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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次大戦主軸国開戦当為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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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次世界大戦の主軸国(Axis Powers)であるドイツ, イタリア, 日本は 1次大戦当時の君主除籍帝国主義を越して, 極端的な民族主義と全体主義(ファシズム・ナチズム・ミリタリズム)を集権論理で立てました. これらはベルサイユ体制に対する復讐, 巨大な生存権(レベンスラウム・ブロック経済)の確保, そして人種的・文化的優越性を名分で立てて自国民を戦争の狂気に追いこみました.


各首脳が実際に駆使した特有の宣伝言語と集権論理を土台で, 戦意を燃やす強烈な当為性

1. ナチスドイツ: アドルフヒトラー (Adolf Hitler)

総統(Fhrer)の当為性: ベルサイユ条約の破棄, アリア人種の生存権(Lebensraum) 確保, 紐帯-ボルシェビキズム撃滅.


ドイツ民族よ, 私たちはこれ以上ベルサイユの鎖に縛られて屈辱の中に呻く懦弱な敗戦国ではない.

国際紐帯資本と背後の背信者たちが強要した不平等条約は今日付に完全に破棄されたことを宣言する!

アリア人種の偉い生存権は外交もの乞いではなく, ただ鋭いドイツの銃刀にだけ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

東方の広闊な領土は神さまが私たち優越なゲルマン民族に付与した正当な生活空間だ.

ソ連の紐帯-ボルシェビキズム野蛮勢力を地球上で完全に消してしまうことはヨーロッパ文明を救援する聖典だ.

世界大恐慌の沼でドイツを求めたナチ当たりの力で, これからは全世界の歪曲された秩序を直す時だ.

血として結ばれたゲルマン同胞たちが国境越しで迫害受けているから, 総統である私が直接彼らを求めに行くでしょう.

私の銃剣たちよ, 君たちの進撃は単純な侵略ではなくゲルマン千年帝国の礎石を押し堅める神聖な歴史だ.

フランスとイギリスという腐さってしまった自由主義偽善者たちに総力戦が何なのかはっきり見せてくれ.

私たちは過去の敗北を繰り返さない, 今度戦争は勝利外にどんな妥協も存在しない.

国家と民族は一人であり, 総統の命令に絶対服従することだけがドイツの永遠な勝利を保障する.

突撃隊と国防軍の勇猛前にヨーロッパ大陸全体がひざまずいて私たちの偉い秩序を受け入れ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私たちを海上封鎖でグムギョ殺そうと思ったイギリスの傲慢さを空と海で悽絶に戒めなさい.

ヨーロッパの真正な主人はただゲルマン民族であり, 劣等な人種たちは私たちの支配の下従うべきだ.

戦場に向ける足にただ一点の慈悲も稟旨ないでね, 慈悲はただ勝利した者ばかりの専有物だ.

が戦争は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文明の衝突であり, 私たちは勝利を通じてアリア人種の純純性と優越性を証明するでしょう.

すべての工場と職場は電線を向けて動きなさい, 祖国全体が一つの巨大な戦争機械で作動し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の旗がモスクワとロンドンにはためく瞬間, 全世界はベルリンを中心に再編されるでしょう.

死を恐ろしがる寝る代読である帝国の市民になる資格がない, 勝利のために血をこぼすことは最高の光栄だ.

やアドルフヒトラーを信じてよりなさい, 私の手で君たちに全世界の覇権と永遠な繁栄を持って来てくれる!









イタリア王国: ベニトムッソリニ (Benito Mussolini)

ドチェ(Duce)の当為性: 地中海の内海化(Mare Nostrum), ローマ帝国の光栄再現, 腐敗したデモクラシーとコミンテルン粉砕.


ファシスト戦死たちよ, 眠っていたローマ帝国の獅子が遂に目を開いて吠え始めた.

地中海はこれ以上イギリスとフランスの前庭ではない, 私たちイタリアの偉い内海だ!

私たちは 1次大戦の承前国だったにも背信者連合国たちに正当な対価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欺瞞された.

もう言葉の時代は終わったしただ行動の時代が来たから, ファシズムの鉄拳で敵方の心臓を壊しなさい.

黒いシャツ団よ, 国王と私ドチェの名前の下結集してローマ人の燃える闘魂を全世界に刻印させなさい!

腐敗して幼弱な西欧デモクラシーは沒落しているし, 歴史の未来はただ力強い全体主義帝国にある.

アフリカとバルカン半島は私たちローマ後裔たちが開拓して支配しなければならない当たり前の歴史的領土だ.

民族の生存と繁栄のためなら戦争は人間の能力を最高潮で引き上げる一番高潔な行為だ.

