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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の最低賃金ランキング」から導き出す 「海外進出戦略の新たな指標」

掲載日:2018年03月27日






本稿では「世界&アジア諸国の最低賃金ランキング」(時給換算)と、海外ビジネスの人件費における「最低賃金」の重要性について解説します。

日系企業がアジア諸国に海外展開するメリットとして、人件費や原材料費などの生産コストを削減できるという点が挙げられます。しかしグローバリズムが進み、各途上国が経済的に発展することによって、最低賃金は軒並み上昇傾向にあります。つまり「アジアなら人件費を抑えられる」というメリットは次第に薄れつつあるのが現状です。

結論から言えば、単に現地の最低賃金を考慮した、コストに注力した海外進出戦略はすでに時流にそぐわなくなっています。では、今後、日系企業が海外に「生産代替拠点」を移行する際、何を新たな指標としていけばいいのでしょうか…?

目次

1. 世界の最低賃金ランキング

先進国では最低レベルながら、アジアではトップの日本の最低賃金

さっそく「世界の最低賃金ランキング」から見ていきましょう。下記の2つの表は、OECD(経済協力開発機構)が発表している、「実質最低賃金(real minimum wage)のランキング(2016年)」(左)と、「アジア諸国における最低賃金の傾向」(右)になります。

最低賃金_01 (5)

出典(左表): OECD 「Real minimum wages」
出典(右表): BTMU Global Business Insight 臨時増刊号 AREA Report 472 『アジアの最低賃金動向(2017 年 4 月)』
※右表は出典データを元に編集部が時給として概算

まず左の「世界の実質最低賃金ランキング」のデータから見ていくと、上位3ヵ国には、1位:フランス(11.2ドル)、2位:オーストラリア(11.1ドル)、3位:ルクセンブルク(11.0ドル)という、いわゆる“世界の賃金ランキングトップの常連国”が顔を並べているのが分かります。

日本(7.4ドル)は11位で、続く12位がアメリカ(7.2ドル)というランキングとなっています。アジアでは首位となった日本ですが、先進国としては、アメリカをほんの少し上回ることで、なんとか最下位を免れることができた結果となりました。

続いて、右の「アジア諸国における最低賃金の傾向」を見てみましょう。国単位で見ると、中国の最低賃金の高さが目につきます(上海:2.2ドル 深セン:2.0ドル)。またタイ(バンコク:1.7ドル)、インドネシア(ジャカルタ特別州:1.6ドル)、フィリピン(マニラ首都圏:1.6ドル)の3ヵ国が拮抗していることにも注目です。

ちなみに、東京都の最低賃金時間額は958円となっています(平成29年10月1日改訂)。結局のところ、確かに先進国においては最下位クラスの日本の最低賃金ですが、アジア諸国の中ではトップであることが、お分かりいただけたと思います。

実質最低賃金とは?

ここで、実質最低賃金について補足しておきます。実質最低賃金とは、消費者価格指標と購買力平価説をもとに算出されており、各国の物価や賃金の変動を考慮した“実質的な労働報酬”として測定されているものです。(※ちなみに今回引用したデータは、各国の最低賃金としての「時給」を米ドルに換算したものになります)

つまり、実質賃金とは、その国の景気と連動したもので、各国の賃金額を物価指数で割った値であり、その国ならではの賃金の持つ本来の値打ちを表しています。ですから、単純に賃金額だけで、その国が豊かである、あるいは貧しいなどと一概には判断できないことをご了承ください。

2. アジア各国の賃金比較(時給換算)

毎年最低賃金のベースアップが続くアジア諸国

では、ここからは、アジア各国の賃金比較を見ていきましょう。

下記の表は、アジア・オセアニア各国の「製造業の一般工の平均月額賃金の比較」となっています。

【 アジア各国の一般工の米ドル建て月額賃金の比較 】

出典:BTMU Global Business Insight臨時増刊号 AREA Report 432 『アジア・オセアニア各国の賃金比較 (2016年5月)』

