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倭人の冬

閲覧数 : 5,053
KO 255 propertyOfJapan 2,811,753

倭人の冬

冷たい畳みに座って,
コタツの中足は暖かいのに
蜜柑を度忘れして
の中は乱れていて,
身は相変らず冷い.

蜜柑皮をむいて,
思わず屁をひたら,
コタツ中,
息詰まるため息のように
においが広がって行く.

倭人は驚いてきょろきょろ見回すが,
自分ばかりのおなら音,
誰も聞かなかった時
その風が帰って来て
彼をくるんでいる.

そうだ, 私は倭人だから,
おならも私の心のように
身動きなしに閉じこめられてしまう.
ガスが上がって,
小さなコタツ中,
冬がいっそうもっとギブオだけ行くことだ.

そして蜜柑は相変らず冷たい手先に
味を失っていないでしょう.
私が呼び入れた,
においの蝶たちのように.

原文を見る

왜인의 겨울

왜인의 겨울

차가운 다다미에 앉아,
코타츠 속 발은 따뜻한데
귤을 까먹으며
속은 어지럽고,
몸은 여전히 차갑다.

귤 껍질을 벗기며,
무심코 방귀를 뀌었더니,
코타츠 안,
숨 막히는 한숨처럼
냄새가 퍼져 나간다.

왜인은 놀라서 두리번거리지만,
자기만의 방귀 소리,
아무도 듣지 않았을 때
그 바람이 돌아와
그를 감싸고 있다.

그렇다, 나는 왜인이라,
방귀도 내 마음처럼
꼼짝 없이 갇혀 버린다.
가스가 차오르고,
작은 코타츠 안,
겨울이 한층 더 깊어만 가는 것이다.

그리고 귤은 여전히 차가운 손끝에
맛을 잃지 않고 있겠지.
내가 불러들인,
냄새의 나비들처럼.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2,811,753

  1. 閲覧数 : 5,032
    KO 112 Member_63372
  2. 閲覧数 : 5,327
    JA 255 ハイアット2号
  3. 閲覧数 : 4,890
    KO 127 Member_63372
  4. JA 255 ドンガバ
  5. JA 255 bluebluebluu
  6. 閲覧数 : 5,227
    KO 255 신사동중국인
  7. KO 255 신사동중국인
  8. 閲覧数 : 4,790
    KO 255 Computertop6
  9. KO 255 jap6cmwarotaZ
  10. 閲覧数 : 4,061
    KO 255 Computertop6
  11. 閲覧数 : 3,886
    KO 255 Computertop6
  12. JA 255 ドンガバ
  13. 閲覧数 : 3,850
    KO 255 신사동중국인
  14. JA 255 ドンガバ
  15. 閲覧数 : 4,270
    KO 255 신사동중국인
  16. KO 255 신사동중국인
  17. JA 255 greatjp22
  18. 1 閲覧数 : 4,763
    KO 255 21Ca
  19. 4 閲覧数 : 5,256
    JA 255 nippon1
  20. 1 閲覧数 : 5,574
    JA 255 nipp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