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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朝日新聞」記者が暴露した“捏造記事”のつくり方 平気でウソを撒き散らす「エセ言論人」の実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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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政治

元「朝日新聞」記者が暴露した“捏造記事”のつくり方 平気でウソを撒き散らす「エセ言論人」の実態~ネットの反応「すっかり朝日はフェイクニュースの代名詞になったね」「詐欺師の集まり朝日新聞 まず押し紙からやめること」


メディアの役割は「事実を公正に伝えること」である。自分たちの望ましい方向に世論を誘導することではない。日本のメディアはその点で、十分に成熟していると言えるだろうか。最新刊『頼るな、備えよ――論戦2017』が発売された櫻井よしこ氏が語った。

● 「時代のため」と言って 平気でウソを撒き散らす大手メディア

世界は大乱世の時代のとば口に立っている。いまや、戦後見慣れてきた国際社会の安寧と秩序が脅かされる危険がある。そのとき、日本を取り巻く国際環境を正確に読み取ることができれば、突破口を開き、問題を乗り越えることもできるだろう。希望的観測や過度の悲観論を横に置いて、内外の事情を虚心坦懐に分析することが欠かせない。

こんな時代だからこそ、メディアの責任は一層重い。印象操作を加えることなく、でき得る限りの公正さで事実を伝える責任のことである。

そこで『こんな朝日新聞に誰がした?』(長谷川熙・永栄潔共著/WAC)の一読をお勧めする。両氏共に朝日新聞社OBで、長谷川氏は先に『崩壊 朝日新聞』(WAC)を上梓し、鮮烈な「朝日新聞」批判で注目された。永栄氏は嫌味もけれん味も感じさせないやわらかな文章で『ブンヤ暮らし三十六年』(草思社)で新潮ドキュメント賞を受賞している。

両氏の対談を主軸とする『こんな朝日……』では、驚くべきことが暴露されている。「週刊朝日」編集長の川村二郎氏が某日の「朝日」に載った海外のスポーツ大会を報ずる記事に疑問を抱いた。「君が代」がはじまると席を立つ観客が多いと、Y編集委員が署名入りで報じた記事だ。川村氏が「あれって、本当かよ」と尋ねると、Y氏は答えた。

「ウソですよ。だけど、いまの社内の空気を考えたら、ああいうふうに書いておくほうがいいんですよ」

永栄氏が明かすもう一つの事実は、昭和63(1988)年、リクルート事件に関する報道だ。「朝日」は宮沢喜一蔵相(当時)にも未公開株が渡っていたとスクープし、永栄氏の後輩記者が宮沢氏を追及した。同記者は「会見で何を訊かれても、宮沢氏は『ノーコメント』で通し、その数13回に及んだ」と報じた。

永栄氏は「それにしても(13回とは)よく数えたな」と後輩の突っ込みを褒めた。すると彼は照れてこう言ったという―「ウソに決まってんじゃないすか。死刑台の段数ですよ」。

● 捏造を繰り返す「朝日」と 「右翼に屈するな」と煽るコア読者

本当にひどい新聞だ。これら「朝日」の捏造記事に言及しつつ、永栄氏は自身の事例も振り返る。日朝間で問題が起きると、朝鮮学校の女生徒の制服、チマチョゴリが切り裂かれる事件が続いたことがある。そのとき永栄氏の知人がこう語った。

「自分の娘を使っての自作自演なんです。娘の親は(朝鮮)総連(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で私の隣にいた男です。北で何かあると、その男の娘らの服が切られる。『朝日』にしか載らないが、書いている記者も私は知っている」

総連関係者の同人物は、この男に、娘さんがかわいそうだと忠告し、自作自演の犯行はもうやめると約束させた。そこで男に会って取材しないかと、永栄氏に持ちかけたのだ。

ところが、氏は提案を即座に断った。「書かないことに対する抵抗は幸い薄かった」そうだ。読んでいて腹が立った。氏の感覚は、言論人にあるまじき判断だ。永栄氏の芯は「『朝日』の人」なのである。

「朝日」は平成26(2014)年8月、吉田清治氏関連の記事すべての取り消しに追い込まれた。吉田氏とは、自分は軍の命令で朝鮮の済州島などに行って女性たちを強制連行して慰安婦にしたと嘘をついた人物だ。吉田氏の長男は「父親は軍に所属したこともない」と証言している。