国家中にすべてのものがあって, 国家外には何もないし, 国家に惚れることは決して存在することができない.

私たちの進撃は全世界に広がった邪悪な共産主義の疫病を受け止める文明の防波堤になるでしょう.

懦弱な平和主義は民族の精神を蝕む毒薬であり, ただ戦争だけが私たちを真正な対局で作る.

イタリアの青年たちよ, 君たちの胸の中に流れる古代ローマ軍団の血を戦場で証明しなさい.

同盟国ドイツとともに構築した鋼鉄ドングメングツックは地球上のどんな連合勢力も決して崩すことができない.

私たちの国境を侵犯するとか私たちの帝国主義的拡張を塞ぐ者等は悽絶な破滅を迎えるでしょう.

大砲音が響く度にファシズムの偉い正義が敵方の領土の上に新たに使われるでしょう.

私たちはエチオピアとアルバニアを越して, 過去ローマが支配したすべての光栄の地を奪い返すでしょう.

やドチェの命令はすぐ国家の意志だから, ただ一人の落伍者もいなく勝利の隊列で進撃しなさい.

国際連盟の卑怯な経済制裁なんかはうちのファシスト帝国の自給自足決戦意志を折ることができない.

戦争で勝利して帰って来る日, 私たちはローマのコルロセウムの前で帝国の完全な復活を宣布するでしょう.

偉いイタリア民族よ, 勝利に向けて信じて, 従って, 争いなさい!









日本帝国: 東條英機 (東條英機)

陸軍大将かたがた総理大臣の当為性: 大東亜共栄圏(大東亜共栄圏) 建設, 西欧列強の圧制解放, 皇国(皇国)の存亡をかけた聖典.


空の代わりをして不意を打つ黄君の将来に荒いことがないから, 私は軍は総進撃しなさい!

が戦争は貪欲なアメリカとイギリスの苛酷な ABCD 包囲網から皇国の生存権を射手するための自衛権行事だ.

西欧白人列強たちが水勢期の間アジアを侵奪して搾取して来たアジアのダークエージを私たちの力でけりをつける.

天皇陛下の神神しい徳治の下, アジア民族たちがお互いに共存共栄する大東亜共栄圏を建設することは皇国の神聖な使命だ.

私たちに加えられた無慈悲な石油禽獣措置は皇国を乾かして殺そうとする宣戦布告であり, 私たちはここに天罰を下げるでしょう.

鬼畜英米の物質的豊饒はユヤックハムの象徴であるだけ, 黄君が持った無敵の大和魂精神力を決してしのぐことができない.

真珠だけの火の海は傲慢なアメリカに下った信義懲罰と同時に, 新しいアジア秩序の手始めを知らせる信号弾だ.

皇国の臣民たちよ, イルオック総玉れの覚悟で団結して一心で聖典の大業を果しなさい!

暮して時の虜になる数値にあわずに, ただ祖国と天皇陛下のために誉れあるように滅私奉公しなさい.

靖国の神々が私たちを見守っているから, 戦場で倒れた魂帛は永遠な皇国の守護神で復活するでしょう.

中国大陸と東南アジアの豊かな資源は西欧の手から脱して私たち東アジア民族たちの自立のために使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

黄君の軍靴発が触れる所ごとに西欧の圧制で解放されたアジア同胞たちの歓呼の声が響くでしょう.

電線と後方が別にない, イルオック民が皆天皇の軍隊という覚悟で生産と戦闘に命をかけなさい.

私たちの敢行精神は敵方の大砲と軍艦より力強くて, 結局正義のある新風が皇国に勝利を持って来てくれるでしょう.

イギリスとアメリカの卑劣なマテリアリズム煽動に搖れずに, 大義名分のために高潔な犠牲のためらわないでね.

数千年の間ただ一番(回)も敗れなかった神聖な神国この中の歴史を私たちの世代から必ず守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南方のジャングルと北方の平原そのどこでも, 天皇陛下の軍旗のはためく所がまさに私たちの正当な防御線だ.

外交的妥協をかこつけた屈辱を受け入れるより, 皇国の存亡をかけて大東亜の空の下堂堂と決戦を行う.

すべての軍人と市民は職分をつくして敵方を殲滅して, 東洋の永遠な平和を私たちの手で完成しなさい.

