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尚道の言葉で祭祀を行うチォンファングが ▼
とにかく仏教が伝える以前古代倭王室で新羅信徒祭祀を守って来たということは歴史記録でもよく見られる.
6世紀頃の古代歴史記録である ‘駆使期(旧事記)’の ‘天孫本紀(天孫本紀)’には
新羅信徒祭祀を担当して来たモノ−ノ−ベノ−(物部) 家門に対する詳細な系譜が明かされている.
ところでこの祭祀の時はノルラブダゴでもするか, いや当たり前だと言おうか,
慶尚道言葉の‘新羅語’で神降ろし(降神)の祝文を覚える.
だと祝文の中でずっと繰り返される慶尚道言葉は次のようだ.
原文はもちろん漢字語なのに, ‘おばさん女神(女神)’が新羅からチォンファングが祭祀席へ来なさいと呼ぶ初婚(招魂)だ.
おばさん来るように, オオ, オオ, オオ, オオ, 来るように
阿知女, 於介, 於, 於, 於, 於, 於介
日本語にこの祝文の漢字語たちを読む時には慶尚道ではなくそのまま現われる. この祝文の漢字表記は‘この二つ(郷札)’食人のだ.
これを日本では‘マンヨウカや’式だと呼ぶ. 上の吏読式祝文を我が国の言葉で読んだら
‘アジニョ魚介, うん, うん, うん, うん, 魚介’で全然意味を把握することができない話になる.
こんなに天皇加衣祝文が慶尚道の言葉で読ませるということは
言うまでもなく日本天皇加衣信徒根が慶尚道言葉を使う <新羅信徒>わ触れ合っていることをよく見せてくれる書き入れ時だとする.
ところで祝文に出る ‘おばさん(阿知女)’と言う(のは)何の意味か.
慶尚道方言で ‘おばさん’という言葉なのに今も慶尚道人々はおばさんを <おばさん>と表現する.
今日奥さんに対する尊称語である‘おばさん(おばさん)’は古代新羅で身分が貴い女性, 神聖な女性,
すなわち ‘女神’を尊称した代名詞だったと見る.
それを裏付けるに値するまた一つの証拠がある.
日本古代史では ‘女神’や貴族出身の若い女性を示す末路 ‘五味や(をみな)’という女性代名詞が使われた.
日本古代神話で太初のゲグックシン(開国神)である ‘イザナギノ−ミコト’が
最初の娘女神 ‘イザナミ乃美Goto’に ‘女’という言葉を使う時 ‘五味や’と呼んだのがその最初だ.
が ‘五味や’は本来我が国の古語である‘母や’から出た言葉だ.
古代韓国では‘女’を‘母や’と歌った.
その跡は咸境道や江原道, 慶尚道など東海圏脂肪でまだ通用する‘母や’という言葉でもよくよく見られる.
日本では今日一般名詞として ‘オンナ(おんな, 女)’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る.
まさにこれ ‘オンナ’の語源が貴族女性を称する ‘五味や’というのは早くから著名な日本語学者たちも指摘していた.
“五味や(をみな, 女)はオンナ(おんな)でまた枚(め)とも呼ぶ.
女神(女神)を ‘オミナがミ(をみながみ)’でも歌う.”
(金沢庄三郎, ‘広辞林’, 1925)
慶尚道方言ではまた ‘お母さん’を ‘オメ’と言うのに,
ここで枚(女)は ‘おばさん’の辛くて通じる.
もこの枚で又の日語尾某(母) 者を成す‘某’の発音も出たと思う.
<韓国語にする初婚社>
今も日本天皇は土偶今日のチォンファンググング中で ‘身の上制(新嘗祭, ニイナメサイ)’を執り行なう.
毎年 11月23日挙行される天神祭祀だ.
歴代日本天皇たちは大臣たちと新館を従えて直接身の上制祭祀を執り行なった.
この時間違いなく新羅のおばさん(阿知女) 女神を初婚して, “おばさん, 来るように, オオ, オオ, オオ, オオ, 来るように”の祝文を続けざまに覚えるのだ.
が祝文が盛られたことを合わせて新楽歌(神楽歌)と称える.
祭祀書き起こしに新ラシンとバックゼシンをまつった神殿の前で薪の火を立てて
‘おばさん’を初婚する意識である‘おばさん露臥者(阿知女法)’で意識を支払うことを示して
チォンファングが祭祀の ‘シンアック(神楽, カグだと)’と称える.