「朝日」は吉田氏という稀代の詐欺師を持ち上げ、内外に「慰安婦強制連行説」「性奴隷説」を広めた。こうした記事のすべてが「虚偽だった」と「朝日」は認めて取り消したのだ。
永栄氏はこう書く。

「『取り消しは不要。右翼に屈するな』という“激励”電話が二本あった」

電話の主の二人は「『朝日』が頼り」と言ったそうで、「櫻井よしこさんや西部邁氏に表現の自由など与えたくないというのが、コアな『朝日』読者の空気」だと、永栄氏は断じている。

以下ソース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815-00138035-diamond-bus_all


ネットの反応

>「朝日」は吉田氏という稀代の詐欺師を持ち上げ、

籠池「・・・・」

枯れる事の無いフェイクニュースの泉

朝日新聞

いまだに朝日を読んでる人間って、いったいどんなやつらなんだろうな。
捏造を期待してる詐欺師まがいの人間か。 >>↑
赤旗をこよなく愛してる義父の妻
朝日新聞と赤旗両方取ってる
知った時はあいた口が塞がらんかった >>↑
簡単に言えば
朝日には自分の感性にぴったりな内容が書いてるから
安倍は悪の権化だとか、日本人は反省のかけらもないとか
そう言ったことを書いていてくれてる新聞だから安心するんだよ
何十年生きてきて培った自分の考えが間違っていないと肯定してくれる新聞だから気持ちよくなるために読んでるんだよ 詐欺師の集まり 朝日新聞 押し紙からやめること


すっかり朝日は捏造の代名詞になったね この記事を英訳して海外に配信すべき。

>コアな『朝日』読者

基地外w

誰が読んでも産経はまとも、朝日、毎日、東京は
異常な反日左翼。しかも捏造を繰り返している。 朝日のHPみたら、社長が、
「ともに考え、ともにつくる」って、
自白してたぞ?w 朝日新聞は捏造にかけては今や世界に冠たるクズメディアかもしれない by K.Y


>http://anonymous-post.com/archives/11078

(転載。是非元記事へ。)




他参考)

【櫻井よしこ】元朝日記者が暴露、“捏造記事”のつくり方「ウソですよ。だけど社内の空気を考えたら、ああいうふうに書いておくほうがいい」

>http://www.honmotakeshi.com/archives/51895220.html




元「朝日」記者が暴露した“捏造記事”のつくり方
平気でウソを撒き散らす「エセ言論人」の実態


メディアの役割は「事実を公正に伝えること」である。自分たちの望ましい方向に世論を誘導することではない。日本のメディアはその点で、十分に成熟していると言えるだろうか。最新刊『頼るな、備えよ――論戦2017』が発売された櫻井よしこ氏が語った。

「時代のため」と言って
平気でウソを撒き散らす大手メディア


世界は大乱世の時代のとば口に立っている。いまや、戦後見慣れてきた国際社会の安寧と秩序が脅かされる危険がある。そのとき、日本を取り巻く国際環境を正確に読み取ることができれば、突破口を開き、問題を乗り越えることもできるだろう。希望的観測や過度の悲観論を横に置いて、内外の事情を虚心坦懐に分析することが欠かせない。

こんな時代だからこそ、メディアの責任は一層重い。印象操作を加えることなく、でき得る限りの公正さで事実を伝える責任のことである。

そこで『こんな朝日新聞に誰がした?』(長谷川熙・永栄潔共著/WAC)の一読をお勧めする。両氏共に朝日新聞社OBで、長谷川氏は先に『崩壊 朝日新聞』(WAC)を上梓し、鮮烈な「朝日新聞」批判で注目された。永栄氏は嫌味もけれん味も感じさせないやわらかな文章で『ブンヤ暮らし三十六年』(草思社)で新潮ドキュメント賞を受賞している。

両氏の対談を主軸とする『こんな朝日……』では、驚くべきことが暴露されている。「週刊朝日」編集長の川村二郎氏が某日の「朝日」に載った海外のスポーツ大会を報ずる記事に疑問を抱いた。「君が代」がはじまると席を立つ観客が多いと、Y編集委員が署名入りで報じた記事だ。川村氏が「あれって、本当かよ」と尋ねると、Y氏は答えた。

