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歴史歪曲, 政府が徹底的に主導した.

閲覧数 : 166
KO 210 japanese1 366,986 / 2,811,753

”日本教科書歴史歪曲, 徹底的に政府が主導した”

日 中学校教科書検定結果…問題点は?

’教科書戦争’の復活か. 30日日本文部科学省が中学校社会科教科書検定結果を発表した. 黒発表以前から独島など技術に対する憂慮は倦まず弛まず申し立てられて来たし, こんな憂慮どおり今度検定結果は量的でも質的に皆 ‘改悪(改悪)’になったという分析が出ている.

この日文部省の発表直後 ‘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は分析資料を出して検定をパスした教科書の問題点を条目別に指摘した. 総 18種の社会科教科書の中で 12種に使われた独島領有権技術外にも, 日本軍 ‘慰安婦’ 問題と殖民支配に対する描写などで歴史歪曲が確認された.


■ 政府黒経って ‘歪曲’ ひどくなって

一番深刻な問題はこのような歴史歪曲が徹底的に日本政府主導に進行されたという点だ. 李シン・チョル成均館大教授は “全般的に文部省の黒後歴史技術が改悪された”と “歴史歪曲が政府主導で深くなったと思えば良い”と説明した.

独島関連技術が ‘改悪’の代表的な事例だ. ‘教育出版’の歴史教科書申し込み本は最初 “竹島(独島)に対しては韓国と領有権を取り囲んで主張の差がある”と言う普遍的な水準だったが, 文部省の検定を経ってから後 “竹島は日本固有の領土”と敍述が悪くなった.

以外にも検定を申し込んだ一教科書は最初独島に対して “我が国には北方領土問題, 竹島問題, 尖角制も問題という三つの重大な領土問題がある”だと記述したが, 文部省の黒以後 “(竹島は) 歴史的でも国際法的でも我が国の固有の領土だが韓国が不法で占拠している”と変わった. 政府の検定過程で独島領有権に対する主張の守衛が高くなったのだ.

■ ‘独島は日本地’ 露骨化…’韓国不法占拠’ 主張も

これによって独島関連敍述は日本の領有権主張は勿論 ‘韓国が不法占拠した’と言う表現が増えるなど全般的に悪くなった. 先に今度検定をパスした社会科教科書の中で地理と公民(一般社会)のすべての教科書で独島が ‘日本固有の領土’と記述した事実が確認された. 既存中学校社会教科で 23種の中 10種(地理 6種と公民 4種)が独島領有権主張を記述したことと比べると, 全体的に歪曲教科書の数字が 10種から 12種で増えて比重も 43%から 66%で増加したのだ.

特に公民教科書マーケットーシェアが 61%にのぼる ‘東京書籍’が極右性向で後ろ向きになりながら, 来年からはもっと多い日本学生たちが独島を ‘日本の領土’と学ぶようになる見込みだ. 東京書籍は最初 “竹島が日本の固有領土”と記述したことを今度は “竹島は島根(島根)現に属する日本固有の領土だが韓国が不法で占拠している”と技術守衛を高めた. 東京書籍は 7種の歴史教科書中でも唯一に独島領有権問題を記述した.

羊劣らず質的でも悪くなった. ‘韓国の不法占拠’を記述した教科書も既存には ‘フソシャ(扶桑社)’ 公民教科書 1種に過ぎなかったが, 今度は地理 1種と公民 3種など皆 4種で増えた.

李シン・チョル教授は “これは日本政府が ‘学習指導要領解説書’を通じて歴史敍述の歪曲を強制した效果が如実に現われたこと”と指摘した. 学習指導要領解説では教科書敍述のガイドラインになることで, 去る 2008年日本文部省は ‘日本の独島領有権’を銘記した神学湿地陶窯領解説書を発表した. したがって今度に発表された教科書たちはこんな日本政府の指針を充実に履行したのに経たないというのだ.

が団体のヤングミガング常任共同運営委員長は “日本政府が歴史歪曲を ‘主導’したという点で, 日本自らが発表した近隣帝国条項を政府が先に立って違反したのがなった”とひねた. 近隣帝国条項と言う(のは) ‘第2次教科書波動’ 当時の 1982年日本政府が発表した教科書検定基準で, 歴史敍述において東アジア隣接国家を気配り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内容を骨子にする.

■ ‘独島’に選り分けられた日本軍 ‘の上1安否’ 問題も深刻

教科書の独島領有権主張は強化されたが, 今度にも日本軍 ‘の上1安否’ 問題など戦争犯罪に対しては黙った. 日本軍 ‘の上1安否’ 関連敍述は日本の極右団体 ‘新しい歴史教科書を作る集まり(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の集中攻撃で 2001年から教科書で消え始めて, 最近廃刊された ‘ニホン書籍’を終りに教科書で全滅した.