天皇陛下万歳の喊声とともに進撃しなさい, 勝利はただ燃える愛国心を持った者等の物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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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주축국들 개전 당위성

2차 세계대전의 주축국(Axis Powers)인 독일, 이탈리아, 일본은 1차 대전 당시의 군주제적 제국주의를 넘어, 극단적인 민족주의와 전체주의(파시즘·나치즘·군국주의)를 집권 논리로 내세웠습니다. 이들은 베르사유 체제에 대한 복수, 거대한 생존권(레벤스라움·블록 경제)의 확보, 그리고 인종적·문화적 우월성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자국민을 전쟁의 광기로 몰아넣었습니다.


각 수뇌가 실제로 구사했던 특유의 선전 언어와 집권 논리를 바탕으로, 전의를 불태우는 강렬한 당위성 

1. 나치 독일: 아돌프 히틀러 (Adolf Hitler)

총통(Führer)의 당위성: 베르사유 조약의 파기, 아리아 인종의 생존권(Lebensraum) 확보, 유대-볼셰비키즘 격멸.


독일 민족이여, 우리는 더 이상 베르사유의 사슬에 묶여 굴욕 속에 신음하는 나약한 패전국이 아니다.

국제 유대 자본과 배후의 배신자들이 강요한 불평등 조약은 오늘부로 완전히 파기되었음을 선언한다!

아리아 인종의 위대한 생존권은 외교 구걸이 아니라, 오직 날카로운 독일의 총칼로만 확보할 수 있다.

동방의 광활한 영토는 신이 우리 우월한 게르만 민족에게 부여한 정당한 생활 공간이다.

소련의 유대-볼셰비키즘 야만 세력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는 것은 유럽 문명을 구원하는 성전이다.

세계 대공황의 늪에서 독일을 구한 나치당의 힘으로, 이제는 전 세계의 왜곡된 질서를 바로잡을 때다.

피로써 맺어진 게르만 동포들이 국경 너머에서 박해받고 있으니, 총통인 내가 직접 그들을 구하러 갈 것이다.

나의 총검들이여, 그대들의 진격은 단순한 침략이 아니라 게르만 천년 제국의 초석을 다지는 성스러운 역사다.

프랑스와 영국이라는 썩어빠진 자유주의 위선자들에게 총력전이 무엇인지 똑똑히 보여주라.

우리는 과거의 패배를 되풀이하지 않는다, 이번 전쟁은 승리 외에 그 어떤 타협도 존재하지 않는다.

국가와 민족은 하나이며, 총통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것만이 독일의 영원한 승리를 보장한다.

돌격대와 국방군의 용맹함 앞에 유럽 대륙 전체가 무릎을 꿇고 우리의 위대한 질서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우리를 해상 봉쇄로 굶겨 죽이려 했던 영국의 오만함을 하늘과 바다에서 처절하게 응징하라.

유럽의 진정한 주인은 오직 게르만 민족이며, 열등한 인종들은 우리의 지배 아래 복종해야 마땅하다.

전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단 한 점의 자비도 품지 말라, 자비는 오직 승리한 자만의 전유물이다.

이 전쟁은 피할 수 없는 문명의 충돌이며, 우리는 승리를 통해 아리아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을 증명할 것이다.

모든 공장과 일터는 전선을 향해 움직여라, 조국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전쟁 기계로 작동해야 한다.

우리의 깃발이 모스크바와 런던에 펄럭이는 순간, 전 세계는 베를린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대독일 제국의 시민이 될 자격이 없다, 승리를 위해 피를 흘리는 것은 최고의 영광이다.

나 아돌프 히틀러를 믿고 따르라, 내 손으로 그대들에게 전 세계의 패권과 영원한 번영을 가져다주겠다!









 이탈리아 왕국: 베니토 무솔리니 (Benito Mussolini)

두체(Duce)의 당위성: 지중해의 내해화(Mare Nostrum), 로마 제국의 영광 재현, 부패한 민주주의와 코민테른 분쇄.


파시스트 전사들이여, 잠들어 있던 로마 제국의 사자가 마침내 눈을 뜨고 포효하기 시작했다.

지중해는 더 이상 영국과 프랑스의 앞마당이 아닌, 우리 이탈리아의 위대한 내해다!

우리는 1차 대전의 승전국이었음에도 배신자 연합국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 채 기만당했다.

이제 말의 시대는 끝났고 오직 행동의 시대가 왔으니, 파시즘의 철권으로 적들의 심장을 부수어라.

검은 셔츠단이여, 국왕과 나 두체의 이름 아래 결집하여 로마인의 불타는 투혼을 전 세계에 각인시켜라!

부패하고 유약한 서구 민주주의는 몰락하고 있으며, 역사의 미래는 오직 강력한 전체주의 제국에 있다.

아프리카와 발칸반도는 우리 로마 후예들이 개척하고 지배해야 할 당연한 역사적 영토다.

