용 정보원과 한국산업 기술 진흥원은, 기계, 조선, 전자, 섬유, 철강,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등의 8개의 수출 제조업과 건설, 금융, 보험 등 합계 10 업종의 「2017년 하반기의 고용 전망」을 30일에 발표했다.


이번 예측치는, 고용 보험 데이타베이스, 기업 노동력 조사, 경제활동 인구조사와 각계의 전문가의 의견을 기초로 작성했다.


일의 전망이 어두운 업종은 조선이었다.


조선업은, 세계 경기의 감속, 선박 공급 과잉, 원유가격의 안등에 의한 침체가 계속 되는 상황으로, 수주 급감과 구조 조정의 여파까지 겹쳐, 금년의 하반기의 고용이 전년 동기(16만 1천 288명)에 비해 20.2%(3만 3천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유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섬유 재료의 수요의 증가와 EU(유럽연합)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수반하는 수출 오더의 증가로, 작년 하반기(18만 8천 835명)보다 1.7%(3명) 감소한다고 예측되었다.


금융 보험도 신용리스크의 증가와 가계 융자규제의 강화에 의한 성장 둔화로, 전년 동기(80만 6천 530명)에 비해 3.6%(2만 9천명)의 고용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철강도 시황 침체로, 작년 하반기(11만 4천 895명)보다 1.4%(2명), 디스플레이는,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의 축소에 수반하는 부품 소재 시장의 위축으로, 전년 동기(13만 1천 552명)에 비해 0.9%(1000명)의 감소가 각각 예상되었다.


한편, 기계·반도체·건설업은 고용이 증가한다고 예측되었다.


기계는, 미국, 신흥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의지해 작년 하반기(74만 616명)에 비해 1.8%(1만 3천명), 반도체는, PC고사얀파와 스마트 폰 탑재 메모리 용량화에 의한 호황이 지속해, 작년 동기(10만 6000 263명)보다 2.5%(3명) 증가할 전망이다.


건설업은, 사회 간접 자본(SOC) 예산의 감소와 주택 건축물의 과잉 공급의 해소의 지연등에서, 수주액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건설투자가 금년 상반기에 이어 증가 경향을 유지하면서, 고용은 전년 동기(190만 1천 97명)보다 2.9%(5만 5천명)로 확대한다라는 관측되었다.


전자·자동차 업종은 작년 하반기 보다 약간 증가한다고 예측되었다.


전자는 보호주의 무역정책의 영향을 비교적 받기 어려운 패널,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스크린샷 D)를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해, 전년 동기(69만 5천 331명)에 비해 0.9%(6명)의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외 , 자동차는 내수의 증가를 수출 부진이 상쇄해, 작년 하반기(39만 8천 219명)에 비해 0.6%(2명) 증가하기 위해서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현 고용 정보원부연구 위원은 「조선업종의 경우, 수주가 개선의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고용으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내년 상반기까지의 고용의 감소가 계속 된다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7/07/29/0302000000AKR20170729034200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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