 「ウソですよ。だけど、いまの社内の空気を考えたら、ああいうふうに書いておくほうがいいんですよ」

永栄氏が明かすもう一つの事実は、昭和63(1988)年、リクルート事件に関する報道だ。「朝日」は宮沢喜一蔵相(当時)にも未公開株が渡っていたとスクープし、永栄氏の後輩記者が宮沢氏を追及した。同記者は「会見で何を訊かれても、宮沢氏は『ノーコメント』で通し、その数13回に及んだ」と報じた。

永栄氏は「それにしても(13回とは)よく数えたな」と後輩の突っ込みを褒めた。すると彼は照れてこう言ったという―「ウソに決まってんじゃないすか。死刑台の段数ですよ」。

>http://diamond.jp/articles/-/138035


捏造を繰り返す「朝日」と
「右翼に屈するな」と煽るコア読者

本当にひどい新聞だ。これら「朝日」の捏造記事に言及しつつ、永栄氏は自身の事例も振り返る。日朝間で問題が起きると、朝鮮学校の女生徒の制服、チマチョゴリが切り裂かれる事件が続いたことがある。そのとき永栄氏の知人がこう語った。

 「自分の娘を使っての自作自演なんです。娘の親は(朝鮮)総連(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で私の隣にいた男です。北で何かあると、その男の娘らの服が切られる。『朝日』にしか載らないが、書いている記者も私は知っている」

総連関係者の同人物は、この男に、娘さんがかわいそうだと忠告し、自作自演の犯行はもうやめると約束させた。そこで男に会って取材しないかと、永栄氏に持ちかけたのだ。

ところが、氏は提案を即座に断った。「書かないことに対する抵抗は幸い薄かった」そうだ。読んでいて腹が立った。氏の感覚は、言論人にあるまじき判断だ。永栄氏の芯は「『朝日』の人」なのである。

 「朝日」は平成26(2014)年8月、吉田清治氏関連の記事すべての取り消しに追い込まれた。吉田氏とは、自分は軍の命令で朝鮮の済州島などに行って女性たちを強制連行して慰安婦にしたと嘘をついた人物だ。吉田氏の長男は「父親は軍に所属したこともない」と証言している。

 「朝日」は吉田氏という稀代の詐欺師を持ち上げ、内外に「慰安婦強制連行説」「性奴隷説」を広めた。こうした記事のすべてが「虚偽だった」と「朝日」は認めて取り消したのだ。
永栄氏はこう書く。

 「『取り消しは不要。右翼に屈するな』という“激励”電話が二本あった」

電話の主の二人は「『朝日』が頼り」と言ったそうで、「櫻井よしこさんや西部邁氏に表現の自由など与えたくないというのが、コアな『朝日』読者の空気」だと、永栄氏は断じている。

こんな「コアな読者のなかでもさらにコアな、そういう人たちに占拠されて」いる「朝日」を、永栄氏は「在社中はずうっといい会社だと思っていた」「本当にいい時代を過ごせた」と振り返る。

やれやれ。それにしても、こんな新聞のコアな読者に嫌われることは、言論人の私にとって至上の名誉である。これからも果敢に取材し、「朝日」の“悪”を暴いていきたい。

>http://diamond.jp/articles/-/138035?page=2

(↑重複ですが、元記事?全文。)


翻訳を見る

원 「아사히 신문」기자가 폭로한“날조 기사”가 만드는 방법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마구 뿌리는 「에세 언론인」의 실태

2017.08.16 정치

원 「아사히 신문」기자가 폭로한“날조 기사”가 만드는 방법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마구 뿌리는 「에세 언론인」의 실태~넷의 반응 「완전히 아침해는 페이크 뉴스의 대명사가 되었군요」 「사기꾼의 모임 아사히 신문 우선 부전으로부터 그만두는 것」


미디어의 역할은 「사실을 공정하게 전하는 것」이다.스스로의 바람직할 방향으로 여론을 유도하는 것은 아니다.일본의 미디어는 그 점에서, 충분히 성숙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최신간 「의지하지 말아라, 갖추어서--논전 2017」이 발매된 사쿠라이좋아 개씨가 말했다.

● 「시대이기 때문에」라고 해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마구 뿌리는 대기업 미디어

세계는 대란세의 시대의 토바구에 서있다.지금, 전후 익숙해 온 국제사회의 안녕과 질서가 위협해지는 위험이 있다.그 때, 일본을 둘러싸는 국제 환경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으면, 돌파구를 열어, 문제를 넘을 수도 있을 것이다.희망적 관측이나 과도의 비관론을 옆에 두고, 내외의 사정을 허심탄회하게 분석하는 것이 빠뜨릴 수 없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미디어의 책임은 한층 무겁다.인상 조작을 더하는 일 없이, 할 수 있는 한 공정함으로 사실을 전할 책임으로 있다.

