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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ICHIは意外に真面目かも知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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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手伝ってくれなく" また韓国取ったトランプ…日本もひっくりかえって / JTBC ニュースルーム

2026. 4. 7.


[アンカー]


トランプ大統領が韓国と日本を向けて "安保ただ乗り" 主張をまた取り出しました. 在韓米軍数字は今度にも違いました. 自分がいただく非難の矢を同盟国で回す腹いせ式毒舌と違いなく見えます.


白民頃記者です.


[記者]


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の障りない毒舌がまた我が国を襲いました.


ホルムズ海峡派兵に我が政府が直ちに応じないことに対する "終わり"です.


[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 : ナトーだけではないです. また誰が私たちを助けなかったのかご存じですか? 韓国も私たちを助けなかったです.]


北朝鮮から守ってくれたがありがたいとは思わないという露骨的な非難もつながりました.


イランの荒い抵抗に対する腹いせで韓国を指目して "恩知らず" フレームを着せたんです.


在韓米軍数字は実際 2万 8500人よりまたずっと脹らましました.


[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 : キム・ジョンウンから保護するために私たちは韓国に 4万5000人の在韓米軍を置いています.]


その間ナトーと違い積極的と言いながらおだてた日本も非難の矢を避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トランプ大統領は日本やはり米軍の保護を受けるという論理を押しこんでいます.


[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 : また誰が役に立たなかったんでしょうか? 日本です. 私たちは北朝鮮から日本を守るために日本に 5万名の軍人を置いているにもですね.]


100兆が過ぎる対米投資で派兵圧迫を阻んだ日本は急な狙い撃ちに当惑な気配がありありと見えます.


[期しなさいMinoru/日本官房長官 : 国際社会と緊密に連携して事態真情のための外交的努力を粘りあるように続いて行く…]


同盟の戦略的価値は無視したまま, ただアメリカの要請に兵力を送るのか可否で成績表を付けるトランプ式外交.


戦争の責任を同盟に擦りつける一貫性ない "腹いせ式毒舌"にアメリカに対する信頼はますます刈られて行っています.


[画面出処ホワイトハウス]

[映像編集ベソングフィ]



原文を見る

TAKAICHI는 의외로 진면목일지도 모르는

"우리 안 도와줘" 또 한국 찍은 트럼프…일본도 발칵 / JTBC 뉴스룸

2026. 4. 7.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을 향해 "안보 무임승차" 주장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주한미군 숫자는 이번에도 틀렸습니다. 자신이 받는 비난의 화살을 동맹국으로 돌리는 화풀이식 독설과 다름 없어 보입니다.


백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침없는 독설이 다시 우리나라를 덮쳤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우리 정부가 즉각 응하지 않은 것에 대한 "뒤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나토뿐만이 아닙니다. 또 누가 우리를 돕지 않았는지 아십니까? 한국도 우리를 돕지 않았습니다.]


북한으로부터 지켜줬는데 고마운 줄 모른다는 노골적인 비난도 이어졌습니다.


이란의 거친 저항에 대한 화풀이로 한국을 지목해 "배은망덕" 프레임을 씌운 겁니다.


주한미군 숫자는 실제 2만 8500명보다 다시 훨씬 부풀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김정은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한국에 4만5000명의 주한미군을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토와 달리 적극적이라며 치켜세웠던 일본 역시 비난의 화살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역시 미군의 보호를 받는다는 논리를 들이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또 누가 도움이 안 됐을까요? 일본입니다. 우리는 북한으로부터 일본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5만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죠.]


100조가 넘는 대미투자로 파병 압박을 막았던 일본은 갑작스러운 저격에 곤혹스러운 기색이 역력합니다.


[기하라 미노루/일본 관방장관 : 국제사회와 긴밀히 연계하며 사태 진정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끈기 있게 계속해 나가겠다…]


동맹의 전략적 가치는 무시한 채, 오직 미국의 요청에 병력을 보내는지 여부로 성적표를 매기는 트럼프식 외교.


전쟁의 책임을 동맹에 전가하는 일관성 없는 "화풀이식 독설"에 미국에 대한 신뢰는 갈수록 깎여나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백악관]

[영상편집 배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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