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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光式の天文学+] 月で落ちてはどんなに補だろう? - "ジグドッが" 写真の真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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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初の "ジグドッが"(Earthrise) 写真は米航空宇宙国(NASA)の誘引月探査宇宙船アポロアストロノートウィリアムエンドスが 1968年 12月 24日クリスマスイブに取った. アポロ 8号は当時月を 10輪回りながら撮影した月の写真を地球で送って TVに生中継した後帰還して太平洋海の上に無事に落ちた.

人類が宇宙で見てからで姿を最初に盛ったこの写真はおびただしい反響を催した. 著名な自然写真作家ガロンロウェルは "今までの写真の中で一番影響力ある作品"と評価したし, 一番美しい天体写真で数えられられて環境守り運動を触発したりした.

アポロ 8号は月表面に着陸しなかった. 上の写真はエンドスが月軌道で取ったことで, まるで地球が月や日のように空中に浮び上がることのように見えて ‘ジグドッが’という名前が付いたが, 実は科学的に違った表現だ. 月は地球儀重力にぎゅっとつかまった状態だから自転と公転与えるのが 27.3日で同じだ. これを同舟期自転をする. したがって地球では月の一方麺だけの外に見られないから月で見る時負けては空の1ヶ所にめりこんで動かない.

言い換えれば月では地球が浮かぶとか負けないという意味だ. ‘ジグドッが’ 写真は月軌道を回る宇宙船で撮影したからまるで地球が月の地平線越しで浮かぶことのように見える空目效果が現われた. 上の写真は地球が日の光を受ける部分だけ現われてまるで上弦の月みたいな模様をしている. この写真を撮る時乗務員たちの交わした対話は次のようだ.

 エンドス : 五マイ冠! あそこある光景ちょっと見て! 地球が浮び上がっている. ワウ, きれいだ.

 ボモン(船長) : 取らないで. 作業リストにないことだ. (冗談)

 エンドス : (笑い) カラーフィルムあって, 荷? カラーロール早くちょっとくれて見て.

 ロベル : オオ, それがよし!

アポロ乗務員たちはこの写真を撮る前月軌道を回りながら創世記を朗読したが, これは TVに生中継されて世界を驚かしたし, 最高の視聴率を記録した. これらの読んだ聖書はキングジェイムズバージョン(欽定役聖書)だった. 次のようなメントをした後三つの乗務員たちが創世記 1枚 1節から 10節までを分けて読んだ.

"私たちはすぐ月での日の出をすぐ見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そして地球にいるすべての人類たちにアポロ 8号乗務員たちが伝えたいメッセージがあります."

太初に神様が天地をチァングゾハシニだと. 地が混乱して空虚でフックアムが深さ上にあって神様の嶺南は水面の上にウンヘングハシニだと. 神様が早いが光がありなさいなさったら光があったし光が神様が小器にゾッアッドだと. 神様が光と闇をナヌサ /ウィリアムエンドス

神様が光を昼と呼んで闇を夜だからブルシニだと. 夕方になって朝になったらこれは第一ナルイニだと. 神様が早いが水の中にグングチァングがあって水と水で分けられなさいなさって神様がグングチァングをマンドサグングチァングの下の水とグングチァングの上の水で分けられるようになさったらそのままドエニだと. 神様がグングチァングを空だからブルシニだと夕方になって朝になったらこれは二番目ナルイニだと. /荷ロベル

神様が早いが天下の水が1ヶ所で集まって陸が現われなさいなさったらそのままドエニだと神様が陸を地と呼んで集まった水を海だと呼んだら神様が小器にゾッアッドだと. /フランクボモン”

1969年 US ポスターをサービスはアポロ 8号の月探査飛行を記念する ‘スコット図鑑’ 1371番(回)切手を発行した. この切手にはジグドッが写真が積まれているし, アポロ 8号が任務遂行の中で朗読した ‘創世記’ 句節が書かれている.

原文を見る

[이광식의 천문학+] 달에서 지구는 어떻게 보일까? - "지구돋이" 사진의 진실


최초의 "지구돋이"(Earthrise)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폴로 우주비행사 윌리엄 앤더스가 196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찍었다. 아폴로 8호는 당시 달을 10바퀴 돌면서 촬영한 달의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고 TV로 생중계한 뒤 귀환해 태평양 바다 위에 무사히 내려앉았다.

인류가 우주에서 본 지구 모습을 최초로 담은 이 사진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명한 자연 사진작가 갤런 로웰은 "이제까지의 사진들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으며, 가장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꼽혀 지구 환경 지키기 운동을 촉발하기도 했다.

아폴로 8호는 달 표면에 착륙하지는 않았다. 위의 사진은 앤더스가 달 궤도에서 찍은 것으로, 마치 지구가 달이나 해처럼 공중으로 떠오르는 것처럼 보여 ‘지구돋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과학적으로 틀린 표현이다. 달은 지구의 중력에 꽉 잡힌 상태이기 때문에 자전과 공전 주기가 27.3일로 같다. 이를 동주기 자전을 한다. 따라서 지구에서는 달의 한쪽 면만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달에서 볼 때 지구는 하늘의 한 곳에 박혀서 움직이지 않는다.

다시 말해 달에서는 지구가 뜨거나 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지구돋이’ 사진은 달 궤도를 도는 우주선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마치 지구가 달의 지평선 너머로 뜨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나타났다. 위의 사진은 지구가 햇빛을 받는 부분만 나타나 마치 상현달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승무원들이 나눈 대화는 다음과 같다.

 앤더스 : 오 마이 갓! 저기 있는 광경 좀 봐! 지구가 떠오르고 있어. 와우, 예쁘다.

 보먼(선장) : 찍지 말라구. 작업목록에 없는 거야. (농담)

 앤더스 : (웃음) 컬러 필름 있어, 짐? 컬러 롤 빨리 좀 줘봐.

 러벨 : 오, 그게 좋겠군!

아폴로 승무원들은 이 사진을 찍기 전 달 궤도를 돌면서 창세기를 낭독했는데, 이는 TV로 생중계되어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들이 읽은 성경은 킹 제임스 버전(흠정역 성서)이었다. 다음과 같은 멘트를 한 후 세 승무원들이 창세기 1장 1절에서 10절까지를 나누어 읽었다.

"우리는 곧 달에서의 일출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인류들에게 아폴로 8호 승무원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윌리엄 앤더스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짐 러벨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프랭크 보먼”

1969년 US 포스털 서비스는 아폴로 8호의 달 탐사 비행을 기념하는 ‘스캇 도감’ 1371번 우표를 발행했다. 이 우표에는 지구돋이 사진이 실려 있으며, 아폴로 8호가 임무 수행 중 낭독한 ‘창세기’ 구절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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