近年の高い経済成長を背景に、アジア各国の都市で賃金の上昇が続いていることは、多くのメディアで伝えられていますが、それらのアジア諸国と比較した場合、当然ながら日本(データでは横浜)の平均月収(2,588ドル)は、群を抜いて高いことが分かります。

また、前項のデータ同様に、オーストラリアがトップ(3,608ドル)となっており、横浜に続いて、2位がソウル(韓国)(1,895ドル)で、3位が香港(1,889ドル)、4位がシンガポール(1,608ドル)となっており、それら5ヵ国に続いて6位が台北(台湾)(1,010ドル)となっています。

また、ランキングの上位ではないものの、近年中国の各都市では、法定賃金の引き上げが続いており、当然ながらベトナムやインドネシアやカンボジアなどでも、最低賃金のベースアップが毎年行われているのが現状です。

例えば、ベトナムでは、2017年1月1日から、法定最低賃金を平均で7.3%増することが決められています。

また、インドネシア政府は、2018年の最低賃金について、17年と比較して8.71%増としています。

さらに、アパレル縫製業の発展が著しいカンボジアでは、被服業及び製靴業に従事する労働者の月額最低賃金を、前年の153ドルから170ドルへと11.1%上昇することが発表されました。

アジアランキングで上位に位置する香港やシンガポールですが、例えば香港では2年に一度最低賃金の見直しが行われており、2017年5月より、それまでの時給32.5香港ドル(約464円)から34.5香港ドル(約493円)に変更されています。

シンガポールでは、それまでの月額1,000Sドル(約80,700円)の最低賃金が、2017年7月より1,100Sドルにアップされていましたが、さらに2018年7月からは1,200Sドルに引き上げられることが発表されています。

3. 「従業員の賃金上昇」という問題に悩む日系進出企業

上昇傾向にある途上国の給与昇給率

下記は、JETROによる『2016年度 アジア・オセアニア進出日系企業実態調査』からの「賃金の前年比昇給率(2016年度→2017年度)」と、「経営上の問題点」に関するアンケート調査からの抜粋になります。

スクリーンショット

出典:2016年度 アジア・オセアニア進出日系企業実態調査 『8. 賃金(1) 前年比昇給率』

スクリーンショット 2018-02-05 18.37.12 (1)

出典:2016年度 アジア・オセアニア進出日系企業実態調査 『3. 経営上の問題点(1)』

ご覧の通り、途上国ほど前年からの給与昇給率が高くなっているのが分かります。また、海外進出をしている日系企業が経営上の問題点として挙げているのは、「従業員の賃金上昇」が65.3%ともっとも多い割合となっています。

調査の対象となった日系企業の進出先は、アジア全域及びオセアニアの計20ヵ国ですが、上記の「従業員の賃金上昇」を問題点に挙げた進出国別の内訳としては、インドネシア(82.2%)が中国(77.8%)を上回り、この2ヵ国にベトナム(75.5%)、ミャンマー(75.3%)を加えた計4ヵ国で7割を超える結果となりました。

4. 「最低賃金」という項目はひとつのファクターに過ぎない

海外進出と円安の関係

2017年に発表された経済産業省の調査『製造業を巡る現状と政策課題』における「国内回帰の状況」によると、「製造業の国内回帰」は年を重ねるごとに促進されており、海外工場を持つ日系企業の1割以上が、2016年からの1年間で日本国内に生産を戻しているのが現状です。

経産省 国内回帰

出典:経済産業省『製造業を巡る現状と政策課題』

また、上記の調査対象となった海外工場を持つ834社の中で、過去1年間で製品や部材を国内生産に戻した企業の割合は11.8%。そのうちの68.1%が中国および香港からの回帰となっており、続くタイが8.5%、さらにインドネシアが4.3%という結果報告となっています。

しかし、回帰の理由としては、「為替レート」が最も多い33.3%となっており、本稿のテーマである「人件費」を挙げた企業は21.5%、同じく「品質管理上の問題」も21.5%となっていますが、日本企業の国内回帰には、近年の「円安」が大きく影響していることがうかがえます。