거기서 「이런 아사히 신문에 누가 했어?」(하세가와희·나가사카에결공저/WAC)의 일독을 추천한다.두사람 모두 아사히 신문사 OB로, 하세가와씨는 먼저 「붕괴 아사히 신문」(WAC)을 출판 해, 선명하고 강렬한 「아사히 신문」비판으로 주목받았다.나가사카에씨는 불쾌한 언동도 가식미도 느끼게 하지 않아 짚일까 문장으로 「분야 생활 36년」(소우시사)로 신쵸 출판사 문서상을 수상하고 있다.

두사람의 대담을 주축으로 하는 「이런 아침해……」에서는, 놀랄 만한 일이 폭로되고 있다.「주간 아침해」편집장 카와무라 지로우씨가 모일의 「아침해」에 실린 해외의 스포츠 대회를 알리는 기사에 의문을 안았다.「키미가요(일본국가)」가 시작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는 관객이 많으면 Y편집 위원이 서명들이로 알린 기사다.카와무라씨가 「그건, 사실인가」(이)라고 물으면, Y씨는 대답했다.

「거짓말이에요.그렇지만, 지금의 사내의 공기를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써 두는 편이 좋아요」

나가사카에씨가 밝히는 또 하나의 사실은, 쇼와 63(1988) 년, 리크루트 사건에 관한 보도다.「아침해」는 미야자와 기이치 재정부 장관(당시 )에게도 미공개주가 건너고 있었다고 스쿠프해, 나가사카에씨의 후배 기자가 미야자와씨를 추궁했다.동기자는 「회견에서 무엇을 질문받아도, 미야자와씨는 「노 코멘트」로 통해, 그 수 13회에 이르렀다」라고 알렸다.

나가사카에씨는 「그렇다 치더라도(13회란) 잘 세었군」이라고 후배의 공격을 칭찬했다.그러자(면) 그는 수줍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거짓말로 정해져 는 아닌 인가.사형대의 단수예요」.

● 날조를 반복하는 「아침해」라고 「우익에 굴하지 말아라」라고 부추기는 코어 독자

정말로 심한 신문이다.이것들 「아침해」의 날조 기사에 언급하면서, 나가사카에씨는 자신의 사례도 되돌아 본다.일·북간에 문제가 일어나면, 조선 학교의 여학생의 제복, 치마 저고리가 찢어져지는 사건이 계속 되었던 것이 있다.그 때 나가사카에씨의 지인이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딸(아가씨)를 사용한 자작 연출입니다.딸(아가씨)의 부모는(조선) 총연합(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으로 나의 근처에 있던 남자입니다.북쪽에서 무엇인가 있다와 그 남자의 딸(아가씨)등의 옷이 잘린다.「아침해」밖에 실리지 않지만, 쓰고 있는 기자도 나는 알고 있다」

총연합 관계자의 동인물은, 이 남자에게, 따님이 불쌍하다고 충고해, 자작 연출의 범행은 이제(벌써) 그만둔다고 약속시켰다.거기서 남자를 만나 취재하지 않을까, 나가사카에씨에게 걸었던 것이다.

그런데 , 씨는 제안을 즉석에서 거절했다.「쓰지 않는 것에 대하는 저항은 다행히 얇았다」 한다.읽고 있어 화가 났다.씨의 감각은, 언론인에 있다 진심나무 판단이다.나가사카에씨의 심은 「 「아침해」의 사람」인 것인다.

「아침해」는 헤세이 26(2014) 년 8월, 요시다 세이지씨 관련의 기사 모든 취소에 몰렸다.요시다 씨완, 자신은 군의 명령으로 조선의 제주도 등에 가서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고 위안부로 했다고 거짓말한 인물이다.요시다씨의 장남은 「부친은 군에 소속한 적도 없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아침해」는 요시다씨라고 하는 희대의 사기꾼을 들어 올려 내외에 「위안부 강제 연행설」 「성 노예설」을 넓혔다.이러한 기사의 모든 것이 「허위였다」와「아침해」는 인정해 취소했던 것이다.
나가사카에씨는 이렇게 쓴다.

