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ロシア日本と一戦しよう.

閲覧数 : 427
KO 0 Member_65664 2,650,850 / 2,811,753
<긐깋긲귻긞긏> 깓긘귺-볷{먪뱡쀱뱡쀌뱘빐몚

볷 덭뾻뭖뫬됵덒뢙듩깓긘귺묈럊듲롎벺릋

(긾긚긏깗=쁀뜃긦깄[긚) 긥긭깈깛긼벫봦덒 = 뻢뺴쀌뱘(깋긞긘깄뾠뼹먪뱡쀱뱡)귩롦귟댪귪궬깓긘귺궴볷{뛱궯궫뒾륃궻귖궰귢궕븕믅궳궼궶궋떿뽋궳몪귟뤵궛궲궋귡.

27볷깓긘귺궴볷{뙻_궸귝귢궽 26볷뚞뚣 11렄뜝뱦떈(뱦떈) 뢙듩깓긘귺묈럊듲궸볷{덭뾻뭖뫬됵덒궴뙥궑귡덇뭞맜(39)궕뻢뺴쀌뱘귩볷{궸됷궢궲궘귢궴뙻궎|궚맳귩떓귪궳롎귩몪궯궲묈럊듲맫뽩궳벺릋궢궫.

궕뭞맜궼롴궸릪궯궫륉뫴궬궯궫궢뙸뤾궳뙚땽궠귢궲똸@궻뮧뜽귩롷궚궲궋귡.

뜞뱗럷뙊궼깓긘귺궻뻢뺴쀌뱘뺅듧땻붬궸뫮궥귡볷{릐궫궭궻긫깛깓뒾륃귩@렳궸뙸귦궢궫궞궴궳쀌뱘빐몚됶뙂궻궫귕궻뿼뜎궻둖뚴뱖쀍궸닽뎓떯귩땩귍궥귝궎궸뙥궑귡.

벫궸깓긘귺궕땸귡 3볷볷{땉됵궳뻢뺴쀌뱘귩볷{뚂뾎궻쀌뱘궳딮믦궢궫뻢뺴쀌뱘벫빶[뭫@둂맫댡귩믅됡궠궧궫궴궞귣궰궋궲럄봑귩렑궢궫뭷궸깓긘귺볙뵿볷뒾륃궕{둰돸궠귢귡궞궴귖궳궖귡궴궋궎뾌뿶궻맳궕뢯궲궋귡.

띍뗟맊_뮧뜽궳돒뱴롌(1먪600릐)궻 89%궕볷{궸뻢뺴쀌뱘귩뎭궢궲궼궋궚궶궋궴뱴궑궫궢 63%궼귖궢긤~긟깏[긽긤긹긢긵묈뱷쀌궕뻢뺴쀌뱘귩볷{궸뎭궧궽붯귩궞귢댥뤵럛렃궢궶궋궞궴궴귏궳뺅럷궢궫.

깓긘귺둖뼮뤙궼먩뙉 11볷@댡궻뢔@믅됡뱰렄 "븉뱰궶럅뫥궭궳뾢봃궥귡궞궴궕궳궖궶궋"궴볷{귩떗쀍궸먖귕귡맳뼻귩뵯궢궫궢깓긘귺돷@귖궋궘귞뚣 "볷쁈빟쁝륆뽵믵뙅뚴뤒궸뫮궥귡딖뫲귩뤑궑귡귝궎궸궢궫"궴밣됷궢궶궋뤾뜃뚴뤒궸릋밯궕궶궋궴똸뜍궥귡맳뼻(뼹멟)귩띖묖궢궫.

뜞뙉룊귽^깏귺궳둎궔귢궫롥뾴 8깣뜎(G8) 롵]됵땉궳빁궔귟궶궠궋뭴쁅(뻸맯뫞쁚) 몟뿚궴긽긤긹긢긵묈뱷쀌궕됵궯궲쀌뱘뽦묋귩뢣_밒궸_땉궢궫궕딓뫔뿧뤾궬궚둴봃궢궲돺귞궻릋밯귖뙥귞귢궶궔궯궫.

