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世界文化遺産推進に中国敏感な反応

閲覧数 : 234
KO 255 northsouthO 2,647,725 / 2,811,753

"뱦덀뺬듒뱋띦릢릋궸 뭷 븇뒾뵿돒"

쁀뜃긦깄[긚 | 딯럷볺쀍 2009-07-31 09:44 | 띍뢎뢇맫 2009-07-31 09:48
뱦덀뺬듒룊뒮{ (긂깑=쁀뜃긦깄[긚) = 떀윸롥벑궸뺂[궠귢궫뮝멞렄묆덀룕뱦덀뺬듒(뱦덀뺬듨)궕듰뜎궻 7붥뽞깇긨긚긓맊둉딯^댿럀(Memory of the World)궸뱋띦궠귢궫. 1723봏뒮뛱궠귢궫뱦덀뺬듒볷{붎. 2009. 7. 31 <<빒돸븫딯럷랷뤖, 빒돸띭뮕믯떉>>
쎚깉깛뜂뭖뮮 "륱뜽댬덒뱦덀뺬듒먥^"

(긂깑=쁀뜃긦깄[긚) 긪`긃깏딯롌 = 깇긨긚긓맊둉딯^댿럀뜎띧렔뽦댬덒됵(IAC) 듰뜎뫀랷돿뭖궳긫깑긫긤긚궸뵎귏궯궲궋귡쎚깉깛뜂뺎뙍븶럠됄뫎븫듌덀뽶맠랉됛뮮궼 31볷 "뭷뜎궕뱦덀뺬듒궻딯^댿럀뱋띦릢릋됡믴궸븇뒾궸돒궣궲뭷뜎궻뙜맕귩묈궖궘댰렞궢궫"궴뼻귞궔궸궢궫.

쎚깉깛뜂뭖뮮궼뱋띦뙂믦뮳뚣쁀뜃긦깄[긚궴밺쁞믅쁞궳륱뜽댬덒궫궭궕뱦덀뺬듒궸뫮궢궲 "볙뾢궕벲벫궳딲뢣궳뜞볷궸귖럊귦귢귡궶궵뱦귺긙귺궻뢣뾴궶댿럀궳궇귡궻귒궶귞궦맊둉덀둾럐궸뫮궥귡딖궸궶궯궲뛱궯궲몜뱰궬"궴귌귕궫궲궫궴`궑궫.

띊뭖뮮궼뱦덀뺬듒딯^댿럀뱋띦귩궖궯궔궚궳뱦덀뺬듒뵯뒮 400뢂봏궸궶귡 2013봏궸뜎띧뛱럷궳궇귡 "뜎띧듌덀뽶긄긌긚|"귩둎띊궥귡믦궬궴븊궚돿궑궫.

렅궼쎚깉깛뜂랷돿뭖뮮궴뽦뱴.

--륱뜽됡믴궳빑댪딠궼궵궎궬궯궫궔. 궼궣귕궔귞뱋띦귩둴륪궢궫궔.

겂뱦덀뺬듒궕뛪믦밒궶]돽귩롷궚궫궴궋궎볙뾢궼궇귞궔궣귕빁궔궯궲궞궭귞(긫깑긫긤긚)궸뢯뵯궢궫. 궢궔궢륱뜽궕뮮궘궔궔궯궲뗙뮗귖궶궯궫. 뙅됈귩뙥궲귖빁궔귡귝궎궸륱뜽귩궓궓귝궩 55뙊뭷 21뙊궕묮뿇궢궶궔궯궫궔. 29볷뚞뚣(듰뜎렄듩 30볷뚞멟)궸댬덒됵궻뛼궋]돽궕뢯궲륲귩궓궋궫.