「 「취소는 불요.우익에 굴하지 말아라」라고 하는“격려”전화가 2 개있었다」

전화의 주의 두 명은 「 「아침해」가 의지」라고 했다고 하고, 「사쿠라이좋아 넘지 않아나 서부매씨에게 표현의 자유등 주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코어인 「아침해」독자의 공기」라고, 나가사카에씨는 결코 있다.

이하 소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815-00138035-diamond-bus_all


넷의 반응

>「아침해」는 요시다씨라고 하는 희대의 사기꾼을 들어 올려

롱지 「····」

시드는 일이 없는 페이크 뉴스의 샘

아사히 신문

아직껏 아침해를 읽고 있는 인간은, 도대체 어떤 녀석들일까.
날조를 기대하고 있는 사기꾼 비슷한 인간인가. >>↑
적기를 각별히 사랑하고 있는 의부의 아내
아사히 신문과 적기 양쪽 모두 취하고 있다
알았을 때는 있던 구가 차지 않았다 >>↑
간단하게 말하면
아침해에는 자신의 감성에 딱 맞는 내용이 쓰고 있으니
아베는 악의 권화라고, 일본인은 반성의 파편도 없다든가
그렇게 말한 것을 쓰고 있어 주고 있는 신문이니까 안심해
몇 십년 살아 와 기른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지 않으면 긍정해 주는 신문이니까 기분 좋아지기 위해서 읽고 있어 사기꾼의 모임 아사히 신문 부전으로부터 그만두는 것


완전히 아침해는 날조의 대명사가 되었군요 이 기사를 영역해 해외에 전달해야 할.

>코어인 「아침해」독자

기지외 w

누가 읽어도 산케이는 정면, 아사히, 마이니치, 도쿄는
비정상인 반일 좌익.게다가 날조를 반복하고 있다. 아침해의 HP 보면, 사장이,
「함께 생각해 함께 만든다」는,
자백?w 아사히 신문은 날조에 있어서는 지금 세계에 으뜸가는 쓰레기 미디어일지도 모르는 by K.Y


>http://anonymous-post.com/archives/11078

(전재.부디원기사에.)




타참고)

【사쿠라이좋아 와】설날 아침 일기자가 폭로, “날조 기사”가 만드는 방법 「거짓말이에요.그렇지만 사내의 공기를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써 두는 편이 좋다」

>http://www.honmotakeshi.com/archives/51895220.html




원 「아침해」기자가 폭로한“날조 기사”가 만드는 방법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마구 뿌리는 「에세 언론인」의 실태


미디어의 역할은 「사실을 공정하게 전하는 것」이다.스스로의 바람직할 방향으로 여론을 유도하는 것은 아니다.일본의 미디어는 그 점에서, 충분히 성숙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최신간 「의지하지 말아라, 갖추어서--논전 2017」이 발매된 사쿠라이좋아 개씨가 말했다.

「시대이기 때문에」라고 해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마구 뿌리는 대기업 미디어


세계는 대란세의 시대의 토바구에 서있다.지금, 전후 익숙해 온 국제사회의 안녕과 질서가 위협해지는 위험이 있다.그 때, 일본을 둘러싸는 국제 환경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으면, 돌파구를 열어, 문제를 넘을 수도 있을 것이다.희망적 관측이나 과도의 비관론을 옆에 두고, 내외의 사정을 허심탄회하게 분석하는 것이 빠뜨릴 수 없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미디어의 책임은 한층 무겁다.인상 조작을 더하는 일 없이, 할 수 있는 한 공정함으로 사실을 전할 책임으로 있다.

거기서 「이런 아사히 신문에 누가 했어?」(하세가와희·나가사카에결공저/WAC)의 일독을 추천한다.두사람 모두 아사히 신문사 OB로, 하세가와씨는 먼저 「붕괴 아사히 신문」(WAC)을 출판 해, 선명하고 강렬한 「아사히 신문」비판으로 주목받았다.나가사카에씨는 불쾌한 언동도 가식미도 느끼게 하지 않아 짚일까 문장으로 「분야 생활 36년」(소우시사)로 신쵸 출판사 문서상을 수상하고 있다.