뱰렄긽긤긹긢긵묈뱷쀌궼벫뮧@둂맫댡믅됡궸뫮궢궲 "쀌뱘뽦묋궸듫궥귡뫮쁞귩뫏궘궞궴궕궳궖귡듏떕궕뢣뾴궬"궴븉됻뒾귩뙸귦궢궫궢빁궔귟궶궠궋몟뿚귘궯궾귟 "깓긘귺궕쀌뱘뽦묋귩릋밯궠궧귝궎궴궥귡뾢^궕궶궚귢궽긬[긣긥[듫똚귩뭱궢궸궘궋"궴뙻궎뿧뤾귩뼻귞궔궸궢궫궞궴궴뭢귞귢궫.

깓긘귺둖뚴듫똚롌궼깓긘귺뒸뎑깏귺긩|{긚긡귻믅륪궸 "멟볷럷뙊귩궖궯궔궚궳볷{볙깓긘귺둖뚴{먠궸뫮궥귡똸뷈떗돸궼귖궭귣귪럷뙊띋뵯뻞~귩볷{맠{궸뾴땫궥귡궞궴"궴뼻귞궔궸궢궫.

뻢뺴쀌뱘궼볷{뻢둇벞궴깓긘귺긇`@긇뵾뱡귩덙궖똯궙 20뙿}룕궻뭷띍볦[궻]뱻쁇궻뚣(묖뫅)궴뜎뚣(뜎뚣), 뻢둇벞뻢궻긪{}귽(럶븨)궴긘긓^깛(륡뭀) 궶궵 4뙿궻뱡귩뙻궎.

1905봏깓긘귺갋볷먰몚궻룦뿕궳볷{궕먫귕궲궔귞 1945봏묉2렅맊둉묈먰궳봲뻊궢궲깓긘귺궸댷궯궫궢댥뚣깓긘귺궕렳씱럛봹귩궢궲뿀궲궋귡.

땸귡 1956봏럅럷갋땷떎벏먬뙻궳궼빟쁝륆뽵믵뙅뚣긪{}궴긘긓^깛 2뙿뱡귩볷{궸벑궘궴뼾딯궢궫럷궕궇귡.

궢궔궢 1993봏뿼뜎궻뱦떈먬뙻궳궼쀌뱘뽦묋궕궞귢귞 4뙿뱡궻딞뫌뽦묋궴궋궎_귩둴봃, 4뙿뱡멣뫬궸뫮궥귡룉뿚뽦묋궸둮랼궢궶궕귞뿼뜎궻듩뜃댰궕맟귟뿧궯궲궋궶궋.

쁀궻댿럀귩롷궚똯궋궬깓긘귺궼 2뙿뱡댥뤵궼뺅궥궞궴궕궳궖궶궋궴궋궎뿧뤾궬궕볷{궼 4뙿뱡둊궻뺅듧귩뾴땫궢궲궋귡.

궕뻢뺴쀌뱘뽦묋궳뿼뜎궼귏궬뚺렜밒궸빟쁝륆뽵귩믵뙅궥귡궞궴궕궳궖궶궋.

뿼뜎둊똮띙밒궸뢣뾴궶긬[긣긥[궬궕뜎됄궻렔뫖륲궕궔궔궯궫뻢뺴쀌뱘궸뫮궢궲댧궼덇맇궻륎뺖귖궳궖궶궋궴궋궎궻궬.

궇, 뻒귢궲궋궫. 볷{궼먎궴댾궎귝궎궸, 귺긽깏긇궻뫌뜎궴궋궋궺. orz

原文を見る

러시아 일본과 한판 붙자.

