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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の目になんか入って行っ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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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4 Member_62254 378,510 / 2,811,753

私が窓部処チョダッアッダでジラルインゴ

自分が先にで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よ

目に何入って行ったのが命をかけるほどにズングハンゴか

私は独立的な性格だから骨惜しみも使わないが私が眼科医者でもなくてヌンカドイジブゴ見なさいと

まるで私が過ち閑居みたいに子供達咎めることみたいに怒りながら言うんじゃないの

それで言葉ちょっと教養あるようにしなさいと言っている途中けんか


私は甥補と子供には絶対にむやみに言葉出ないが本当にオリルゾックブ敷地日あのように育てたこと見ればすべて私が壊れたのが低年のためであって何なの



私は今はそれを気づいたしもうママ低年が死んでも 1度悲しくなくて

本当に私鈍くて今気づい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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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눈에 뭐 들어갔는데

내가 창문부처 쳐닫았다고 지랄인거임

자기가 먼저여야 한다는거야

눈에 뭐 들어간게 목숨 걸 정도로 중한거냐

난 독립적인 성격이라 엄살도 안부리지만 내가 안과 의사도 아니고 눈까뒤집고 보라고

마치 내가 잘못한거마냥 아이들 나무라는 것마냥 화내면서 말하잖아

그래서 말 좀 교양있게 하라고 하다가  싸움


난 조카보면서 아이한테는 절대로  함부로 말 안나가던데 참 어릴적부 터 날 저렇게 키운거 보면 다 내가 망가진게 저년 때문이지 뭐야



난 이제야 그걸 눈치챈거고 이젠 엄마 저년이 죽어도 1도 안슬퍼

정말 나 둔해서 지금 눈치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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