二極化する「国内回帰」と「対海外投資」

かつて、主に製造業において、中国のみに製造拠点を構えるといった集中投資によるリスクを回避するべく、中国以外に拠点を持ちつつ投資を行う「チャイナプラスワン」という経営戦略がさかんに推奨された時期がありました。その“中国以外の拠点”として注目を浴びたのが、タイ・ベトナム・インドネシア・ミャンマー…etc.などのASEAN諸国でした。

海外進出の大きなメリットのひとつとして、人件費や原材料費などの生産コストを削減できるという点が挙げられます。日系企業の多くが発展途上国に生産ラインを移す背景には、「人件費(最低賃金)が安く抑えられる」という大きなインセンティブがあります。

しかし、ここまで読んでいただければお分かりのように、グローバリズムの浸透により、各途上国は経済的に発展、それによって最低賃金は軒並み上昇傾向となり、かつての「人件費を抑えられる」というメリットは次第に薄れつつあります。先述した「製造業の国内回帰」という現象も、その表れと言えるでしょう。

では、日本企業の多くが、その「生産代替先」を東南アジア諸国を始めとする海外に移行するという時代は終わりつつあるのでしょうか?

答えは「NO」です。確かに今後も「日系企業の国内回帰」は進むことでしょう。しかし、それと同時に「日系企業の対海外投資」も促進されていきます。つまり、それらの二極化が進んでいくということです。

例えば、ベトナム政府は、国際競争力で後れをとる危機感から、その対応策として、日系の中小企業の誘致を積極的に進めており、いまや海外におけるIT分野でのオフショア開発国は? と問われれば、同国の名が真っ先に挙がります。もちろんタイやフィリピン、インドネシアやミャンマーといったASEAN諸国の多くで、日系企業の進出拠点数は増加しています。

現地マーケットを新規開拓するための製品&サービスを

しかし、かつての「人件費(最低賃金)が安く抑えられる」というだけの、海外進出における安易な意志決定プロセスは次第に淘汰されていくことでしょう。単にコストだけを重視した進出戦略は時代にそぐわなくなりつつあります。それこそ進出先の人件費が上昇したとしても、高まったその国のユーザー購買力にフィットするような、現地マーケットを新規開拓できる製品およびサービスを開発・生産するような、新たなソリューションが求められているのです。

結局のところ、海外進出における「最低賃金」という項目は、あくまでひとつのファクターに過ぎません。しかし、それと同時にもっとも重要なファクターであることも事実です。

確かなことは、中長期的な視点で見た場合、安い労働力だけを求めての海外進出はナンセンスだということです。結局のところ、自社がなぜ海外進出をするのか、その目的を改めて見つめ直し、進出先の地域ならではの独自の規制や優遇政策などを充分に考慮した上で、迅速かつ的確な行動を起こすことこそが重要であること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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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랭크 UP구나

「세계의 최저 임금 랭킹」으로부터 이끌어내는 「해외 진출 전략의 새로운 지표」

게재일:2018년 03월 27일






본고에서는 「세계&아시아제국의 최저 임금 랭킹」(시간급 환산)과 해외 비즈니스의 인건비에 있어서의 「최저 임금」의 중요성에 대해 해설합니다.

일본계 기업이 아시아제국에 해외 전개하는 메리트로서 인건비나 원재료비등의 생산 코스트를 삭감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그러나 글로벌리즘이 진행되어, 각 도상국이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것에 의해서, 최저 임금은 일제히 상승 경향에 있습니다.즉 「아시아라면 인건비를 억제된다」라고 하는 메리트는 점차 희미해지면서 있다의가 현상입니다.

결론으로부터 말하면, 단지 현지의 최저 임금을 고려한, 코스트에 주력 한 해외 진출 전략은 벌써 시류에 맞지 않게 되고 있습니다.그럼, 향후, 일본계 기업이 해외에 「생산 대체 거점」을 이행 할 때, 무엇을 새로운 지표로 하고 있어 보풀 좋은 것일까요…?