問題は日本軍 ‘の上1安否’ など強制動員に関する技術が ‘削除’ 水準を越して ‘歴史歪曲’ 水準に改悪されたという点だ. この団体によれば, 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が発行した ‘ジユシャ’ 歴史教科書には “未婚女性は女従軍慰安婦として工場で働くようになった”と敍述するなど勤労従軍慰安婦問題を言及して歴史的事実を覆い隠した.

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で破れて出た ‘教育再生機で’が発行した ‘イクホシャ(フショシャの子会社)’の教科書やっぱり “多い人々が日本軍兵士として戦地に行かせたら, 多くの組1先人女性たちは工場に行かせた”と動員の ‘強制性’を希薄させた.

この以外にもこの日一緒に検定をパスした歴史教科書たちでは任那日本府説, 李さん組1線国号使用など既存の問題点がそのまま繰り返された.

■ 殖民支配, 反省はない?…”太平洋戦争は東アジア解放戦争”

右翼教科書の登場以後拡散している ‘戦争美化’は今度教科書でも繰り返された. 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によれば, 検定をパスした 7種の歴史教科書中一部はアジア太平洋戦争を ‘アジア解放戦争’, ‘大東亜戦争’で美化した.

一教科書は ‘戦争の中で日本はアジア諸国にどんな影響を及ぼしただろうか’という書き入れ時で “戦争初期我が国の(日本)の勝利は東南アジアやインド人々に独立に対する希望を与えた”と敍述したし, また一教科書は “欧米諸国の支配から独立を要求したこれら植民地は戦争が終わった後十数年の間に相次いで自力で独立国になった”と日本の侵略が東アジア国々の解放と独立に寄与したという式で記述した.

戦争を ‘美化’して見ると, 日本軍 ‘慰安婦’・南京大虐殺・沖繩集団自決事件などの ‘戦争犯罪’はまともに記述されないとか歪曲された. 南京大虐殺関連敍述は中国の持続的な修正要求が黙殺されたし, 沖繩集団自決事件の場合 “集団自決に日本軍の強制があった”と言う書き入れ時は消えて “米軍の猛攻で逃げだす所を失って集団自決する住民もいた”(イクホシャ)で虐殺責任を米軍に擦りつけた.

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はこの日日本・中国の市民団体と共同記者会見を開いて “日本教科書の独島領有権技術は領土問題を媒介にした愛国株のけしかけること”と言いながら “日本政府は歴史歪曲を中断して, 独島技術を削除しなさい”と促した.

■ 殖民支配, 反省はない?…”太平洋戦争は東アジア解放戦争”

右翼教科書の登場以後拡散している ‘戦争美化’は今度教科書でも繰り返された. 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によれば, 検定をパスした 7種の歴史教科書中一部はアジア太平洋戦争を ‘アジア解放戦争’, ‘大東亜戦争’で美化した.

一教科書は ‘戦争の中で日本はアジア諸国にどんな影響を及ぼしただろうか’という書き入れ時で “戦争初期我が国の(日本)の勝利は東南アジアやインド人々に独立に対する希望を与えた”と敍述したし, また一教科書は “欧米諸国の支配から独立を要求したこれら植民地は戦争が終わった後十数年の間に相次いで自力で独立国になった”と日本の侵略が東アジア国々の解放と独立に寄与したという式で記述した.

戦争を ‘美化’して見ると, 日本軍 ‘慰安婦’・南京大虐殺・沖繩集団自決事件などの ‘戦争犯罪’はまともに記述されないとか歪曲された. 南京大虐殺関連敍述は中国の持続的な修正要求が黙殺されたし, 沖繩集団自決事件の場合 “集団自決に日本軍の強制があった”と言う書き入れ時は消えて “米軍の猛攻で逃げだす所を失って集団自決する住民もいた”(イクホシャ)で虐殺責任を米軍に擦りつけた.

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はこの日日本・中国の市民団体と共同記者会見を開いて “日本教科書の独島領有権技術は領土問題を媒介にした愛国株のけしかけること”と言いながら “日本政府は歴史歪曲を中断して, 独島技術を削除しなさい”と促した.

原文を見る

일본 역사 왜곡, 정부가 철저하게 주도했다.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 철저하게 정부가 주도했다”

日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문제점은?

