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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い日本人]韓日併合 100年お詫び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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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명예교수 和田春樹씨의 "한국병합 100년 사죄론"   【SAPIO】급부상한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한국 병합100년 사죄론」은 일본•한국•북한의 국민을 불행에 빠뜨린다 [07/14]


◆급부상한 「한국 병합100년 사죄론」은 일본•한국•북한의 국민을 불행에 빠뜨린다

◇ 「다케시마의 영유권 포기」 「북한에의 중유 20만t 제공」까지 주장하는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문제논문이 한국에 “불똥”

일본인은 어디까지 「사죄」를 좋아하는 것일까?  
저명한 역사학자가 「한국 병합100년 사과론」을 주장하고, 대학교수나 변호사등이 공동 대표를 맡는 「한국 병합100년 시민 네트워크」 조직도 설립되어 있다.  
필요한 사죄라면 잘 하면 좋지만, 불필요한 사죄는 국가의 행방을 달리 하게 된다.  
이상한 운동을 지지하는 역사관의 무엇이 문제인 것인가, 사쿠라이(櫻井) 요시코씨가 논파한다.  

내년은 일본이 1910년에 한반도를 병합 100년째에 맞이하여, 일본정부에 새로운 사죄나 보상등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그 중심이 되는 것이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와다하루키(和田春樹)씨다.  

씨는 『세계』 4월호에 「한국 병합 100년, 일본 무엇을 해야하나」라는  제목을 붙인 논문을 게재하고, 그 가운데에서 미국의회가 「하와이왕국 전복」으로부터 100년에 맞는 1998년에 사죄 결의를 채택한 것을 증거로 삼고, 일본도 국회결의, 총리 담화등으로 <한층 나아간 역사 인식이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이라고 쓴다.  
더욱 「독도」 (와다씨는 다케시마로 부른다)의 영유권 포기, 위안부 문제, 강제 동원 노동자 문제의 해결을 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모두 정확한 사실관계라기 보다, 한국이 주장하는 「사실」에 근거하고, 한국측에 몸둔 대단히 불공정한 내용이다.  
본지 이전 호의 구로다가츠히로(黑田勝弘)씨의 칼럼 「서울의 바람」에 의하면, 이 와다(和田) 논문이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어 있다고 한다. 그 영향은 심각하다.  
이러한 움직임이 불씨가 되고, 대 북한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일한의 관계가 악화되게 되면, 기뻐하는 것은 북한과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와다씨는 북한 정책에 대해서는 <납치 문제지상주의의 포박>이라고 일본의 대응을 비판하고, <중유 20만톤의 제공을, 납치 문제를 이유로  거부해서는 안된다>이라고 쓴다.  
그러나, 납치는 김일성, 김정일의 2대에 걸쳐, 북한이 나라의 지령으로서 행한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전북한 스파이들의 증언이 있다.  
일본어의 서적으로서 만들어진 책도 적지 않다.  
와다씨가 그것들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것은 학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것이다.  

만일 이러한 증언이나 정보를 알고도 여전히, 납치 문제를 옆에 두고 북한에 지원하라고 주장한다면, 와다씨는 국가의 책임이 국민의 생명, 안전과 영토,영해를 지키는 것에 있다고 하는 점을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말도 안 되다.  
북한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납치된 자국국민의 구제를 첫째로 두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것이다.  

또 일본조선 교섭은 <대화로 시작하고, 대화로 끝나지 않으면 안된다>이라고도 쓰지만, 그 말은 그대로 북한에 대해서 말해야 하는게 아닐까?  
북한에서는 인구의 1%, 20만이라는 사람들이 강제 수용소에 넣어져, 전제정치 아래서 학대받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또, 악정에 의해 지금까지 300만명이 아사했다고 말하여진다.  