목차

1. 세계의 최저 임금 랭킹

선진국에서는 최저 레벨이면서, 아시아에서는 톱의 일본의 최저 임금

즉시 「세계의 최저 임금 랭킹」에서 보고 갑시다.아래와 같은 2개의 겉(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하고 있는, 「실질 최저 임금(real minimum wage)의 랭킹(2016년)」(왼쪽)과 「아시아제국에 있어서의 최저 임금의 경향」( 오른쪽)이 됩니다.

최저 임금_01 (5)

출전(좌표): OECD 「Real minimum wages」
출전( 오른쪽표): BTMU Global Business Insight 임시 증간호 AREA Report 472 「아시아의 최저 임금 동향(2017 년 4 월)」
※오른쪽표는 출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편집부가 시간급으로 해서 개산

우선 왼쪽의 「세계의 실질 최저 임금 랭킹」의 데이터에서 보고 가면, 상위 3개국에는, 1위:프랑스(11.2 달러), 2위:오스트레일리아(11.1 달러), 3위:룩셈부르크(11.0 달러)라고 하는, 이른바 “세계의 임금 랭킹 톱의 단골국”이 얼굴을 늘어놓고 있는 것을 압니다.

일본(7.4 달러)은 11위로, 계속 되는 12위가 미국(7.2 달러)이라고 하는 랭킹이 되고 있습니다.아시아에서는 선두가 된 일본입니다만, 선진국으로서는, 미국을 아주 조금 웃도는 것으로, 어떻게든 최하위를 면할 수 있던 결과가 되었습니다.

계속 되고, 오른쪽의 「아시아제국에 있어서의 최저 임금의 경향」을 봅시다.나라 단위로 보면, 중국의 최저 임금의 높이가 눈에 띕니다(샹하이:2.2 달러 심천:2.0 달러).또 타이(방콕:1.7 달러),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특별주:1.6 달러), 필리핀(마닐라 수도권:1.6 달러)의 3개국이 대항하고 있게도 주목입니다.

덧붙여서, 도쿄도의 최저 임금 시간액수는 958엔이 되고 있습니다(헤세이 29년 10월 1일 개정).결국, 확실히 선진국에 있고는 최하위클래스의 일본의 최저 임금입니다만, 아시아제국안에서는 톱인 것이, 알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질 최저 임금이란?

여기서, 실질 최저 임금에 대해 보충해 둡니다.실질 최저 임금이란, 소비자가격 지표와 구매력 평가설을 기초로 산출되고 있어 각국의 물가나 임금의 변동을 고려한“실질적인 노동 보수”로서 측정되고 있는 것입니다.(※덧붙여서 이번 인용한 데이터는, 각국의 최저 임금으로서의 「시간급」을 미 달러로 환산한 것이 됩니다)

즉, 실질임금이란, 그 나라의 경기와 연동한 것으로, 각국의 임금액을 물가지수로 나눈 값이며, 그 나라만이 가능한 임금이 가지는 본래의 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단순하게 임금액만으로, 그 나라가 풍부하다, 있다 있어는 궁핍하다는 등 통틀어는 판단할 수 없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2. 아시아 각국의 임금 비교(시간급 환산)

매년 최저 임금의 베이스업이 계속 되는 아시아제국

그럼, 여기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임금 비교를 보고 갑시다.

아래와 같은 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각국의 「제조업의 일반공의 평균 월액 임금의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 아시아 각국의 일반공 미 톨 건물 월액 임금의 비교 】

출전:BTMU Global Business Insight 임시 증간호 AREA Report 432 「아시아·오세아니아 각국의 임금 비교 (2016년 5월)」

근년의 높은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아시아 각국의 도시에서 임금의 상승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은, 많은 미디어로 전하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아시아제국과 비교했을 경우, 당연히 일본(데이터에서는 요코하마)의 평균 월수(2,588 달러)는, 빼어나 높은 것을 압니다.

