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ーリャンを煮たり焼いたりするだけで韓国料理になるんだ。
コーリャンは、荒地でも育つし、素人が栽培しても収穫できるんで
農業技術がまったく無い原始的な韓国では便利な作物だったんだ。
つまり、馬鹿でもチョンでも作れるのがコーリャンなんだ。
この姿を見た欧米人が、韓国人のことをバカにして、
「コーリャンしか作れない者」とか「コーリャンばかり食べてる者」という意味で
韓国人のことを「コーリャン」と呼ぶようになったんだ。
例 : 「オイ、コーリャンどもが、また犬を食ってるぜ、どうしようもないな」みたいな。
韓国の伝統料理は、コーリャン料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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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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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요리는, 고량 요리
고량을 익히거나 굽거나 하는 것만으로 한국요리가 된다.
고량은, 황무지에서도 자라고, 아마추어가 재배해도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농업기술이 전혀 없는 원시적인 한국에서는 편리한 작물이었다.
즉, 바보같아도 정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이 고량이야.
이 모습을 본 구미인이, 한국인을 바보 취급하고,
「고량 밖에 재배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고량만 먹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의미로
한국인을 「고량」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례 : 「오이, 고량들이, 또 개를 먹고 있는, 어쩔 수 없는데」같은.
고량은, 황무지에서도 자라고, 아마추어가 재배해도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농업기술이 전혀 없는 원시적인 한국에서는 편리한 작물이었다.
즉, 바보같아도 정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이 고량이야.
이 모습을 본 구미인이, 한국인을 바보 취급하고,
「고량 밖에 재배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고량만 먹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의미로
한국인을 「고량」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례 : 「오이, 고량들이, 또 개를 먹고 있는, 어쩔 수 없는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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