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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国防省 "在韓米軍撤収報道全然事実いいえ…記事取り消しなさい"(総合)

エスパー長官も "在韓米軍撤収説"に "聞いて見られなかった"

"米軍撤収可能性" 質問には "これで同盟脅威しない"

記事入力 2019.11.21. 午後 5:17 最終修正 2019.11.21. 午後 5:36




マークエスパーアメリカ国防相[ロイター=連合ニュース]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アンヨングスグォンヒェジン記者 = アメリカ国防省は 21日韓米防衛費分担金特別協定(SMA) 交渉で韓国がアメリカの防衛費分担要求に応じない場合在韓米軍 1個旅団を撤収する方案を検討の中という韓国内言論報道を公式否認した.


ジョナサンホプモン国防省代弁人は声明を出して "米国防省が現在韓半島で米軍を撤収するという chosun日報の報道は全然事実で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とロイター通信が報道した.


この日声明(名前)はエスパー長官仲間がアジア巡回を終えてワシントンDCに帰る途中京畿道計算違い空軍基地に立ち寄った時出たように見える.


ホプモン代弁人は声明(名前)で "エスパー長官が先週韓国訪問中 韓国に対するアメリカの鉄桶みたいな献身を重ねて表明した"と国防相の言及を引用したりした.


彼は "このようなニュース記事は匿名の一消息筋を引用した報道の 危険と無責任な欠点を現わす"と指摘した.


それとともに "chosun日報に直ちに記事を取り消しなさいと要求する"と言った.


これに先たちエスパー長官本人も関連報道に対して "聞いて見られなかった"(I have not heard that)で一蹴した.


ロイター・AP通信によればエスパー長官はこの日ベトナムを去る前記者たちと会って在韓米軍に関する韓国言論報道が事実なのかに関する質問に "言論で誇張されるとか不正確で, 偽りされた記事を毎日見る"と報道内容が事実ではないと否認した.


交渉が失敗したら米軍を撤収するという脅威があり得るのかは繰り返された問いには "これで同盟を脅威しない. これは交渉だ"と返事した.


アメリカが韓国に防衛費で

既存分担金より 5倍引き上がった金額を

要求しながら韓米分担金交渉が

不安定な状況だが,

エスパー長官は韓米同盟に

割れ目があると思わない

高度付け加えた.


交渉雰囲気を造成するために韓米が今月中旬予定された連合公衆訓練をいきなり演技したにも北朝鮮が核交渉を再開するに十分ではないと主張して交渉を拒否したことと関しては惜しいが訓練延期決定を後悔しないと応じた.


エスパー長官は北朝鮮の反応に対して "私たちが願う位肯定的ではなかったが"だと言いながらも "積極的な路線を選んだことを後悔しない"と言った.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01&aid=0011228911


韓国に対するアメリカの鉄桶みたいな献身を重ねて表明した


危険と無責任な欠点を現わす


chosun日報に直ちに記事を取り消しなさいと要求する


これで同盟を脅威しない. これは交渉だ


既存分担金より 5倍引き上がった金額を要求しながら / 韓米同盟に割れ目があると思わ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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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조크 ★

美국방부 "주한미군 철수 보도 전혀 사실아냐…기사 취소하라"(종합)

에스퍼 장관도 "주한미군 철수설"에 "들어보지 못했다"

"미군 철수 가능성" 질문에는 "이것으로 동맹 위협하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9.11.21. 오후 5:17 최종수정 2019.11.21. 오후 5:36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권혜진 기자 = 미국 국방부는 21일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에서 한국이 미국의 방위비 분담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주한 미군 1개 여단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한 국내 언론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조너선 호프먼 국방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미 국방부가 현재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한다는 chosun일보의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성명은 에스퍼 장관 일행이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가는 도중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에 들렀을 때 나온 것으로 보인다.


호프먼 대변인은 성명에서 "에스퍼 장관이 지난주 한국 방문 중 한국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헌신을 거듭 표명했다"며 국방장관의 언급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는 "이와 같은 뉴스 기사는 익명의 한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의 위험하고 무책임한 결점을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chosun일보에 즉각 기사를 취소하라고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에스퍼 장관 본인도 관련 보도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다"(I have not heard that)고 일축했다.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에스퍼 장관은 이날 베트남을 떠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주한미군에 관한 한국 언론 보도가 사실인지에 관한 질문에 "언론에서 과장되거나 부정확하고, 거짓된 기사를 매일 본다"며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협상이 실패한다면 미군을 철수한다는 위협이 있을 수 있느냐는 반복된 물음에는 "이것으로 동맹을 위협하지 않는다. 이것은 협상이다"라고 답했다.


미국이 한국에 방위비로

기존 분담금보다 5배 인상된 액수를

요구하면서 한미 분담금 협상이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에스퍼 장관은 한미 동맹에

균열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

고도 덧붙였다.


협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한미가 이달 중순 예정됐던 연합공중훈련을 전격 연기했음에도 북한이 핵 협상을 재개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협상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선 아쉽지만 훈련 연기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반응했다.


에스퍼 장관은 북한의 반응에 대해 "우리가 원하는 만큼 긍정적이지는 않았지만"이라면서도 "적극적인 노선을 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01&aid=0011228911


한국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헌신을 거듭 표명했다


위험하고 무책임한 결점을 드러낸다


chosun일보에 즉각 기사를 취소하라고 요구한다


이것으로 동맹을 위협하지 않는다. 이것은 협상이다


기존 분담금보다 5배 인상된 액수를 요구하면서 / 한미 동맹에 균열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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