--뱦덀뺬듒궸뫮궥귡깇긨긚긓럯뽦댬덒궫궭궻]돽궼

겂궴궲귖쀇궋]돽귩롷궚궫. 륱뜽댬덒궫궭궼 "뱦덀뺬듒궼볙뾢궕벲몁밒궳딲뢣궳뜞볷궸귖럊귦귢귡뱦귺긙귺궻뢣뾴궶댿럀"궴]돽궢궫. 귏궫뙸묆맻뾪덀둾궕뵯밯.븕땩궠귢귡멟귏궳뱦귺긙귺궳궇귡릶뷨뼔뼹궻뙍뛐궸딋^궢궫궢귏궬뫝궘궻뺴뽋궳맻뾪덀둾귝귟뾆뢋궬궴봃귕귞귢궲궋귡궴뙻땩궢궫. 맊둉덀둾럐궸뫮궥귡딋^뱗뛼궘]돽귩롷궚궫.

--맊둉딯^댿럀뱋띦됡믴궳볩궢궔궯궫_궼

겂뜎볙궳궼븶럠븫롥벑궳뱦덀뺬듒딯봑럷떾됵귩맟궢궲듰뜎듌뺴덀둾뎼~뎴궴빒돸띭뮕궶궵궕쀍귩뜃궢궲씱됈밒궸떾뼮귩릢릋궢궲묈궖궋볩궢궠궼궶궔궯궫. 둖븫밒궸궼 "뢔땉둾뚺맫"귩릢릋궢궲궋귡뭷뜎궻뙜맕귩댰렞궥귡궢궔궶궔궯궫. 뭷뜎궼뙸띪 5뙊궻딯^댿럀귩뺎뾎궢궲궋귡궕덀둾궳궼덇뙊귖궇궛귡궞궴궕궳궖궶궔궯궫. 덇뺴됦궕뜎궼딓뫔궸 6뙊귩뺎뾎궢궲궋귡궢뜞뱗뱦덀뺬듒뱋띦궳 7랚궸궶궯궫궻궬. 땸봏듰뜎궸 IAC 땉덒귩뤅뫲궢궲 깗[긏긘깈긞긵귩렃궯궫궕뱰렄궸럡궕궢궫뵯뙻궕뭷뜎뒸뎑믅륪궸먑귏귢귡궻귩뙥궲뭷뜎궕궞궻럷댡궸궴궲귖븇뒾궸돒궣궲궋귡궴궋궎궞궴귩뫬뒾궢궫.

--렳띧궸뭷뜎궻뙜맕궕궿궵궔궯궫궔

겂궩궎궳궼궶궔궯궫. 깇긨긚긓궸뫮궥귡뭷뜎궻뎓떯쀍궼몜뫮밒궸묈궖궘궶궔궯궫귝궎궬. IAC궸뭷뜎댬덒궕궋궶궋.

--뜞뱗뱦덀뺬듒딯^댿럀뱋띦귩궖궯궔궚궳궵귪궶럷떾귩릋뛱궥귡궕

겂뱦덀뺬듒딯봑럷떾됵궕땸귡 2006봏뙅맟궠귢궫댥뿀덇붥쀍_귩뭫궋궫럷떾궕딯^댿럀뱋띦궬궯궫궕맟뚻궥귡귝궎궸궶궯궲뷄륂궸딊궢궋. 궞귢궔귞뱦덀뺬듒귩긳깋깛긤궸궢궲듌뺴덀둾궻맊둉돸귩릢릋돸귩먑뗂릢릋궥귡똶됪궬. 뙸띪뱦덀뺬듒쀌덃띿떾궕릋뛱궻뭷궬. 벫궸뱦덀뺬듒뵯뒮 400뢂봏궸궶귡 2013봏궸궼맊둉듌덀뽶긄긌긚|귩둎궘.