’교과서 전쟁’의 부활인가.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했다. 검정 발표 이전부터 독도 등 기술에 대한 우려는 꾸준히 제기돼 왔고, 이런 우려대로 이번 검정 결과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모두 ‘개악(改惡)’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날 문부성의 발표 직후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분석자료를 내고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총 18종의 사회과 교과서 중 12종에 쓰인 독도 영유권 기술 외에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식민지배에 대한 묘사 등에서 역사왜곡이 확인됐다.


■ 정부 검정 거치며 ‘왜곡’ 심해져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 같은 역사왜곡이 철저하게 일본 정부 주도로 진행됐다는 점이다. 이신철 성균관대 교수는 “전반적으로 문부성의 검정 후 역사 기술이 개악됐다”며 “역사왜곡이 정부 주도로 심화됐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독도 관련 기술이 ‘개악’의 대표적인 사례다. ‘교육출판’의 역사교과서 신청본은 애초 “다케시마(독도)에 대해서는 한국과 영유권을 둘러싸고 주장의 차이가 있다”는 보편적인 수준이었지만, 문부성의 검정을 거치고 난 뒤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서술이 악화됐다. 
 
이외에도 검정을 신청한 한 교과서는 애초 독도에 대해 “우리나라에는 북방영토 문제, 다케시마 문제, 센카쿠제도 문제라는 세 개의 중대한 영토문제가 있다”라고만 기술했으나, 문부성의 검정 이후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이지만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바뀌었다. 정부의 검정 과정에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주장의 수위가 높아진 것이다. 
 
■ ‘독도는 일본 땅’ 노골화…’한국 불법 점거’ 주장도 
 
이에 따라 독도 관련 서술은 일본의 영유권 주장은 물론 ‘한국이 불법 점거했다’는 표현이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먼저 이번 검정을 통과한 사회과 교과서 중 지리와 공민(일반사회)의 모든 교과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사실이 확인됐다. 기존 중학교 사회교과서 23종 가운데 10종(지리 6종과 공민 4종)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했던 것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왜곡 교과서의 숫자가 10종에서 12종으로 늘어나고 비중도 43%에서 66%로 증가한 것이다. 
 
특히 공민교과서 시장 점유율이 61%에 이르는 ‘동경서적’이 극우 성향으로 돌아서면서, 내년부터는 더 많은 일본 학생들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배우게 될 전망이다. 동경서적은 당초 “다케시마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했던 것을 이번에는 “다케시마는 시마네(島根)현에 속하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지만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며 기술 수위를 높였다. 동경서적은 7종의 역사교과서 중에서도 유일하게 독도 영유권 문제를 기술했다.
 
양 못지않게 질적으로도 나빠졌다. ‘한국의 불법 점거’를 기술한 교과서 역시 기존엔 ‘후소샤(扶桑社)’ 공민교과서 1종에 불과했지만, 이번엔 지리 1종과 공민 3종 등 모두 4종으로 늘어났다. 
 
이신철 교수는 “이는 일본 정부가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를 통해 역사 서술의 왜곡을 강제한 효과가 여실히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는 교과서 서술의 가이드라인이 되는 것으로, 지난 2008년 일본 문부성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명기한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를 발표했다. 따라서 이번에 발표된 교과서들은 이런 일본 정부의 지침을 충실하게 이행한 데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단체의 양미강 상임공동운영위원장은 “일본 정부가 역사 왜곡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일본 스스로가 발표한 근린제국조항을 정부가 앞장서서 위반한 것이 됐다”고 꼬집었다. 근린제국조항이란 ‘제2차 교과서 파동’ 당시인 1982년 일본 정부가 발표한 교과서 검정 기준으로, 역사 서술에 있어서 동아시아 인접 국가를 배려해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독도’에 가려진 일본군 ‘위1안부’ 문제도 심각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강화됐지만, 이번에도 일본군 ‘위1안부’ 문제 등 전쟁 범죄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일본군 ‘위1안부’ 관련 서술은 일본의 극우단체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집중 공격으로 2001년부터 교과서에서 사라지기 시작해, 최근 폐간된 ‘니혼서적’을 끝으로 교과서에서 전멸했다. 
 
문제는 일본군 ‘위1안부’ 등 강제 동원에 관한 기술이 ‘삭제’ 수준을 넘어 ‘역사왜곡’ 수준으로 개악됐다는 점이다. 이 단체에 따르면, 새역모가 발행한 ‘지유샤’ 역사교과서에는 “미혼여성은 여자 정신대로서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다”라고 서술하는 등 근로정신대 문제를 언급해 역사적 사실을 호도했다. 
 
새역모에서 찢어져 나온 ‘교육재생기구’가 발행한 ‘이쿠호샤(후쇼샤의 자회사)’의 교과서 역시 “많은 사람들이 일본군 병사로서 전쟁터에 보내졌으면, 많은 조1선인 여성들은 공장으로 보내졌다”면서 동원의 ‘강제성’을 희석시켰다.
 