또, 전항의 데이터 같이 오스트레일리아가 톱(3,608 달러)되고 있어 요코하마에 잇고, 2위가 서울(한국)(1,895 달러)로, 3위가 홍콩(1,889 달러), 4위가 싱가폴(1,608 달러)되고 있어 그것들 5개국에 이어 6위가 타이뻬이(대만)(1,010 달러)되고 있습니다.

또, 랭킹의 상위는 아니기는 하지만, 근년 중국의 각 도시에서는, 법정 임금의 인상이 계속 되고 있어 당연히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나 캄보디아등에서도, 최저 임금의 베이스업이 매년 행해지고 있는 것이 현상입니다.

예를 들면, 베트남에서는, 2017년 1월 1일부터, 법정 최저 임금을 평균으로 7.3%증 하는 것을 정해져 있습니다.

또,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8년의 최저 임금에 대해서, 17년과 비교해 8.71%증가로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패럴 봉제업의 발전이 현저한 캄보디아에서는, 피복업 및 제화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월액 최저 임금을, 전년의 153 달러에서 170 달러로 11.1%상승하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시아 랭킹으로 상위에 위치하는 홍콩이나 싱가폴입니다만, 예를 들면 홍콩에서는 2년에 한 번 최저 임금의 재검토를 하고 있어 2017년 5월부터, 지금까지의 시간급 32.5 홍콩 달러( 약 464엔)로부터 34.5 홍콩 달러( 약 493엔)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싱가폴에서는, 지금까지의 월액 1,000 S달러( 약 8 0,700엔)의 최저 임금이, 2017년 7월부터 1,100 S달러에 업 되고 있었습니다만, 게다가 2018년 7월부터는 1,200 S달러에 끌어 올려지는 것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3. 「종업원의 임금 상승」이라고 하는 문제에 고민하는 일본계 진출 기업

상승 경향에 있는 도상국의 급여 승급율

아래와 같이는, JETRO에 의한 「2016년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진출 일본계 기업 실태 조사」로부터의 「임금의 전년대비 승급율(2016년도→2017년도)」이라고, 「경영상의 문제점」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로부터의 발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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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2016년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진출 일본계 기업 실태 조사 「8. 임금(1) 전년대비 승급율」

screen shot 2018-02-05 18.37.12 (1)

출전:2016년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진출 일본계 기업 실태 조사 「3. 경영상의 문제점(1)」

보시는 바와 같이, 도상국(정도)만큼 전년부터의 급여 승급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압니다.또, 해외 진출을 하고 있는 일본계 기업이 경영상의 문제점으로서 올리고 있는 것은, 「종업원의 임금 상승」이 65.3%과 가장 많은 비율이 되고 있습니다.

조사의 대상이 된 일본계 기업의 진출할 곳은, 아시아 전역 및 오세아니아의 합계 20개국입니다만, 상기의 「종업원의 임금 상승」을 문제점에 올린 진출 국별의 내역으로서는, 인도네시아(82.2%)가 중국(77.8%)을 웃돌아, 이 2개국에 베트남(75.5%), 미얀마(75.3%)를 더한 합계 4개국으로 7할을 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4. 「최저 임금」이라고 하는 항목은 하나의 팩터에 지나지 않는다

해외 진출과 엔하락의 관계

2017년에 발표된 경제 산업성의 조사 「제조업을 둘러싼 현상과 정책 과제」에 있어서의 「국내 회귀의 상황」에 의하면, 「제조업의 국내 회귀」는 해를 거듭할 때 마다 촉진되고 있어 해외 공장을 가지는 일본계 기업의 1할 이상이, 2016년부터의 1년간에 일본내에 생산을 되돌리고 있는 것이 현상입니다.

