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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ルコ人「トルコと日本は兄弟国家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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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ルコと日本の友好関係を語る上で第一に記憶されるのは、1890年のエルトゥールル号遭難事件において、日本の人々がエルトゥールル号の生存者にさしのべた救援と同情である。

続く20世紀の初頭頃から、日露戦争でトルコが長年苦しめられてきたロシア帝国に日本が一矢報いたことなどから、アジアの近代化の優等生として認識されるようになった。

トルコでは多くの人々が、日本人を勤勉で義に篤い民族と感じ、好感を持っていると言われてきた。

日本語がトルコ語と形態的によく似通っており、同祖の言語の可能¥性があること
(ウラル・アルタイ語族説)は言語学において学問的に証明されたわけではなく、
むしろ否定的な見解が強い説ではあるが、教養があり、日本への関心が深いトルコ人の中では、
この説は比較的よく知られている。

例えば、現代トルコ語で「よい」を「iyi(イイ)」、「山のてっぺん」を「tepe(テペ)」という、
という知識から、トルコ語と日本語は同祖であるという人もいる。

(ただし、語源に遡るとこれらの語彙が似ているのがまったくの偶然であることは明らかである)

こうした説を踏まえて、トルコ人と日本人がモンゴル高原に同じ起源を持つ兄弟民族であると考え、
親しみを感じるトルコ人も多いとされる。

かつてあるトルコ人は、両国の国旗がちょうど明け方の白い空に昇る太陽をモチーフとする日の丸と、夕暮れの赤い空に傾く月をモチーフとする新月旗であることを対比して、

「仲の良い兄弟がモンゴル高原で別れ、太陽を追いかけて東に行った方は日の丸を国旗とする日本を建国し、月を追いかけて西に行った方は新月を国旗とするトルコを建国した」という話を自著で紹介した。

これに対して、日本ではトルコについては従来,それほど十¥分な知識があ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が、
近年は日本からトルコへの観光旅行が容易に行われるようになり、日本人もトルコの文化に触れる機会を増え、また前述のようなトルコにおける日本イメージが紹介されることも多くなった。

また、FIFAワールドカップ・韓国/日本大会でのトルコチームの躍進、日本チームとの対決や、
トルコへの観光ブームが契機となり、トルコに対する日本人の関心はますます高まっていると言えるだろう。

イラン・イラク戦争の際、テヘランに取り残された在イラン日本人の国外脱出にトルコ政府が協力し、
撃墜の危険の中,トルコ航空機を派遣した事件(1985年3月)も、近年、テレビ番組などを通じて日本国内で有名になり,トルコへの好感度をさらに上昇させた。

2006年には、日本政府が日本人救出に尽力したトルコ航空関係者に対して、感謝の意の褒章を行っている。

日本に在留するトルコ人の数は1990年代から増加しており、東京、大阪、名古屋などトルコ人在留者の集中する地域ではトルコ人のシェフによるトルコ料理を供するレストランも珍しいものではなくなった。

また、近年、トルコ発のファーストフードとして欧米ではすでにポピュラーなドネルケバブの店も
日本の繁華街で多く見受けられ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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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인 「터키와 일본은 형제 국가다」

터키와 일본의 우호 관계를 말하는데 있어서 제일에 기억되는 것은, 1890년의 에르트룰호조난 사건에 대하고, 일본의 사람들이 에르트룰호의 생존자에게 내 뻗친 구원과 동정이다.

계속 되는 20 세기의 초두무렵부터, 러일 전쟁으로 터키가 오랜 세월 괴롭힘을 당해 온 러시아 제국에 일본이 한화살 보답한 것등에서, 아시아의 근대화의 우등생으로서 인식되게 되었다.

터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일본인을 근면하고 도리에 독실한 민족이라고 느끼고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져 왔다.

일본어가 터키어와 형태적으로 잘 닮고 있어 동선조의 언어의 가능성이 있는 것
(우랄·알타이어족설)(은)는 언어학에 있어 학문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부정적인 견해가 강한 설이지만, 교양이 있어, 일본에의 관심이 깊은 터키인 중(안)에서는,
이 설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현대 터키어로 「좋다」를 「iyi(이이)」, 「산의 꼭대기」를 「tepe(테페)」라고 하는,
그렇다고 하는 지식으로부터, 터키어와 일본어는 동선조이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어원소와 이러한 어휘가 비슷한 것이 완전한 우연히인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설을 근거로 하고, 터키인과 일본인이 몽골 고원에 같은 기원을 가지는 형제 민족이다고 생각해
친밀감을 느끼는 터키인도 많다고 여겨진다.

일찌기 있는 터키인은, 양국의 국기가 정확히 새벽녘의 흰 하늘에 오르는 태양을 모티프로 하는 일장기와 황혼이 붉은 하늘에 기우는 달을 모티프로 하는 초생달기인 것을 대비하고,

「사이의 좋은 형제가 몽골 고원에서 헤어지고 태양을 뒤쫓고 동쪽으로 간 (분)편은 일장기를 국기로 하는 일본을 건국해, 달을 뒤쫓고 서쪽으로 간 (분)편은 초생달을 국기로 하는 터키를 건국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자기 저서로 소개했다.

이것에 대해서, 일본에서는 터키에 대해서는 종래, 그만큼 10분인 지식이 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근년은 일본에서 터키에의 관광 여행이 용이하게 행해지게 되어, 일본인도 터키의 문화에 접할 기회를 증가해 또 전술과 같은 터키에 있어서의 일본 이미지가 소개되는 것도 많아졌다.

또, FIFA 월드컵·한국/일본 대회로의 터키 팀의 약진, 일본 팀과의 대결이나,
터키에의 관광 붐이 계기가 되어, 터키에 대한 일본인의 관심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란 이라크 전쟁때, 테헤란에 남겨진 재이란 일본인의 국외 탈출에 터키 정부가 협력해,
격추의 위험중국, 터키 항공기를 파견한 사건(1985년 3월)도, 근년, TV프로등을 통해서 일본내에서 유명하게 되어, 터키에의 호감도를 한층 더 상승시켰다.

2006년에는, 일본 정부가 일본인 구출에 진력한 터키 항공 관계자에 대해서, 감사의 뜻의 포장을 실시하고 있다.

일본에 재류하는 터키인의 수는 1990년대부터 증가하고 있어,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터키인 재류자의 집중하는 지역에서는 터키인의 세프에 의한 터키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도 희귀한 것은 아니게 되었다.

또, 근년, 터키발의 패스트 푸드로서 구미에서는 벌써 파퓰러인 드네르케바브의 가게도
일본의 번화가에서 많이 보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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