この時 2人の大臣が神殿左右に立って厳肅に ‘おばさん’女神の初婚社祝文を順次叫ぶ.
(本邦) おばさんオオ, オオ, オオ, 五.
(マルバング) 来るようにおばさんオオ, オオ, オオ, 五.
(本邦) 上尾, オオ, オオ, オオ, 五
(マルバング) 五来るように
なので信物(新物) 雑記祭祀がつながりながら新悪意本祝文である韓信(韓神)を覚えて,
楽器を演奏して, 新館が謹厳にダンスをする.
韓信の祝文は次のようだ.
“押すよ無名肩にかけて, 私韓信もたいてい(韓)をムェショオノ−だと.
たいてい(韓)をムェショ, たいてい(韓)をムェショ来る.
パルヨブバンウルと手にズィオザブゴ, 私韓信も限りをムェショオノ−だと.
限りをムェショ, 限りをムェショ来る.
(本邦) 来るようにおばさんオオ, オオ, オオ, 五
(マルバング) 来るように.”
ここで韓信(韓神)は当然バックゼシンであり,
たいてい(韓)は韓半島のはく志す.
またこの場合韓銀女神であるおばさんを示したりするのに,
檀君のお母さんであるウングニョシン(熊女神)をその昔の新羅語(慶尚道言葉)で ‘おばさん’で称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
おこる ‘日本書紀’のスイニング(垂仁, 3世紀頃)天皇当時の歴史記事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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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尚道の言葉で祭祀を行う天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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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말로 제사 지내는 천황
경상도 말로 제사 지내는 천황가 ▼
아무튼 불교가 전파되기 이전 고대 왜왕실에서 신라 신도 제사를 지켜왔다는 것은 역사 기록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6세기경의 고대 역사기록인 ‘구사기(舊事記)’의 ‘천손본기(天孫本紀)’에는
신라 신도 제사를 담당해온 모노노베노(物部) 가문에 대한 상세한 계보가 밝혀져 있다.
그런데 이 제사 때는 놀랍다고나 할까, 아니 당연하다고 할까,
경상도 말인‘신라어’로 강신(降神)의 축문을 외운다.
긴 축문 속에서 계속 반복되는 경상도 말은 다음과 같다.
원문은 물론 한자어인데, ‘아지매 여신(女神)’이 신라로부터 천황가 제사 자리에 오라고 부르는 초혼(招魂)이다.
아지매 오게, 오, 오, 오, 오, 오게
阿知女, 於介, 於, 於, 於, 於, 於介
일본말로 이 축문의 한자어들을 읽을 때에는 경상도 말이 그대로 나타난다. 이 축문의 한자 표기는‘이두(향찰)’식인 것이다.
이를 일본에서는‘만요우카나’식이라고 부른다. 위의 이두식 축문을 우리나라 말로 읽는다면
‘아지녀 어개, 어, 어, 어, 어, 어개’로 전혀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말이 된다.
이렇게 천황가의 축문이 경상도 말로 읽힌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일본 천황가의 신도 뿌리가 경상도 말을 사용하는 <신라 신도>와 맞닿아 있음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축문에 나오는 ‘아지매(阿知女)’란 무슨 뜻인가.
경상도 방언으로 ‘아주머니’라는 말인데 지금도 경상도 사람들은 아주머니를 <아지매>라고 표현한다.
오늘날 부인에 대한 존칭어인‘아주머니(아지매)’는 고대 신라에서 신분이 고귀한 여성, 신성한 여성,
즉 ‘여신’을 존칭하던 대명사였다고 본다.
그것을 뒷받침할 만한 또 하나의 증거가 있다.
일본 고대사에서는 ‘여신’이나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을 가리키는 말로 ‘오미나(をみな)’라는 여성대명사가 사용됐다.
일본 고대신화에서 태초의 개국신(開國神)인 ‘이자나기노미코트’가
최초의 처녀 여신 ‘이자나미노미코토’에게 ‘여자’라는 말을 쓸 때 ‘오미나’라고 부른 것이 그 최초다.
이 ‘오미나’는 본래 우리나라의 옛말인‘에미나’에서 나온 말이다.
고대 한국에서는‘여자’를‘에미나’로 불렀다.
그 흔적은 함경도며 강원도, 경상도 등 동해권 지방에서 아직도 통용되는‘에미나’라는 말에서도 잘 살펴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오늘날 일반 명사로서 ‘온나(おんな, 女)’라는 말을 쓰고 있다.