경제산업성 국내 회귀

출전:경제 산업성 「제조업을 둘러싼 현상과 정책 과제」

또, 상기의 조사 대상이 된 해외 공장을 가지는 834사 중(안)에서, 과거 1년간에 제품이나 부재를 국내 생산에 되돌린 기업의 비율은 11.8%.그 중의 68.1%가 중국 및 홍콩으로부터의 회귀가 되고 있어 계속 되는 타이가 8.5%, 한층 더 인도네시아가 4.3%라고 하는 결과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귀의 이유로서는, 「환율」이 가장 많은 33.3%되고 있어 본고의 테마인 「인건비」를 든 기업은 21.5%, 같은 「품질관리상의 문제」도 21.5%되고 있습니다만, 일본 기업의 국내 회귀에는, 근년의 「엔하락」이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방문합니다.

양극화하는 「국내 회귀」와「대해외투자」

일찌기, 주로 제조업에 대하고, 중국에만 제조 거점을 짓는다고 하는 집중 투자에 의한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도록, 중국 이외에 거점을 가지면서 투자를 실시하는 「차이나 플러스 원」이라고 하는 경영전략이 번창하게 추천 되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그“중국 이외의 거점”으로서 주목을 받은 것이, 타이·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 …etc.등의 ASEAN 제국이었습니다.

해외 진출의 큰 메리트의 하나로서 인건비나 원재료비등의 생산 코스트를 삭감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일본계 기업의 대부분이 개발 도상국에 생산 라인을 옮기는 배경에는, 「인건비(최저 임금)가 싸게 억제된다」라고 하는 큰 인센티브가 있어요.

그러나, 여기까지 읽어 주시면 분 덧없는 세상 게, 글로벌리즘의 침투에 의해, 각 도상국은 경제적으로 발전, 거기에 따라 최저 임금은 일제히 상승 경향이 되어, 한 때의 「인건비를 억제된다」라고 하는 메리트는 점차 희미해지고 있습니다.전제 한 「제조업의 국내 회귀」라고 하는 현상도, 그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그럼, 일본 기업의 대부분이, 그 「생산 대체처」를 동남아시아 제국을 시작으로 하는 해외로 이행한다고 하는 시대는 끝나면서 있다의입니까?

대답은 「NO」입니다.확실히 향후도 「일본계 기업의 국내 회귀」는 진행되겠지요.그러나, 그것과 동시에 「일본계 기업의 대해외투자」도 촉진되어서 갑니다.즉, 그러한 양극화가 나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베트남 정부는, 국제 경쟁력으로 뒤지는 위기감으로부터, 그 대응책으로서 일본계의 중소기업의 유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지금 해외에 있어서의 IT분야에서의 오프쇼어(offshore) 개발국은? (이)라고 추궁 당하면, 동국의 이름이 맨 먼저에 오릅니다.물론 타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나 미얀마라고 하는 ASEAN 제국이 많고로, 일본계 기업의 진출 거점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지 마켓을 신규 개척하기 위한 제품&서비스를

그러나, 한 때의 「인건비(최저 임금)가 싸게 억제된다」라고 할 만한, 해외 진출에 있어서의 안이한 의지결정 프로세스는 점차 도태 되어 가겠지요.단지 코스트만을 중시한 진출 전략은 시대에 맞지 않게 되고 있습니다.그야말로 진출할 곳의 인건비가 상승했다고 해도, 높아진 그 나라의 유저 구매력에 피트하는, 현지 마켓을 신규 개척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생산하는, 새로운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결국, 해외 진출에 있어서의 「최저 임금」이라고 하는 항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팩터에 지나지 않습니다.그러나, 그것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팩터인 일도 사실입니다.

확실한 (일)것은, 중장기적인 시점에서 보았을 경우, 싼 노동력만을 요구한 해외 진출은 넌센스라고 하는 것입니다.결국, 자사가 왜 해외 진출을 하는지, 그 목적을 재차 다시 봐, 진출할 곳의 지역만이 가능한 독자적인 규제나 우대 정책등을 충분히 고려한 다음, 신속하고 적확한 행동을 일으키는 것 개소화 중요하다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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