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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世界競争一歩先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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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世界競争一歩先立った

サファイア基板無分極 LED素子初開発

ギルゼシック記者 osolgil@dt.co.kr | 入力: 2009-06-15 20:56 | 修正: 2009-06-16 11:41 LED産業底辺を一段階引き上げることができる革新的な無分極 LED素子技術が国内研究陣によって世界最初に開発された.

電子部品研究員と韓国光技術院, ナノ−トックファペブセントは共同研究を通じてサファイア基板を活用した無分極 LED素子開発に成功したと 15日明らかにした.

その間無分極 LED素子は窒化ガリウム(GaN) 基板の上でばかり具現が可能だったことで, サファイア基板では今度が初めてだ. 窒化ガリウム基板の場合, サファイアより数百倍高価なのを考慮すれば今度サファイア基板の商用化は原価低減という側面で革新的な結果物に評価される.

ブルー LED 創始者である中村シューだ博士さえサファイア基板を適用した無分極 LED研究を進行して結実を結ぶことができずに現在分極と無分極の中間である反分極 LED 開発に力を注いでいるほどに, サファイア基板を利用した LED 素子開発は技術的難易度が高いことと知られている.

現在まで LED素子は分極 LEDが市場を主導して来ている. しかし分極素子の場合チップ内部に圧電分極現象による物理的制約が短所に指摘されて来た. すなわち分極 LEDは波長台が決まっていて, 高い電流で效率が急激に落ちるなどさまざまな物理的な問題があるが, 無分極 LEDの場合は理論的にこのような問題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 現在までエピソングザングの問題に常用化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が, ケンブリッジ大学など海外有数の機関で関連研究を遂行している.

今度国内研究陣が開発した無分極 LED 技術はサファイア基板の特性を活用偏光された光を出すことができて LCD バックライトユニット(BLU)にもっと效果的な技術で評価を受けている. すなわち別途の偏光版を採用しなくて同じ性能を具現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だ. また今度技術は波長が短い紫外線から赤外線領域まで LED 活用分野を広げることができる潜在力を持っている.

LED 分野の源泉技術が不足な我が国で今度技術開発は今後の LED 技術開発競争でも有利な作用するように見える.

主管機関である電子部品研究員関係者は ¥"商用化まではもっと多い研究が必要だが, LED技術で意味ある足跡を踏み出した¥"と ¥"今度技術は源泉技術にあたる分野だから技術開発が成功的に完了する場合ディスプレー分野など LED素子が適用される多くの分野で競争力を持って来てくれること¥"と説明した.

現在関連研究陣たちは特許出願を進行中であり, 別途の論文掲載の後詳細事項を公開する計画だ.

◆用語説明 : 無分極(non-polar) LED : 無分極は猛烈がないという意味で具体的には無極性結合と無極性分子の二つの意味で使われる. 厳密な意味で無極性結合の場合は等しい原子と原子の間の結合だけが無極性結合であり, 等しい原子の場合電気音声も(electro negativity)が同じでこれらの間の結合で電子は凍る特定原子に偏重されて導かれないので無極性になる. このような特性を利用した無分極 LED 素子は既存 LEDだけでなく赤外線, 緑以上の波長台で使用が可能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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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세계경쟁 한발 앞섰다

LED 세계경쟁 한발 앞섰다

사파이어 기판 무분극 LED소자 첫 개발

길재식 기자 osolgil@dt.co.kr | 입력: 2009-06-15 20:56 | 수정: 2009-06-16 11:41 LED산업 저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혁신적인 무분극 LED소자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전자부품연구원과 한국광기술원, 나노특화팹센터는 공동연구를 통해 사파이어 기판을 활용한 무분극 LED소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무분극 LED소자는 질화갈륨(GaN) 기판 위에서만 구현이 가능했던 것이고, 사파이어 기판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질화갈륨 기판의 경우, 사파이어 보다 수백배 고가임을 고려하면 이번 사파이어 기판의 상용화는 원가절감이라는 측면에서 혁신적인 결과물로 평가된다.

블루 LED 창시자인 나까무라 슈지 박사조차 사파이어 기판을 적용한 무분극 LED연구를 진행하다 결실을 맺지 못하고 현재 분극과 무분극의 중간인 반분극 LED 개발에 주력하고 있을 정도로, 사파이어 기판을 이용한 LED 소자 개발은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LED소자는 분극 LED가 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다. 하지만 분극 소자의 경우 칩 내부에 압전분극 현상으로 인한 물리적 제약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즉 분극 LED는 파장대가 정해져 있고, 높은 전류에서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여러 가지 물리적인 문제가 있지만, 무분극 LED의 경우는 이론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 현재까지 에피성장의 문제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으나, 캠브리지 대학 등 해외 유수의 기관에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무분극 LED 기술은 사파이어 기판의 특성을 활용 편광된 빛을 낼 수 있어 LCD 백라이트유닛(BLU)에 더욱 효과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즉 별도의 편광판을 채용하지 않고도 같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기술은 파장이 짧은 자외선부터 적외선 영역까지 LED 활용 분야를 넓힐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LED 분야의 원천기술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이번 기술 개발은 향후 LED 기술개발 경쟁에서도 유리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 관계자는 "상용화까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LED기술에서 의미 있는 발자국을 내딛었다"며 "이번 기술은 원천기술에 해당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디스플레이 분야 등 LED소자가 적용되는 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관련 연구진들은 특허 출원을 진행중이며, 별도의 논문 게재후 세부 사항을 공개할 계획이다.

◆용어설명 : 무분극(non-polar) LED : 무분극은 극성이 없다는 의미로 구체적으로는 무극성 결합과 무극성 분자의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된다. 엄밀한 의미에서 무극성 결합의 경우는 동일한 원자와 원자 사이의 결합만이 무극성 결합이며, 동일한 원자의 경우 전기음성도(electro negativity)가 같아 이들 사이의 결합에서 전자는 어는 특정 원자에 편중돼 이끌리지 않으므로 무극성이 된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한 무분극 LED 소자는 기존 LED뿐만 아니라 적외선, 녹색 이상의 파장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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