이밖에도 이날 함께 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들에선 임나일본부설, 이씨조1선 국호 사용 등 기존의 문제점이 그대로 반복됐다. 

■ 식민지배, 반성은 없다?…”태평양 전쟁은 동아시아 해방전쟁” 
 
우익 교과서의 등장 이후 확산되고 있는 ‘전쟁 미화’는 이번 교과서에서도 반복됐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에 따르면, 검정을 통과한 7종의 역사교과서 중 일부는 아시아태평양 전쟁을 ‘아시아해방전쟁’, ‘대동아전쟁’으로 미화했다.
 
한 교과서는 ‘전쟁 중 일본은 아시아제국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라는 대목에서 “전쟁 초기 우리나라(일본)의 승리는 동남아시아나 인도 사람들에게 독립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고 서술했고, 또 한 교과서는 “구미제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던 이들 식민지는 전쟁이 끝난 후 십수 년 사이에 잇달아 자력으로 독립국이 되었다”며 일본의 침략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해방과 독립에 기여했다는 식으로 기술했다. 
 
전쟁을 ‘미화’하다보니, 일본군 ‘위안부’·난징대학살·오키나와 집단 자결 사건 등의 ‘전쟁 범죄’는 제대로 기술되지 않거나 왜곡됐다. 난징대학살 관련 서술은 중국의 지속적인 수정 요구가 묵살됐고, 오키나와 집단자결 사건의 경우 “집단자결에 일본군의 강제가 있었다”는 대목은 사라지고 “미군의 맹공으로 도망갈 곳을 잃어 집단 자결하는 주민도 있었다”(이쿠호샤)고 학살 책임을 미군에게 전가했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이날 일본·중국의 시민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기술은 영토 문제를 매개로 한 애국주의 부추기기”라며 “일본 정부는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독도 기술을 삭제 하라”고 촉구했다.

■ 식민지배, 반성은 없다?…”태평양 전쟁은 동아시아 해방전쟁” 
 
우익 교과서의 등장 이후 확산되고 있는 ‘전쟁 미화’는 이번 교과서에서도 반복됐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에 따르면, 검정을 통과한 7종의 역사교과서 중 일부는 아시아태평양 전쟁을 ‘아시아해방전쟁’, ‘대동아전쟁’으로 미화했다.
 
한 교과서는 ‘전쟁 중 일본은 아시아제국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라는 대목에서 “전쟁 초기 우리나라(일본)의 승리는 동남아시아나 인도 사람들에게 독립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고 서술했고, 또 한 교과서는 “구미제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던 이들 식민지는 전쟁이 끝난 후 십수 년 사이에 잇달아 자력으로 독립국이 되었다”며 일본의 침략이 동아시아 국가들의 해방과 독립에 기여했다는 식으로 기술했다. 
 
전쟁을 ‘미화’하다보니, 일본군 ‘위안부’·난징대학살·오키나와 집단 자결 사건 등의 ‘전쟁 범죄’는 제대로 기술되지 않거나 왜곡됐다. 난징대학살 관련 서술은 중국의 지속적인 수정 요구가 묵살됐고, 오키나와 집단자결 사건의 경우 “집단자결에 일본군의 강제가 있었다”는 대목은 사라지고 “미군의 맹공으로 도망갈 곳을 잃어 집단 자결하는 주민도 있었다”(이쿠호샤)고 학살 책임을 미군에게 전가했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이날 일본·중국의 시민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기술은 영토 문제를 매개로 한 애국주의 부추기기”라며 “일본 정부는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독도 기술을 삭제 하라”고 촉구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366,986 / 2,811,753

  1. JA 255 ben2
  2. 閲覧数 : 146
    KO 220 japanese1
  3. 閲覧数 : 294
    KO 255 booq
  4. JA 255 ben2
  5. KO 215 japanese1
  6. KO 210 japanese1
  7. JA 255 ben2
  8. 2 閲覧数 : 403
    JA 255 JAPAV57
  9. JA 255 JAPAV57
  10. JA 255 JAPAV57
  11. KO 205 japanese1
  12. KO 255 comebackj
  13. 1 閲覧数 : 347
    JA 255 ben2
  14. JA 255 JAPAV57
  15. JA 255 ben2
  16. 1 閲覧数 : 311
    JA 255 ben2
  17. JA 255 kagerouくん
  18. 1 閲覧数 : 237
    KO 255 comebackj
  19. KO 255 RACIA
  20. KO 255 스토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