민족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라면 전쟁은 인간의 능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장 고결한 행위다.

국가 안에 모든 것이 있고, 국가 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국가에 반하는 것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우리의 진격은 전 세계에 퍼진 사악한 공산주의의 역병을 막아내는 문명의 방파제가 될 것이다.

나약한 평화주의는 민족의 정신을 좀먹는 독약이며, 오직 전쟁만이 우리를 진정한 대국으로 만든다.

이탈리아의 청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속에 흐르는 고대 로마 군단의 피를 전장에서 증명하라.

동맹국 독일과 함께 구축한 강철 동맹축은 지구상의 그 어떤 연합 세력도 결코 무너뜨릴 수 없다.

우리의 국경을 침범하거나 우리의 제국주의적 확장을 가로막는 자들은 처절한 파멸을 맞이할 것이다.

대포 소리가 울려 퍼질 때마다 파시즘의 위대한 정의가 적들의 영토 위에 새로 쓰일 것이다.

우리는 에티오피아와 알바니아를 넘어, 과거 로마가 지배했던 모든 영광의 땅을 탈환할 것이다.

나 두체의 명령은 곧 국가의 의지이니, 단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승리의 대열로 진격하라.

국제연맹의 비겁한 경제 제재 따위는 우리 파시스트 제국의 자급자족 결전 의지를 꺾지 못한다.

전쟁에서 승리하여 돌아오는 날, 우리는 로마의 콜로세움 앞에서 제국의 완전한 부활을 선포할 것이다.

위대한 이탈리아 민족이여, 승리를 향해 믿고, 복종하고, 싸워라!









 일본 제국: 도조 히데키 (東條英機)

육군대장 겸 총리대신의 당위성: 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 건설, 서구 열강의 압제 해방, 황국(皇國)의 존망을 건 성전.


하늘을 대신하여 불의를 치는 황군의 앞길에 거칠 것이 없으니, 전 군은 총진격하라!

이 전쟁은 탐욕스러운 미국과 영국의 가혹한 ABCD 포위망으로부터 황국의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한 자위권 행사다.

서구 백인 열강들이 수세기 동안 아시아를 침탈하고 착취해 온 아시아의 암흑시대를 우리의 힘으로 끝장내겠다.

천황 폐하의 거룩한 덕치 아래, 아시아 민족들이 서로 공존공영하는 대동아공영권을 건설하는 것은 황국의 신성한 사명이다.

우리에게 가해진 무자비한 석유 금수 조치는 황국을 말려 죽이려는 선전포고이며, 우리는 이에 천벌을 내릴 것이다.

귀축영미의 물질적 풍요는 유약함의 상징일 뿐, 황군이 가진 무적의 대화혼 정신력을 결코 능가할 수 없다.

진주만의 불바다는 오만한 미국에게 내린 신의 징벌이자, 새로운 아시아 질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황국의 신민들이여, 일억 총옥쇄의 각오로 단결하여 한 마음으로 성전의 대업을 완수하라!

살아서 적의 포로가 되는 수치를 당하지 말고, 오직 조국과 천황 폐하를 위해 명예롭게 멸사봉공하라.

야스쿠니의 신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니, 전장에서 쓰러진 혼백은 영원한 황국의 수호신으로 부활할 것이다.

중국 대륙과 동남아시아의 풍부한 자원은 서구의 손에서 벗어나 우리 동아시아 민족들의 자립을 위해 쓰여야 한다.

황군의 군화발이 닿는 곳마다 서구의 압제에서 해방된 아시아 동포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질 것이다.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다, 일억 백성이 모두 천황의 군대라는 각오로 생산과 전투에 목숨을 바쳐라.

우리의 감행 정신은 적들의 대포와 군함보다 강력하며, 결국 정의로운 신풍이 황국에 승리를 가져다줄 것이다.

영국과 미국의 비열한 물질주의 선동에 흔들리지 말고, 대의명분을 위해 고결한 희생을 주저하지 말라.

수천 년 동안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신성한 신국 이중의 역사를 우리 세대에서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남방의 정글과 북방의 평원 그 어디든, 천황 폐하의 군기가 펄럭이는 곳이 바로 우리의 정당한 방어선이다.

외교적 타협을 빙자한 굴욕을 받아들이느니, 황국의 존망을 걸고 대동아의 하늘 아래 당당히 결전을 치르겠다.

모든 군인과 시민은 직분을 다해 적들을 섬멸하고, 동양의 영원한 평화를 우리 손으로 완성하라.

천황 폐하 만세의 함성과 함께 진격하라, 승리는 오직 불타는 애국심을 가진 자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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