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역적자 2753억엔? 28년만에 최대!
일본 재무성이 22일 아침에 발표한 2008년 무역 통계(통관 기준)에 따르면 수축액은 전년도에 비해 16.4% 줄어든 71조 1435억엔, 수입은 4.1% 감소한 71조 8688억엔, 무역적자는 7253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28년 전인 1980년도의 적자 수치와 비슷하다. 동시에 발표한 3월 수축액은 전년 동원 대비 45.6% 줄어든 4조 1823억엔. 수입 금액이 36.7% 줄어든 4조 1714억엔,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수출 초과 금액(무역흑자)가 99.0%나 줄어든 110억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