바로 이 ‘온나’의 어원이 귀족 여성을 칭하는 ‘오미나’라는 것은 일찍부터 저명한 일본어 학자들도 지적하고 있었다.
“오미나(をみな, 女)는 온나(おんな)이며 또한 매(め)라고도 부른다.
여신(女神)을 ‘오미나가미(をみながみ)’로도 부른다.”
(金澤庄三郞, ‘廣辭林’, 1925)
경상도 방언에서는 또한 ‘어머니’를 ‘어매’라고 하는데,
여기서 매(女)는 ‘아지매’의 매와 통한다.
또한 이 매에서 뒷날 어미 모(母) 자를 이루는‘모’의 발음도 나왔다고 본다.
<한국말로 하는 초혼사>
지금도 일본 천황은 토우쿄우의 천황궁 안에서 ‘신상제(新嘗祭, 니이나메사이)’를 지낸다.
해마다 11월23일 거행되는 천신 제사다.
역대 일본 천황들은 대신들과 신관을 거느리고 직접 신상제 제사를 지내왔다.
이때 어김없이 신라의 아지매(阿知女) 여신을 초혼하며, “아지매, 오게, 오, 오, 오, 오, 오게”의 축문을 연거푸 외우는 것이다.
이 축문이 담긴 것을 통틀어 신악가(神樂歌)라고 일컫는다.
제사 첫머리에 신라신과 백제신을 모신 신전 앞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아지매’를 초혼하는 의식인‘아지매노와자(阿知女法)’로 의식을 치르는 것을 가리켜
천황가 제사의 ‘신악(神樂, 카구라)’이라고 일컫는다.
이때 2명의 대신이 신전 좌우에 서서 엄숙하게 ‘아지매’여신의 초혼사 축문을 차례차례 외친다.
(본방) 아지매 오, 오, 오, 오.
(말방) 오게 아지매 오, 오, 오, 오.
(본방) 오게 오, 오, 오, 오, 오
(말방) 오 오게
이어서 신물(新物) 잡기 제사가 이어지면서 신악의 본축문인 한신(韓神)을 외우고,
악기를 연주하고, 신관이 근엄하게 춤을 춘다.
한신의 축문은 다음과 같다.
“미시마 무명 어깨에 걸치고, 나 한신도 한(韓)을 뫼셔오노라.
한(韓)을 뫼셔, 한(韓)을 뫼셔 오노라.
팔엽반을랑 손에다 쥐어잡고, 나 한신도 한을 뫼셔오노라.
한을 뫼셔, 한을 뫼셔 오노라.
(본방) 오게 아지매 오, 오, 오, 오
(말방) 오게.”
여기서 한신(韓神)은 당연히 백제신이며,
한(韓)은 한반도의 신을 뜻한다.
또 이 경우 한은 여신인 아지매를 가리키기도 하는데,
단군의 어머니인 웅녀신(熊女神)을 그 옛날 신라어(경상도 말)로 ‘아지매’로 호칭한 게 아닌가 싶다.
이는 ‘일본서기’의 스이닝(垂仁, 3세기경)천황 당시의 역사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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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불교가 전파되기 이전 고대 왜왕실에서 신라 신도 제사를 지켜왔다는 것은 역사 기록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6세기경의 고대 역사기록인 ‘구사기(舊事記)’의 ‘천손본기(天孫本紀)’에는
신라 신도 제사를 담당해온 모노노베노(物部) 가문에 대한 상세한 계보가 밝혀져 있다.
그런데 이 제사 때는 놀랍다고나 할까, 아니 당연하다고 할까,
경상도 말인‘신라어’로 강신(降神)의 축문을 외운다.
긴 축문 속에서 계속 반복되는 경상도 말은 다음과 같다.
원문은 물론 한자어인데, ‘아지매 여신(女神)’이 신라로부터 천황가 제사 자리에 오라고 부르는 초혼(招魂)이다.
아지매 오게, 오, 오, 오, 오, 오게
阿知女, 於介, 於, 於, 於, 於, 於介
일본말로 이 축문의 한자어들을 읽을 때에는 경상도 말이 그대로 나타난다. 이 축문의 한자 표기는‘이두(향찰)’식인 것이다.
이를 일본에서는‘만요우카나’식이라고 부른다. 위의 이두식 축문을 우리나라 말로 읽는다면
‘아지녀 어개, 어, 어, 어, 어, 어개’로 전혀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말이 된다.
이렇게 천황가의 축문이 경상도 말로 읽힌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일본 천황가의 신도 뿌리가 경상도 말을 사용하는 <신라 신도>와 맞닿아 있음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축문에 나오는 ‘아지매(阿知女)’란 무슨 뜻인가.
