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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系歴史上最大詭弁である脱亜論に対するオレサマの客観的でナイスした評価...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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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段から Seoulを憧れている

 

田舍者がある日 急に

 

すべての友達と

 

絶交宣言して

 

親子の縁も切って

 

夜逃げすること.

 

------------------------------

 

問題点 ==>何かを憧れるということは

 

悪いことではないが, 自分のすべてを

 

否認して自分自身を攻撃すれば

 

必ず自我尊重感が低くなる.

 

も憧れる対象を無条件美化して

 

崇拜するから無批判的, 盲目的に

 

その対象を追従する癖が生ずる...

 

このようになれば自我アイデンティティに

 

深刻な打撃を受けるようになって

 

終局には自分の本来の姿を忘れてしまうようになる.

 

ホームドラマによくある風景だろう...

 

その夜逃げしたやつは

 

結局帰郷して皆に涙で

 

Dogezaしながら容赦を求めるが...

 

とにかく,

 

福沢が本当に堅い

 

思想家だったら脱亜論と言う(のは)

 

幼稚で拙い主張はしないだろう.

 

付け加えて, あのくだらない詭弁を

 

まるで絶対不変の真理であるように

 

崇拜する大和人は本当に愚民その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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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역사상 최대 궤변인脫亞論에 대한 오레사마의 객관적이고 나이스한 평가... ( ̄^ ̄) v

평소부터 Seoul을 동경하고 있는

 

촌놈이 어느날 갑자기

 

모든 친구들과

 

절교 선언하고

 

부모자식의 인연도 끊고

 

야반도주하는 것.

 

------------------------------

 

문제점 ==>무언가를 동경한다는 것은

 

나쁜것은 아니나, 자신의 모든것을

 

부인해 자기자신을 공격하면

 

반드시 자아존중감이 낮아진다.

 

또한 동경하는 대상을 무조건 미화하며

 

숭배하기 때문에 무비판적, 맹목적으로

 

그 대상을 추종하는 버릇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자아 정체성에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며

 

종국에는 자신의 본모습을 잃어버리게 된다.

 

홈드라마에 자주 있는 풍경이지...

 

그 야반도주한 녀석은

 

결국 귀향해 모두에게 눈물로

 

Dogeza하면서 용서를 구하지만...

 

아무튼,

 

후쿠자와가 정말로 건실한

 

사상가였다면脫亞論이란

 

유치하고 졸렬한 주장은 하지 않을 것이다.

 

덧붙여, 저 시시한 궤변을

 

마치 절대 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숭배하는 야마토인은 정말로 우민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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