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経済恐慌が私たちに抱かれてくれる苦痛が何なのかしきりに思うようになります.

閲覧数 : 81
KO 255 최승훈 2,766,890 / 2,811,753
経済恐慌が私たちに抱かれてくれる苦痛が何なのかしきりに思うようになります. ツェスングフン 2009/03/18 35 0/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憂鬱な消息たちがたくさん入って来て希望という 2字をかきわけて行くのが漠漠でしきりに思いますね. しかし下半期に回復すると言って苦痛の瞬間だと思っても戦争みたいな此の世で大学生として大きく成長したいです. それで私は昨日学校通って来て夕方に運動場を連続で 16輪を走りました. マラソン大会も出ようと思う. 息苦しい時はタバコでストレスをなぐさめます. 社会福祉学部2年生在校生ですが今度年生卒業すれば 今年資格証が出るのに 立派な社会福祉士になりたいです.;
原文を見る

경제공황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고통이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경제공황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고통이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최승훈 2009/03/18 35 0/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울한 소식들이 많이 들어오고 희망이라는 2글자를 헤쳐나가기가 막막하고 자꾸 생각하네요. 하지만 하반기에 회복된다고 하고 고통의 순간이라고 생각해도 전쟁같은 이세상에서 대학생으로서 크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 어제 학교다녀와서 저녁에 운동장을 연속으로 16바퀴를 뛰었습니다. 마라톤 대회도 나가려고요. 답답할때는 담배로 스트레스를 달랩니다. 사회복지학부2학년 재학생입니다만 이번학년 졸업하면 올해 자격증이 나오는데 훌륭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766,890 / 2,811,753

  1. KO 255 lotteria_
  2. 閲覧数 : 156
    JA 0 슐콕‹c’로睦
  3. JA 0 帝愛
  4. 閲覧数 : 155
    KO 255 ゴッホ1992
  5. 2766885 S.h.i.t chiro 2
    閲覧数 : 73
    KO 0 Member_92366
  6. KO 255 낙수5444
  7. 閲覧数 : 84
    KO 255 znlwmznltm
  8. KO 255 최승훈
  9. JA 0 分かりなさい茶炉
  10. 閲覧数 : 152
    JA 0 ozak1
  11. 閲覧数 : 149
    KO 255 ゴッホ1992
  12. 閲覧数 : 434
    JA 0 khubilai
  13. 閲覧数 : 129
    KO 255 znlwmznltm
  14. 閲覧数 : 156
    JA 0 ぴいちゃん
  15. JA 255 kenford
  16. 2766897 tyotyon.
    閲覧数 : 61
    KO 255 acg7
  17. JA 0 alma_de_fuego
  18. KO 255 ゴッホ1992
  19. 閲覧数 : 270
    JA 0 ginry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