경상도 방언으로 ‘아주머니’라는 말인데 지금도 경상도 사람들은 아주머니를 <아지매>라고 표현한다.
오늘날 부인에 대한 존칭어인‘아주머니(아지매)’는 고대 신라에서 신분이 고귀한 여성, 신성한 여성,
즉 ‘여신’을 존칭하던 대명사였다고 본다.
그것을 뒷받침할 만한 또 하나의 증거가 있다.
일본 고대사에서는 ‘여신’이나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을 가리키는 말로 ‘오미나(をみな)’라는 여성대명사가 사용됐다.
일본 고대신화에서 태초의 개국신(開國神)인 ‘이자나기노미코트’가
최초의 처녀 여신 ‘이자나미노미코토’에게 ‘여자’라는 말을 쓸 때 ‘오미나’라고 부른 것이 그 최초다.
이 ‘오미나’는 본래 우리나라의 옛말인‘에미나’에서 나온 말이다.
고대 한국에서는‘여자’를‘에미나’로 불렀다.
그 흔적은 함경도며 강원도, 경상도 등 동해권 지방에서 아직도 통용되는‘에미나’라는 말에서도 잘 살펴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오늘날 일반 명사로서 ‘온나(おんな, 女)’라는 말을 쓰고 있다.
바로 이 ‘온나’의 어원이 귀족 여성을 칭하는 ‘오미나’라는 것은 일찍부터 저명한 일본어 학자들도 지적하고 있었다.
“오미나(をみな, 女)는 온나(おんな)이며 또한 매(め)라고도 부른다.
여신(女神)을 ‘오미나가미(をみながみ)’로도 부른다.”
(金澤庄三郞, ‘廣辭林’, 1925)
경상도 방언에서는 또한 ‘어머니’를 ‘어매’라고 하는데,
여기서 매(女)는 ‘아지매’의 매와 통한다.
또한 이 매에서 뒷날 어미 모(母) 자를 이루는‘모’의 발음도 나왔다고 본다.
<한국말로 하는 초혼사>
지금도 일본 천황은 토우쿄우의 천황궁 안에서 ‘신상제(新嘗祭, 니이나메사이)’를 지낸다.
해마다 11월23일 거행되는 천신 제사다.
역대 일본 천황들은 대신들과 신관을 거느리고 직접 신상제 제사를 지내왔다.
이때 어김없이 신라의 아지매(阿知女) 여신을 초혼하며, “아지매, 오게, 오, 오, 오, 오, 오게”의 축문을 연거푸 외우는 것이다.
이 축문이 담긴 것을 통틀어 신악가(神樂歌)라고 일컫는다.
제사 첫머리에 신라신과 백제신을 모신 신전 앞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아지매’를 초혼하는 의식인‘아지매노와자(阿知女法)’로 의식을 치르는 것을 가리켜
천황가 제사의 ‘신악(神樂, 카구라)’이라고 일컫는다.
이때 2명의 대신이 신전 좌우에 서서 엄숙하게 ‘아지매’여신의 초혼사 축문을 차례차례 외친다.
(본방) 아지매 오, 오, 오, 오.
(말방) 오게 아지매 오, 오, 오, 오.
(본방) 오게 오, 오, 오, 오, 오
(말방) 오 오게
이어서 신물(新物) 잡기 제사가 이어지면서 신악의 본축문인 한신(韓神)을 외우고,
악기를 연주하고, 신관이 근엄하게 춤을 춘다.
한신의 축문은 다음과 같다.
“미시마 무명 어깨에 걸치고, 나 한신도 한(韓)을 뫼셔오노라.
한(韓)을 뫼셔, 한(韓)을 뫼셔 오노라.
팔엽반을랑 손에다 쥐어잡고, 나 한신도 한을 뫼셔오노라.
한을 뫼셔, 한을 뫼셔 오노라.
(본방) 오게 아지매 오, 오, 오, 오
(말방) 오게.”
여기서 한신(韓神)은 당연히 백제신이며,
한(韓)은 한반도의 신을 뜻한다.
또 이 경우 한은 여신인 아지매를 가리키기도 하는데,
단군의 어머니인 웅녀신(熊女神)을 그 옛날 신라어(경상도 말)로 ‘아지매’로 호칭한 게 아닌가 싶다.
이는 ‘일본서기’의 스이닝(垂仁, 3세기경)천황 당시의 역사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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