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요리는 너무 원시적이다.
조리법이 단순하고 에스키모와 같이 생으로 먹는것이 많다.
조리법이 없거나 너무 단순한것이 많다.
현재의 일본요리의 대부분은 19세기말~20세기 개발되거나 창작된것이다.
방법1. 생선 + 칼 + 그릇 = 일본요리
세계를 속이지 말아라 일본인!! 날고기는 요리가 아니야
에스키모 생선요리





아래는 일본 쌀요리

1. 사시미 & 스시
사시미나 스시는 일본인에게는 가장 세련된 대표적인 전통요리라 할 수 있다. 사시미는 싱싱한 어육을 잘라 와사비(고추냉이) 간장에 찍어먹는 것이고, 스시도 뭉친 밥 위에 와사비를 살짝 바르고 사시미를 얹어 놓는 것을 말한다. 전혀 열 가공을 하지 않은 극히 단순한 요리이다. 즉 일본인들은 전통적으로 식품에 될 수 있는 한 기술을 가하지 않고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먹는 것을 최상으로 생각해 왔다.
"요리를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요리의 이상" 이라고 하는 역설적인 요리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인 일본요리에서는 다양한 재료 자체가 가지는 맛을 최대한으로 살리는데 요리의 중점을 두고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너무 단순한 일본 요리의 양념에 놀라는 것 보다,
외국으로부터 마음대로 도용한 양념을 "일본의 전통 양념"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을 보고 한층 더 놀라게 되는군요
일본요리는 어느 것이든지
양념이 똑같은 것 같네요.
간장 + 미림 + 설탕.
이것을 기본으로 가다랭이 bushi 첨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덴뿌라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모밀국수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sukiyaki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돈까스 덮밥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덴뿌라 덮밥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우동 국물: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oyako don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쇠고기 덮밥 소스: 간장 + 미림 + 설탕 + 가다랭이 bushi
이것 외에 존재하는 기타 양념은 전부 우스타 소스, 마요네즈처럼 타국의 소스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