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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ィシングトンポスト "曰本はデモクラシーではない" 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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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pacific/the-strange-tale-of-japans-prime-minister-official-documents-and-a-very-large-shredder/2019/11/27/f5cf5276-10e8-11ea-924c-b34d09bbc948_story.html



Abeの良い時代はすべて終わったようです. 最近国際的に屈辱の連続であるAbeですが.


UNは気候正常会議でAbe総理の発言要請を拒否したしまた, 北朝鮮はもう一度Abeに奇形児, 一寸法師, 馬鹿という非難とともに

放射砲と弾道ミサイルも区別できないと近い期日内にとても近くで見るようになるはずだという警告まで受けた状況です.



ここに加えて, アメリカウィシングトンポストは日本はデモクラシーと言うには変な国と指摘しました.

ワシントンポストは “日本の総理と政府公式文書, そしておびただしく大きい文書破鎖機に対する変な話”という見出しで記事を伝えたんです.

スーダンとイラクで勤務中の日本自衛隊が直面した危険を知らせた記録が破鎖されたと言ってから後で再発見された事件や

Abe政権を崩すことができた 私学 スキャンダルに関する重要書類も一部は偽造されて一部は破鎖されたことを言及します.

も最近 Abeの桜の集まりスキャンダルと係わった招待名簿も破鎖されたしAbe総理室訪問者リストやっぱりも皆破鎖されたと話しますよ.

国家の首長が誰に会って何をするかに対してもその気になればいくらでも操作することができる国がすぐ日本というのです.


しかも Abe内閣部の地下室には 1,000枚が超える文書を一度に破鎖することができるし時間当り 550kgの文書を破鎖することができる超大型文書破鎖機が設置になっていて日本言論たちの注目を引いている状況だと伝えながら “Nakabayashi NSC-7510 Mark III”というこの機械が日本政府の隠蔽工作の象徴になったと話します.


も記事は “日本ではスキャンダル事件の起る度に官僚たちがすべての関連書類が廃棄されたとか捜すことができないと弁解するのにたぶんこれはAbe政府の下で生き残るために嘘をつくことと見える”はアシヒ新聞の記事内容を引用して伝えますよ.

そしてもっとあっけないことは, 日本政府はこんなに文書が消えるのが純然と偶然の一致と言うというのです. その理由は, 文書破鎖機を使おうとすれば辞書予約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文書たちを直ちに破棄したくてもそんなに出来ないというのだと言いますね.

偶然だと言うから浮び上がること中一つが, GSOMIA 終了猶予と輸出規制関連対話は関係がなくて偶然にみたいな時点であるだけだと妄発をやっつけた日本内閣の発表が浮び上がりますよ.


日本政府は不利なすべての場合に ‘偶然’という言葉で言い訳をやっつけています. 記事はまた, 日本は他の西側民主主義の国より情報の自由という側面でおくれていたとしながらそれさえも 1999年に “行政機関が保有した情報に対する接近に関する法律”を通過させたがAbe政府は 2012年に就任した以後体系的にこの規則を破って来たし結局その法規を撤回させてしまったというのです.

すなわち, 公文書をわがまま操作して廃棄して政府が何の事をした, 国民を見られないようにするというのです.


優に北朝鮮にも負けない 反民主主義的な国家体制であるのですよ. 東京ソフィア大学の政治学教授である中野Koichiは, “これは不便な事実を隠すために文書を操作して破壊する繰り返し的なパターン”と言いながら “こんなに政府と官僚体系を個人が統制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ことによってAbe 7年以上権力を行使することができたこと”と指摘しました. 法によれば最小 1年間文書を保管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規定されているが管轄権者は裁量によってどんな焚くも文書を破棄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うのです.


アメリカでも大統領記録法によって大統領が触るすべての文書は歴史的記録で保存して国家記録保管所で送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規定されているがアメリカは日本とはもう一つの問題を経験しているのに, トランプがしきりに紙を裂いてごみ箱に捨てる習慣があってホワイトハウスはトランプが裂いてしまった文書をゴミ箱に取り出してまた元々状態で修復させるチームを立てたと記事は言及しますよ.


