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家には実際痛いお婆さんがいらっしゃ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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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실제 아픈 할머니가 계십니다.
약간의 치매도 있으시지만, 최근 엉덩이 뼈 하나가 부러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했던.....치료가 끝이 났지만, 거동이 불편하시기 때문에 또 다른 노인 병원으로 이송을 했습니다.
한달의 입원비는 150만원 정도.....뭐...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어서 그 곳에 계시기로 했습니다. 본인은 극구 집으로 가시기를 원하시지만, 오히려 다른 노인분들도 계신 병원이 나을 듯 해서요....
이 정도의 시설에 모시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하네요. 저의 집의 경우는 아니지만, 일정 수순을 밟아서 훨씬 더 저렴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양 가족이 없을 경우에는 정부 지원으로 갈 수 있는 곳도 있다고 하구요....
어쩌면 한국에서 지금이 시작일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모든 부담을 주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차분히 이런 문제를 사회가 분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고령화의 선두인 일본에서도 거의 절반 정도가 식구들의 몫이 되어 있고, 이러한 부담을 이기지 못해,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해 30건 정도....라면 엄청난 것입니다.
노인 문제를 사회가 안지 않는다면 그에 부수적인 경제 노동을 잃는 경우가 발행합니다. 그리고 일본과 같은 극단적인 범죄 행태가 나올 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것에 대비해야겠지요....
그런데 일본인들은 도대체 이 것에 대해 무엇을 말 합니까?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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