<그래픽> 러시아-일본 쿠릴열도 영토 분쟁

日 우익단체 회원 주일 러시아 대사관 차량 돌진

(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 간 감정싸움이 심상치 않은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27일 러시아와 일본 언론에 따르면 26일 오후 11시께 도쿄(東京) 주일 러시아 대사관에 일본 우익 단체 회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39)이 북방 영토를 일본에 돌려달라는 구호를 외치며 차량을 몰고 대사관 정문으로 돌진했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검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러시아의 북방영토 반환 거부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러 감정을 여실히 드러낸 것으로 영토 분쟁 해결을 위한 양국의 외교 노력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러시아가 지난 3일 일본 의회에서 북방영토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규정한 북방영토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유감을 표한 가운데 러시아 내 반일 감정이 본격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1천600명)의 89%가 일본에 북방영토를 넘겨서는 안 된다고 답했고 63%는 만약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북방영토를 일본에 넘기면 그를 더이상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답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지난달 11일 법안의 중의원 통과 당시 "부당한 처사로 용인할 수 없다"며 일본을 강력히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러시아 하원도 얼마 뒤 "러일 평화조약 체결 협상에 대한 기대를 사라지게 했다"며 철회하지 않을 경우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이달 초 이탈리아에서 열린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리와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만나 영토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나 기존 입장만 확인하고 아무런 진전도 보지 못했다.

당시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특조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영토문제에 관한 대화를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불쾌감을 나타냈으며 아소 총리 역시 "러시아가 영토문제를 진전시키려는 용의가 없다면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기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외교 관계자는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에 "전날 사건을 계기로 일본 내 러시아 외교 시설에 대한 경비 강화는 물론 사건 재발 방지를 일본 당국에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방영토는 일본 홋카이도와 러시아 캄차카 반도를 잇는 20개 도서 가운데 최남단의 에토로후(擇捉)와 구나시리(國後), 홋카이도 북쪽의 하보마이(齒舞)와 시코탄(色丹) 등 4개의 섬을 말한다.

1905년 러·일 전쟁의 승리로 일본이 차지했다가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고 러시아로 넘어갔으며 이후 러시아가 실효 지배를 해 오고 있다.

지난 1956년 일·소 공동선언에서는 평화조약 체결 후 하보마이와 시코탄 2개 섬을 일본에 인도한다고 명기한 바 있다.

그러나 1993년 양국의 도쿄선언에서는 영토문제가 이들 4개 섬의 귀속문제라는 점을 확인, 4개 섬 전체에 대한 처리 문제로 확산하면서 양국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소련의 유산을 물려받은 러시아는 2개 섬 이상은 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일본은 4개 섬 모두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이 북방 영토 문제로 양국은 아직 공식적으로 평화조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

양국 모두 경제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이지만 국가의 자존심이 걸린 북방 영토에 대해서 만큼은 한 치의 양보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 잊고 있었다. 일본은 옛날과 다르게, 미국의 속국이라 할 수 없지. orz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3 )

投稿一覧

2,650,850 / 2,811,753

  1. 2650841 west2009 2
    閲覧数 : 152
    KO 255 computertop2
  2. KO 255 ROKOREA
  3. 閲覧数 : 105
    KO 255 fanuc0t
  4. JA 0 wanwan2020
  5. JA 10 west2009
  6. KO 0 Member_66845
  7. 2650847 umi00 4
    閲覧数 : 173
    KO 255 computertop2
  8. JA 255 jap_av
  9. JA 0 독도선주민
  10. 閲覧数 : 427
    KO 0 Member_65664
  11. KO 255 northsouthO
  12. KO 255 fanuc0t
  13. KO 255 fundoshi
  14. 閲覧数 : 167
    JA 255 oresama123
  15. JA 0 lan2
  16. KO 0 Member_92489
  17. 閲覧数 : 174
    JA 255 Member_50274
  18. KO 255 northsouthO
  19. 2650860 umi00 2
    閲覧数 : 154
    KO 255 computerto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