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X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대심도 광역급행철도 사업
GTX의 건설목적은 기존 지하철의 느린 표정속도를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GTX A 노선은 일산과 강남을 3호선보다 완만하게 이어주며
3호선 기준 1시간 30분이 걸리는 대화~수서 구간을 30분대로 단축된다고 한다
또한 일부 노선은 수서평택고속철도(SRT)와 공유를 해
동탄신도시의 출퇴근 문제 해결의 방안도 될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도시가 발전할수록 뭐가 계속 세워지고,
그러면 무언가를 지을 땅이 점점 부족해진다

게다가 서울 정도로 발전된 도시는 어지간한 지하도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어지간한 지하는 도심 구간의 지하시설에 진동 패해를 줘서
이같은 경우에는 토지보상 지출이 발생한다
결국 도심 구간은 지하 40m 까지 뚫고 들어가서 터널과 역을 세울 수밖에 없다
이러한 방법은 대심도라 하는데 세계적으로 곽광을 받고 있다
GTX도 세계적인 추세를 따라 대심도로 건설된다

GTX A선의 경우 차량발주를 EMU-180으로 했다
표정속도는 A선은 105km/h로, 타 도시의 광역급행철도보다 빠른 속도이다
아까 말한 대로 A선은 수서역 이남으로 수서평택선을 공유하기 때문에
속력을 열차 최대속도인 180km/h 까지 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