記事を見ながら入った考えは, こんな日本の政府はデモクラシーを追い求める国家ではないというつもりです. 最小限Abe政権以後ではずっとそうして来たし日本はデモクラシー陣営の友邦で対する価値がなさそうだ深刻な水準でAbe内閣が崩れると言っても日本デモクラシーシステムが改善して本来の機能ができるか疑問という意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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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싱턴 포스트 "曰本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wwwwwwwwwwwww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pacific/the-strange-tale-of-japans-prime-minister-official-documents-and-a-very-large-shredder/2019/11/27/f5cf5276-10e8-11ea-924c-b34d09bbc948_story.html



아베의 좋은 시절은 다 끝난 듯합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굴욕의 연속인 아베인데요.


유엔은 기후 정상 회의에서 아베 총리의 발언 요청을 거부했으며 또한, 북한은 또 한번 아베에게 기형아, 난쟁이, 바보라는 비난과 함께

방사포와 탄도 미사일도 구별 못한다며 가까운 시일안에 아주 가까이서 보게될 것이라는 경고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 위싱턴 포스트는 일본은 민주주의라고 하기엔 이상한 나라라고 지적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일본의 총리와 정부 공식 문서, 그리고 엄청나게 큰 문서파쇄기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라는 헤드라인으로 기사를 전했는데요.

수단과 이라크에서 근무중인 일본 자위대가 직면했던 위험을 알린 기록이 파쇄되었다고 했다가 나중에 재발견된 사건이나

아베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私學 스캔들에 관한 중요 서류도 일부는 위조되고 일부는 파쇄되었던 것을 언급합니다. 

또한 최근 아베의 벚꽃 모임 스캔들과 관련한 초대 명단도 파쇄됐고 아베 총리실 방문자 목록 역시도 모두 파쇄되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국가의 수장이 누굴 만나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라는 것이죠.


더군다나 아베 내각부의 지하실에는 1,000장이 넘는 문서를 한번에 파쇄할 수 있고 시간당 550kg의 문서를 파쇄할 수 있는 초대형 문서 파쇄기가 설치되어 있어 일본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Nakabayashi NSC-7510 Mark III”라는 이 기계가 일본 정부의 은폐 공작의 상징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기사는 “일본에서는 스캔들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관료들이 모든 관련 서류가 폐기되었거나 찾을 수 없다고 변명하는데 아마도 이것은 아베정부 아래에서 살아남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아시히 신문의 기사 내용을 인용하여 전하는데요.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일본 정부는 이렇게 문서가 없어지는 것이 순전히 우연의 일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문서 파쇄기를 사용하려면 사전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문서들을 즉시 파기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연이라고 하니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GSOMIA 종료 유예와 수출 규제 관련 대화는 관계가 없고 우연히 같은 시점일 뿐이라고 망발을 해대던 일본 내각의 발표가 떠오르는데요.


일본 정부는 불리한 모든 경우에 ‘우연’이라는 말로 변명을 해대고 있습니다. 기사는 또한, 일본은 다른 서방 민주주의 국가보다 정보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뒤쳐져 있었다면서 그나마 1999년에 “행정 기관이 보유한 정보에 대한 접근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지만 아베 정부는 2012년에 취임한 이후 체계적으로 이 규칙을 어겨왔고 결국 그 법규를 철회시켜버렸단 것입니다.

즉, 공문서를 마음대로 조작하고 폐기해서 정부가 무슨일을 하던, 국민들을 보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죠.


가히 북한에도 지지않을 反민주주의적인 국가 체제인 것인데요. 도쿄 소피아 대학의 정치학 교수인 나카노 코이치는, “이것은 불편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문서를 조작하고 파괴하는 반복적인 패턴”이라며 “이렇게 정부와 관료 체계를 개인이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인해 아베 7년 이상 권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법에 따르면 최소 1년동안 문서를 보관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지만 관할권자는 재량에 따라 아무 때라도 문서를 파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대통령 기록법에 따라 대통령이 만지는 모든 문서는 역사적 기록으로 보존되어 국가 기록 보관소로 보내져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지만 미국은 일본과는 또다른 문제를 겪고 있는데, 트럼프가 자꾸 종이를 찢어 휴지통에 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백악관은 트럼프가 찢어버린 문서를 쓰레기통에 꺼내 다시 원래 상태로 복원시키는 팀을 꾸렸다고 기사는 언급하는데요.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런 일본의 정부는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아베 정권 이후로는 계속 그래왔으며 일본은 민주주의 진영의 우방으로 대할 가치가 없어 보이는 심각한 수준이고 아베 내각이 무너진다고 해도 일본 민주주의 시스템이 개선되어 제기능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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