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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たちに反応が悪くなかった韓国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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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スングチァン - お前がなつかしい

 

冷える風が吹いて来て私の心をたたく時
暖かいコーヒーの香りが私の顔くるむ時
密かにスムオサルドン胸は用心深く私を覚まして
その日のお前を連れて来る君を送ってくれる

お前があまりなつかしい
どこ位にお前は行っているから
私の愛を時間を渡ってお前といた所に帰る
アンドエンダドン冷たい言葉に癌のように広がってしまった痛みも
妄想になってしまって慣れたお前を尋ねる
お前が本当になつかしい

愛したという話が見窄らしくてお前前に隠れた日々が
ネゲでお前を連れて来る君を連れて来る

お前があまりなつかしい
どこ位にお前は行っているから
私の愛を時間を渡ってお前といた所に帰る
アンドエンダドン冷たい言葉に癌のように広がってしまった痛みも
妄想になってしまって慣れたお前を尋ねる
お前が本当になつかしい

止めてしまった心臓も苛酷な記憶も
皆が懐かしくてあまりにも懐かしくて
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君なのでそのまますべて失って暮すのに
しきりに出る

私があまりなつかしい
どこ位にお前は行っているから
私の愛を時間を渡ってお前といた所に帰る
アンドエンダドン冷たい言葉に癌のように滲んでしまった痛みも
妄想になってしまって慣れたお前を尋ねる
お前が本当になつかしい

原文を見る

일본인들에게 반응이 나쁘지 않던 한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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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찬 - 니가 그립다

 

시린 바람이 불어와서 나의 마음을 두드릴 때
따뜻한 커피의 향기가 내 얼굴 감쌀 때
몰래 숨어살던 가슴은 조심스레 나를 깨우고
그날의 너를 데려온다 널 데려다 준다

니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 있니
내 사랑을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망상이 되어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사랑한단 말이 초라해 니 앞으로 숨던 날들이
내게로 너를 데려온다 널 데리고 온다

니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 있니
내 사랑을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망상이 되어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멈춰버린 심장도 가혹한 기억도
모두가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잊을 수 없는 그대라서 그냥 다 잃고 사는데
자꾸만 나온다

내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 있니
내 사랑을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망상이 되어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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