原文を見る

세계 문화 유산 추진에 중국 민감한 반응

"동의보감 등재 추진에 中 민감 반응"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9-07-31 09:44 | 최종수정 2009-07-31 09:48
동의보감 초간본 (서울=연합뉴스) = 허준 주도로 편찬된 조선시대 의학서 동의보감(東醫寶鑑)이 한국의 7번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됐다. 1723년 간행된 동의보감 일본판. 2009. 7. 31 <<문화부 기사 참조, 문화재청 제공>>
최영호 단장 "심사위원들 동의보감 극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한국측 참가단으로 바베이도스에 머무르고 있는 최영호 보건복지가족부 한의약정책과장은 31일 "중국이 동의보감의 기록유산 등재 추진 과정에 민감하게 반응해 중국의 견제를 크게 의식했다"고 밝혔다.

최영호 단장은 등재 결정 직후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심사위원들이 동의보감에 대해 "내용이 독특하고 귀중하며 오늘날에도 사용되는 등 동아시아의 중요한 유산일 뿐 아니라 세계 의학사에 대한 기여가 상당하다"고 극찬했다고 전했다.

최 단장은 동의보감 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에 국제행사인 "국제 한의약 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최영호 참가단장과 문답.

--심사과정에서 분위기는 어땠나. 처음부터 등재를 확신했나.

▲동의보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내용은 미리 알고 이곳(바베이도스)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심사가 오래 걸려 긴장도 됐다.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심사를 한 55건중 21건이 탈락하지 않았나. 29일 오후(한국시간 30일 오전)에 위원회의 높은 평가가 나와서 마음을 놓았다.

--동의보감에 대한 유네스코 자문위원들의 평가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동의보감은 내용이 독창적이고 귀중하며 오늘날에도 사용되는 동아시아의 중요한 유산"이라고 평가했다. 또 현대 서양의학이 발전.보급되기 전까지 동아시아인 수백만 명의 건강에 기여했으며 아직도 여러 방면에서 서양의학보다 우수하다고 인정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세계 의학사에 대한 기여도 높이 평가받았다.

--세계기록유산 등재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

▲국내에서는 복지부 주도로 동의보감기념사업회를 구성해 한국한의학연구원과 문화재청 등이 힘을 합쳐 효과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큰 어려움은 없었다. 외부적으로는 "중의학 공정"을 추진하고 있는 중국의 견제를 의식할 수밖에 없었다. 중국은 현재 5건의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의학서는 한 건도 올리지 못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기존에 6건을 보유하고 있고 이번 동의보감 등재로 7권이 된 거다. 지난해 한국에 IAC 의원을 초청해서 워크숍을 가졌는데 당시에 내가 했던 발언이 중국 관영통신에 실리는 걸 보고 중국이 이 사안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걸 체감했다.

--실제로 중국의 견제가 심했나

▲그렇지는 않았다. 유네스코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던 것 같다. IAC에 중국위원이 없다.

--이번 동의보감 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어떤 사업을 진행하나

▲동의보감기념사업회가 지난 2006년 결성된 이래 가장 역점을 둔 사업이 기록유산 등재였는데 성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동의보감을 브랜드로 삼아 한의학의 세계화를 추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동의보감 영역 작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 되는 2013년에는 세계한의약엑스포를 연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647,725 / 2,811,753

  1. KO 255 lotteria_
  2. KO 255 fundoshi
  3. JA 0 17441744
  4. 2647724 (, 2
    閲覧数 : 195
    JA 255 NEO99
  5. 閲覧数 : 234
    KO 255 northsouthO
  6. 閲覧数 : 266
    JA 0 Member_52245
  7. JA 0 天皇屁以下
  8. 閲覧数 : 271
    KO 0 Member_67196
  9. 閲覧数 : 421
    KO 255 jokbal2
  10. JA 130 iwata0001
  11. JA 255 otameshi
  12. KO 255 fundoshi
  13. 閲覧数 : 311
    JA 0 Member_52245
  14. JA 255 taiwanbanana
  15. 閲覧数 : 583
    JA 0 コリグ=koreag8
  16. KO 255 jokbal2
  17. JA 0 17441744
  18. KO 0 Member_66472
  19. 閲覧数 : 616
    JA 40 oresama1234
  20. 2647740 nemuributa 3
    閲覧数 : 90
    KO 255 computerto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