이러한 인권상황에서의 와다씨의 비판을 나는이해할수 없다.  북한의 현체제를 시인하는 것 같은 학자가 동경대학 명예교수직에 있는 일본의 현상이야말로 우려해야 할 것이다.  
SAPIO  2009년7월8일호 게재 기사문장=사쿠라이요시코 (저널리스트)

http:// news.nifty.com/cs/magazine/detail/sapio-20090713-01/1.htm일본은 서쪽을 향해 매일 참회해주세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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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일본인]한일병합 100년 사죄論

동경대 명예교수 和田春樹씨의 "한국병합 100년 사죄론"   【SAPIO】급부상한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한국 병합100년 사죄론」은 일본•한국•북한의 국민을 불행에 빠뜨린다 [07/14]


◆급부상한 「한국 병합100년 사죄론」은 일본•한국•북한의 국민을 불행에 빠뜨린다

◇ 「다케시마의 영유권 포기」 「북한에의 중유 20만t 제공」까지 주장하는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문제논문이 한국에 “불똥”

일본인은 어디까지 「사죄」를 좋아하는 것일까?  
저명한 역사학자가 「한국 병합100년 사과론」을 주장하고, 대학교수나 변호사등이 공동 대표를 맡는 「한국 병합100년 시민 네트워크」 조직도 설립되어 있다.  
필요한 사죄라면 잘 하면 좋지만, 불필요한 사죄는 국가의 행방을 달리 하게 된다.  
이상한 운동을 지지하는 역사관의 무엇이 문제인 것인가, 사쿠라이(櫻井) 요시코씨가 논파한다.  

내년은 일본이 1910년에 한반도를 병합 100년째에 맞이하여, 일본정부에 새로운 사죄나 보상등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그 중심이 되는 것이 동경대학 명예교수의 와다하루키(和田春樹)씨다.  

씨는 『세계』 4월호에 「한국 병합 100년, 일본 무엇을 해야하나」라는  제목을 붙인 논문을 게재하고, 그 가운데에서 미국의회가 「하와이왕국 전복」으로부터 100년에 맞는 1998년에 사죄 결의를 채택한 것을 증거로 삼고, 일본도 국회결의, 총리 담화등으로 <한층 나아간 역사 인식이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이라고 쓴다.  
더욱 「독도」 (와다씨는 다케시마로 부른다)의 영유권 포기, 위안부 문제, 강제 동원 노동자 문제의 해결을 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모두 정확한 사실관계라기 보다, 한국이 주장하는 「사실」에 근거하고, 한국측에 몸둔 대단히 불공정한 내용이다.  
본지 이전 호의 구로다가츠히로(黑田勝弘)씨의 칼럼 「서울의 바람」에 의하면, 이 와다(和田) 논문이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어 있다고 한다. 그 영향은 심각하다.  
이러한 움직임이 불씨가 되고, 대 북한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일한의 관계가 악화되게 되면, 기뻐하는 것은 북한과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와다씨는 북한 정책에 대해서는 <납치 문제지상주의의 포박>이라고 일본의 대응을 비판하고, <중유 20만톤의 제공을, 납치 문제를 이유로  거부해서는 안된다>이라고 쓴다.  
그러나, 납치는 김일성, 김정일의 2대에 걸쳐, 북한이 나라의 지령으로서 행한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전북한 스파이들의 증언이 있다.  
일본어의 서적으로서 만들어진 책도 적지 않다.  
와다씨가 그것들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것은 학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하는 것이다.  

만일 이러한 증언이나 정보를 알고도 여전히, 납치 문제를 옆에 두고 북한에 지원하라고 주장한다면, 와다씨는 국가의 책임이 국민의 생명, 안전과 영토,영해를 지키는 것에 있다고 하는 점을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말도 안 되다.  
북한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납치된 자국국민의 구제를 첫째로 두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것이다.  

또 일본조선 교섭은 <대화로 시작하고, 대화로 끝나지 않으면 안된다>이라고도 쓰지만, 그 말은 그대로 북한에 대해서 말해야 하는게 아닐까?  
북한에서는 인구의 1%, 20만이라는 사람들이 강제 수용소에 넣어져, 전제정치 아래서 학대받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또, 악정에 의해 지금까지 300만명이 아사했다고 말하여진다.  

이러한 인권상황에서의 와다씨의 비판을 나는이해할수 없다.  북한의 현체제를 시인하는 것 같은 학자가 동경대학 명예교수직에 있는 일본의 현상이야말로 우려해야 할 것이다.  
SAPIO  2009년7월8일호 게재 기사문장=사쿠라이요시코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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