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それでも時間が薬のようで

閲覧数 : 207
KO 15 Member_62217 2,811,753

12月 1月 2月 3月までは私本当に死ぬと思った

じっといても涙が流れたとなら


甥たち見ても涙が出ていたってその人が赤ちゃんパパのよ

私は私がそれ位に年を取ったのも分からなくて暮したら


今は朝に起きても大変なことが消えてサルマンされたの




原文を見る

그래도 시간이 약인거 같아

12월 1월 2월 3월까지는 나 진짜  죽는 줄 알았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흘렀거든


조카들 봐도 눈물이 나오더라고 그 사람이 애기 아빠거든

나는 내가 그 정도로 나이 먹은지도 모르고 살았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도 힘든게 없어지고 살만해졌어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avenger
  2. 閲覧数 : 62
    KO 255 cris1717
  3. 2 閲覧数 : 109
    JA 255 adslgd
  4. KO 255 propertyOfJapan
  5. 閲覧数 : 99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6. KO 255 cris1717
  7. JA 255 夢夢夢
  8. KO 255 propertyOfJapan
  9. JA 255 developingjap
  10. KO 255 avenger
  11. JA 255 JAPAV57
  12. 閲覧数 : 89
    JA 255 ヤンバン3
  13. JA 255 sunchan
  14. JA 255 sakurasou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cris1717
  17. 閲覧数 : 70
    KO 255 jap6cmwarotaZ
  18. JA 255 JAPAV57
  19. KO 255 theS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