두사람의 대담을 주축으로 하는 「이런 아침해……」에서는, 놀랄 만한 일이 폭로되고 있다.「주간 아침해」편집장 카와무라 지로우씨가 모일의 「아침해」에 실린 해외의 스포츠 대회를 알리는 기사에 의문을 안았다.「키미가요(일본국가)」가 시작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는 관객이 많으면 Y편집 위원이 서명들이로 알린 기사다.카와무라씨가 「그건, 사실인가」(이)라고 물으면, Y씨는 대답했다.

「거짓말이에요.그렇지만, 지금의 사내의 공기를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써 두는 편이 좋아요」

나가사카에씨가 밝히는 또 하나의 사실은, 쇼와 63(1988) 년, 리크루트 사건에 관한 보도다.「아침해」는 미야자와 기이치 재정부 장관(당시 )에게도 미공개주가 건너고 있었다고 스쿠프해, 나가사카에씨의 후배 기자가 미야자와씨를 추궁했다.동기자는 「회견에서 무엇을 질문받아도, 미야자와씨는 「노 코멘트」로 통해, 그 수 13회에 이르렀다」라고 알렸다.

나가사카에씨는 「그렇다 치더라도(13회란) 잘 세었군」이라고 후배의 공격을 칭찬했다.그러자(면) 그는 수줍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거짓말로 정해져 는 아닌 인가.사형대의 단수예요」.

>http://diamond.jp/articles/-/138035


날조를 반복하는 「아침해」라고
「우익에 굴하지 말아라」라고 부추기는 코어 독자

정말로 심한 신문이다.이것들 「아침해」의 날조 기사에 언급하면서, 나가사카에씨는 자신의 사례도 되돌아 본다.일·북간에 문제가 일어나면, 조선 학교의 여학생의 제복, 치마 저고리가 찢어져지는 사건이 계속 되었던 것이 있다.그 때 나가사카에씨의 지인이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딸(아가씨)를 사용한 자작 연출입니다.딸(아가씨)의 부모는(조선) 총연합(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으로 나의 근처에 있던 남자입니다.북쪽에서 무엇인가 있다와 그 남자의 딸(아가씨)등의 옷이 잘린다.「아침해」밖에 실리지 않지만, 쓰고 있는 기자도 나는 알고 있다」

총연합 관계자의 동인물은, 이 남자에게, 따님이 불쌍하다고 충고해, 자작 연출의 범행은 이제(벌써) 그만둔다고 약속시켰다.거기서 남자를 만나 취재하지 않을까, 나가사카에씨에게 걸었던 것이다.

그런데 , 씨는 제안을 즉석에서 거절했다.「쓰지 않는 것에 대하는 저항은 다행히 얇았다」 한다.읽고 있어 화가 났다.씨의 감각은, 언론인에 있다 진심나무 판단이다.나가사카에씨의 심은 「 「아침해」의 사람」인 것인다.

「아침해」는 헤세이 26(2014) 년 8월, 요시다 세이지씨 관련의 기사 모든 취소에 몰렸다.요시다 씨완, 자신은 군의 명령으로 조선의 제주도 등에 가서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고 위안부로 했다고 거짓말한 인물이다.요시다씨의 장남은 「부친은 군에 소속한 적도 없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아침해」는 요시다씨라고 하는 희대의 사기꾼을 들어 올려 내외에 「위안부 강제 연행설」 「성 노예설」을 넓혔다.이러한 기사의 모든 것이 「허위였다」와「아침해」는 인정해 취소했던 것이다.
나가사카에씨는 이렇게 쓴다.

「 「취소는 불요.우익에 굴하지 말아라」라고 하는“격려”전화가 2 개있었다」

전화의 주의 두 명은 「 「아침해」가 의지」라고 했다고 하고, 「사쿠라이좋아 넘지 않아나 서부매씨에게 표현의 자유등 주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코어인 「아침해」독자의 공기」라고, 나가사카에씨는 결코 있다.

이런 「코어인 독자중에서도 한층 더 코어인, 그러한 사람들에게 점거되어」있는 「아침해」를, 나가사카에씨는 「재직중라고 해 회사라고 생각했다」 「정말로 좋은 시대를 보낼 수 있었다」라고 되돌아 본다.

아휴.그렇다 치더라도, 이런 신문의 코어인 독자에게 미움받는 것은, 언론인의 나에게 있어서 지상의 명예이다.앞으로도 과감하게 취재해, 「아침해」의“악”을 폭로해 가고 싶다.

>http://diamond.jp/articles/-/138035?page=2

(↑중복입니다만, 원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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